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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가을
문득 고개 들어보니
다시 또 가을입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께
아직 사랑한다 말할 수 있음으로
말줄임표로만 꾹꾹 찍겠습니다
다시 또 가을입니다
사랑하는 당신......
사진.글 - 류 철 / 무주에서
댓글 50개
<별헤는 밤 .. >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차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속에 별들을 다 헤일듯 합니다. 가슴속에 하나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헤는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하나의 추억과 별하나의 사랑과 별하나의 쓸쓸함과 별하나의 동경과 별하나의 시와 ... 나는 별하나의 아름다운 말한마디씩 불러봅니다. 나는 무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리는 언덕위에 내 이름자 써보고 흙으로 덮어버렸습니다.. - 윤 동 주~ -
유성떨어지는거 보셨나요 서울은 환해서 오리온별자리만보이구 유성이 내리는건 훤히 보이진 않지만 빗금처럼 조금씩 내리는게 보이네요
사랑이 날 울리는데...마음 아프다.
샬롬 !
매일매일 좋은글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눈이나 왔으면... 휴일에 아무런 피해가 없을 정도의 폭설... 올핸 눈사람 꼭 만들어야지...
기고싶다,저안에 퐁당빠지고싶다
사랑한다 말 할 수 있음으로 말줄임표로 ..... 모든 마음의 사연이 이 한마디에 있은것 같아 더욱 더 ..
어제는 고속 도로를 달리다보니 낙엽이 꼭 한잎 도로위로 들어섰습니다 아마 갈 길이 바빴던 것 같습니다 어디를 저렇게 바삐갈까 옆사람의 말속엔 무상한 바람이 들어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글쎄요 어다를 저렇게 부비런히 가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은 모든사람을 훈훈하게 만듭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행복함을 가져다둔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당신께서 주신 글 너무나 고맙슴니다.
가을은 마음이 아픈 계절인 것 같아요 한 주일 창밖만 보며 신열에 들떠 살고 싶네요 사랑의 신열로... 그것이 나를 철들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장의 사진에 담긴 따뜻한 글들이 받을 때 마다 제게도 하나의 추억을 선사해 주시는 군요. 늘 감사하게 받아보고 있습니다. 추운 날, 휘돌아 다니시는 먼 길에 건강잃지 않으시기를..
먼길 떠난채 다시 안 보이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감사함으로 이 가을 품에 안기어 기쁨으로 겨울로 떠날 채비를 합니다.
예가을이깊어습니다 그래서또 한해가 가는군요 그리하면 나이도먹고 벼로좋은 일으아닌거같어
좋은글과 잠깐이나마 얻게 되는 깊은사색... 감사드립니다. ^^
실감이난다 가을의향기 국화꽃 향기가득한 사랑방 상원 노인정 눈 뜨면 만나고 반갑고 웃고싶고 점심 먹고 또 해여지고 내일만자고 goog-bye........
볼때마다 감동입니다. 항상 건강하시어 저를 늘~ 기쁘게 해 주시옵소서.
가을의 낭만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쁜 일상에 얽매 살다보니 문득 가을이 다 지나갑니다. 아직 사랑한다고 말할 사람이 있음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요. 아! 그립습니다. 젊은 날이.......
그립고..아름답다...
환상적인 사진이네요. 넘 멋있다.
슬픈 사랑의 노래..
제가 작가님의 사진을 늘 보는데..........참 따뜻한 분인 것 같습니다. 이런 풍경(?)에 눈길과 마음이 가는 사람이라면..........그래서 이제는 슬그머니 실제로 어떤 분일까?하고 궁금해집니다.
소용돌이 위에 떠 있는 낙엽이 연륜이 가득 담긴 나이테 같습니다. 나무는 연륜이 쌓일수록 품위가 있지요. 정말 감사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말줄임표 속에 있는 크고 큰 사랑이여..
응답이 없어도 끝없이 전해오는 당신의 글들이 가끔은 나의 눈을 멈추게 하지요 바쁜 나날 살아가는 지라 ..... 가을사진과 말들이 좋아서 오늘은 잠시 자판을 노크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양재동 권영국-
우와~~~무주다~!
가을의 끝자락에 나이태 만큼이나 세월의 흐름을 느끼며 인생의 향취를 느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가을이 다 가기전에 옛 벗님들 찾아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십네요 늘 마음의 행복을 전하는 함경숙님 사랑합니다.
좋은 가을풍경 좋은내용에 감사합니다...
그러네요.. 다시 또 가을이군요
이영준씨 늘 고맙고 감사드려요 .
감사합니다.
늘 좋은글을 보내주세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네요! 가을의 아쉬움을 뒤로 한채 따듯한 겨울 맞이 하시길~
사랑하는 당신......
이건 포샵인듯 ㅋㅋㅋ
다시 또 가을..다시 또 겨울..다시 또 봄..다시 또 여름..다시 또 가을이 왔네요..1년이 훌쩍 지나 갔네요...
먼길 휘돌며 떠다니다 돌아와 보니 벌써 가을 입니다.
그냥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
좋으니까 말 줄임표만 쿡쿡 찍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께 아직 사랑한다 말할 수 있음으로 말줄임표로만 꾹꾹 찍겠습니다
아직 사랑한다 말할 수 있음으로 말줄임표로만 꾹꾹 찍겠습니다
말줄임표로만 꾹꾹 찍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께 아직 사랑한다 말할 수 있음으로
먼길 휘돌며 떠다니다 문득 고개 들어보니
아직 사랑한다 말할 수 있음으로 말줄임표로만 꾹꾹 찍겠습니다
다시 또 가을입니다 사랑하는 당신......
문득 고개 들어보니다시 또 가을입니다
꾹꾹 찍겠습니다
말할 수 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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