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休
......
제 마음 안에
사진.글 - 류 철 / 고창에서
댓글 93개
<찬란한 고독.. > 정말로 외로운 것을 아는 사람은 담대하다. 정말로 외로운 것을 아는 사람은 자신이 있다. 원래 외로운 것임을 알기 때문에, 진실을 알기 때문에 힘이 있다. 그러나- 그 진실을 모르고, 외롭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사람은 쉽게 약해진다. 그가 알고 있는 뿌리는.. 가짜이기 때문에 힘이 없다. 어울림?을 아는 이는~ 외로움에서 안식을 얻는다. 그 찬란한 고독 속에서 진정한 평화와 사랑과 조화가 나온다. 홀로 있으되- 모두와 있는 자리, 하나이되-- 동시에 전부인 자리에 서있게 된다..
서로에게 쉼이 되어주는... 행복한 사랑풍경....^^
<태산을 진 바보.. > 한 늙은이가 무거운 태산을 등에 지고 허리가 휘어진채 남을 경계하며 거리에 서 있다. 등에 무거운 짐은 무엇이며 어디를 향하여 가는가? 그는 젊을 때부터 지금까지 모아온 재산을 지키느라 등에 걸머지고 다닌단다. 이제- 어디 갈 곳도 없이 여기까지 왔는데 이 짐을 믿고 맡길 곳이 없단다. 오! 늙은 바보여 무거운 짐을 지고 당나귀 처럼 버티고 서 있는가? 가볍게 내려 놓으면 되는 것을.. - 정 현 스님 -
이를 두고 옛 시인 묵 객들이 노래하기를 자연을 사랑하고,자연에 병이 깊어...라 했겠는가 싶다. 그 대 자연에 쉼 터가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류철님은 마음이 대 대자연 같아 불럽기도하고요... 그 연출 솜씨가 대다ㄴ합니다........
매번 멋진 사진과 함께 실린 좋은글 잘 읽는데...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댓글을 달게 되네요... 감사하다는 말씀이외에는 더이상의 멋진 수식어를 덧붙일 수 없을 정도의 고마움.... 오늘 아침 받아본 향기로운 시는.... 진정...고향의 맛을 느낄수 있음에 더없는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늘...좋은 일에 애써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또 다른 행복을 덤으로 얻는 소중한 아침을 갖게 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Shalom! 요즘 같이 앞으로 내 달리기만 하는 세상에서 옆도 보고 뒤도 볼 수 있어야 하는 때에 꼭 필요한 경구가 되는 금언입니다. 고맙습니다. Shalom! 아주자그니
네, 쉬었다 갈께요. 감사해요.
그 동안 보내온 메일 속에 사진도~~~글도 정갈하니 그 자체가 시입니다. 아마도 영혼이 깨끗해서 그러리라 상상합니다. 항상 웃고, 행복하시길...기도합니다.
제가 쉬어 갈 수 있는 마음 한구석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이 힘겨울 때 잠깐 쉬어 갈께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십시요
넘 좋아요 감사..
정말로 제가 쉬고싶어하는곳이 이런곳입니다
어머나 누구신가 했어요~ 잘 계시죠? 요즘 갱이가 무척이나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 반가운 인사 드려요~ 무더운 여름날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신거죠? 항상 행운과 행복이 그림자처럼 함께 하시길 바래요~^^
쉼.... 그리고 매미소리^^ 노량진에서 김익수
그래요 오늘은 쉬고싶네요
보리밭의 원두막....바람이라도 지나가면 눈은 멀리 그리움에 차서 바람따라 일렁이겠습니다. 좋은 사진과 글..감사해요.^^
금정산 북문에 오라 세심정에 물 마시고 고당봉 하늘을 보았지요 산물소리가 숲바람소리가 서둘지말라고 쉬었다 가라고 빈 몸을 감고 도네요
매미소리 힘차게 들리는 아침입니다 나뭇잎은 매미소리에 흔들리며 시원한 바람으로 고운 햇살을 맞이하는 날 잠시 머물다 갑니다 쉴수있는 공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비오는 날 좋습니다
정말 하루만이라도 모든것을 잊어버리고 원두막 밑에서 푸른 하늘을 보면서 나에게 주어진 모든것을 생각하고 싶다~.
보고만 있어도 맘이 편해지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곳에서 쉴수만 있다면...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항상 좋은 글로 마음에 안식을 얻었습니다. 이번 여름도 건강히 보내시길 빕니다.
休는 나무木에 사람이 기댄 형산이고 木은 십자가에 사람이 달린 형상이지요 참된 쉼은 십자가에 달리신 이를 의지할 때
정말 쉬고 싶은 공간입니다. 마음으로나마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종진씨 고맙소.
정말 쉬고 싶은 그런 곳이네요. 마음에 향이 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철님, 민순호님~ 위 좋은글과 좋은 선생님들(사람)이 있어 참 행복하답니다. 시원한 아침을 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수고 많으신 이영준님께도 이 고마움을 수박 한 트럭에 실어 놓고 갑니다 ~ ~
현대인들에게 가장 결여된 것 ~ 쉼 !! 내려 놓고 '비움'의 뜻이 내포되어 있다는 쉼!! 바야흐로 하이테크 시대에 ~ 속도가 키워드인 이 시대에 기억해야 될 쉼!! 우리는 쉼을 통해 출발점으로 돌아간다고 해요. \" 당신의 삶을 단순화시켜라! 지금보다 책을 덜 읽으시라. 하던 일의 양을 줄여라 온전한 쉼은 출발점을 다시 인식하여 본질로 돌아갈 수 있다. 우리는 쉼을 통해 인생의 목적지를 발견한다. \" - 밑줄긋기 모음 메모에서 꺼내봤습니다 - T.S 엘리어트는 한 말이네요, \" 내 끝에 내 시작이 있다. \" ~ 삶은 삶이 목적이다... \"쉼\"은 비젼을 성취하는 삶, 목적이 있는 삶을 살아내기 위해 피곤한 우리에게 비젼의 근원, 목적의 참된 대상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 류 철 선생님의 ~ 참 좋은 말씀에 아침 커피명상했고요 ~ 밑줄긋기 모음에서 꺼내봤습니다 누군가에게 한 줄이라도 드리고 싶어지게 만들어주시네요 ~ 늘 감사합니다
아침 신록이 우거진 사이로 밝은 햇살이 스며들던 새벽시간에 수원 광교산 자락을 올랐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미잔 만나는 사람마다 반갑게 인사하고 말을 걸고 .... 새벽~아침 산 속에는 새로운 인간사가 있었습니다.
파란 보리밭의 원두막에서 수박 깨먹으면 무지 맛있겠다...
정겨움이 가득한 원두막..... 사랑하는 그녀의 무릎을 베고 편안히 낮잠에 취하고 싶으네요.....!!
와..가보고싶다..!!
시원하고 아름다운 영상이 마음의 여유를 주네요~게다가 그대마음에 잠시 머물다가도 될까용~?ㅎㅎㅎ^^*
너무좋은원두막에서 맘 편히 잘쉬어갑니다
삶에 찌들린 마음을 녹색으로 감싸안은 하느적한 고요속에 잠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봄도 좋을것 같네요 마음의 고향풍경을 올려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여유가 절로 이네요
제 마음을 보내겠습니다. 바쁜 삶도 아니면서 늘상 허둥대는 몽뚱아리는 지척에 두고, 한 달에 한 번쯤은 저 오두막으로 마음을 보내겠습니다. 드러누어서... 이렇게 좁은 공간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다고 몽뚱아리에게 교육시킬 것을 당부하겠습니다. 7월의 시원한 오후에
짧지만 긴 여운이 남습니다.. 저도 누군가가 제 마음안에 편히 쉬게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겠네요.^^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좋은글 그림.. 늘 감사드려요..
좀쉬었다가겠습니다... ....... 요즘 맘이 너무 심란해서...
정말 모든거 다 잊고 몇일 만이래도 편히 쉬고 싶네여...............고마워요.^^
아..너무 예쁜 풍경입니다.
녹색이 참 좋다..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 지금 이대로가 너무나 좋다 너무나 좋아 눈물 나오려나 녹색 찬 풍경이 좋아서 눈물이 나려한다..
봄비 내리는 원두막의 그리움 지난 추억의 향수 한 여름 매미소리 들려옵니다 두 귀를 기우리고 들어보세요
<원두막> 초원에 아침햇살 같이 상큼하고 참 좋은 배경 이네요 류철 작가님 집인가요? 한번 가서 보고 싶어요
요즘 같은 휴가철 엔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고 수박한통 옆에 끼고 동동주 한사발과 김치 부침게 한소적 이것 이 피서 랍니다.
고향을그리워하게하는사진인것같다.고향은부모님같은것이래서저래서잘가보지못하는마음달래나본다
쉬었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쉬었다가고싶은 그림입니다 옛날 어렸을때 아버지가 만들어주신 원두막 생각이 절로납니다 향기메일를 볼때면 지난세월이 많이생각납니다 향기메일 항상감사합니다.
마음이 복잡할땐 마음이 쉴곳이 필요하죠? 마음안에서 자유를 찾아야 쉴수 있는데.............ㅎ
너 뭐야 누구야
사진을 자주 실어주세요.^^
작품 너무 좋습니다 덕분에 한숨 잘자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이 하 어수선하고 불안해서 정말 편한 마음으로 쉬고 싶습니다.
고창 보리밭이군요~. ^^
넘넘 감사합니다 무척 피곤하실텐데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서영수를 사랑합니다
예쁜집에서잘쉬었다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
편히 쉬었다 갑니다. ......................... 마음만 놓고 갑니다.
단, 한 글자, 休! 마음이 한없이 평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원두막 안에 들어가 담소하고 싶군요, 계절도 잊고, 세월도 잊고... 잘 쉬었다 갑니다^_^
보리밭이네요. 무거운 마음 내려놓고 원두막에서 푹 쉬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의 추억도 불러 내 놓고...
원두막속에누워한숨자는모습을 생각하니 평안이찾아온다..........쉬고싶다............
휴...........................................................
청보리 밭 보리란 본디 못사는 사람들의 대명사 싫으면서도 먹어야 했던 보리밥 그래도 보리 밥이 있었기에 내가 살아 있다는 생각에 한참을 바라보고 발길을 돌렸던 바로 그 곳이군요
원두막을보고있노라니 마음이 맑아지는군. 그푸른초원에서 온가족이 함께한다면얼마나 좋을까? 알라스카 여행은행복했겠군 서울이온통 구멍이났다오 사랑해
이렇게 좋은 자연의 동산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우리의 꿈을 키워 갈 수 있는 환경을 주신것은 인간의 힘과 능력이나 또는 자연
너무 힘들고 지쳐있기에 정말 편안히 쉬고 싶어집니다 저 파란 보리밭사이 서있는 초가 정자에서..
이번 여름은 모처럼 마음을 비우고 쉬렴니다. 옛날 할아버지 생전에 고향 시골 큰 댁 원두막에서 이미 돌아가신 사촌 형님과 수박 참외를 따다 먹던 기억이 아랸합니다. 지나고 나면 아쉬운 인생인데 왜 그리 바쁘게 서두르며 사는지요. 고직생활이 금년이 지나면 40년 머지않아 켐퍼스를 떠나야할 때가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너무 빠르게 지난 세월입니다.
그냥...나무이거나, 풀이거나, 꽃이거나...그대로 이고 싶습니다*^^*
항사으좋은 글 아름다운 풍경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리밭 전경이 평화스럽고 아름답군요! 마음의 고향!
이런 고요한 공간에서 피서를 보내고 싶은 마음, 저만 느낀 건가요?^^
이 더위에 정말 쉬고쉽다. 공기 말고 시원한 계곡에서...
넘 좋은 휴식입니다.
원두막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면 천국이 따로없지요.. 휴식의 공간......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쉬었다 갈 휴식처 감사합니다
쉬었다 가십시요..원두막에...
휴식을 드립니다. 편안히 쉬세요.
좋은 휴식처입니다.
쉬었다 가세요, 편한곳에서
편안히 쉬었다 가십시요.
쉴 수 있는 기쁨을.........
쉬었다 가십시오
쉼이 있는 삶.
쉬었다 가십시오
제 마음 안에
쉬었다 가십시오
제 마음 안에
고향의 맛을 느낄수 있음에 더없는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낮잠에 취하고 싶으네요
빠르게 지난 세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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