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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머문 자리

향기지기 2009. 09. 09. 오후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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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머문 자리
아직도 남겨진
너의 온기는 그대로다
사진.글 - 류 철 / 부산에서

댓글 46개

시나무 2009. 09. 09. 오전 12:07

남겨진 온기보다는.. 함께 하여 느끼는 온기가 좋습니다.. 한 번 머무른 자리가... 영원히 머물 자리이면 좋겠습니다...

민순호 2009. 09. 09. 오전 05:45

<기운? .. > 나는 구름이었네 나는 바람이었네 산자락에서 떠도는 구름 산마루턱에서 불어오는 바람 나는 구름이었네 나는 바람이었네 빈 하늘에 흐르는 구름 나뭇가지를 흔들고 스쳐가는 바람 내 뜻도 아니고 조상탓도 아니지만 이제 내 삶의 구름바람은 멈추는 곳이 어딜까? - 인생회한/정 현 -

신복규 2009. 09. 09. 오전 08:05

이런 사랑 한번 해봤으면~남겨지 온기에 가슴 따뜻해 질텐데

전민상 2009. 09. 09. 오전 08:17

...무슨 뜻일까??

김은숙 2009. 09. 09. 오전 08:18

바람이 머물다 간 삼나무 숲 어디쯤 사랑이 너무 버거워 하얗게 벗어내며 상기도 사랑했노라 그 말을 전했는데....

장미란 2009. 09. 09. 오전 08:23

너무 멋져요 류철님 사진 너무 멋져요 좋을글과 좋은사진 매일매일 아침마다 은근히 이제는 기다려져요

김형수 2009. 09. 09. 오전 08:26

파도 머문자리! 거기가 어딘지 아는가! 저기 두 ㅅ ㄹ 은?

박찬홍 2009. 09. 09. 오전 08:36

결실을 준비하는, 앞으로의 인생을 준비하는 거센 욕망이 생긴다.

구명회 2009. 09. 09. 오전 08:48

바람은 분명 존재하는데 어디에 머무는지도 .....분명 내 옷깃을 살짝 스치고 입맞추며 지나갔건만 나는 그를 본 적도 없고 .......분명 나무가지들이 흔들리며 아우성치는 소리에 바람이 지나간 것은 추측해서 알 수 있지만 한 번도 손을 잡아 본 적도 없으니..... 자취도 없이 사라진 그 바람의 흔적을 정녕 이곳에서 보노라!

정지혜 2009. 09. 09. 오전 09:06

여명의 하늘을 바라보며 삼천포를 향해 달리는 데, 새벽녁 천안에서 출발할 때는 가랑비가 내렸다. 하지만, 남쪽으로 갈수록 비는 개이고 오른편 산 너머로 여명의 붉은 빛이 아닌, 자줏 빛 하늘의 신비로움에 취해

구학만 2009. 09. 09. 오전 09:16

항상 그대의 온기를 느끼며 오늘도 하루를 시작한다.

신홍은 2009. 09. 09. 오전 10:11

\"바람........ 스치고 간 자리\" 라고 표현하면 더 가슴에 와 닿을 것 같네요?

문용길 2009. 09. 09. 오전 10:53

한 어린 영혼이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성숙한 인간으로의 발돋음은 매우 아름답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늘 이세대는 날마다 아름다운 가정과 특별히 이런 수퍼마더를만들어가는 정책적 배려가 급속히이뤄져야 합니다. 전해지는 소식이 아럴진데 하물며 실제로 부딪는 느낌은 매우 클 것입니다. 기다려집니다.

이승원 2009. 09. 09. 오전 11:20

오늘 아침 푸른 하늘이 너무 좋습니다 손으로 잡을 수 있다면 살짝 건드려 보고픈 욕심 뒤로 하며 마음으로 풍요롭게 난아 봅니다

이승원 2009. 09. 09. 오전 11:22

666666666

조창례 2009. 09. 09. 오전 11:46

너무 좋다

박도영 2009. 09. 09. 오후 01:40

모래 위의 영상이 자연적인 예술작품입니다. 어쩌면 저렇게도 선명히, 바람이 지나간 자리가 형상화 되어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지요! 인간이 아무리 큰 소리를 내어도 자연 앞에서는 그만 기가 죽지요. 자연 형상은 신의 손길로 항상 다듬어지기에 말입니다.

김용관 2009. 09. 09. 오후 01:47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장희자 2009. 09. 09. 오후 01:47

좋은 글과 사진을 함께 볼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문득 사진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주환 2009. 09. 09. 오후 05:25

항상 고맙습니다. 훈훈한 이웃 정보다도 값진 선물입니다.

이대섭 2009. 09. 09. 오후 05:28

바람..이려...

김권식 2009. 09. 09. 오후 05:47

바람이 머물다 간 자리 아련한 흉터로 남았군요

정달자 2009. 09. 09. 오후 05:47

그래요 불어오는 유형에 따라 바람은 사랑이되기도하며 아픔이기도하고 때론 예술이되기도 하지요.

서양호 2009. 09. 10. 오전 11:09

류철님!! 향기있는 메일은 바로 이런 \"바람 머문자리\"같은 메일입니다. 여러번 눈여겨 읽고 보아온 님의 메일 늘 감사하며 친구처럼 느낍니다. 시간이 허락되고 머무를 처소가 일치 된다면 마음 깃든 차 한잔 대접하고프네요. 늘 건성하십시오

이순옥 2009. 09. 10. 오후 01:08

자연의 신비로움이 사진 그림에 그대로 느껴지네요

이슬비 2009. 09. 10. 오후 08:11

님은참행복한사람인것같네요

정순욱 2009. 09. 10. 오후 10:12

바람이 그린 작품이네요

이우경 2009. 09. 11. 오전 08:50

사진 기술이 정말 놀갑습니다 글도 물론 좋구요.

변대성 2009. 09. 13. 오후 05:29

백사장 위로 펼쳐진 바람의 모습이 아주 잘표현 되었네요.. 노을과 백사장의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신영옥 2009. 09. 13. 오후 05:45

좋은 글 보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가을이 오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는 휴일의 오후 문태성님의 정치경제 문학의 안목이 하늘을 더 푸르게 물들이게 하시기 기원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신영옥

주라경 2009. 11. 20. 오후 03:32

\"아직도 남겨진 너의 온기는 그대로..\" 사진에서 온기 뚜욱 뚝...전해집니다..

조재화 2010. 08. 30. 오후 03:08

바람이 머문자리는 다함께 무늬놓는 춤을 추네요

김성근 2012. 11. 09. 오전 11:26

바람 머문 자리..아직도 온기가 느껴지네요...

저녁놀 2016. 10. 30. 오후 04:16

그대의 머문자리는 향기롭다.

서윤 2017. 05. 17. 오후 06:36

아직도 남겨진 너의 온기는 그대로다.

림 2017. 05. 21. 오후 12:54

아직도 머문 너의 자리는 온기로 가득하다.

김산우 2017. 11. 04. 오후 01:37

아직도 남겨진너의 온기는 그대로다

종 2018. 06. 21. 오후 07:53

아직도 남겨진 너의 온기는 그대로다

김국환 2018. 07. 22. 오전 11:58

너의 온기는 그대로다.

자영 2019. 04. 08. 오후 02:16

바람... 머문 자리

국 2019. 04. 08. 오후 02:27

아직도 남겨진

한 2019. 04. 13. 오전 10:12

바람... 머문 자리

윤 2019. 04. 13. 오전 10:16

아직도 남겨진

동수 2020. 07. 20. 오후 07:55

남겨진 너의 온기는 그대로다

tjdnf 2024. 01. 28. 오전 01:15

온기는 그대로다

dlscjs 2024. 01. 28. 오전 01:18

아직도 남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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