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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철학

향기지기 2009. 10. 12. 오후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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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는 강과 섞인다.
강은 바다와 하나가 된다.
하늘에서 휘날리는 바람은
달콤한 감동과 영원히 함께한다.
이 세상 무엇도 혼자인 것은 없다.
- 퍼시 미셰 셀리 -
햇빛이 지구를 보듬듯
나는 너를 보듬고,
파도가 다른 파도를 껴안듯
너는 나를 껴안아,
곧 우리가 되어
마음을 섞고 살아가야 하는 세상입니다.
사랑하십시오.

댓글 46개

최옥순 2009. 10. 12. 오전 05:55

10월 이른아침 상쾌한 공기 같은 사랑을 내려 놓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유정욱 2009. 10. 12. 오전 07:50

유정욱이 이납니다. 윤정욱 입니다. 정정하여 주세요

박경배 2009. 10. 12. 오전 07:53

그래!맞아요.상대편을 이해하고 마음을 섞고 살아가렴니다

매일 2009. 10. 12. 오전 08:03

사랑만세~~~~ioi.....ioi.....ioi......^^*

전민상 2009. 10. 12. 오전 08:38

좋은 말인데 사랑을 섞기가 힘드네요.

daaeeb 2009. 10. 12. 오전 09:29

우리는 하나^^

김은숙 2009. 10. 12. 오전 09:31

꽃지에 가보았지요 할미와 할아비의 바다사랑에 안겨 노을 지는 바다에도 가을이 내리고 있더군요 세상은 함께 어울려 돌아가고 우리네 인생도 그렇게 물처럼 바람처럼 푸르게 흐르나 봅니다

지운상님 2009. 10. 12. 오전 09:52

사랑은 주는것 받으려 하지 말아야!

이대섭 2009. 10. 12. 오전 10:04

더블어 살아가겠습니다..

이진숙 2009. 10. 12. 오전 10:16

사랑합시다~~^^

백성동 2009. 10. 12. 오전 10:32

깜깜 굴속 돌멩이 하나 들어내니 빛이 가득...사랑의 빛은 만나는 순간 하나가 됩디다 가슴을 넓혀 세상을 담는 일로 살겠습니다...

정달자 2009. 10. 12. 오전 11:06

향기님의 옳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김혜경 2009. 10. 12. 오후 12:54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선희 2009. 10. 12. 오후 01:37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유원형 2009. 10. 12. 오후 03:33

사랑하며 배려하며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대한 귀함과 고마움을 진정으로 감사할 수 있을 때 그리고 마음을 훌훌 털어 비울 수 있을 때 비운 만큼 더 행복해 지는 것은 아닌지 ... 이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 또한 행복이겠지요! ! !

이승수 2009. 10. 12. 오후 05:12

이 세상에서 사랑보다도 좋은 단어는 없을거예요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 보다 나은 행복은 없을 거예요. 우리 모두 사랑을 소중하게 간직해요

정순임 2009. 10. 12. 오후 05:20

가슴에 와 닿는 글 잘 보았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보듬으면 우리가 되겠지요.

윤수정 2009. 10. 12. 오후 06:21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혼자는 살아갈수없다는 세상 나이가 들수록 더욱 깊이 느껴빕니다 사랑하는 형님의글 실감납니다 가을 저녁 쌀쌀한 바람이 더욱 외롭게 느껴 집니다 형님 평안한 밤 되세요 글 감사합니다

이주공 2009. 10. 12. 오후 08:18

우리모두가 하나입니다.

이경남 2009. 10. 12. 오후 11:22

어제는 카메라를 메고 억새축제가열리고있는 하늘공원을 갔다 처음가본 하늘공원은 정말로 장관이더라 그 쓰레기덤이가 그러게잘되있으줄리야 억새풀 사이에 조금만한 꽃 들을 사진속에담느라고 시간 가는줄도모르게 하루을 보냈다

하민희 2009. 10. 13. 오전 10:07

사랑하라는 그 흔하고 쉬운 진리를 왜 이리 실천하는 것이 어려울까...... 참으로 100년도 못 살면서 1000년 고민으로 사는 우리들이 아닌 가 싶다...

주라경 2009. 10. 13. 오전 11:34

이 세상..혼자 사는 듯 생각 될 때가 종종 있지만,,언제나 알게 되는 것. 나 혼자 살아가지 않는다는 것. \"이 세상 무엇도 혼자인 것은 없다\".. 참 감사하고,좋은 일 입니다.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님이..관계와 관계속에서 서로 비추어 보며 사는 우리는..이 시대를 함께 가꾸고, 느끼며,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동반자입니다. 그대 있어 꽃이 피었음을 알게 해주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박순남 2009. 10. 14. 오전 03:07

가을비는 나를 혼자 있게합니다 한잎두잎도 나를 혼자있게 해도 정녕 홀로있어도 고독하진 않습니다 아직 젖어있는 물기들이 햇살에 빛나기 때문입니다 문선생님! 글 속에서 오늘도 사랑합니다.

김두만 2009. 10. 14. 오전 07:19

아름다운 글이네요... 잠시라 사랑의 마음을 가져봅니다.

김종섭 2009. 10. 14. 오후 12:06

보내주시는 메일을 즐겨 읽고 있습니다 보내는 이의 존함을 모르고 있으니 살짝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색의 향기님귀하

노용만 2009. 10. 14. 오후 04:39

사랑하고 시퍼요~~~^^

이석구 2009. 10. 14. 오후 07:33

좋은글 입니다

슈퍼탱크 2009. 10. 16. 오후 03:31

좋은글 감사합니다 마음을 섞고 살아가야 하는 세상 ~ 향기 메일 받기만 하는 미안함을 같고 있답니다. 이영준님 이위원장님 비롯 모든님 늘 건강하십시오

김영신 2009. 10. 18. 오후 11:29

어느날 갑자기 들어오는멜 사색의향기 넘

김영신 2009. 10. 18. 오후 11:59

자연의 이치도 홀로인것은 없군요 하물며 사랑받고 싶은 사람에게 사랑이 오지않는다뎐 참 안탑깝겠네요.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6:07

사랑 향기가족여러분들도 모두하십시요.

현재석 2010. 05. 25. 오후 03:59

은하와 같아요, 은하와 은하가 붙으면 은하단, 은하단 끼리붙으면 초은하단, 초은하단 끼리 붙으면 우주 처럼요

김성근 2012. 11. 08. 오후 09:17

이 세상 무엇도 혼자인 것은 없습니다..우리가 되어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저녁놀 2016. 11. 05. 오후 01:11

마음을 섞고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하나 일수는 없습니다.

서윤 2017. 05. 24. 오후 12:33

이 세상 무엇도 혼자인것은 없는데.........

서림 2017. 05. 27. 오후 11:15

사랑하세요 혼자 세상이 아닙니다.

김산우 2017. 11. 14. 오후 08:38

곧 우리가 되어 마음을 섞고 살아가야 하는 세상입니다

종 2018. 06. 24. 오후 03:16

파도가 다른 파도를 껴안듯 너는 나를 껴안아,

김국환 2018. 07. 25. 오후 06:43

이 세상 무엇도 혼자인 것은 없다.

자영 2019. 04. 05. 오전 10:40

분수는 강과 섞인다. 강은 바다와 하나가 된다.

귝 2019. 04. 05. 오전 10:53

이 세상 무엇도 혼자인 것은 없다. 햇빛이 지구를 보듬듯

윤 2019. 04. 16. 오후 02:34

마음을 섞고 살아가야 하는 세상입니다.사랑하십시오.

한 2019. 04. 17. 오전 09:46

너는 나를 껴안아,곧 우리가 되어

동수 2020. 07. 23. 오후 05:45

감동과 영원히 함께한다.이 세상 무엇도 혼자인 것은 없다.

tjdnf 2024. 01. 31. 오전 12:52

사랑하십시오

dlscjs 2024. 01. 31. 오전 12:56

살아가야 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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