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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어요.
그저 당신이 내 앞에 있어주기만 한다면
아니 당신이 내 눈에, 내 마음속에만 존재할 수만 있다면...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눈에 콩깍지가 낀 것 맞죠.
이래서 사랑은 그 어떤 힘보다도 큰가 봐요.
어쩌면 인생 중에 사랑할 수 있다는 마음이 존재하는 그날까지
행복은 계속 파노라마처럼 존재하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
우리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마음,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행복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 이승수 님, '향기메일 댓글'에서 -
눈에 콩깍지가 낀들 어때요.
그렇게 우리 서로 보듬고 아우르며 살아가야지요.
사랑합니다.
댓글 62개
눈에 콩깍지가 낀들 어때요. 상경하여 서울 죽마고우 친구들과 만나보렴니다.
사랑은 어느 무엇보다도 중요한 마음이지요 사라하는 마음으로 모든 사물을 본다면 귀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오 사랑으로 행복하세요
사랑으로 ... 가을 멋진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콩깍지 사랑이군요
오늘 하루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은 바라만 보는거라오 가만히 불러 보는거라오 오면 갈 것 같은 조바심 가면 올 것 같은 기다림! 서로의 가슴에 담겨 있을 때 사랑이 꽃피는가라오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맘 다이아몬드보다 소중한거죠!! 너무 소중한말씀입니다. 더많이 더 소중하게 사랑하세요.
교수님 고맙습니다. 맞는 말이지요. 언제나 사랑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니까요. 세계에 흩어진 모든 동포들이 국내에서 사는 한국인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 날이 있겠지요? 750만 해외동포들은 언제나 조국을 생각하면서 사는데... 사랑앞에 하나되길 바라면서 미주 250만을 대표하는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 남문기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워요 내맘 주고 정도 준 지난 날이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가 넘 그립네요-눈과 마음엔 오직 콩깍지 뿐! 내 이웃위해 남은 날들 모나지 않게 사랑 듬뿍 주며 살아갑시다 못다한 향기나는 사랑을 온 정성 다해 바치오리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변함없이 마음의 양식을 보내주시니 행복하기 그지 없습니다. 무얼로 보답해야죠??? 지금 당장은 소중한 향기 감사하게 받아 마음속 깊이 새겨 새겨 살아 가겠습니다. - 푸른세상 임은식 올림 -
가을이 베푸는 고마움을 무심코 지나칠 때가 있습니다. 생각나는 모든이에게 오늘도 고마움을 드리며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할수 있다는 마음은 긍정의 힘이지요. 무한히~~~ 사랑은 세상 우주가 아름답담니다.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무두에 건강을 위해서
사랑할수 있다는 마음은 긍정의 힘이지요. 무한히~~~ 사랑은 세상 우주가 아름답담니다. 열심히 사랑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모두에 건강을 위해서
이가을 넘넘 좋은데 콩깍지가 낄수있도록 가을여인이라도 와주면 좋으련만....^^*
사랑은 나이를 먹을수록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없으면 어딘가 시린 듯 아파오는 사랑이 농익은 사랑입니다.
<'선택과 집중' ? .. > (디아스포라? .. ) 꽃은 아름답지만- 꽃은 떨어져야만 한다. 꽃이 떨어질 때~ 풍성한 열매가 맺힌다. 꽃은 아름답다. 향기가 있다. 귀한 것이다.. 그러나~ 꽃은 그 속에 열매가 없다. 열매는-- 투박하다. 향기가 없다. 그러나~ 열매 속에는 생명이 있다. 그 생명 속에- 미래가 있다. 우리는 열매 하나를 볼 때~ 그 속에 감추어진 무수히 많은 나무들을 본다.. 모든 나무는-- 열매 속에 있는 작은 씨앗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한 씨앗 속에 감추어진~ 수많은 나무들과 열매를 보라.. 비전은-- 바로- 작은 씨앗 속에서 많은 나무와 열매를 보는 것이다. 꽃은 사람을 살리지 못하지만~ 열매는 먹는 사람을 살린다. 우주 에너지는-- 우리가~ 좋은 열매 맺기를 원한다. 꽃은- 인기와 같다. 사람들의 평판과 같다. 꽃은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세상의 성공과 같다. 많은 사람들은-- 꽃피우기를 소원한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선망의 대상이 되길 원한다. 그러나- 열매는 인격과 같은 것이다. 사람들이 보는 것을 평판이라 한다면~ 인격은 절대적 관점이다. 평판이 성취와 관련되어 있다면, 인격은 존재와 관련되어 있다. 인격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보다는 우주의 관심을 끈다. 사람들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우주 에너지는 안다. 인격은-- 내면에 감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꽃.. & 인격의 열매.. > - 2 꽃의 영광은~ 잠시뿐이다. 열매 맺는 나무를 보면- 꽃이 떨어진 후에~ 열매를 맺게 된다.. 꽃은-- 열매를 맺기 위해~ 존재한다. 열매 맺기 싫어하고, 꽃으로 머물기를 고집할 때-- 꽃은- 자신의 사명을 망각하게 된다. 꽃처럼 그 영광만을 누리려는 사람은 성공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다. 꽃이- 열매를 위한 디딤돌이라면, 성공은-- 섬김을 위한 디딤돌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성공을- 섬김을 위한 기회로 보기보다는~ 자신의 안락과 부귀를 위한 것으로 생각한다. 열매는--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나무가 자신을 위해 열매를 맺는 법은 없다. 나무는 자신의 열매를 먹지 않는다. 열매 맺는 삶은-- 화려하진 않지만~ 생명력있는 인격의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 몸부림친다? .. ~ - 강준민? -
서로 사랑 하겠습니다...
사랑에 눈이먼다해도 사랑할 수있는 마음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힘든세상 사랑이란 특효약으로 모두가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눈에 낀 콩깍지 영원히 벗겨지지 않고 살아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꾸만 각학해져서...
사랑~~ 우린 누군가를 지독히 사랑하고 사랑한만큼 받길 원해요. 그래요 내가한 사랑보다 내가받은 사랑이 작다고 느껴질때 그래요 그땐 벌써 내가하는사랑이 식어감을 느껴요. 그래요 사랑은 받을것을 저울질 하지말아요. 무조건적인 사랑 사랑할 사람이 있다는걸 행복해 하자구요.
이세상에서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백사람 있다면 그중의 한명은 나입니다......한사람도 없다면 그건 내가 이 세상에 없기 때문입니다용~~~
고인을 애도하는 아주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기다리는 하루 하루 오늘은 낙엽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며... 조그마한 기도 드립니다... 진심으로 커피향 가득한 거리에서 사과 한 가득 먹으며 언제나 진심으로 많은 사람들이를 대하도록...사랑지구
가난한 노동자는 그 만이 알수있다. 왜 작은 삶에도 감사해야 하는지를...
여자가 처음으로아기를 낳아서 그 얼굴을 볼때 그 느낌이 아닐까요? 비로서 엄마가 되면서 무조건 사랑할수밖에 없는 숙명적인 관계.관속에 들어가서까지 사랑할수 밖에 없는관계 지금 이순간에 내 자식들을 생각하며 내 마음 한쪽에 자리잡았던 사랑을 꺼내봅니다. 애들아//엄마가 야단친거 미얀타..
정말고맙습니다 아교수남 큰야망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THIS IS LOVE
그 어떤 삶이든 이유 있는 삶이기를.....^^
참 오랜 만이비다. 메일이 하루 백여통오니 질릴 정도인데 좋은 말씀 다시 보니 더 감사합니다. 노고를 칭찬하오며 더욱 행복발전 하소서
삶에 다시한번 감사의 기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홍준깁니다. 조만간에 찿아뵙겠습니다.
하하하! ^^ 감사 감사 합니다. 제 글이 이렇게 실릴줄은 .... 너무 감사하구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사랑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럴러면 우선 먼저 칭찬부터 해야 할 거예요. 하하하! *^_^*
찬 바람이 심하게 불고 있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도 내렸죠.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따뜻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왜? 여기에서 글을 보내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신청한 적 없는것 같은데요. 큰 도움 안돼니 그만 보내시면 좋겠어요 부탁 합니다.
아름다운 맘 고운 맘 있는 그대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그리곤 보/고/싶/어/요
그래요.. 서로를 사랑하며 사는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멋진 응원군이고 웃음을 짓게하는 행복이지요.. 벗의 향기로운 글 선물을 받으니 새벽아침 오늘하루가 설레이네요,.. 벗에게 감사하구요..
좋은 내용의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귀한 사랑하나가슴속에 묻어두고 수시로 꺼내어 함께놀지요 보고싶어 내맘대로 사랑을 삼아도 흉없는 이해로운 보이잖은 사랑아. 박순남 보이잖는 사랑중에서
문태성님을 주축으로 한 당신들은 내 마음의 울타리요 보배입니다. 이승수님의 좋은 말씀 처럼, 당이 있어 내가 즐겁고 행복하지요. 오늘을 보내는 시간들 속에서 당신과 통하는 시간은 행복한 시간이니까요. 좋은 말씀 많이 주세요.
사랑 그것이 혼자사랑이라도 좋습니다.. 그분만 생각하면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내리네요..제 가슴은 다시는 녹지않는 지구지붕의 만년설인줄 알았는데 그분을 본 순간 마냥 녹아내리네요... 저도 꽁깍지가 낀 걸까요....
항상 감사 드립니다 좋은글 주신 향기메일님 그리고 같이 공유하며 사색하고 모든 회원님께
좋네요 ^^
어느 여류작가님의 글이 이리도 아름다운 실크처럼 흘러 내리는가 했는데..소년 같은 발그레한 얼굴에 미소 가득하신 이승수님의 글이라니.. 이토록 여성스럽고,아름답고,섬세한 감성으로 사랑을 노래한 이승수님..마음속에 무지개가 피어있나 봅니다~^^*
키스하며 사랑하세요..아이들과뽀뽀도하시구요...
스페인의 정열에 상징......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향기메일 가족 모두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 이루수 있는 사람들 입니다.
눈에 콩깍지가 낀들 어때요. 서로 사랑하니까.
우리 서로 보둠고 아우르며 살아가지요.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행복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는 행복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우리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마음.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눈에 콩깍지가 낀 것 맞죠.
행복은 계속 파노라마처럼 존재하는 것 같아요.우리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
그렇게 우리 서로 보듬고 아우르며 살아가야지요. 사랑합니다.
가졌으면 좋겠어요. 눈에 콩깍지가 낀들 어때요.
사랑할 수 있다는 마음이 존재하는 그날까지 행복은 계속 파노라마처럼 존재하는 것 같아요
아우르며 살아가야지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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