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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 때까지. 문이 열릴 때까지
불평이나 푸념이나 하소연을 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한번 솔직히 물어보자.
정말 당신은 끝까지 문을 두드렸는가.
(중략)
인디언들이 가뭄이 심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고 한다.
그럴 수밖에 없다.
그들은 비가 올 때까지 계속 기우제를 지내니까.
- 그건, 사랑이었네 중에서, 한비야 (오지 여행가, 긴급구호팀장) -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
라고 한비야 씨는 기회 있을 때마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두드려보고 또 밀어보고 그게 아니면 당겨도 보아야겠지요.
오늘 안 열리면 내일은 열겠다는 마음으로.
댓글 50개
정말 맞는 이야기고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네요.
집요함인지 강인한 의지인지........................
개 좃 같튼 글 보내지 마라......... 문을 두드리면 열리는 기회 는 없는 환경에 뭔소리... 문을 두드리면 소음으로 법적 처벌을 받는 현실이다.
후회없는 삶을 위해서는 두두려야 열리겠죠? 바다를 창 넘어로 바라 보면서.....
인생 자체가 도전이니깐요...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소서...
현재의 나를 반성하며, 젊은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침에 눈떠서 커피와 함께 좋은글에 머물고 있음에요 매미울음소리가 잠을 깨우네요~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희망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좋은 말씀이시군요 ㅅ
옳은 말씀 안되면 될때까지 해야지요 , 한두번 하다가 중단하면 차라리 안 하니만 못하다. 알면 실천해야지요.
정성을 드린다는 것은 노력을 얼마나 하느냐에 비례 한다는 것 같습니다. 노력과 정성이 있는 믿음으로 소망을 풀어나가는 지혜가 어려운 시기에는 더욱 절실 한 것 같습니다.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 열심히 두드려야겠습니다^^
끝~~까지 문을 두드렸다.
후...저를보고 사람들은 포기가 빠른사람이라고 합니다....ㅋ 부럽네요 저런정신.... 언제한번 꼭 끝까지 문을두드려 보고싶네요..
정말이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노량진에서 김익수
아! 정말 그래요. 열릴 때까지 두드려라...! 힘이 납니다.^^
좋은 글, 좋은 생각입니다. 우리 모두 힘껏 두드려 봅시다. 열릴 때까지...
정말로 열릴까? 희망이 없으면..............
네! 인디언들의 기우제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두드려도 열리지 않을때도 가끔은 있드라고요 그러나 노력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는 법......... 오늘이 있어 내일이 옴을 믿는것처럼 더나은 내일을위해 모두 열심히 두드려봅시다.
제가 시작한 일 때문에,걱정 많이
새로 시작한 일때문에 걱정 많이
보내주신 글 늘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건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오늘 이른 새벽에...구하고, 찾고, 두드림에 대해서 생각했습니다. 보내주신 향기메일을 퉁해 다시한번 힘이 되는 말씀을 대합니다. 실은...지금. 나에게 꼬~옥 필요한 메세지 입니다. 찾는 은혜속에 힘을 얻는... 가을은 날마다 행복한 아침이소서...
문을 열고 싶으면 열어 달라고 두드리며 요청해야 열립니다. 안열리면 이런 저런 방법을 간구해 보면 그 문은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문은 열으라고 달려 있는 문이니까요. 우리는 살아 가면서 '요청의 힘'을 활용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소극적으로 조용하게 있는 사람에게 누군가 다가가서 문제 해결을 해 줄 사람은 없습니다. 요청하고 두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그 문은 꼭 열리고 말 것입니다. 물론 포기하지 말고 열릴때까지 두드려야 합니다.
문을 열고 싶으면 열어 달라고 두드리며 요청해야 열립니다. 안열리면 이런 저런 방법을 간구해 보면 그 문은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문은 열으라고 달려 있는 문이니까요. 우리는 살아 가면서 '요청의 힘'을 활용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소극적으로 조용하게 있는 사람에게 누군가 다가가서 문제 해결을 해 줄 사람은 없습니다. 요청하고 두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그 문은 꼭 열리고 말 것입니다. 물론 포기하지 말고 열릴때까지 두드려야 합니다.
문을 열고 싶으면 열어 달라고 두드리며 요청해야 열립니다. 안열리면 이런 저런 방법을 간구해 보면 그 문은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문은 열으라고 달려 있는 문이니까요. 우리는 살아 가면서 '요청의 힘'을 활용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소극적으로 조용하게 있는 사람에게 누군가 다가가서 문제 해결을 해 줄 사람은 없습니다. 요청하고 두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그 문은 꼭 열리고 말 것입니다. 물론 포기하지 말고 열릴때까지 두드려야 합니다.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저는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실 생활에서 두드리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고 '요정의 힘'이 필요합니다. 진리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가까운 곳에 작은 일을 실천하는데에 그 비결이 있다고 봅니다.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저는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실 생활에서 두드리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고 '요정의 힘'이 필요합니다. 진리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가까운 곳에 작은 일을 실천하는데에 그 비결이 있다고 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구명회님의 말씀 메모해서 스크렙에 보탰습니다 늘 건강들 하시기 바랍니다 ~ ~
제 아니 오르고 메만 높다 하더라.
\"뜻이 굳건하면 언젠가 꼭 이루어진다 \" 정주영 자서전에 있는 글입니다. 맞습니다! 노력해서 안되는일이 어디있겠습니까? 다시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그런 마음이 내게는 마니 부족한거 같네요...지금도 어디론가로 도망치고 있습니다.
서로가 통 할때가 진리가 아닐까? 신과 인간. 사람과 사람끼리. 남편과 아내가. ? 그래요 계절은 여름인데. 제 마음은 겨울이네요. 나도 봄이고 싶다...
좋은글잘읽고갑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그곳에 도달하는것이 .............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기다리는 마음입니다
비가 올 때까지 계속 기우제를 지내니까 비가온다..문이 열릴 때까지 두드려라...
두드려라, 열릴때 까지........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
오늘 안열리면 내일 열겠다는 마음으로.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라고 한비야 씨는 기회 있을 때마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들은 비가 올 때까지 계속 기우제를 지내니까.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
두드려보고 또 밀어보고 그게 아니면 당겨도 보아야겠지요. 오늘 안 열리면 내일은 열겠다는 마음으로.
불평이나 푸념이나 하소연을 하기 전에 오늘 안 열리면 내일은 열겠다는 마음으로.
정말 당신은 끝까지 문을 두드렸는가. 인디언들이 가뭄이 심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고 한다.
\"두드려라, 열릴 때까지\" 라고 한비야 씨는 기회 있을 때마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가뭄이 심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고 한다. 그럴 수밖에 없다.
내일은 열겠다는 마음으로.
그게 아니면 당겨도 보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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