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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적이 없다
내가 살아보니까,
내가 주는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적이 없다.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1분이 걸리고,
그리고 그와 사귀는 것은 한 시간이 걸리고,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그를 잊어버리는 것은 일생이 걸린다는 말이 있다.
남의 마음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만큼
보장된 투자는 없다.
- 장영희 에세이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중에서 -
나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오늘 투자하세요.
작은 친절 한 조각, 소박한 미소 한 아름,
그리고 포근한 사랑 한 웅큼.
오늘도 행복하겠는걸요.
댓글 45개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고마워요
고로 마음을 비우고 베풀고 살아라는 지침 깊이 새겨듣겠습니다...... 행복한하루.... ^^*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감미로운 글입니다. 언제나 친절과 사랑으로 살아가렵니다.
친구여 항상 좋은 글 고마우이!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입니다 사람 속에 사랑으로 시작하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을 작은 가슴으로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사랑내려 놓고 갑니다 받으세요 ㅎㅎㅎ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적이없다 알면서도 못하고 있는게 안타깝게 느껴지는데요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글감사합니다.
오늘도 미소짓는 하루이길 바랍니다~^^
매일 삶의 지헤와 시금석같은 주옥의 글 감사~~ 향기나는 하루하루가 되도록 살아갑니다~~^^
행복한 삶...
좋은글 보내 주셔서 고맙고 감사 합니다 늘 깍듯한 인사를 하는 집사님의 모습에서 겸손함을 느끼게 합니다 친절하고 사랑한다는것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남을 미워 하고 용서하는 것은 더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예수님을 내안에 모시고 살면서 예수님이 안계신 것처럼 말과 행동을 한다면 교회에 다니는 이유를 그 사람에게서는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 교회가 더 높이 비상 하기 위해서는 친절과 사랑으로 모든 성도가 하나 되는 성령님의 역사가 이루어 지도록 지난날의 잘못을 회개하며 기도하고 간구해야 할것입니다 서로 만나면 미워하기 보다는 칭찬하고 격려하며 서로의 잘못을 용서하는 우리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몇자 적었습니다. 우리교회가 질서가 바로 서고 성도들간에 사랑이 넘친다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이러한 일에 앞장 설 사람은 바로 문집사님 같이 젊은 집사님들이 아닐까요?? 언제 시간내어 대화하는 기회가 있기를 바라면서............
내가 나의 허물을 벗고 잊어버리려 하는 시간들이 왜이리 긴지? 평생 갈거 같습니다
구룡포 과메기 덕장에선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추위가 어느새 우리 곁에 노니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친절은 겸손으로부터 나오는 것이지요. 겉과 속이 다른 친절은 겸손이 빠진탓입니다. 늘 겸손한 마음으로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합시다.
너 왜 자꾸 넘버 쏙이냐... 이세영 선생님 어떻게든지 해주세요...네...^^
아름다운 글 너무감사합니다 매일 몸과마음 시간까지 투자하며 메마른 이들의 마음을 이슬이되어 촉촉히 적셔주시는군요
가슴 속 깊이 각인이 되는 말이네요.....
가슴속에 꽉찬 무엇으로 와닿는 글이네요.감사합니다
영업을 하는 저에게 마음으로 와닿는 메일입니다. 오늘도 이 글을 되새기며 힘을 내 봅니다. 감사합니다.
따사로운 가을 햇살 만큼 눈부신 아름다운 미소 와 몰랑몰랑한 호빵처럼 가슴 가득한 사랑스러운 눈동자 로 그대를 위해 기도 하나이다
좋은 글 그리고 행규' /, 항상 이가을에 다
고운글 틈틈히 보내주셔서 내 마음의 고운향기로 남아 참기분좋은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산아산아
오랫만이네요!....가을향기가 점점 무르익어가고 있죠.
좋은 말씀입니다. 친절 한조각 소박한 미소짓기도 힘든 각박한 세상에서 웃을수 있다는 자체 친절을 베풀수 잇다는 것 자체가 아름답고 행복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항상 그렇게 살아갈려고, 많은 노력을 하지만 사람이다 보니까
마음에 와 닿는 글이네요 실천해 보기로 다짐해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신의 은총이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를... 늘 아름답고 향기로운 마음의 양식을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나의 삶의 향기를 채워주시는데 제가 해드릴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죄송합니다!
밑지지 않는 친절과 사랑을 투자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장영희 교수는 이런 묵상을 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아니다...많이 남는것이다....
내가 주는 사랑과 친절은 밑지는 적이 없다..보장된 투자다...
나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오늘 투자 하세요.
나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오늘 투자 하세요.
소박한 미소 하나, 포근한 사랑 한 웅큼.
나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오늘 투자하세요. 작은 친절 한 조각, 소박한 미소 한 아름
남의 마음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만큼 보장된 투자는 없다.
남의 마음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만큼 보장된 투자는 없다.
내가 살아보니까, 내가 주는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적이 없다.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그를 잊어버리는 것은 일생이 걸린다는 말이 있다.
나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오늘 투자하세요. 작은 친절 한 조각, 소박한 미소 한 아름,
그리고 포근한 사랑 한 웅큼. 오늘도 행복하겠는걸요.
그와 사귀는 것은 한 시간이 걸리고,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오늘도 행복하겠는걸요.
포근한 사랑 한 웅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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