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괜찮다
'바다'가 '바다'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은
이것저것 다 가리지 않고 다 '받아'주기 때문이다.
'괜찮다'
그 말 한마디로
어머닌 바다가 되었다.
- 문무학, '낱말 새로 읽기- 바다' -
\"괜찮다.\"
그 말 한마디로 이미 너른 마음의 바다가 되신 어머니.
나는 그 마음 언저리에서만 서성일 뿐
여전히 바다가 되지 못했나봅니다.
괜찮다, 그 말보다는
어느 순간 감정의 파도가 일어
불편한 맘을 드러내기 일쑤니까요.
언제쯤 나는 깊고 넓은 바다의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댓글 42개
사랑으로 행복해 하는 날 되었으면 합니다 사라잉 식어 버리면 사람이 변하는 모습이 참으로 무섭게 변하는 것을 봅니다 사랑이 식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랑으로 얼음을 녹여주는 마음입니다 ㅎㅎㅎ 즐거운 마음되세요
너무 감동적입니다... \"괜찮다\"...이 말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러기에 어머님이신거죠~~~
괜찭다. 모든 것을 수용하는 말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용서, 이해를 함축한 말인 것 같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윗사람이 아래사람에게 말할 수 있는 넉넉한 말입니다.
항상.늘.언제나 내 맘에 와닿는글이네요~ 감사하고, 좋은하루되세요~~
바다가 된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노량진에서 김익수
정말이지 언제쯤이면 고용한 바다의 마음을 가질수 있을까요? 지금 이순간도 순간 순간 차오르는 감정을 어찌하지 못하고 있는데..
어머니의 바다 연강 오늘 본 바다는 바다가 아니라 내 어머니의 가슴이다 그리운 이름 하나 하나 묻어 두는 가슴이다 돌이켜 보면 그 가슴 속에서만이 나는 자유로운 시인이였다
바다라는 말의 어원을 알게되서 감사드리고 보내주는 촌철살인의 삶의 경귀나 일화들에서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받아 들인다는 말이...예전에 학생들을 가르킬때 스스로 지어낸 뜻이라고 캄탄까지 했었는데 모 방송에서 한번 들었고 여기 글에서 또 보게 되네요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가슴이 찡하네요
늘, 좋은 글로 허물어지는 마음을 일깨워 주심에 고마움을 묶어 보내옵니다. 새해에는 더욱 강건하시고, 더욱 발전되시기 바라오며,저도 참여할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박 성 극 올림.
매일 아침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좋은 글귀들...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 바다가 보고 싶네요 마음속에 항상 그리던 바다 파도기 물밀듯 밀려오는 만큼이나 그 바다의 그리움은 물밀듯 밀려오는데 쉽사리 내마음의 문은 열지 못하나 봅니다
기축년을 보내며 모임이 많은 달이기도 합니다. 못다한 일들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살아가는동안 지지고 볶고 아웅다웅하지만, 모든 것이 지나고 나면 다 괜찮아진다는.....
바다보다 너른 엄마의 따스한 품속, 꼬옥 안기고 싶다.
에고..오늘 제가 새겨야 할 글이네요...쉽지 않지만 그래야겠지요?..^^감사합니다~
네 모든이의 모든 것을 다아 받아 주기 때문에 바다라 한다지요? 인간이 그렇게 된다면 그는 사람이 아니겠지요 가까이 가려고 부단히 노력 중입니다
네,메일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비옵니다. 고맙습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겪는 마음 인 것 같아요... 포용과 용서보다는 감정의 파도가...
작은실수를 큰실수로 너무 연연하는 저에기 너무나좋은 정신적인 약처방이되는 좋은시를 찾아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괜찮다\" 어머니들이나 할수있는 말 너무나 좋은말 고마운 말입니다. 문태성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바다는 무엇이든지 받아 주어서 바다라지요.
'괜찮다\"..보다 조금 더 부드럽고,다정한..'괜찮아'라는 말 을 듣고 그 말이 한 생명을 살리기도 한다는 것을 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참 고맙고,감사한 말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거나 마음의 고통중에 있는 분들께 조용히 건네며 위로할 수 있는 아름답고 따뜻한 말..나누어 주시며,복된 삶 되시어요..^^
괜찮다 말하곤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괜찮은줄알고 다가올땐 더욱 마음이 아픔니다 모든것 다해주고 그아픔 잊고 살수있게 해주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는 마음 현실 너무 아픔니다
늘괜찮아지겟지 하면서 내일 향해 가는것 같다 세상살이가 그러러니 하면서 또 가고 있다 긴여정 같은 인생길을 괜찬아 지겠지 하고 마음속에 메아리가 되어 그냥 가는건지.........
괜잖다.....미안하다...사랑한다...
괜찮다는 너그러운 품에 안기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내가 잘못했을 때 어머니는 괞찬다고 하신다..바다 같이 넓으신 어머니의 마음...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다 받아 주는 바다.
어느 순간 감정의 파도가 일어나 불편한 맘 을 들어내기 일수니까요.
언제쯤 나는 깊고 넓은 바다의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그 말 한마디로 이미 너른 마음의 바다가 되신 어머니.나는 그 마음 언저리에서만 서성일 뿐
그 말 한마디로 이미 너른 마음의 바다가 되신 어머니. 나는 그 마음 언저리에서만 서성일 뿐
언제쯤 나는 깊고 넓은 바다의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괜찮다.\" 그 말 한마디로 이미 너른 마음의 바다가 되신 어머니.
이것저것 다 가리지 않고 다 '받아'주기 때문이다. '괜찮다'
괜찮다, 그 말보다는 어느 순간 감정의 파도가 일어
불편한 맘을 드러내기 일쑤니까요. 언제쯤 나는 깊고 넓은 바다의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한마디로 이미 너른 마음의 바다가 되신 어머니.나는 그 마음 언저리에서만 서성일 뿐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맘을 드러내기 일쑤니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