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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거라고
툭-툭- 툭- 져가는 것들에 마음을 싣자고
고민거리 툭-
근심거리 툭-
걱정거리 툭-
그리고 남겨진 마음들을 모아 새로 심어
오직 빈 가슴으로 모진 겨울을 나자고
아마.. 내년 첫 봄날이면 설익은 눈밭 뚫고
툭- 툭- 툭- 희망 새순들 다시 터질 거라고
사진.글 - 류 철 / 고창에서
댓글 35개
고민거리뚝! 근심거리뚝! 이담엔 희망만 ! 기쁨만!툭!툭!솟아라아~~~~!! 감사합니다. 산다는게 다 그저 그런것인데... 의미부여를 해주고 삶의 ㄱ가치를 느끼게 해주시는 강.진.영. 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사진이 지금 하늘 처럼 너무 예뻐요 꿀꿀했던 내 마음이 자수정 처럼 맑아지네요
<'몰입/창조' ? .. > 어린아이와- 장성한 자의 차이는-- 지각을 사용하는 능력에 있다.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깊이 사고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육체를 훈련하듯~ 생각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육체를 훈련하려면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일단- 훈련된 육체에는 자유함이 있다. 훈련된 수영 선수가- 고된 훈련 결과 물속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최상의 컨디션은-- 지속적인 훈련의 결과다.. 최선의 생각도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고된 훈련의 결과를 거친다. 생각은-- 많은 정보를~수집, 종합, 비교, 분석, 분별하는 작업을 통해 훈련된다. 이 과정을 통해- 예상되는 많은 문제를 미리 막을 수 있다. 생각한다는 것은- 위대한 일이다. 잘 단련되고 다듬어진 육체가 경주에서 잘 달릴 수 있듯이, 잘 훈련되고~ 온전히 형성된 정신이 최선을 생각을 해낼 수 있다. 지각을 사용하는 생각의 훈련을 할 때- 목적을 잊어서는 안 된다. 최선의 사고를 추구하는 목표는--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다. 성장은~ 지속적인 지각의 훈련을 통해서 온다. 최상의 지각 훈련은-- 지속적인 독서와 학습임을 기억하라..
가을과 너무 잘 어울리는 글고 그림입니다.반가운 향기메일 내집에 퍼다 향기를 낼랍니다.감사합니다.
<'희망의 새순' ? .. > 어린아이와- 장성한 자의 차이는-- 지각을 사용하는 능력에 있다.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깊이 사고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성장은-- 지속적인 지각의 훈련을 통해서 온다. 최상의 지각 훈련은- 지속적인 독서와 학습임을 기억하라..
사진과 글이 고수시네요....요즘 사람들 담는 만큼 버리는 기술이 모자라 스트레스와 병을 달고 살고있죠 컴퓨터에 delete는 손가락 하나로 쉽게 버리고 지웁디다 요즘 이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근심없는 삶을 살고 싶다...
근심, 걱정없는 유토피아 만세! 허나 그것도 내 몫아라면...
고민 근심 걱정 모두털어버리고 멋지게살고 싶긴한데 그렇게 못하고사니 걱정근심고민입니다 모두털어버리고 살도록노력하겠습니다 항상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아침나절, 툭툭툭 져가는 것들에 근심걱정 모두 실어서 내년 봄의 희망으로 거듭나자는 소망을 선물 받았습니다.
당신이 툭툭 던지는 은 빛 언어들이 가을 하늘에 메아리로 빛납니다. 한번 만날 수 있다면 에스프레스 커피 한잔을 대접하며 당신의 온기를 느끼고 싶네요. 방법이 있을지? 나이도 좀 먹은 사람인데내 맘은 항시 로멘티스트로 남아 있습니다.
진짜 가을이네요..
너무좋은글 내마음같아서 행복했습니다
이 사진 속에 저를 담가 보고 싶습니다. 이곳은 어디인가요? 글을 보노라니 인동초가 눈에 그려지네요. 소복한 하얀 눈을 뚫고 나온 꽃이 가슴시리도록 아름다운 꽃이...
하루하루 아이에 대해.. 남편에 대해.. 그리고 나에 대해.. 근심과 걱정이 가득했었는데 이 글을 읽고 나니 왠지 마음이 가라앉고 편안해짐이 느껴지네요.. 물론 내일 아침이면 다시 걱정하고 근심하는 사람으로 돌아갈지 모르지만 오늘 이 시간만큼은 느긋해지고 좋아요^^
하루하루 아이에 대해.. 남편에 대해.. 그리고 나에 대해.. 근심과 걱정이 가득했었는데 이 글을 읽고 나니 왠지 마음이 가라앉고 편안해짐이 느껴지네요.. 물론 내일 아침이면 다시 걱정하고 근심하는 사람으로 돌아갈지 모르지만 오늘 이 시간만큼은 저 가을 속에 제가 있는 것 같아 느긋해지고 좋네요..^^
슬픈듯 아름답습니다
가을은떠남만이있어그리움만 머문다생각했는데... 고마워요. 내년의희망새순 그대와 함께보기를
시 좋네...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빈가슴으로 겨울을 나고 이렇게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직 빈 가슴으로 모진 겨울울 나자고...
가을이면 내천의 은행나무 그림자를 보며 깊은 사색에 졌는다.
당신이 툭툭 던지는 은빛 언어들이 아름답다.
텅 빈 가슴을 무엇으로 체워야 할지.
그리고 남겨진 마음들을 모아 새로 심어오직 빈 가슴으로 모진 겨울을 나자고아마.. 내년 첫 봄날이면 설익은 눈밭 뚫고
그리고 남겨진 마음들을 모아 새로 심어
남겨진 마음들을 모아 새로 심는 마음.
오직 빈 가슴으로 모진 겨울을 나자고 아마.. 내년 첫 봄날이면 설익은 눈밭 뚫고
툭-툭- 툭- 져가는 것들에 마음을 싣자고 고민거리 툭-
아마.. 내년 첫 봄날이면 설익은 눈밭 뚫고 툭- 툭- 툭- 희망 새순들 다시 터질 거라고
그리고 남겨진 마음들을 모아 새로 심어 오직 빈 가슴으로 모진 겨울을 나자고
남겨진 마음들을 모아 새로 심어 오직 빈 가슴
새순들 다시 터질 거라고
설익은 눈밭 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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