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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머문 자리
아직도 남겨진
너의 온기는 그대로다
사진.글 - 류 철 / 부산에서
댓글 46개
남겨진 온기보다는.. 함께 하여 느끼는 온기가 좋습니다.. 한 번 머무른 자리가... 영원히 머물 자리이면 좋겠습니다...
<기운? .. > 나는 구름이었네 나는 바람이었네 산자락에서 떠도는 구름 산마루턱에서 불어오는 바람 나는 구름이었네 나는 바람이었네 빈 하늘에 흐르는 구름 나뭇가지를 흔들고 스쳐가는 바람 내 뜻도 아니고 조상탓도 아니지만 이제 내 삶의 구름바람은 멈추는 곳이 어딜까? - 인생회한/정 현 -
이런 사랑 한번 해봤으면~남겨지 온기에 가슴 따뜻해 질텐데
...무슨 뜻일까??
바람이 머물다 간 삼나무 숲 어디쯤 사랑이 너무 버거워 하얗게 벗어내며 상기도 사랑했노라 그 말을 전했는데....
너무 멋져요 류철님 사진 너무 멋져요 좋을글과 좋은사진 매일매일 아침마다 은근히 이제는 기다려져요
파도 머문자리! 거기가 어딘지 아는가! 저기 두 ㅅ ㄹ 은?
결실을 준비하는, 앞으로의 인생을 준비하는 거센 욕망이 생긴다.
바람은 분명 존재하는데 어디에 머무는지도 .....분명 내 옷깃을 살짝 스치고 입맞추며 지나갔건만 나는 그를 본 적도 없고 .......분명 나무가지들이 흔들리며 아우성치는 소리에 바람이 지나간 것은 추측해서 알 수 있지만 한 번도 손을 잡아 본 적도 없으니..... 자취도 없이 사라진 그 바람의 흔적을 정녕 이곳에서 보노라!
여명의 하늘을 바라보며 삼천포를 향해 달리는 데, 새벽녁 천안에서 출발할 때는 가랑비가 내렸다. 하지만, 남쪽으로 갈수록 비는 개이고 오른편 산 너머로 여명의 붉은 빛이 아닌, 자줏 빛 하늘의 신비로움에 취해
항상 그대의 온기를 느끼며 오늘도 하루를 시작한다.
\"바람........ 스치고 간 자리\" 라고 표현하면 더 가슴에 와 닿을 것 같네요?
한 어린 영혼이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성숙한 인간으로의 발돋음은 매우 아름답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 이세대는 날마다 아름다운 가정과 특별히 이런 수퍼마더를만들어가는 정책적 배려가 급속히이뤄져야 합니다. 전해지는 소식이 아럴진데 하물며 실제로 부딪는 느낌은 매우 클 것입니다. 기다려집니다.
오늘 아침 푸른 하늘이 너무 좋습니다 손으로 잡을 수 있다면 살짝 건드려 보고픈 욕심 뒤로 하며 마음으로 풍요롭게 난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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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다
모래 위의 영상이 자연적인 예술작품입니다. 어쩌면 저렇게도 선명히, 바람이 지나간 자리가 형상화 되어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지요! 인간이 아무리 큰 소리를 내어도 자연 앞에서는 그만 기가 죽지요. 자연 형상은 신의 손길로 항상 다듬어지기에 말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좋은 글과 사진을 함께 볼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문득 사진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훈훈한 이웃 정보다도 값진 선물입니다.
바람..이려...
바람이 머물다 간 자리 아련한 흉터로 남았군요
그래요 불어오는 유형에 따라 바람은 사랑이되기도하며 아픔이기도하고 때론 예술이되기도 하지요.
류철님!! 향기있는 메일은 바로 이런 \"바람 머문자리\"같은 메일입니다. 여러번 눈여겨 읽고 보아온 님의 메일 늘 감사하며 친구처럼 느낍니다. 시간이 허락되고 머무를 처소가 일치 된다면 마음 깃든 차 한잔 대접하고프네요. 늘 건성하십시오
자연의 신비로움이 사진 그림에 그대로 느껴지네요
님은참행복한사람인것같네요
바람이 그린 작품이네요
사진 기술이 정말 놀갑습니다 글도 물론 좋구요.
백사장 위로 펼쳐진 바람의 모습이 아주 잘표현 되었네요.. 노을과 백사장의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좋은 글 보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가을이 오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는 휴일의 오후 문태성님의 정치경제 문학의 안목이 하늘을 더 푸르게 물들이게 하시기 기원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영옥
\"아직도 남겨진 너의 온기는 그대로..\" 사진에서 온기 뚜욱 뚝...전해집니다..
바람이 머문자리는 다함께 무늬놓는 춤을 추네요
바람 머문 자리..아직도 온기가 느껴지네요...
그대의 머문자리는 향기롭다.
아직도 남겨진 너의 온기는 그대로다.
아직도 머문 너의 자리는 온기로 가득하다.
아직도 남겨진너의 온기는 그대로다
아직도 남겨진 너의 온기는 그대로다
너의 온기는 그대로다.
바람... 머문 자리
아직도 남겨진
바람... 머문 자리
아직도 남겨진
남겨진 너의 온기는 그대로다
온기는 그대로다
아직도 남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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