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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사랑하는 마음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도 좋은 날 잔치에는
꽃을 상 위에 올려 장식하였다.
지금이야 사시사철 꽃을 구할 수 있지만
겨울에 꽃을 구 할 수 없던 시대엔 어찌 하였을까.
조선시대의 여러 의궤를 보면
모든 행사에 쓰였던 물품들이
그림으로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 중 조화를 살펴보면
무려 25가지 종류의 디자인이 기록되어 있다.
홍도별간화, 일층소수파련, 준화 등의
이름도 각각 있는데
작은 오이가 매달린 것, 나비와 새까지 달려드는 꽃,
복숭아꽃, 복분자꽃 등 다양한 모습의 조화들이
잔치에 쓰였음을 알 수 있다.
비단으로 정교히 만든 꽃으로
화려하게 잔치상을 꾸몄을 그 장면을 상상해보면
기분까지 화사해진다.
마음만 먹으면 꽃을 구하기 쉬운 시대이다.
나를 위해 꽃 한 송이 구해, 일터에 놓아두면 어떨까.
좋은 날이 따로 있는가. 오늘이 그날이면 어떠리.
댓글 36개
정말 부러운 글입니다. 나도 언제쯤 이런 날이 올까나? 암튼 꽃을 받는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를 위해 꽃을 선물하는 것. 색다르네요.
나를 위해 가을꽃 한 다발 항아리에 꽂고 싶네요 코스모스 마타리 쑤부쟁이 산야에 가득 피었어요 꽃은 누구를 기다리나는가!!마음은 구름같은데....
좋은글 감사합니다.행복 가득한날 되소서~~
마음에 꽃을 담아갑니다...
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할수 있다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을텐데....
그래요 오늘도 꽃처럼 화사하게 출발하여 열매맺는 하루이고 싶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참 그렇네요 나자신을 위해서 매일 꽃한송이를 놓아두면 무척 스스로 기쁠것 같네요 미쳐 생각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선물을 받고서야 방안에 아름다운 꽃으로 장식되었었으니 말입니다 꽃 한 송이를 일터에 꽂아두면 좋은 날이 매일 계속될것 같은 예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금쪽 같은 금요일 어느새 주말이 빠르게 다가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느을 즐겁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메일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건강하세요. 제 아들도 건강합니다.
나를 위해 꽃을 구하여 내 일터에 꽂아 두는 것! 아주 멋진 생각이예요. 나를 사랑하고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예요. 아름다운 꽃 한 송이가 나를 기쁘게 하고 나는 우리 가족들과 이웃들을 기쁘게 할 수 있습니다. 행복의 도미노현상이 일어 나겠지요?
꽃을사랑하는 마음은 봄과같은 마음입니다,
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리........
전진짜꽃좋아하구요사랑합니다 특히 장미 꽃에지존이죠~ㅎㅎ제생각으로요
정말동감입니다.그리고 일터에 놓아 두기를 아주 좋아하죠^^ 어제는,\"가베라\"작은 화분과 오늘은 한포트 짜리 노오란 \"온시리움\"을 일터에 놓았더니,절로 미소가~! \9000원으로 이틀간,아니 꽃보는 동안 쭈~욱 행복 할거예염^^
꽃도둑은 도
한 여름도 막바지입니다. 화사한 여름날의 꽃들이 가을 하늘의 푸르름을 기다리며 9월의 남은 노래를 열심히 부르고 있군요. 10월이 오면 서서히 한 잎 두 잎 그 잎을 떨구며 생의 열정을 잠시라도 쉬려 하겠지요. 오늘 메일을 열면서 잠시라도 사색을 위한 시간을 주신 점, '사색의 향기'문화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릴 적 어머니가 비단과 갑사로 꽃 장식 보자기는 귀한 물건을 보관하거나 선물을 할 때, 그리고 중요한 행사 때 사용했던 것 같구요, 액자를 만들어 방안을 장식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꽃 한 송이, 한 송이 만들어 풀로 붙여 본적이 있네요. 그 시절이 그립군요.
사랑한다면은 언젠가 쉴 수 있도록 도움이 되면은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종교는 소중하며... 같이 같은 생각하며 비맞고 싶어요... 항시 시를 쓸께요...감사하므로 아직까지 소중합니다...m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맘은 비단이 아닐까? 사향 가족 여러분들처럼요..%^%
분위기를 살리는 꽃한송이 오늘의 우리를 생기로돌리는 하루가 되었음합니다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입니다...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이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꽃을 구하기 쉬운 시대 책상위에 한송이.
꽃을 사랑하는 마음
나를 위해 꽃 한 송이 구해, 일터에 놓아두면 어떨까.좋은 날이 따로 있는가. 오늘이 그날이면 어떠리.
화려하게 잔치상을 꾸몄을 그 장면을 상상해보면 기분까지 화사해진다.
좋은 날이 따로 있는가. 오늘이 그날이면 어떠리.
무려 25가지 종류의 디자인이 기록되어 있다. 홍도별간화, 일층소수파련, 준화 등의
복숭아꽃, 복분자꽃 등 다양한 모습의 조화들이 잔치에 쓰였음을 알 수 있다.
나를 위해 꽃 한 송이 구해, 일터에 놓아두면 어떨까.좋은 날이 따로 있는가. 오늘이 그날이면 어떠리
기분까지 화사해진다. 마음만 먹으면 꽃을 구하기 쉬운 시대이다.
다양한 모습의 조화들이 잔치에 쓰였음을 알 수 있다.
따로 있는가. 오늘이 그날이면 어떠리.
한 송이 구해, 일터에 놓아두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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