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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Impact

향기지기 2009. 12. 02. 오전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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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홀로 멍한 생각을 한다
지구 멸망의 그 순간
나는 무엇이 가장 간절할까 하는
아니... 사실...
내가 가장 간절할 당신은
무엇이 가장 간절할까 하는
사진.글 - 류 철 / 부산에서

댓글 56개

김경희 2009. 12. 02. 오전 04:07

항상 자기의 자리를 지키는 그대가 보기 좋습니다..

서호 2009. 12. 02. 오전 06:50

깊은 사유 속에서 더러는 간절한 순간이 일어나곤 하지요.... 간절한 희구는 미지의 세계로 향한 꼭 이룩하고 싶은 간곡한 희망일 테니까요.... 특히 소통의 통로가 원활하지 아니할 경우엔...

최옥순 2009. 12. 02. 오전 08:24

가끔씩 나는 생각한다 아주 가끔씩 무엇을 ! 멋진 12월 되소서

서호 2009. 12. 02. 오전 08:42

깊은 사유 속에서 더러는 간절한 순간이 일어나곤 하지요.... 간절한 희구는 스스로 지향하는 미지의 세계로 향한 꼭 이룩하고 싶은 간곡한 희망일 테니까요.... 특히 소통의 통로가 원활하지 아니할 경우엔...

매일 2009. 12. 02. 오전 08:55

스피노자가 아닌 담에야~.머릿 속이 하얗기만 할 것 같은데요~^^

장현숙 2009. 12. 02. 오전 09:38

고맙습니다...

정헌영 2009. 12. 02. 오전 09:49

40대 후반의 외로움 지는 석양은 .... 그래 내일은 다른 의미의 태양이 떠오를거야 하루 하루 갈망하며 산 긴세월 그러나 40대 후반의 석양은 쓸쓸하기만 한데........

임태규 2009. 12. 02. 오전 09:54

어쩌면 내가생각하는 그대로이걸...

이대섭 2009. 12. 02. 오전 10:00

희망....

김은선 2009. 12. 02. 오전 10:08

메일 제목과 사진 이미지가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경진오빠 2009. 12. 02. 오전 10:14

고만 보내라~~~

오선희 2009. 12. 02. 오전 10:17

멋진 사진인데 왜이리 외로워 보일까요... 너무 외로워서 슬프기 까지 합니다.... ㅜㅜ 매번 좋은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이규복 2009. 12. 02. 오전 10:27

정말 그렇습니다. 누군가를 아니 내가 가장 간절할 당신과 의 대화 단절,각자가 바쁘다는 이유로.. 등등.... 정말 간절 마음 속 깊이 간절해도,..... 그 사람은....?

최병호 2009. 12. 02. 오전 10:44

지금 이 순간 생각해봅니다 나에게는 무엇이 가장 간절할까?? 사랑일까? 삶일까?

김영철 2009. 12. 02. 오전 10:50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 쓰잘떼기 없는 생각을 하게 되는 가 봅니다. 모든게 배가 부른 까닭인듯 한데...마음에 간직한 욕심을 버린다면 ...

김은숙 2009. 12. 02. 오전 10:54

생각이 깊어지는 시간입니다 그래요 내가 가장 간절한 당신은 정말 무엇이 더 간절한 것인지 살아가면서 그 답을 찾고 싶네요

권영모 2009. 12. 02. 오전 11:23

아직까지 지구멸망을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근자에 이에대해 논하는일이 많아진걸 보면 뭔가 변화의 싹이 움트고 있는것 같군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서양호 2009. 12. 02. 오후 12:01

간절함 앞에서는 순수하고 겸손해 지는 것이 아닐까요? 한 해가 다하는 마지막 달 첫 날, 류 철님의 사진을 대하면 서 샅ㅁ의 질곡속에서도 지녀야 할 간절함은 과연 무엇일까?라고 자문하게 됩니다. 좋은 글과 사진을 대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양호 2009. 12. 02. 오후 12:03

간절함 앞에서는 순수하고 겸손해 지는 것이 아닐까요? 한 해가 다하는 마지막 달 첫 날, 류 철님의 사진을 대하면 서 삶의 질곡속에서도 지녀야 할 간절함은 과연 무엇일까?라고 자문하게 됩니다. 좋은 글과 사진을 대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변영식 2009. 12. 02. 오후 12:24

사과 나무와 사과 열매

민순호 2009. 12. 02. 오후 12:39

<서시 .. > - 윤 동 주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조은희 2009. 12. 02. 오후 01:37

지금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고은아 2009. 12. 02. 오후 02:15

사진도 글도 늘 기가막힌다는... ^^

이승수 2009. 12. 02. 오후 02:48

아마도 현재까지 난 어떻게 살아왔을까? 가 아닐까 싶네요. 진정 후회없이 살아왔나? 이게 간절 할 것 같아요. 하여 단 하루를 살아도 결코 후회함이 없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 이후의 모든 일들은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혜경 2009. 12. 02. 오후 05:01

나보다 그 사람이 더 궁금한건 누구나....ㅋㅋ

노승해 2009. 12. 02. 오후 05:11

너무 황홀하고 멋지네요.

전성란 2009. 12. 02. 오후 05:36

하고싶은일 못한것이 가장 아쉽고 간절할것같다 아직도 이루지못한일.............. 10가지걱정거리도없지만 1가지 기쁨도없이 살아온세월 앞으로 나를위해서 기쁨도누리고 즐거움도 누리고살고싶다

김용관 2009. 12. 02. 오후 06:23

늦게나마 인사올리고 퇴청합니다. 행복 가득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동일 2009. 12. 02. 오후 09:08

오늘 하루가 정말 소중합니다. 다시는 만날 수없는 하루이기에

김점옥 2009. 12. 02. 오후 09:38

저녁 노올이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고 있네요 헐떡이는 숨을 고르며 잠시동안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하는 자연의 대서사시 아마 우리 동네인 다대포의 일몰장면인듯(?) 싶은데 ㅎ~

김철수 2009. 12. 02. 오후 09:47

지구 멸망이란 사건이후에 무엇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미래가 궁금해 지는것은 모두 마찬가지일것 같으네요 폐허가 된 모습뒤의 새로운 모습이 그냥 궁금할 뿐이랍니다 ^*^

새콤상자 2009. 12. 03. 오후 02:06

여기, 다대포 같은데 ㅋㅋ 맞나요?! ㅋㅋㅋ

김성수 2009. 12. 03. 오후 10:56

밝은 화면으로 보내주시는 좋은 글월에 감사하며 즐겁게 기쁘게 새기며 살아 갈수 있슴에 항상 감사합니다.

김은희 2009. 12. 04. 오후 02:44

아침 일찍 태양 보기가 부끄러워서 조용히 창 문을 닫다 그래도 열려지는 창문에 그리워지는 얼굴 하나 너 이서진말이에요 사랑하기 때문에...

이한수 2009. 12. 05. 오후 07:24

오늘이 자신의 생에 마지막이라면 무엇을 할까? 후회가 없도록, 미련이 없도록 하여야 할 일 못한 것을 해야겠지요. 했어야 할 일 못한 것을 해야겠지요. 하고 싶은 일 못한 것을 해야겠지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무엇부터 할까요? 사랑하는 이에게 못한 것부터 해야겠지요.

신수나 2009. 12. 07. 오후 03:02

휴식을 얻습니다. 글과 사진을 보며...감사합니다.^^*

박영찬 2009. 12. 07. 오후 10:39

와~~~~ 멋있네여~~~ 나두사진배우고싶당~~~

김영규 2009. 12. 10. 오후 12:00

간절함은 항상 따라 다니는 꼬리표같아서 구하면 또다시 간절해짐의 목말라함이니.. 그또한 살아있다는 증거이기에 많이 간절함을 자주 구하는것 또한 기쁨이 아닐까요. 지금 나한테늬 간절함은 진심으로 날 믿어주는 이가 필요한데요.. 절 믿어 주실래요?

김정숙 2009. 12. 29. 오전 11:55

가슴에 와닿아요..

손현주 2010. 03. 01. 오후 09:31

그 어떤 순간에라도... 당신이 있겠지요...^^*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5:58

사과나무 한그루를 심었다......

조재화 2010. 08. 27. 오후 08:06

급한상황에서 찾는 사람은 가족인것 같아요 간절한 사랑은 역시 가족이 아닐까요

김성근 2012. 11. 06. 오후 09:29

지구 멸망의 그순간을 생각..때로는 자신의 죽음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저녁놀 2016. 11. 13. 오후 06:32

무엇이 그리 간절할까.

서윤 2017. 06. 03. 오전 09:14

어떠한 순간이라도 당신은 있을것입니다.

림 2017. 06. 07. 오후 12:58

간절히 바라는 당신 당신은 어디에.

김산우 2017. 11. 28. 오후 08:01

가끔씩 홀로 멍한 생각을 한다 지구 멸망의 그 순간 나는 무엇이 가장 간절할까

종 2018. 06. 30. 오후 02:48

지구 멸망의 그 순간 나는 무엇이 가장 간절할까 하는

김국환 2018. 07. 30. 오후 03:03

지구 멸망의 그 순간 나는 무엇이 가장 간절할까.

국 2019. 03. 30. 오전 08:40

아니... 사실...내가 가장 간절할 당신은

자영 2019. 03. 30. 오전 09:09

나는 무엇이 가장 간절할까 하는

윤 2019. 04. 21. 오후 12:05

내가 가장 간절할 당신은 무엇이 가장 간절할까 하는

한 2019. 04. 22. 오후 05:25

나는 무엇이 가장 간절할까 하는 아니... 사실...

동수 2020. 07. 29. 오후 07:58

가장 간절할 당신은무엇이 가장 간절할까

tjdnf 2024. 02. 06. 오전 01:03

가장 간절할까

dlscjs 2024. 02. 06. 오전 01:08

가장 간절할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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