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세상보기

만사이치

향기지기 2009. 10. 07. 오후 05:42
8467


벌의 눈에 꽃 뿐이요
제 눈에 당신 뿐이지요
그게 그냥 그런 겁니다
만사 이치입니다
사진.글 - 류 철 / 창원에서

댓글 62개

민순호 2009. 10. 06. 오후 07:04

<명령 .. > 사랑이 오라하면 불로라도 물로라도 아니 가오리까 사랑이 손짓하여 부르면 험한 것을 사양하오리까? 사랑이 오오 사랑이 나를 찾는다면 마중하러 먼길을 아니 가오리까? 만나거든 다시는 떠나지 않도록 사랑이여 나더러 오라 하소서 발벗은 채로 뛰어 가오리다. 사랑이여 나더러 빨리 오라 하소서 모든 것 버리고 달려 가오리다. 사랑이여 나를 따라오라 하소서 땅 끝까지 가오리다. 그 명령이 그런 힘을 나에게 줍니다.. - 주 요 한 -

이명해 2009. 10. 07. 오전 02:58

늘 귀한 글과 사진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언젠나 평강하시길 바랍니다. 자연건강나라 밝은바다 드림

전민상 2009. 10. 07. 오전 08:04

맞습니다.

박금연 2009. 10. 07. 오전 08:15

홀로 있으면 엉성한 듯 하면서도 뭉쳐 있으면 뽐내는 그 자태는 코스모스류의 들꽃이 아니면 가지지 못할 것입니다.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를 보니 가슴이 뜁니다. 향기메일을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윤병성 2009. 10. 07. 오전 08:40

캬..............................................

최옥순 2009. 10. 07. 오전 08:47

아름다운 언어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내 눈에도 당신뿐이 없네요 ㅎㅎㅎ 가을 멋진 시간 보내세요 맑고 고운 날 입니다 사랑으로 행복해 하는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김삼수 2009. 10. 07. 오전 08:53

향기메일로 잔잔한감동과 하루의 에너지가되어주는 당신~ 느을~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안동원 2009. 10. 07. 오전 09:16

20대의 아우토반같은 사랑은 아니다. 차를 마시고 영화를 보고 거리를 걷는 비슷한 데이트를 해도 다른 느낌이다. 30대의 사랑은... 소년의 눈에 소녀만 보이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내 눈에 그녀만을 넣으려 애쓰기보단 그녀와 함께 했던 사람들, 시간들, 사물들 모두 모두가 내 눈에, 내 맘에 자연스레 들어온다 이것이 30대의 사랑인가 보다

0229ok 2009. 10. 07. 오전 09:31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은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지요

김광해 2009. 10. 07. 오전 09:33

오~이사진 느낌 넘 좋습니다...가을느낌 200%

최용득 2009. 10. 07. 오전 09:36

그게 그냥 그런겁니다~~ 마음이 편해지네요~~좋은 글^^! 고맙습니다.

이상록 2009. 10. 07. 오전 09:48

\"벌의 눈에 꽃 뿐이요 제 눈에 당신 뿐이지오\" 34회 결혼기념일을 며칠 앞두고서 되뇌어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선희 2009. 10. 07. 오전 10:09

너무 사랑스런 글이네요... 저도 이런 사랑 받고 싶습니다~ 기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윤영 2009. 10. 07. 오전 10:10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인데 너무 좋은 글이에요^^

정지혜 2009. 10. 07. 오전 10:10

류철님의 사진에 마음 빼앗깁니다.

조경숙 2009. 10. 07. 오전 10:13

항상. 언제나. 무엇인가를 생각하게하는,,,,, 아름답고 예쁜 또,자꾸 보고싶어지는 그런 사진과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내 건강하셔서 저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 주세요.

유규식 2009. 10. 07. 오전 10:18

사색의계절 가울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낚엽이 뒹구는 좀은 고독한 계절 변함없는 님의 정감 넘치게 보내주시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님도 건강하고 행복하 소서

김경은 2009. 10. 07. 오전 10:35

아..가슴이 뛰네요. 어제 기분이 별로라 오늘아침까지도 내내 우울해 있었는데.. 사랑스러운 코스모스 사진과 아름다운 글을 읽으니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늘 감사합니다^^

백성동 2009. 10. 07. 오전 10:45

집중된 에너지는 창조를 하게되죠....그리움,기도,화두

차혁수 2009. 10. 07. 오전 10:49

난 당신이 만사이치입니당~~~

반영만 2009. 10. 07. 오전 11:06

너무 반갑습니다. 사랑했던 그녀와 같은 동명이시네요.남은 시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이춘자 2009. 10. 07. 오전 11:12

너무좋은글이라는걸알면서도 멋지게 표현해보고싶은데 그렇게못해서 안타까울뿐입니다 좋은글 좋은사진 늘-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김순덕 2009. 10. 07. 오전 11:40

산책 하기좋은 계절입니다 제 눈에는 떨어지는 낙엽만 보이네요, 빨간 가습으로 이별도 서러워 하지않 고 그게 그냥 그렇다고 만사 이치로 바람에 쓸려 가네요.!!

김익수 2009. 10. 07. 오전 11:55

당신.........집에서는 아내요, 일상에서는 상대? 노량진에서 김익수

정달자 2009. 10. 07. 오후 12:44

나비의 눈에도 꽃뿐이겠지요. 요즘 제눈에는 들국화 뿐이예요.집에서 들국화가 피거든요. 세상은 참 아름다운데 나뿐놈이 하나씩나오니 걱정이네요. 세상이치가 좋지만은 아니하니 조심하며 살 수밖네``````.

전민정 2009. 10. 07. 오후 01:54

글이 너무 멋져요~

김혜경 2009. 10. 07. 오후 02:34

그저 그렇게 이쁜글, 감사 또 감사...

김용관 2009. 10. 07. 오후 02:58

일본으로 부터 태풍이 올라 온다는게죠!! 바람이 거세게 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히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박희열 2009. 10. 07. 오후 03:55

그렇네요..그게 만사이치라지요...

이동일 2009. 10. 07. 오후 05:32

벌이 성을 내면 침을 놓치요. 벌에 쏘이면 무지하게 따갑습니다. 쏘이면 아픈게 세상 이치 아닌가요?

박순남 2009. 10. 07. 오후 05:52

님을 그린 아쉬운 이순간 행복이라 하겠습니다 어둠은 사색에 하루를 가리고 있습니더 막연히 사랑하고 바라보는 당신에 이름 . 박순남 글 그리움---

탁수명 2009. 10. 07. 오후 06:42

정말 마음에 와 닫는, 글 속으로 내 마음을 빨아들인, 순간 내 마음이 텅 비어버린 가슴이 되었습니다. 이런 마음이 그냥 그런 건가요?

이승수 2009. 10. 07. 오후 10:04

나는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어요 그저 당신이 내 앞에 있어주기만 한다면 아니 당신이 내 눈에 내 마음속에만 존재할 수만 있다면... 아무것도 필요없어요 어느 순간 눈에 콕깍지가 낀 것 맞죠 이래서 사랑은 그 어떤 힘보다도 큰 가봐요 어쩌면 인생중에 사랑할 수 있다는 마음이 존재하는 그날까지 행복은 계속 파노라마 처럼 존재하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 우리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마음 우리 무두 각자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행복한 마음 가졌으면 좋겠어요

매일 2009. 10. 07. 오후 10:07

\"만사 이치\" 잘 이해 했습니다...^^

김재창 2009. 10. 08. 오전 12:20

당신과 난 꽃과 벌이구 해피한 한쌍의 원앙입니다.. 만사가 다 그런듯~ 근데 내꽃이 아닌 남 의꽃에 붙으면 안되는데~`

정순욱 2009. 10. 08. 오후 12:01

만사이치입니다 ^^

고은아 2009. 10. 08. 오후 02:59

정말 그런거지요.... 만사이치...^^ 가을이네요...

최명찬 2009. 10. 08. 오후 08:25

항상 글이 간결하고 깊은 의미를 담고 있어 마음에 와 닫습니다.

홍미경 2009. 10. 08. 오후 08:47

감동,,황홀,,, 기쁨입니다.

손병임 2009. 10. 09. 오후 09:17

데ㅑㅏㄹㄴ알';앞ㅎㄹ

연도현 2009. 10. 11. 오후 09:11

헌데..전 양면입니다.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같이... 개눈엔 똥만보인다고. 하지만 개눈은 사람에 진실성도 보이는거 같아요. 양면도 이치만사에 속하는거 같습니다.

진의하 2009. 10. 13. 오후 08:12

나는 오늘도 참으로 행복하다. 살아 있기에 세상보기에서 이렇게 즐거움을 공유하고 있지않은가? 하루하루가 즐겁기만 하다. 0304

김종조 2009. 10. 17. 오후 08:47

일체가 유심조라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글로 당신의 마음이 거기있기 때문입니다...

임준지 2009. 10. 29. 오전 11:46

가끔씩 열어보는 메일함에 온통 .. 스펨으로 삭제하기 바쁜 손 ` 하지만 빙그래 웃으며 열어볼수 있는 몇 안돼는 메일중 하나 감솨 합니다.. 항상 잔잔한 여운을 주는 주옥같은 글 가끔은 지나온 추억을 더듬어보게하는 행복한 글귀 이렇게 받기만 하다가 문득 감솨에 글 정도는 남겨야하지 않을까 하는 미안한 맘으로 몇자 남깁니다. 가을 햇살만큼이나 기분좋고 감사 합니다 ^^*

손현주 2010. 03. 01. 오후 09:48

당신의 행복이 보입니다....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5:18

계절 음식을 먹는것처럼 어기지 않고 먹는것 ///~~~~~

현재석 2010. 05. 25. 오후 03:54

조금

조재화 2010. 08. 29. 오후 03:09

내눙에비친세상에 당신이없으니 내안이 텅비어 아무것도 못하겠으니 어서오세요

김성근 2012. 11. 08. 오후 09:43

내 눈엔 당신 뿐이지요..그게 만사 이치지요..사랑이 눈에 보입니다...

저녁놀 2016. 11. 04. 오후 05:43

벌의 눈에 꽃 뿐이고, 나의 눈에 당신 뿐입니다.

서윤 2017. 05. 23. 오전 09:27

만사이치입니다.

림 2017. 05. 27. 오전 10:12

그게 그냥 그런것입니다.

김산우 2017. 11. 12. 오후 03:55

벌의 눈에 꽃 뿐이요 제 눈에 당신 뿐이지요그게 그냥 그런 겁니다만사 이치입니다

종 2018. 06. 24. 오후 03:15

제 눈에 당신 뿐이지요

김국환 2018. 07. 25. 오후 06:38

벌의 눈에 꽃 뿐이요, 제 눈에 당신 뿐이지요.

자영 2019. 04. 05. 오전 10:42

벌의 눈에 꽃 뿐이요 제 눈에 당신 뿐이지요

국 2019. 04. 05. 오전 10:55

그게 그냥 그런 겁니다 만사 이치입니다

윤 2019. 04. 15. 오전 08:02

그게 그냥 그런 겁니다 만사 이치입니다

한 2019. 04. 16. 오후 02:30

제 눈에 당신 뿐이지요

동수 2020. 07. 23. 오후 05:43

눈에 당신 뿐이지요 그게 그냥 그런 겁니다

tjdnf 2024. 01. 31. 오전 12:50

만사 이치

dlscjs 2024. 01. 31. 오전 12:55

그냥 그런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