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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보다 빼기로 완성되는 아름다움

향기지기 2009. 10. 30. 오후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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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계의 전설적 이름, 코코 샤넬은
옷을 디자인할 때 핀과 가위, 손만을 사용하였다.
무언가를 덧붙이는 바늘 대신,
군더더기를 잘라내는 가위를 긴 리본에 매달아 목에 걸고 일했다.
\"비행기의 선에 쓸데없는 장식이란 게 있던가?
그렇지 않았다! 나는 비행기를 생각하면서 작품을 만들었다.\"
단순함의 아름다움은 우리를 오래도록 행복하게 한다.
건물이나 옷, 가구에서도 그렇지만
우리 마음 속에서도 무얼 더할까 애쓰기보다
무얼 덜어낼까 애쓰면 어떠할까?

댓글 32개

전민상 2009. 10. 30. 오전 08:01

그럴까요?

은영기 2009. 10. 30. 오전 08:24

좋은 글 항상 감ㅅ합니다. 화이팅!

최택현 2009. 10. 30. 오전 08:43

가슴에 찡하게 와 닿는 말입니다.

박금연 2009. 10. 30. 오전 08:56

보내주신 향기메일 속의 좋은 말들, 오늘도 또한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은 2009. 10. 30. 오전 10:36

참 좋은글^^

조승용 2009. 10. 30. 오전 11:09

지도층 부터 행동을 하고 샤넬을 말하지..

이재원 2009. 10. 30. 오전 11:25

한해가 점점 저물어가고 있는 모습이 금년은 유난히 완현하게 느껴지네요. 낙엽의 떨어져나가는 모습에서 전에 느끼지 못했던 야롯한 느낌을 받는 까닭은? 연말이가까위지는군요. 풍요로운 수확을 거두고 종 가족 모두 건강하기 바래요.

최용득 2009. 10. 30. 오전 11:54

아름다운 완성을 보여주는 덜어내는 마음~~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차혁수 2009. 10. 30. 오후 01:20

10월의 끝자락 멋있는 결실을 기원함다.^^

김용관 2009. 10. 30. 오후 02:51

벌써 주말을 맞이하면서 시월 한달이 마지막입니다. 기온이 내려 간다 하니 더욱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안석기 2009. 10. 30. 오후 04:04

버리기고 또 버려라 하나도 남기지말고 다 버려라 그 것이 살길이다. 840084

류경훈 2009. 10. 31. 오전 01:11

사색의 향기님께// 본인은 복잡하게 생각합니다만, 결론은 사족 없는 단순함입니다. 님은 평상시에 그렇게 살아가시는지요? 그리고 혹시 본질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주변은 신경을 못 쓰시지는 않는지요?

조재화 2009. 11. 02. 오전 10:04

좋은 글을 매번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스러운 수고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삶도 단순하여 어려움이 없다면 낙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상일 2009. 11. 02. 오전 10:27

보내주시는 글은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좋은글,그림들 많이 보내주세요 수고하세요

손선아 2009. 11. 02. 오전 11:54

다시금 잊고 사는걸 일깨워 주시네요.. 누구나 더할려고만 하지 뺄생각은 안하니까.. 괜히 손해보고 뒤로 간다는 느낌이라고 할까.. 늘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안기수 2009. 11. 03. 오전 09:00

내 아픔을 남 모르고 남의 아픔 나는 알기 어려워 세상사 다 각기 이기적에 세월만 흘러갈제 슬픈자 고독에 잠기니 탄식 을 하노라.

박현미 2009. 11. 04. 오전 02:23

무엇을 덜어내기가 너무 힘드는데... 어휴............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6:22

더하기와 빼기를 잘하면 아름다운 웃이 된다,,..

김성근 2012. 11. 08. 오후 07:10

단순함의 아름다움은 우리를 오래도록 행복하게 한다...

저녁놀 2016. 11. 08. 오후 07:08

단순한 아름다움은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서윤 2017. 05. 28. 오후 05:59

무얼 덜어낼까 애쓰면 어떠 할까.

림 2017. 05. 31. 오전 11:04

덜어냄의 미학

김산우 2017. 11. 17. 오후 09:10

우리 마음 속에서도 무얼 더할까 애쓰기보다무얼 덜어낼까 애쓰면 어떠할까?

종 2018. 06. 26. 오전 10:56

단순함의 아름다움은 우리를 오래도록 행복하게 한다.

김국환 2018. 07. 27. 오후 08:37

무얼 덜어낼까 애쓰면 어떠할까

자영 2019. 04. 03. 오전 09:09

건물이나 옷, 가구에서도 그렇지만 우리 마음 속에서도 무얼 더할까 애쓰기보다

국 2019. 04. 03. 오전 09:19

무언가를 덧붙이는 바늘 대신, 군더더기를 잘라내는 가위를 긴 리본에 매달아 목에 걸고 일했다.

윤 2019. 04. 18. 오전 08:18

우리 마음 속에서도 무얼 더할까 애쓰기보다 무얼 덜어낼까 애쓰면 어떠할까?

한 2019. 04. 19. 오전 10:10

단순함의 아름다움은 우리를 오래도록 행복하게 한다. 건물이나 옷, 가구에서도 그렇지만

동수 2020. 07. 25. 오전 10:49

가위를 긴 리본에 매달아 목에 걸고 일했다.비행기의 선에 쓸데없는 장식이란 게 있던가

tjdnf 2024. 02. 03. 오전 12:24

애쓰면 어떠할까

dlscjs 2024. 02. 03. 오전 12:28

마음 속에서도 무얼 더할까 애쓰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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