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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고 기도하는 하루가 되도록

향기지기 2009. 09. 28. 오후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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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알면 오만해진다.
조금 더 알면 질문하게 된다.
거기서 조금 더 알게 되면 기도하게 된다.'
- 인도철학자, 라다크리슈난 -
어릴 적 가르침을 주시던 선생님들이 많이 하셨던 말씀 중에
벼도 익으면 고개 숙인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들판에 가득 기도하는 벼들이 누렇게 출렁댑니다.
언젠가는 질문하고 기도하는 내가 되기 위하여
오늘 하루도 차근차근 배우고 익혀야겠습니다.

댓글 39개

김은자 2009. 09. 28. 오전 08:21

항상 좋은 글 ! 감사합니다.

김성봉 2009. 09. 28. 오전 08:37

향기님, 내 인생에서 향기님을 만난것은 큰 축복임니다 매일 이렇게 좋은 말씀으로 생각하게하니 참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경남 고성의 들녁에 나와 있습니다 잘익은 벼들이 인사하는 황금 들녁입니다 오늘 말씀과 참잘 어울리는것 같네요 향기님 건강하시고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하나님의 은혜가 언제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민상 2009. 09. 28. 오전 08:39

배움의 깊이는 끝이 없는 거 같네요.

이미화 2009. 09. 28. 오전 08:41

샬롬!!!한주일간의 양식으로 깊이 담아 감사히 생활하겠습니다. 좋은 글 선물주신 님께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가득하시길...

이대섭 2009. 09. 28. 오전 09:55

마음에 담겠습니다...

오환인 2009. 09. 28. 오전 10:03

요즈음 제게 처한 실정의 글인것 같군요, 계속 기도해도 기도가 잘 안되는 경우는 조금더 알지 못함인가?

오환인 2009. 09. 28. 오전 10:04

요즈음 제게 처한 실정의 글인것 같군요, 계속 기도해도 기도가 잘 안되는 경우는 조금더 알지 못함인가? 담아 감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최구식 2009. 09. 28. 오전 10:30

항상 금과옥조같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마음의 양식으로 순화되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백성동 2009. 09. 28. 오전 10:33

든것이 많아 질수록 땅으로 향합디다 행자생활만 8년을 한 행자승을 만났습니다 지나다니는 개미들에게 고생한다며 합장을 하는...3년이면 스님이 되어 자신의 지위를 높일수 있는데 왜스스로 고개를 숙이며 사느냐고 물었더니 자신은 아직 더 낮은 곳에 머물러야 한다는 말씀...생각의 뿌리 마음 바닥에 진리가 있는가 봐요

안선옥 2009. 09. 28. 오전 10:41

아름다운 말씀이네요. 나자신은 칭찬받고 싶어하고 못한다는 말은 화가나는데

김경은 2009. 09. 28. 오전 10:47

항상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장희자 2009. 09. 28. 오전 11:03

들판에 벼가 누렇게 익어가는 계절입니다.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것이 어디 벼 뿐이겠습니까? 고개를 숙이자 겸손하자 하면서도 몸에 배어 있지 않아 실천이 어렵습니다. 오늘만이라도 겸손해 지겠습니다.

이춘자 2009. 09. 28. 오전 11:40

항상겸손해지도록 노력하는데 그게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가을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논에는 고개숙인 벼들이 그림같이 펼처져있습니다 좋은글 항상감사합니다.

김용관 2009. 09. 28. 오후 12:37

9월도 어느새 다 하려 합니다.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하루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김정의 2009. 09. 28. 오후 12:48

아...감사합니다..!

김옥남 2009. 09. 28. 오후 01:29

다음 비번을 잃어버려서 이제야 비번을 갖게 되었어요 누구의 멜인지 몰라서 들어왔더니 좋은 소식이 들어 있군요 고마워요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되세요

오세진 2009. 09. 28. 오후 03:56

굉장히 인상적인 글귀네요. 두고두고 가슴에 새기면서 살아야 겠어요.^^

김도완 2009. 09. 28. 오후 04:11

너무 좋은글 입니다. 마음속에 새기는 글인듯합니다.

조희제 2009. 09. 28. 오후 08:45

맞습니다. 알수록 겸손해야하는데 잘 되지 않는군요.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를 준 것 같아요.

이새로미 2009. 09. 28. 오후 10:53

아...요즘 너무 절실하게 다가오는 글들이 많네요... 깨닫고 있다는 증거일까요???ㅜㅜ

박연자 2009. 09. 29. 오전 01:43

아직. 오만해 질 수도 없는 나 언제 쯤 에나 기도하게 되려는지...

권순남 2009. 09. 30. 오전 11:45

가을이 영글어 가는 계절에 들판의 벼이삭처럼 잠시나마 고개숙여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반성할 수 있는 시간수심에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글 주시는 함경숙님께 감사드리며, 추석명절 가족과 함께 사랑과 행복 가들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정용옥 2009. 10. 09. 오후 08:53

언제나 좋은글올려줘서 감사하고 있읍니다. 잘보았어요.오늘도. 행복하세요.^^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4:50

알면 알수록 오만해지는 듯하네요;;; 오만을 버립니다...버려;;;;

조재화 2010. 08. 30. 오후 02:26

기도하는 수준에 이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향기메일

김성근 2012. 11. 09. 오전 10:27

조금 알면 오만해진다..가을의 벼 같이 고개 숙일 줄도 알아야 합니다...

저녁놀 2016. 11. 02. 오후 06:25

오만과 편견에 빠지지 않도록 해주시길.

서윤 2017. 05. 21. 오후 12:52

오늘 하루도 차근 차근 배우고 익혀가야합니다.

림 2017. 05. 25. 오전 08:26

언젠가는 질문하고 기도하는 내가 되기 위하여.

김산우 2017. 11. 11. 오후 05:34

언젠가는 질문하고 기도하는 내가 되기 위하여 오늘 하루도 차근차근 배우고 익혀야겠습니다.

종 2018. 06. 23. 오전 10:39

어릴 적 가르침을 주시던 선생님들이 많이 하셨던 말씀 중에

김국환 2018. 07. 24. 오후 07:31

겸손하게 기도하는 마음.

자영 2019. 04. 06. 오후 12:25

어릴 적 가르침을 주시던 선생님들이 많이 하셨던 말씀 중에 벼도 익으면 고개 숙인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국 2019. 04. 06. 오후 12:34

'조금 알면 오만해진다. 조금 더 알면 질문하게 된다.

한 2019. 04. 15. 오전 07:57

벼도 익으면 고개 숙인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들판에 가득 기도하는 벼들이 누렇게 출렁댑니다.

윤 2019. 04. 15. 오전 08:00

언젠가는 질문하고 기도하는 내가 되기 위하여 오늘 하루도 차근차근 배우고 익혀야겠습니다.

동수 2020. 07. 22. 오후 08:02

가르침을 주시던 선생님들이 많이 하셨던 말씀 중에벼도 익으면 고개 숙인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tjdnf 2024. 01. 30. 오전 12:34

배우고 익혀야겠습니다.

dlscjs 2024. 01. 30. 오전 12:40

기도하는 내가 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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