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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향기

향기지기 2009. 08. 05. 오후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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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라 표현 할 순 없지만
계절마다 간직한 향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 진종일 걷다가 돌아오면
옷깃마다 잔득 베여... 결코 털어 낼 수 없는
사진.글 - 류 철 / 태백에서

댓글 59개

최옥순 2009. 08. 05. 오전 07:30

계절마다 아름다운향기에 감사하며 늘 언제나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 갑니다 한계절이 지나가면 또 다른 옷을 입고 살며시 노크하는 계절을 맞이하게 되지요 이렇게 아침마다 좋은 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요리하며 가족을 휘애 메뉴를 다르게 신경쓰며 틈이 있으며 거실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제 그림을 완성하고 또 저녁 늦게 까지 아름다운 색으로 마슬사가 되어 봅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양승현 2009. 08. 05. 오전 07:42

참, 좋은 글..수요일 아침이 기다려집니다.

오선희 2009. 08. 05. 오전 08:20

어렷을적 저도 계절이 바뀔때마다 느껴졌던 향이 있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통 느껴지질 않네요... 그만큼 여유가 없어졌단 뜻이겠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조금씩 여유를 찾아봐야겠네요~

김구회 2009. 08. 05. 오전 09:14

그래서 저는 오늘 8월의 향기를 느껴보려합니다.

최두환 2009. 08. 05. 오전 09:22

코스모스가 가을에 볼수 있었는데 요즘은 초여름부터 볼수 있는것 같더군요...지구 환경이 참 많이 변한 것 같아요..옛날이 그립네요...

daaeeb 2009. 08. 05. 오전 09:24

해바라기다.^^

안문정 2009. 08. 05. 오전 09:24

정말 좋아하는 꽃 해바라기.보기만 해도 가슴이 확 펴지는것 같아요.그러나 지금은 조금 그렁지 않네요.마음이 무거워요.

김은숙 2009. 08. 05. 오전 09:50

사람에게도 氣와香이 있지요

차갑희 2009. 08. 05. 오전 09:52

하루를 지내다 보면..시간마다의 향기도 있음을 간직해봅니다.. ^^*

이대섭 2009. 08. 05. 오전 10:12

향기롭다...

이철종 2009. 08. 05. 오전 10:38

무더위에 항상건강하기를 바란다.. 땅끝에서 이철종보냄

구순석 2009. 08. 05. 오전 10:55

아름다운 글과그림 고맙습니다..코끝에 여름의 향기.. 알싸한 초록의 짙음에 고개들어 하늘한번 바라볼수있는 여유를 주네요....

강황규 2009. 08. 05. 오전 11:53

매번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태영 2009. 08. 05. 오후 12:36

안년하세요 누구신데 계속 이메일에 시한편을 늘 올려서 하루일과 용기와 힘 주시는데 늘 고맙고 행복 합니다 저회는 maill:bloog.daum.net/iuck3381 입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메일 주세요 ,,,,,,,,,,,,,,,,,,,,,,,,

김교선 2009. 08. 05. 오후 12:40

늘 고운 글 멋있는 풍경 감사합니다 . 행복 하세요

고은아 2009. 08. 05. 오후 01:03

이쁘다... 해바라기...

김민정 2009. 08. 05. 오후 02:59

해바라기 엄청 좋아라 하는데 이사진 쫌 탐나네요...

김익수 2009. 08. 05. 오후 03:01

오늘은 좀 덥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노량진에서 김익수

김용관 2009. 08. 05. 오후 03:20

작년처럼 더위에 잠 못이루는 열대야는 없어 다행입니다. 환경에 순응이라도 하듯 힘찬 매미소리에 삶에 의미를 더해봅니다.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정순 2009. 08. 05. 오후 03:27

해바라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왠지 모를 기다림이란 결실을 맺는거 같아요.. 좋은글 늘 감사해요^^

박영만 2009. 08. 05. 오후 03:29

류철님의 사진을 내 책에 사용해도 될까요?

박영명-경산박사 2009. 08. 05. 오후 04:17

환상적인사진입니다.마치꿈속같은..........

최형규 2009. 08. 05. 오후 05:01

간결하고 순박한 글귀들이 좋습니다. 언제나 잊지않고 보내주시는 사색의 향기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재국 2009. 08. 05. 오후 06:37

늘~상 좋은 글 보내주셔서 마음에 양식을 쌓아갑니다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성희 2009. 08. 05. 오후 07:40

지금의 심정으로는 저 해바라기밭에 2시간만 가만히 앉아 꽃만 바라보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운영자 2009. 08. 05. 오후 08:30

박영만님 책에 사진을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에 따라야 합니다.

백성동 2009. 08. 05. 오후 08:49

광훈아...한동안 못볼거 같어... 일 없어니 한 사람만 나오라고 땡칠이가 얘기했다네... 술자리에서 얘기하자

강석환 2009. 08. 05. 오후 10:33

계절속에 서있는 그대에게도 향기가 있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나에게도 못내 다하지못한 설레임의 향이 자육하리만큼 아립니다

임선영 2009. 08. 06. 오전 08:06

아~ 행복해져요 ^^

김은희 2009. 08. 06. 오후 01:02

노란 향기는 어떤 생각을 만들어 낼까요? 하늘을 닮고 싶은 마음일까요

오세진 2009. 08. 06. 오후 01:19

이 사진 한장으로도 자연의 향기와 소리를 만끽하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민순호 2009. 08. 06. 오후 02:20

<사슴.. >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언제나 점잖은 편 말이 없구나 관이 향기로운 너는 무척이나 높은 족속이었나 보다. 물 속의 제 그림자를 들여다보고 잃었던 전설을 생각해 내고는 어찌할 수 없는 향수에 슬픈 모가지를 하고 먼 데 산을 쳐다본다.. - 노 천 명 -

김소연 2009. 08. 06. 오후 11:04

우와......정말.....한참바라봤습니다. 사진정말.........

김요구 2009. 08. 07. 오전 08:51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김태수 2009. 08. 07. 오후 12:58

해바라기 꽃이 아릅다군요 꽃은 여자에 말 좋은 글 많이 주세요

김권식 2009. 08. 07. 오후 01:36

이거 이거.. 환장하도록 예쁜 풍경인데요 @@

시나무 2009. 08. 08. 오전 01:57

좋은 풍경은 행복을 가져다 주지요.. 우리 살아가는 동안에.. 서로에게 그저 좋은 풍경이 되면 좋겠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향기로 머무르면서 말입니다...

정달자 2009. 08. 08. 오후 06:03

문태성님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잘 보고있습니다.

정성철 2009. 08. 09. 오후 12:55

잔잔한꽃들이나에게향기를듬북주어서기분좋아요

김영란 2009. 08. 10. 오전 10:20

과장님! 아름다운 사진 감사해요 ^^

김선희 2009. 08. 10. 오전 11:49

\"계절마다 간직한 향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 진종일 걷다가 돌아오면 옷깃마다 잔득 베여... \" 이 부분이 참 좋네요. 사진 한 장 만으로도 여름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요. 매번 좋은 사진과 글 감사드립니다.^^

김유실 2009. 08. 12. 오후 05:13

너무 이쁘징 이 사진 보고 저~~~~~~~~~깊은 산중에 와있다 생각하며 하루를 평안하게 지내렴, 칭구야

김유실 2009. 08. 18. 오전 08:55

너무 이쁘징 이 사진 보고 저~~~~~~~~~깊은 산중에 와있다 생각하며 하루를 평안하게 지내렴, 칭구야

변대성 2009. 09. 13. 오후 03:51

자연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사진글 보니 맘이 편안합니다.

조재화 2010. 09. 09. 오후 04:13

계절의 향기 지금은 귀뚜라미 밥짖는 향기 참좋군요

김성근 2012. 11. 10. 오후 06:04

노천명 님의 사슴 시를 참 좋아합니다..고고한 작가 자신을 나타낸 시지요...

저녁놀 2016. 10. 24. 오후 07:43

무어라 표현 할 수 없다. 그저 아릅답다.

서윤 2017. 05. 10. 오후 06:40

계절의 향기라. 좋은것 같습니다.

림 2017. 05. 14. 오후 01:53

해를 해를 &#51922;는 해바라기

김산우 2017. 10. 25. 오후 08:09

무어라 표현 할 순 없지만 \계절마다 간직한 향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종 2018. 06. 17. 오후 12:18

계절마다 간직한 향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국환 2018. 07. 18. 오후 05:40

계절마다 간직한 향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윤 2019. 04. 09. 오전 08:39

옷깃마다 잔득 베여... 결코 털어 낼 수 없는

한 2019. 04. 10. 오전 10:29

계절마다 간직한 향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영 2019. 04. 11. 오후 12:07

옷깃마다 잔득 베여... 결코 털어 낼 수 없는

국 2019. 04. 11. 오후 12:17

계절마다 간직한 향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동수 2020. 07. 16. 오후 08:37

간직한 향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 진종일 걷다가 돌아오면

tjdnf 2024. 01. 24. 오전 12:32

결코 털어 낼 수 없는

dlscjs 2024. 01. 24. 오전 12:38

진종일 걷다가 돌아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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