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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향기지기 2009. 10. 19. 오후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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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에게 모든 것을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가장 축복받은 사람이다.
- 미국 뉴욕의 신체장애인 회관에 적힌 시 중에서 -
신은 내가 바라는
재능과 부와 건강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겸손해지고,
지혜로워지고,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삶을 주셨습니다.
삶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가는
내게 달려있습니다.
어떤 조건에서도 삶에 지배당하지 않고
당당히 내 것으로 만들어가야만 합니다.

댓글 50개

최옥순 2009. 10. 19. 오전 06:03

아름다운 말 한마디 감사합니다 축복받은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너무도 많은 축복속에 칭찬과 박수속에 보낸 어제 하루였습니다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박은성 2009. 10. 19. 오전 06:19

좋은글 감사합니다

조정호 2009. 10. 19. 오전 07:53

월요일 아침 좋은 의미의 글이네요 감사할 줄 알고 겸손하고 지혜로워야 하며 감사할 줄 아는 한 주가 될 것같아요

전민상 2009. 10. 19. 오전 07:57

긍정적인 삶이란...결국 생각의 차이인가 봅니다.

정지혜 2009. 10. 19. 오전 08:26

삶이 기도라고 하며, 등불을 든 신부처럼 늘 깨어 있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저는 정말 공감합니다.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그래서 저는 늘 감사할 뿐입니다.

백향숙 2009. 10. 19. 오전 08:53

내게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가을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도 나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구학만 2009. 10. 19. 오전 09:44

신은 내게 너무나 많은걸 요구했다. 건강과 행복을 고독과 외로움 아픔과 괴로움까지... 그로인해 나는 생각한다. 내게준 삶만큼 느끼고 살아감을....

호병규 2009. 10. 19. 오전 09:51

전적으로 동감하는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신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미리 알고 계시지만 먼저 원하는 사람의 마음도 읽고 있습니다.

김은숙 2009. 10. 19. 오전 10:02

장애로 뜨거운 삶을 살았던 장영희교수가 생각났습니다 사회에 굴하지 않고 살아온 그 용기와 정신에 찬사를 보냅니다 우리가 받은 삶은 자신이 가꾸는 텃밭과 같아 어떻게 노력하였는가 그 무게가 주어지는 것이겠지요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글이였음 좋겠습니다

daaeeb 2009. 10. 19. 오전 10:08

감사하며 살자~~^^

진영선 2009. 10. 19. 오전 10:25

무보수 자원봉사 활동을 계속 할 수 있게 용기를 북 돋아 주는 아름다운 글 입니다.

이정재 2009. 10. 19. 오전 10:26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김혜경 2009. 10. 19. 오전 10:33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일, 최선, 그보다 더 아름다운 단어는 아마 없을걸요. 오늘도 좋은 글 보내주신 님, 감사, 또 감사.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명희 2009. 10. 19. 오전 10:49

참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임명선 2009. 10. 19. 오전 11:34

참으로 나를 부끄럽게 하는글입니다. 나와다른 그들에게다녀와서도 신에게 감사하다는 어리석음으로 기뻐하고 오만했던 나자신이... 언제나 감동받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쌀쌀한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김용관 2009. 10. 19. 오후 01:24

월요일 새롭고 건강하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조재화 2009. 10. 19. 오후 01:26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시는 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삶의 이유나 가닭을 모른체 헤매기에 어렵스니다 늘 물안하기에. 향기메일은 제게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내음 2009. 10. 19. 오후 03:18

류시화시집에서 소개된 글이군요. 무명씨들의 소박하고 깊이를 더하는 잠언시 모음. 무표정의 메마른 이 가슴에도 감동의 파동이 잔잔히 일었지요.

김은희 2009. 10. 19. 오후 03:35

저 나름대로 살려고 노력하는데 자꾸만 수셔요... 기가약해서 그렇다고해서 요즘은 한 성효 한의원에가서 침도 꽤나 맞고 있어요...가을에는 회복이 되면은 일출산등정이라도 하고 싶어요...쫌 피곤해도 라디오 들을께요...너무 나도 멋진 시 감사드리며 토요일 저의 생일에도 문자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이지양 2009. 10. 19. 오후 03:54

이쟝 여자같다. 이런 시도 읽다니 ㅋㅋㅋ

황맹연 2009. 10. 19. 오후 05:49

참으로 지혜로운 글 입니다.

매일 2009. 10. 19. 오후 06:22

당당히 내것으로.....오늘도 소중한 교훈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광동 2009. 10. 19. 오후 08:13

며칠 무척 아팠네요... 삶이 이렇게 소중한 의미로 다가올 줄은... 감사하며 열심히 의미있게 살겠다고 꼬옥 다짐합니다.

홍미경 2009. 10. 19. 오후 11:24

심야에 좋은 글 가슴에 담습니다,,,나를 정화시키고 당당한 나를 배워갑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손윤미 2009. 10. 20. 오전 12:49

어렵습니다.

김은희 2009. 10. 20. 오전 11:02

아침입니다...가을이 왔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픈 가을입니다... 넘치도록 눈부신 자연앞에서 저 스스로 이가을 낙엽지는 것을 바라보며...한 줄기 눈물 흘릴 수 있을까 싶습니다...언젠가 나를 사랑했던 사람이 한 말이 기억이 납니다...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날 너를 생각한 적이 있다구...이런 계절 저도 아프지만 쓰라린 현실을 이겨내며...신종 flu환자들의 가슴아픈 사연 들어보려구요...사랑하세요...그리고 부족할 경우에는 더더욱 사랑하세요...always

김종구 2009. 10. 20. 오전 11:03

향기로운 글 감사하다 늘 축복하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샬롬!!!!

이순옥 2009. 10. 20. 오후 04:20

나이가 50대를 향하여 달려가니 예전에는 생각 안하던 삶에 대해서 더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되는군요 좀더 행복하고 보람된 내 삶을 만들어가야 겠다는 생각을 향기메일이 오늘 나를 께워주네요 감사합니다.

김정의 2009. 10. 20. 오후 05:32

고맙습니다..선생님. 가슴에 새길게요..^^

김재원 2009. 10. 20. 오후 08:56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하루 하루의 삶이 참 아름답다는 것을 늘 잊지 않고 살 수 있는 지혜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제행명 2009. 10. 21. 오전 09:04

비젼있는 삶 ,용기있는 도전은 멋진 삶을 만들거애요

권순남 2009. 10. 21. 오전 10:03

어떤 조건에서도 지배당하지 않는 삶을 산다는것 참 쉽지는 않지만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이 바로 축복의 삶이 아닐까요 삶의 참의미를 생각해보는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이동일 2009. 11. 01. 오후 08:03

좋은 생각이 좋은 하루를 만듭니다

desirfly 2009. 11. 09. 오후 07:56

저에게도 선물을..

김민옥 2009. 12. 02. 오후 07:51

ㄴㅏㄴ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6:27

신은 공평하다............

김성근 2012. 11. 08. 오후 09:10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나는 가장 축복받은 사람이다...

저녁놀 2016. 11. 06. 오후 01:14

신은 나에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것을 누릴 수 있도록.

서윤 2017. 05. 25. 오후 06:59

삶에 지배당하지 않고 당당히 내것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서림 2017. 05. 28. 오후 06:31

당당히 내것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김산우 2017. 11. 15. 오후 11:13

조건에서도 삶에 지배당하지 않고 당당히 내 것으로 만들어가야만 합니다.

종 2018. 06. 25. 오전 10:52

재능과 부와 건강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겸손해지고,

김국환 2018. 07. 26. 오후 01:52

삶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가는 내게 달려있습니다.

자영 2019. 04. 04. 오전 11:41

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국 2019. 04. 04. 오전 11:53

재능과 부와 건강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겸손해지고,

한 2019. 04. 17. 오전 09:48

삶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가는 내게 달려있습니다.

윤 2019. 04. 17. 오전 09:51

어떤 조건에서도 삶에 지배당하지 않고 당당히 내 것으로 만들어가야만 합니다

동수 2020. 07. 24. 오후 03:21

내가 바라는 재능과 부와 건강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tjdnf 2024. 02. 01. 오전 01:29

만들어가야만 합니다.

dlscjs 2024. 02. 01. 오전 01:38

삶에 지배당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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