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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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마라
눈 덮인 들판 길을 걸어갈 때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마라.
오늘 내가 가는 이 발자취는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 서산대사 -
똑바로 간다는 것이 어려운 세상입니다.
손해 보는 것 같고,
때로 욕심이 나서 주변을 기웃거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바르게 가는 이들이 있어
밝게 굴러갑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그들을 본보기로 삼아 묵묵히 걸어가야겠습니다.
댓글 52개
바르게 가는 사람이 있어 세상이 굴러갑니다 바르게 간다는 것은 바르게 살라는 뜻이지요 오늘 하루 내 정도를 지켜 푸른 하늘을 보렵니다
내 발길이 누군가의 이정표가 될 수 있음을 안다면 흐트러져서는 안됩니다. 그 누군가가 바로 내 아들일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말이네요. 이미 세상은 나만의 것은 아니니까요.
가을아침 작은 입으로 노래하는 새소리가 들리네요 평화로운 가을 날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소서
서산대사님의 유훈시를 다시 봅니다..우리 삶의 이정표가 될것입니다. 가슴에 가직하며....
그러나 세상은 바르게 가는 이들이 있어 밝게 굴러갑니다. ........ 그런 이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가을비 내리는 아침..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바르게 산다는게 참 쉽지는 않더군요 하지만 노력해야 할 우리의 가장큰 의무인것 같아요 우리모두 어려운 세상 ..............힘은들지만 작은사랑 나누며 바르게 살아갑시다.
정도의 길 마음의 길 바르게 가는 그래서 본이되는 묵묵히....
벌써 눈 덮힌 대지를 말하다니.... 세월이 참 빠릅니다. 가을비 내리는 노량진에서 김익수
좋은말씀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길로 인도하네요..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蹟 遂作後人程 桐千年老 恒藏曲 梅一生寒 不賣香
마음이 많이 흔들립니다. 잡아 주세요.
가슴에 와닿는다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내가 눈길에 어지럽게 걷지 말아하는 이유-내가 살아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오늘 내가 걷는 발자취는 셍
전국에 비가 내린다 합니다. 안전 운행하시고 활기찬 월요일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말씀을 하셨네요.. 서산대사께서....ㅋ
지당하신말씀......... 그래서 말씀이데 총리후보자외들 법을위반햇으면 당시 에발견이아니되 넘어갔다하드라도 발견된지금 그들무엇인가댓가를 치러야 그당시 참고 위반아니한사람 이 덜서운하지요,그들이요직에앉아 법을집행하고 일을한다면 작은법규는 위반해도 된다는것을 정부가인정하는것이니..씁슬하외다. 병역문제는 힘있고 돈있다고 탈법으로면하고 그사이공부 더해서 우리를 지배하러온다...웃기는일이지요,...........괜스리 울적해서 한소리햇소이다....
지당하신말씀......... 그래서 말씀인데 총리후보자외들 법을위반햇으면 당시 에발견이아니되 넘어갔다하드라도 발견된지금 그들무엇인가댓가를 치러야 그당시 참고 위반아니한사람 이 덜서운하지요,그들이요직에앉아 법을집행하고 일을한다면 작은법규는 위반해도 된다는것을 정부가인정하는것이니..씁슬하외다. 병역문제는 힘있고 돈있다고 탈법으로면하고 그사이공부 더해서 우리를 지배하러온다...웃기는일이지요,...........괜스리 울적해서 한소리햇소이다....
자신을 책임 질 줄 아는 마음. 그런 사람은 결코 흔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자신이 걷고 있는 발자취 최선을 다한다면 결과를 두고 후회할 일이는 없을 것입니다.
踏 雪 野 中 去
김구선생님의 말씀인줄 알았는데.... 대사님의.... 인생도 비둘지 않는 걸음을 어찌 걸을수있었는지.... 저는 소인배라 기이 하네요 희망사항이나 - 기가막힌네요
고맙습니다, 님의 향기에 젖어 똑바로 걸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고견 고맙습니다,,,
주변을 기웃거리게 되고 마음이 흔들리던 요즘이었습니다 좋은 글귀 정말 감사합니다! 바르게 살고 싶습니다
네~
똑바로 세상을 걸어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듯 느껴지고,보여질때도..그렇습니다. 바르게 걸어가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밝은 사회가 유지됩니다. 나의 발걸음이 바를때.. 뒤따라 오는 누군가에게 본보기가 될것입니다..밝은 글 감사합니다..^^*
내가 온길이 후에 따라올 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요즘같을땐 이런 글이 더욱 간절하게 느껴지네요~
마음에 바를 '정'을 새기며 참되고 진실되게, 타인을 배려하며 늘 베풀며 살아가는 그런 삶. 너 나 우리 모두는 언제나처럼 그렇게 넉넉한 사랑으로 살아갔으면 합니다.
답설야중거 불순호난행 금일아행적이 수작후인정
답설야중거 불순호난행 금일아행적이 수작후인정 항상 좋은글 보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서산대사의 글이 아닌 이양언의 글인줄 알고 있습니다. 퀴즈문제에도 나온 것이고요...
서산대사의 선시 맞습니다. 김구 선생이 좌우명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서산대사 휴정의 선시이긴 하지만 문집을 찾을 수 없어 조선 순조 때의 학자인 이양연(李亮淵)의 작품으로 보기도 한답니다.
항상 염려해주시는 덕분에 현재 이자리에 있게해 주셨읍니다, 고맙고도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그리고 존경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길이 나있는 길을 걸어가야할것이다.....
바른길 가려 애써도 가다보면 흔들려있네요
눈덮힌 들판길을 어지럽게 걸으면..따라오는 뒷사람도 어지러워 집니다...
똑 바로 간다는 것이 어려운 세상 입니다.
마음이 흔들릴때 마다 그들을 본보기로 바르게 갑니다.
정도의 길 마음의 길 그래서 본이 되는것.
똑바로 간다는 것이 어려운 세상입니다. 손해 보는 것 같고,때로 욕심이 나서 주변을 기웃거리기도 합니다.
때로 욕심이 나서 주변을 기웃거리기도 합니다.
똑바로 걷는다는 것.
눈 덮인 들판 길을 걸어갈 때 그들을 본보기로 삼아 묵묵히 걸어가야겠습니다.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마라.오늘 내가 가는 이 발자취는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그들을 본보기로 삼아 묵묵히 걸어가야겠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바르게 가는 이들이 있어 밝게 굴러갑니다.
손해 보는 것 같고,때로 욕심이 나서 주변을 기웃거리기도 합니다
묵묵히 걸어가야겠습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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