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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모은 돈, 귀하게 쓴 화성시민들

향기지기 2009. 09. 11. 오후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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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일부터 7일까지 화성시 전곡항에서는
경기국제보트쇼 및 코리아매치컵대회가 열렸다. 
화성시 생활개선회와 전곡 2리 마을회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향토음식관을 운영해 파전이며 김밥, 음료수 등을 팔았다.
더운 날씨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와 일하여 모금한 수익금은 240만원.
이 귀한 돈을 어떻게 더 귀하게 쓸까, 여러 각도로 논의를 거쳐
화성시에 아름답고 인간적인 재활전문병원을 지으려 모금 중인
푸르메재단에 수익금을 기부하였다. 
동네에 장애환자들을 위한 병원이나 복지시설 등이 들어선다면
주민들이 건립 반대시위를 벌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화성시민들은 화성시에서 추진 중인 의료복지 단지 건립의 취지에
충분히
이해를 하고 뜻을 모아, 재활전문 병원 건립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기원해주었다. 
서로 배려하는 이웃들이 있는 동네,
바로 우리가 꿈꾸는 동네이다.

댓글 61개

김형수 2009. 09. 11. 오전 08:12

우리가 사는 이곳이 낙원이길 기원합니다.

문기홍 2009. 09. 11. 오전 08:17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름다운 화성시 당신들이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구명회 2009. 09. 11. 오전 09:00

향토음식관을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 240만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한 일은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하고 칭송할 만하다. 우리 사회가 이 분들처럼 마음 씀씀이가 이러하다면 우리의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1등 국민들이 될 수 있는 희망이 있다. 돈이 생기면 서로 조개어 쓸려고 하고 서로 차지하려고 싸우지 말고 뜻있고 아름다운 공공시설을 찾아 기부하는 것은 이 사회를 어둠에서 밝음으로 나가게 할 것이다.

박용복 2009. 09. 11. 오전 09:09

화성시민 여러분 존경 합니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런 훌륭한 생각을 가지고 사시는 화성시민 여러분, 여러분 가정에 좋은 일이 끊임없이 닥치기를 기원 합니다. 듣던중 반가운 소식입니다.

고선옥 2009. 09. 11. 오전 09:44

그렇죠 우리가살아가야할 아상향이죠 그런사회가 되는날까지 함께노력해요 화성시민훌륭합니다 화이팅!!

김경은 2009. 09. 11. 오전 09:46

그런 따뜻한 동네에서 살고싶군요^^

강효진 2009. 09. 11. 오전 09:46

너무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화성시민들 정말 아름답네요.... 역시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모습도 없는듯 합니다..^^

김창희 2009. 09. 11. 오전 09:54

얼마전 저희 동네는 바람에 날리는 먼지와 공사장의 소음을 돈으로 거래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돈의 주인이 누구인지 논쟁중이죠~ 물론 바람에 날리는 먼지와 공사장의 소음은 여전하답니다. --;; 무엇이 해결된거지???

정미경 2009. 09. 11. 오전 10:12

아름다운 소식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이런 가슴 뭉쿨한 기분좋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하루를 즐겁게 시작할수 있는 소식 많이 올려주십시요......

최용득 2009. 09. 11. 오전 10:12

화성시민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본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소식 감사합니다~~ ^^

이진숙 2009. 09. 11. 오전 10:16

맞습니다. 배려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한승길 2009. 09. 11. 오전 10:16

진정한 사랑을 아는 좋은 분들이 사는 좋은 동네입니다.

신경준 2009. 09. 11. 오전 10:54

사람들의 이기주의가 팽배해지고 있습니다, 너그러움이나, 대범함은 일상에서는 찾기 어렵습니다, 야멸차고 똑똑한 사람들만의 세상이

김은숙 2009. 09. 11. 오전 11:00

참 반가운 소식입니다 살만한 세상 살기 좋은 화성이 자랑스럽네요

최영환 2009. 09. 11. 오전 11:32

아름다운삶 배우면서 살아가겠습니다

하치관 2009. 09. 11. 오전 11:44

곧 화성 봉담으로 이사갈 예정인데...이분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채태석 2009. 09. 11. 오전 11:54

참아름답네요 화성시민들

이인혜 2009. 09. 11. 오후 12:04

따뜻한 사랑과 배려...그게 힘들 때도 더 살아가는 힘인 거같아요...

정달자 2009. 09. 11. 오후 12:20

참으로 반갑고 기분좋은 일입니다. 화성시민들의 아름다운다운 마음의 꽃향기가 전국에 퍼져나가기를 기대해봅니다. 화성시민님들 행복하세요. 문태성님 좋은소식 감사합니다.

김영경 2009. 09. 11. 오후 01:18

너무 훌륭하신 주민들이네요. 병원건립이 잘 되어서 모든 주민들이 같이 잘 사는 곳이 되길 기원드립니다.

고종수 2009. 09. 11. 오후 01:42

참으로 훌륭하신 일입니다 화성시민 화이팅!!!!!

장희자 2009. 09. 11. 오후 02:22

세상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자기 만 아는 사람이라지요. 배려하는 마음이 대를 이어지면 화성은 가장 살기 좋은 동네가 되겠지요.

박수악 2009. 09. 11. 오후 02:54

화성 시민들의 아름다운 마음은 반드시 큰 축복을 받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록 2009. 09. 11. 오후 05:11

아름다운 일입니다. 찬사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이주미 2009. 09. 11. 오후 05:17

나무보다 숲을 보는 화성시민께 박수 보냅니다.

김용관 2009. 09. 11. 오후 05:37

한 낮의 뜨꺼웠던 열기를 선풍기 앞에서 안정을 찾아봅니다. 이침 저녁 온도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난다 합니다. 건강 유념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정경모 2009. 09. 11. 오후 06:10

진정 아름다운 일 입니다 화성시민 에게는 더 많은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기원 합니다

정휘이 2009. 09. 11. 오후 06:10

이웃과 어른들을 곤경하는 마음씨에 한층더 화성시민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부디 그아름답고 고마운 마음이 방방곡곡 전파되여 살기 좋은 금수강산 이되길 기원하면서

장형권 2009. 09. 11. 오후 08:53

정말 아름다운 생각들 이십니다 이런분들이 많으면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박치종 2009. 09. 11. 오후 09:14

참으로 아름다운 이야기 군요 모두가 싫다고 하는 것을 주민 들 스스로 어럽게모은 귀한 돈 을 선뜻 기부하시는 그 마음 진정 감사들입니다.

이순애 2009. 09. 12. 오전 12:14

짱감동임다..멋진 화성시민여러분덕에 화성에 대한 안좋은 선입견.. 잠시 거둬들입니다.

김정숙 2009. 09. 12. 오전 04:56

아름답고 귀한 ,향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훈훈한 정이 넘치는 주민들, 우리 모두 전곡2리 주민들을 칭찬합시다. 앞으로 발전하는 동네가 될것입니다. 화이팅......

장경희 2009. 09. 12. 오전 05:33

화성시민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제가사는 이곳 캐나다에서는 장애인 복지시설이나양로원등이 건립되면 즐거워합니다.가까운곳에 도울수있는 곳이 있다고 말이죠. 그런것을보고 참으로 놀랐습니다. 한국과는 전혀다른정서에,부럽기도하면서 내자신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난장이 마트점원의 밝고 성실한 태도와 양쪽팔뚝없이

김광진 2009. 09. 12. 오전 06:02

님비현상과 핌비현상을 학생들에게 강의하고서 화성시전곡2리에서 참으로 아름다운 생활상을 보여주신 실천생활 철학을 가르쳐 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화성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신광주 2009. 09. 12. 오전 06:12

복지시설이나 장애인 시설을 건립 할려고하면 지역 주민들이 혐오시설 이라고하여 결사 반대하고 했는데 화성시민들은 땀으흘려 번돈을 기부하였으니 보기드문 아름다운 미담이 아닐수없다 가슴이 뜨거운 화성시여 영원이 번영 하여라

박세원 2009. 09. 12. 오전 09:36

멋집니다. 뭐만 들어온다면 반대하고 판치는 세상에 이런 일들이 세삼 이슈가 되는 세상이입니다..

조배다 2009. 09. 12. 오전 10:08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의 행위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강민구 2009. 09. 13. 오후 01:16

참 좋은분들이사는 화성이네요.이사가고싶어지네요

변대성 2009. 09. 13. 오후 05:40

사향에서도 좋은일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지역 사회가 돕고 주민들이 배려한다면 이보다 좋은 ㅎㅎ 사향가족 여러분들도 할수있어요>>>

매일 2009. 09. 13. 오후 08:49

참으로 향기 진한 소식이네요~^^

윤영란 2009. 09. 13. 오후 08:56

참...아름다운 모습이네요..자발적으로 행사기간동안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도 아름다운데... 그렇게 모은 돈을 재활전문병원 건립에 보탬을 드린다는 글을보고 댓글이란걸 달아보지 않은 제가 감사인사글을 자동으로 올리게하네요.. 신문이나 TV등선 자신들의 동네에 그런건물 자체가 해가 된다고 반대하는 모습들을 보고...많이 안타까웠는데.....화성시민들 홧팅!!!입니다...문득 이글을 보고 담주엔 제부도엘 한번 다녀와야겠다는...마음이 우러나네요. 아름다운 마음 참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노수명 2009. 09. 14. 오전 10:25

마음이 아름다운 마을주민들이 살고 있는 화성은 가장 아름다운 곳이고, 가장 살기좋은 화성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주민 모두 늘 행복하세요.^^

김경희 2009. 09. 16. 오후 01:44

정말 아름답고 가슴 뭉클한 소식이군요 속히 재활전문 병원이 완성되어 지기를 저도 함께 기원드립니다

허건찬 2009. 09. 17. 오후 01:23

넘.멋져요. 화성시민들 그래도 한국의 경기도 화성이내요. 이 가을이 한층 놓고 푸르며 코스모스 길 아름다운 화성 바람에 꽃길 되길...

박명자 2009. 10. 11. 오후 06:11

추운 이웃이 있다는 사실... 그것이 우리를 더욱 춥게합니다. 이 겨울이 따뜻하기 바라고 있어요

주라경 2009. 11. 20. 오후 03:25

참으로 귀하고,아름답고,감사한 화성시민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는 누구나 장애를 가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분들이 곧 나와 내 가족일 수 있습니다. 아직 아니라고 마음 놓을 일도,아프고,불편한 몸을 가진 분들을,적대시 할일도 아닙니다. 함께 더불어 가야합니다.서로 배려함이 있는 세상..천국입니다..

조재화 2010. 08. 30. 오후 03:01

화성시 화이팅!

김성근 2012. 11. 09. 오전 11:20

우리는 나이 들어가고 있습니다..재활병원은 꼭 필요합니다..가까이 있으면 편리하게 이용하기 쉽지요...

저녁놀 2016. 10. 31. 오후 06:25

서로 배려하는 이웃들이 있는 동네 바로 우리가 꿈꾸는 동네이다.

서윤 2017. 05. 18. 오전 09:05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이웃 잘 사는 동네.

림 2017. 05. 21. 오후 06:38

서로 배려 할 수 있는 이웃, 그리고 동네 정겹습니다.

김산우 2017. 11. 05. 오전 10:29

충분히 이해를 하고 뜻을 모아, 재활전문 병원 건립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기원해주었다.

종 2018. 06. 21. 오후 07:54

그러나 화성시민들은 화성시에서 추진 중인 의료복지 단지 건립의 취지에

김국환 2018. 07. 22. 오후 12:01

서로 배려하는 이웃들.

자영 2019. 04. 07. 오전 10:08

향토음식관을 운영해 파전이며 김밥, 음료수 등을 팔았다. 더운 날씨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와 일하여 모금한 수익금은 240만원.

국 2019. 04. 07. 오전 10:25

푸르메재단에 수익금을 기부하였다. 동네에 장애환자들을 위한 병원이나 복지시설 등이 들어선다면

윤 2019. 04. 13. 오전 10:17

서로 배려하는 이웃들이 있는 동네, 바로 우리가 꿈꾸는 동네이다

한 2019. 04. 14. 오후 12:04

충분히 이해를 하고 뜻을 모아, 재활전문 병원 건립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기원해주었다.

동수 2020. 07. 20. 오후 07:56

배려하는 이웃들이 있는 동네, 바로 우리가 꿈꾸는 동네이다

tjdnf 2024. 01. 28. 오전 01:15

우리가 꿈꾸는 동네이다.

dlscjs 2024. 01. 28. 오전 01:19

재활전문 병원 건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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