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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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나는 신에게 모든 것을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가장 축복받은 사람이다.
- 미국 뉴욕의 신체장애인 회관에 적힌 시 중에서 -
신은 내가 바라는
재능과 부와 건강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겸손해지고,
지혜로워지고,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삶을 주셨습니다.
삶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가는
내게 달려있습니다.
어떤 조건에서도 삶에 지배당하지 않고
당당히 내 것으로 만들어가야만 합니다.
댓글 50개
아름다운 말 한마디 감사합니다 축복받은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너무도 많은 축복속에 칭찬과 박수속에 보낸 어제 하루였습니다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월요일 아침 좋은 의미의 글이네요 감사할 줄 알고 겸손하고 지혜로워야 하며 감사할 줄 아는 한 주가 될 것같아요
긍정적인 삶이란...결국 생각의 차이인가 봅니다.
삶이 기도라고 하며, 등불을 든 신부처럼 늘 깨어 있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저는 정말 공감합니다.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그래서 저는 늘 감사할 뿐입니다.
내게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가을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도 나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신은 내게 너무나 많은걸 요구했다. 건강과 행복을 고독과 외로움 아픔과 괴로움까지... 그로인해 나는 생각한다. 내게준 삶만큼 느끼고 살아감을....
전적으로 동감하는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신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미리 알고 계시지만 먼저 원하는 사람의 마음도 읽고 있습니다.
장애로 뜨거운 삶을 살았던 장영희교수가 생각났습니다 사회에 굴하지 않고 살아온 그 용기와 정신에 찬사를 보냅니다 우리가 받은 삶은 자신이 가꾸는 텃밭과 같아 어떻게 노력하였는가 그 무게가 주어지는 것이겠지요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글이였음 좋겠습니다
감사하며 살자~~^^
무보수 자원봉사 활동을 계속 할 수 있게 용기를 북 돋아 주는 아름다운 글 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일, 최선, 그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아마 없을걸요. 오늘도 좋은 글 보내주신 님, 감사, 또 감사.행복한 하루 되세요.
참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참으로 나를 부끄럽게 하는글입니다. 나와다른 그들에게다녀와서도 신에게 감사하다는 어리석음으로 기뻐하고 오만했던 나자신이... 언제나 감동받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쌀쌀한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월요일 새롭고 건강하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시는 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삶의 이유나 가닭을 모른체 헤매기에 어렵스니다 늘 물안하기에. 향기메일은 제게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류시화시집에서 소개된 글이군요. 무명씨들의 소박하고 깊이를 더하는 잠언시 모음. 무표정의 메마른 이 가슴에도 감동의 파동이 잔잔히 일었지요.
저 나름대로 살려고 노력하는데 자꾸만 수셔요... 기가약해서 그렇다고해서 요즘은 한 성효 한의원에가서 침도 꽤나 맞고 있어요...가을에는 회복이 되면은 일출산등정이라도 하고 싶어요...쫌 피곤해도 라디오 들을께요...너무 나도 멋진 시 감사드리며 토요일 저의 생일에도 문자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이쟝 여자같다. 이런 시도 읽다니 ㅋㅋㅋ
참으로 지혜로운 글 입니다.
당당히 내것으로.....오늘도 소중한 교훈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며칠 무척 아팠네요... 삶이 이렇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올 줄은... 감사하며 열심히 의미있게 살겠다고 꼬옥 다짐합니다.
심야에 좋은 글 가슴에 담습니다,,,나를 정화시키고 당당한 나를 배워갑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어렵습니다.
아침입니다...가을이 왔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픈 가을입니다... 넘치도록 눈부신 자연앞에서 저 스스로 이가을 낙엽지는 것을 바라보며...한 줄기 눈물 흘릴 수 있을까 싶습니다...언젠가 나를 사랑했던 사람이 한 말이 기억이 납니다...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날 너를 생각한 적이 있다구...이런 계절 저도 아프지만 쓰라린 현실을 이겨내며...신종 flu환자들의 가슴아픈 사연 들어보려구요...사랑하세요...그리고 부족할 경우에는 더더욱 사랑하세요...always
향기로운 글 감사하다 늘 축복하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샬롬!!!!
나이가 50대를 향하여 달려가니 예전에는 생각 안하던 삶에 대해서 더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되는군요 좀더 행복하고 보람된 내 삶을 만들어가야 겠다는 생각을 향기메일이 오늘 나를 께워주네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선생님. 가슴에 새길게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하루 하루의 삶이 참 아름답다는 것을 늘 잊지 않고 살 수 있는 지혜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비젼있는 삶 ,용기있는 도전은 멋진 삶을 만들거애요
어떤 조건에서도 지배당하지 않는 삶을 산다는것 참 쉽지는 않지만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이 바로 축복의 삶이 아닐까요 삶의 참의미를 생각해보는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좋은 생각이 좋은 하루를 만듭니다
저에게도 선물을..
ㄴㅏㄴ
신은 공평하다............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나는 가장 축복받은 사람이다...
신은 나에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것을 누릴 수 있도록.
삶에 지배당하지 않고 당당히 내것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당당히 내것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조건에서도 삶에 지배당하지 않고 당당히 내 것으로 만들어가야만 합니다.
재능과 부와 건강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겸손해지고,
삶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가는 내게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재능과 부와 건강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겸손해지고,
삶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가는 내게 달려있습니다.
어떤 조건에서도 삶에 지배당하지 않고 당당히 내 것으로 만들어가야만 합니다
내가 바라는 재능과 부와 건강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만들어가야만 합니다.
삶에 지배당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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