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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 잠시

향기지기 2009. 12. 16. 오후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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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신지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는 다시 추스려
당신께 가는 먼 길을 오릅니다
사진.글 - 류 철 / 금산에서

댓글 47개

강병호 2009. 12. 16. 오전 08:06

느~을 감사의 글을 받고있습니다만, 고마움의 표현이 많이 부족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9.12.16. 강병호 올림..^^..

김안중 2009. 12. 16. 오전 08:07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르것없다마는 잠시 쉬는것도 다음을 위한 도전이라고 봅니다.

최옥순 2009. 12. 16. 오전 08:26

하안눈이 쌓인 멋진 풍경에 빠져 봅니다 겨울사랑 여기 저기 아름다움은 더해 가고 끈임없이 곁에 있어 준 자연의 고마움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양덕수 2009. 12. 16. 오전 08:43

우리를 위해 먼 길을 떠다니고 아름다운 글과 사진을 보내주신 류철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삼수 2009. 12. 16. 오전 09:07

귀암설경.. 멀리있지 않습니다 우리들 맘속에 있지 않겠어요...

최정숙 2009. 12. 16. 오전 09:17

가슴이 뭉클 합니다 당신께 가는 먼길 ... 정말 언제나 닿을 지 모르는 당신께 가는 먼길을 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가면서 잠시 쉬기도 하고 싶지만 그냥 갑니다

김문정 2009. 12. 16. 오전 09:27

멋진 사진 보여줘서 고마워요

이대섭 2009. 12. 16. 오전 09:42

아름답네요...

차승호 2009. 12. 16. 오전 10:04

세상이 아름잡기도 하지만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보면 더욱 아름답고 빛 나겠지요. 저 높은 산을 오르는 사람도 있고 그져 바라봅는 사람도 있고 사진으로만 잡힌 풍경을 감상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비록 오르지는 못해도 마음과 눈은 산 정상과 코발트색 하늘에 머뭅니다. 부척 추워진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백성동 2009. 12. 16. 오전 10:12

새벽마다 오르는 산의 계곡물이 지난해는 어름되어 하늘로 흘렀건만 올해는 여름 물소리를 그대로 내고있어...산의 몸이 변해진것 같습니다

신현섭 2009. 12. 16. 오전 10:19

세상 어느곳에 있든지 살며시 마음에다가와서 흐트러진 생각을 다소곳이 감싸주고 달래주며 오늘의 지나간 시간속에 무거움이 쌓여있어도 닫혀있는 마음을 활짝열게하는 향기로운 노크 잠에서깨고나면 기다려지는 오늘의 향기에젖어 용기백배하여 오늘도 활기차게 발기를 재촉합니다. 어느덧 한해의 노을이 짙어가는 2009년이였던가 아쉽고 힘들었던 발자취를 뒤로하고 마무리하면서 체험과 부담스런 시험의 갈림길에서도 용기잃지않고 내일의 해맑은 새향기를 기다리며 모두가 아쉬움뿐 다사다난한 체험과 역경속에 감당하기힘든 시험속에도 알알이 초롱초롱 탐스럽게 익어가는 향기로 달래렵니다. 올한해에도 월드비지네스에 무한한 시험속에서도 언제고 따뜻하게 다가와서 마음을 달래주는 향기메일 너무너무 감사하고 힘든일이 쌓일때마다 용기를심어준 아름답고 사랑스런 향기 메일에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좋은 결실 거두시고 새해에도 변함없는향기 메일를 기대하여 봅니다. 동경에서 하루일를 시작하면서 신 현섭 올림

김은숙 2009. 12. 16. 오전 10:39

참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내가 청정해야 모든 것이 아릅다운 것이라고.... 사랑앞에 시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소장춘 2009. 12. 16. 오전 10:45

대구의 서봉 같으네요. 서봉의 눈꽃도 이렇게 아름답지요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김현미 2009. 12. 16. 오전 10:52

나도 금산인데 어디 산이에요?

김영철 2009. 12. 16. 오전 11:39

멋진 시이군요' 천만번의 말과 행동보다...

김정호 2009. 12. 16. 오후 12:29

감사합니다

전성란 2009. 12. 16. 오후 02:20

정신없이살아온세상.............. 돌아보고싶고 여유를가지고 이제는 아름답게 살고싶습니다

고명석 2009. 12. 16. 오후 03:11

알고 있지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갈요 옷깃을 여미고 당신을 마중 나가려던 참이었습니다.

고명석 2009. 12. 16. 오후 03:12

알고 있지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걸요 옷깃을 여미고 당신을 마중 나가려던 참이었습니다.

문상훈 2009. 12. 16. 오후 03:59

,ㅡ,,,ㅡㅡ,

최중배 2009. 12. 16. 오후 06:09

항상 좋은 글과 멋있는 사진 감사합니다. 지친 일상!! 알토란 같은 삶의 활력입니다... 감사합니다.

사희선 2009. 12. 16. 오후 07:37

글과 그림이 넘 멋지십니다. 언제나요...

조경숙 2009. 12. 17. 오전 12:45

겨울정취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설산을 구경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장희자 2009. 12. 17. 오전 11:59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올 들어 가장 춥다는 오늘, 소양강에 나가면 안개와 설화가 어우러진 멋진 모습을 볼수 있을텐데...

전유황 2009. 12. 17. 오후 05:34

아무리 아름답고 탐이 나도 못 오를리 없건만은 힘들면 쉬엇다 돌아가서 오르라...

박천균 2009. 12. 20. 오후 09:52

하얀 절경에 잠시 눈감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홍영근 2009. 12. 21. 오전 08:33

좋은 글 좋은 사진 잘 보고갑니다

권순남 2009. 12. 21. 오후 03:35

2009년 한해는 참 힘든 먼길을 걸어온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희망은 있지요 작지만 함께나누고 사랑하면 아름다운 세상은 열리니까요......................... 눈덮인 하얀 세상이 참 아릅답군요

김권수 2009. 12. 21. 오후 10:25

정말 환상적입니다

남상숙 2009. 12. 23. 오후 05:41

감사 드립니다 매번 메일을 주심에도 무심히 흘려버린 시간들 다시짚어가며 인사 드립니다 한해의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손현주 2010. 03. 01. 오후 09:33

다시 또 오를 수 있어서 힘을 내어야 겠지요....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5:42

정상이 눈앞에 힘내세요

조재화 2010. 08. 26. 오후 03:42

참으로 감사합니다 시원한 겨울이 아름답게 우리마음을 가져가네요

김성근 2012. 11. 06. 오후 08:55

알고 계신지요..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저녁놀 2016. 11. 15. 오후 06:37

정말 아름답습니다.

서윤 2017. 06. 06. 오후 03:23

한발 한발 당신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림 2017. 06. 10. 오전 11:22

나는 다시 추스러 추억의 여행을 떠납니다.

김산우 2017. 11. 30. 오후 08:58

알고 계신지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종 2018. 07. 01. 오후 06:20

알고 계신지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김국환 2018. 08. 01. 오후 09:57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자영 2019. 03. 29. 오전 11:38

당신께 가는 먼 길을 오릅니다

국 2019. 03. 29. 오전 11:46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한 2019. 04. 23. 오후 02:10

알고 계신지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윤 2019. 04. 23. 오후 02:15

나는 다시 추스려 당신께 가는 먼 길을 오릅니다

동수 2020. 07. 31. 오후 01:06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는 다시 추스려당신께 가는 먼 길을

tjdnf 2024. 02. 08. 오전 12:37

먼 길을 오릅니다

dlscjs 2024. 02. 08. 오전 12:41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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