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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세상 언어는 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소리로 내는 언어와
다른 하나는 느낌으로 보내는 언어다.
소리로 내는 언어는 달콤함을 줄 수 있지만
느낌으로 주는 언어만큼의 감동을 줄 수는 없다.
쓰디쓴 언어만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아픈 건 느낄 수 없는 언어다.
언어란 사용하는 사람보다 받아들이는 이의 입장에서
먼저 고려되어야 한다.
사랑해~.
이건 소리로 내는 언어다.
그리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포옹은 느낌으로 주는 언어다.
느낄 수 있다는 건 심장이 뛰는 첫 시작이다.
- 백청재 님, '언어'에서 -
댓글 42개
정말 좋은 말이네요. 느낌으로 주는 언어라...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는 좋은 글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 향기가 오늘 내내 피어나길 기다리며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언어는 그사람의 생각이 표현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좋은말 나쁜말 저속한말등 말을 해버리면 담을수없고 그결과는 책임져야하는것처럼 정말 가려서 해야 상처를 주지않을것입니다. 살아있고 향기나는 말로 시작해요~
사랑해..진실..
그렇군요
바람이 많이 부네요 시원한 빗줄기가 가슴을 때려 주었슴 좋겠습니다,
느낄 수 있다는 건 심장이 뛰는 첫 시작이다.!
사랑해...만큼 따뜻한 언어도 없는거 같아요 ^^.
좋은글항시감사히잘보고느낌니다
서로 좋은 느낌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건 소리언어가 아니더라도 느낌으로 알 수 있습니다 몸짓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 좋은 사람을 만났을 때도 싫은 사람을 만났을 때도 심장은 뛰더라구요....심장의 느낌이 다르지만^^
너무 멋진 글이네요~ 느낌... 선생입장에서 저도 느낌으로 아이들을 대하게끔 노력할껍니다... 오늘도 저를 반성하고 성장하게끔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콤함을 줄 수 있는 언어보다 느낌을 주는 언어는 감동을 준다 참 귀한 언어의 뜻을 보내주셨군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무더위에 건강하시지요? 지난 해에 평가나갔던 성기석입니다. 항상 좋은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늘 발전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느낌의 언어에 있어서도 <감동>과 <불신>이 교차한다. 본연의 나로써는 늘 감동이지만 또하나의 (망가진) 나는 늘 혹시란 불신을 달고있다. 참으로 크고 깊은 느낌의 언어를 경애(敬愛)하지만..... ....슬픔이다. 본연의 나는 크고 깊은 꿈과 힘을 쫓겠지만 불신의 나는 작고 소심한 안락을 확보하려한다. ....슬픔이다. 슬픈사람일수록 느낌의 언어를 소리의 언어로 확인받아 점차 확신에 이르는 과정을 반복하나보다. 본연의 정상적인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인가보다. ....그런가보다.
말없이 바라보는 눈길에서 사랑도 미움도 애절함도 느낄수있지요,가슴이 주는 언어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말로주는표현에 더 달콤해 할때가있지요. 느낄수없는 언어,정말 가슴이아프지요,
오곡백과가 하루가 다르게 결실을 맺으며 가을을 재촉합니다. 아직은 늦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고 항상 즐겁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말은 많이 해도 문제 아주 적게 해도 문제...적당히 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적당한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가 없네요~^^. 언제나 적당함을 깨우치게 될런지........
정말 공감 가는말입니다..느낌이 중요하죠..!! 좋은글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기렵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시인것 같습니다.
가슴에 와닫는 주옥같은 글들 많은 감동 을 밭았습니다
소리의 언어나 느낌의 언어든 받아 들이는 이나 주는이가 서로 동일선에 있을 때에만 가능한것 같다
좋은 글 선물 감사합니다.
<사랑? .. > 논리는 근본적인 것이 아니라 표면적인 것이다. 어떤 사람이 와서- 당신 말을 믿는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신뢰가 아니다. 그런데 드물게~ \"우리는 당신이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고 다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당신이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것이 핵심은 아닙니다. 우리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신뢰가 일어난 것이다.. 이것은 비논리적인 것이어서 그 누구도 이 신뢰를 파괴할 수 없다. 신뢰는 논리에 바탕을 두고 있지 않기에 파괴할 수 없다. 논리는 바탕을 뽑아내면 무너진다. 그것은~ 원인을 가지고 있어서 그 원인을 뽑아내면 결과는 사라진다.. 그러나- 신뢰는 원인이 없다. 그것은-- 사랑에 빠지는 것과 같다. ~ ~ ~ ~ ~ ~ 깨달은 자의 현존이 그대를 끌어당긴다. 깨달은 자 주위를 감도는 은총이 그대의 가슴을 두드린다. 그렇게 만드는 것은-- 깨달은 자의 논리나 깨달은 자의 철학이 아니다.. 설령~ 깨달은 자가 침묵하고 있더라도 많은 차이가 없어서, 그때도- 똑같이 그대를 감화시킬 것이다.. ~
소중한 만남도 혜어짐도 언어라 생각합니다. 소리내는 말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지요. 혀로의 언어 요리를 잘 해야 아름다움이..... 감동적입니다. ....
늘 ~~! 감사 드립니다.. 님 덕분에 삶이 풍요롭답니다..
졸은글 감사 합니다. 참고 하갰습니다.
언어는 말로도 표현을 하고 글로도 표현이 되는 단어이네요... 항상 언어를 잘 다루는 사람이 되고싶지만 때론 그것이 힘들때가 많은거 같아요... 말로 표현하는언어가.....
고운언어 여운 있는 말 따스한 정이가는 언어 이매력에 문학을 즐기고 찾고있어요
사랑해~ 는 소리로 내는 언어이고..따듯하게 안아주는 포옹은 느낌으로 주는 언어이다...
사랑해 이건 소리로 내는 언어이다.
따뜻하게 안아주는 포응은 느낌으로 주는 언어이다.
사랑해 이건 소리로 내는 것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은 느낌으로의 언어이다.
사랑해~. 이건 소리로 내는 언어다.그리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포옹은 느낌으로 주는 언어다.
언어란 사용하는 사람보다 받아들이는 이의 입장에서 먼저 고려되어야 한다.
느낄 수 있다는 건 심장이 뛰는 첫 시작이다.
하나는 소리로 내는 언어와 다른 하나는 느낌으로 보내는 언어다.
쓰디쓴 언어만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아니다.가장 아픈 건 느낄 수 없는 언어다.
사랑해~. 이건 소리로 내는 언어다
그리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포옹은 느낌으로 주는 언어다. 느낄 수 있다는 건 심장이 뛰는 첫 시작이다
언어는 달콤함을 줄 수 있지만 느낌으로 주는 언어만큼의 감동을 줄 수는 없다.
심장이 뛰는 첫 시작이다.
안아주는 포옹은 느낌으로 주는 언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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