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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녹슬지 않게

향기지기 2009. 09. 14. 오후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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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에서 생긴 녹이
쇠에서 나서 쇠를 먹어 들어가듯
방종한 자는 자기 행위때문에
스스로 지옥으로 걸어간다
- '법구경' 에서 -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훈계하고
누구를 감시하겠습니까.
나 스스로를 다스림이 가장 어렵습니다.
마음에 녹이 슬지 않도록
경계하고 닦고 돌보아야겠습니다.

댓글 47개

이평수 2009. 09. 14. 오전 03:13

일체유심조~~

김은숙 2009. 09. 14. 오전 07:58

참 좋은 말씀입니다 나 스스로 정진하고 연마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마음이 녹슬지 않게 다스리겠어요

한종헌 2009. 09. 14. 오전 08:19

머물러 사는 자의 안락은 스스로를 안락사 시킨다.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가젤이 눈을 뜬다 그는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자신이 죽을것을 안다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사자가 눈을 뜬다 그는 제일 늦게 뛰는 가젤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자신이 죽을 것을 안다 당신이 사자이건 가젤이건 상관은 없다 어차피 당신은 질주 해야 한다

구명회 2009. 09. 14. 오전 08:25

뉴규를 탓하고 누구를 훈계하고 누구를 감시하기 전에 내 스스로를 다스려야 하겠습니다. 늘 나는 변변하게 잘 하지도 못하면서 늘 다른 사람을 흉보고 비판하고 손가락질 할 때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일들은 너그럽게 이해해 주고 내 자신부터 경계하고 녹슬지 않도록 돌 본다면 더욱 행복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구명회 2009. 09. 14. 오전 08:37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훈계하고 누구를 감시하기 전에 나 자신을 잘 돌아 보아야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비평하기에 앞서 이해해 주고 용서해 주는 마음이 있을 때 우리 사회는 더욱 밝고 살 맛 나는 사회로 승화되어 나갈 것이라고 봅니다.

조현웅 2009. 09. 14. 오전 08:53

좋은 말씀이네요^^

김선교 2009. 09. 14. 오전 08:56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에서 수신을 앞에 언급한 이유를 새삼깨닫게 되네요.

구학만 2009. 09. 14. 오전 09:10

자신을 다스리지 못해 지금 악의 구렁이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마음을 다스릴수있는 지혜를 주소서.

이지숙 2009. 09. 14. 오전 09:20

요 며칠... 사람과의 사이에서 힘이 들었습니다... 제 마음 스스로를 생각하도록 하는 글귀네요... 감사합니다~~^^

권순남 2009. 09. 14. 오전 09:52

초가을의 가을가람에 여름의 온기를 닦아내듯 마음을 다스리고 자신을 닦는 좋은 글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가을....... 보다 알찬 인생의 거름이 될것 같네요

허홍구 2009. 09. 14. 오전 09:54

냄비속 납 덩어리가 냄비를 뚫어버리는 것이지요.맘 속에 남은 손볼 놈 몇사람 들어내야 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대섭 2009. 09. 14. 오전 09:55

좋은글..감사 합니다.

김미영 2009. 09. 14. 오전 10:04

정말 동감합니다. 이성적인 맘을 가질때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면서도.. 이기심과 질투심에 눈이 멀어버릴때는 지나치고 말죠.. 너무 잘 알면서도... 오늘도 그런 맘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하루가 되야겠네여... 단 몇시간이라도...

이규복 2009. 09. 14. 오전 10:09

마음을 돌본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곤경에 처해서도 그 말씀을 떠올려서 생활의 지침이 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오선희 2009. 09. 14. 오전 10:41

제 마음을 다스리고 싶을 때마다 글이 올라오지 않을까 기다려 집니다... 오늘도 좋은 글로 제 마음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현식 2009. 09. 14. 오전 10:45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유정식 2009. 09. 14. 오전 11:42

향기 메일에서 보내 주시는 글 한줄 한줄은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좋은 글을 보내 주셔 감사합니다.

박재환 2009. 09. 14. 오전 11:45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해야지요. 자기 행위대문에 스스로 지옥으로 걸어간다. 동감합니다 .

김용관 2009. 09. 14. 오후 01:07

가을의 문턱을 넘어선 요즈음 풍성함으로 가득합니다. 기온차 잘 극복하시고 더욱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진희 2009. 09. 14. 오후 06:29

마음에 와닿네요..마음에 녹이슬지않게 노력해야겟어요^^ 글 감사해요♡

이상록 2009. 09. 15. 오전 09:45

모르고 삽니다. 알고도 잊어버리고 삽니다. 삶의 진리가 어려운 화두에 있다고 그것만

차상준 2009. 09. 15. 오전 10:27

늘 자신을 다스리는것이 어려우면서 인간이 죽을때까지 풀지 못하는 퍼즐같습니다

정달자 2009. 09. 15. 오전 11:03

무서운 명언의 말씀 녹슬지 않으려 노력하겠습니다.

장희자 2009. 09. 15. 오전 11:50

좋운 굴 감사합니다. 남의 속을 썩이려면 내 속부터 썩는다지요. 둥근 돌 같이 구르며 살다록 노력하겠습니다.

강미도 2009. 09. 15. 오후 09:38

부끄럽게도 남을 훈계하였습니다. 맞아요. 저 자신조차도 다스리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조성숙 2009. 09. 16. 오전 09:54

그래요 잘살아야지 바르게 후회없이 참되게..........

서용칠 2009. 09. 16. 오후 11:56

자기몸값은 자기가 매깁니다 자기한 짓은 자기의 몫입니다 그래서 자업자득이라한다

강동성 2009. 09. 17. 오전 05:37

녹이 있어 쇠는 편안했습니다... 그 편안함이 자신을 파먹을 줄은 생각도 못했지요... 오늘 편한 일상이 내일 내 몸과 맘의 상처가 될 줄 왜 모를까요.... 그저 게으름에..

김경연 2009. 09. 17. 오후 12:17

네.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다시 새겨야겠네요.

연도현 2009. 09. 27. 오후 08:20

올가를 밤,도토리.줍다가 쇠삶는 냄새에 피하고.... 공장.... 어차피 쇠를 끓여야 한다면... 햐...밤 ,도토리 , 상수리... 개네들도 별론거 같아요,.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4:42

마음의 수양을 죽을때 까지 해야하죠

김봉춘 2010. 04. 08. 오후 11:05

오로지 내자신을 의지하고 살아야 한다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조재화 2010. 08. 30. 오후 02:57

마음에 녹슬지않도록 향기메일 주심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1. 09. 오전 11:16

내 마음에 녹이 슬지 않도록 스스로 잘 다스려야 되겠습니다...

저녁놀 2016. 10. 31. 오후 06:27

마음에 녹이 쓸지 않도록 잘 다듬의 세요.

서윤 2017. 05. 18. 오후 07:22

마음이 녹슬지 않도록 경계하고 닦고 돌보야 하겠습니다.

림 2017. 05. 22. 오전 09:53

나 스스로의 다스림이 어렵습니다.

김산우 2017. 11. 05. 오전 10:29

마음에 녹이 슬지 않도록 경계하고 닦고 돌보아야겠습니다.

종 2018. 06. 21. 오후 07:54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훈계하고 누구를 감시하겠습니까.

김국환 2018. 07. 22. 오후 12:02

방종한 자는 자기 행위때문에 스스로 지옥으로 걸어간다.

자영 2019. 04. 07. 오전 10:09

나 스스로를 다스림이 가장 어렵습니다. 마음에 녹이 슬지 않도록

국 2019. 04. 07. 오전 10:25

쇠에서 나서 쇠를 먹어 들어가듯 방종한 자는 자기 행위때문에

윤 2019. 04. 13. 오전 10:17

마음에 녹이 슬지 않도록 경계하고 닦고 돌보아야겠습니다.

한 2019. 04. 14. 오후 12:05

누구를 감시하겠습니까. 나 스스로를 다스림이 가장 어렵습니다.

동수 2020. 07. 20. 오후 07:57

감시하겠습니까. 나 스스로를 다스림이 가장 어렵습니다

tjdnf 2024. 01. 28. 오전 01:16

닦고 돌보아야겠습니다.

dlscjs 2024. 01. 28. 오전 01:19

녹이 슬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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