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안개 없는 날이 더 많아요
\"안개도 오래 겪다보면 앞이 보입니다.
이 세상은 늘 투명하고 맑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에게 안개는 장벽이겠지만,
원래 세상이 안개꼈다고 생각하면
다른 날들이 횡재인 거죠.
그리고 가만히 보면
안개 안 낀 날이 더 많잖아요?\"
- 공지영 작가의 소설 '도가니'중에서 -
긍정의 마음 앞에는
그 무엇도 심한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마음의 안개부터 걷고 오늘 하루 시작해보세요.
사소하지만 아름답고 즐거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댓글 34개
사소하지만 아름답고 즐거운 일들을 맞기위해 샤워하고 거울앞에 앉으려니 아침의 햇살이 반사되어 나로 하여금 절로 윙크를 하게 하네요. 오늘도 모두들 행복 하시길...
참 의미있는 좋은 글입니다.
가을 행사를 치루고나니 명절 추석이 기다리고 있군요 마치 여성의 손길은 마술사처럼 척척 해내야 하니 말입니다 새들소리가 들리는 아침 시간 주어진 시간을 행복으로 사랑으로 즐거운 날 되세요
안개 속을 걸을 수 있다는 건 생각이 깊어지고 마음이 차분한 사유에 잠길 수 있어 좋아요 안개가 있는 날은 맑다는 의미랍니다 인생은 늘 안개 속에서만 사는 게 아니지요 더 큰 행복의 날도 올 수 있다는 것을.....
좋은 말슴에 공감합니다.
도가니를 읽었는데도 왜 전 저 아름다운 구절이 생각나지 않을까요..ㅠ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기며 기억하겠습니다^^
강한 긍정은 기적을 낳는다... 긍정적인 삶은 행복한거 같아요
좋은 말입니다. 안개 없는 날이 더 많아요.
늘~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맑은 날이 더 많은 것에 감사하는 하루를 보냅니다.
'사색의 향기 문화원' 모든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추석 편안하게 즐겁게 잘 보내십시요. 연예저널 회장 엄원지 배상
마음의 안개 ..... 보이진 않지만 늘 마음속엔 안개가 있었던거 같아요! 마음에 여유의 햇살을 보내야겠어요. 난 정말 소중한 사람이에요..하고요
어릴적 안개낀날이 더 많아 싫어했는데 이젠 안개낀 새벽이면 뭔가 새로운 출발점 같기도 하고 암튼 오묘한 그무엇에 사로잡힌듯 마냥 설레이기도 합니다 지명의 나이에 어떤 꿈의 세계로의 여행입니다
항상 잊지 않으시고 좋은 글귀들 감사드립니다. 이가을이 다른 어떤계절보다도 절 행복하게 하네요. 행복하세요.
조은글 보내주심에 늘 감사드리며, 풍성한 한가위되시길 기원합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맞아요 긍정 그 이상의 것은... 또한 내 마음의 안개는 내가 걷아양지요 감사~~~
한참소설에 나름대로 읽힐때..공지영에 무소에 당연하지 특히 춘천에 밤안개에서 걸어도 안걷히는 아침안개 안개안개자욱한그날 밤거리저절로 생각나네... 특히 공지영이라 만맘하네....
안개란 앞을 볼수없는 미지수와도 같아요..
안개가깊으면 거기에 상상의 집을 지어요 내맘에꼭맞게 그리고 행복을 꿈꾸세요 좋잖아요
아무리 안개가 많이 끼어도 해퍼진 후면 걷침니다..햇볓 같은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요...
마음의 안개부터 걷어 오늘 하루 시작해 보세요.
사소하지만 아름답고 즐거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긍정의 마음앞에는 그 무엇도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긍정의 마음 앞에는 그 무엇도 심한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원래 세상이 안개꼈다고 생각하면 다른 날들이 횡재인 거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렸네요.
\"안개도 오래 겪다보면 앞이 보입니다. 이 세상은 늘 투명하고 맑아야 한다고
다른 날들이 횡재인 거죠.그리고 가만히 보면
그 무엇도 심한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마음의 안개부터 걷고 오늘 하루 시작해보세요.
사소하지만 아름답고 즐거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인간들에게 안개는 장벽이겠지만, 원래 세상이 안개꼈다고 생각하면 다른 날들이 횡재인 거죠.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아름답고 즐거운 일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