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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의 세가지 나쁜 벌레
도교에서는 삼시충이 우리를 병들게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형체가 없는 귀신같이라 하여 삼시(三尸)라 하다가
점차 벌레[蟲]같은 것으로 생각하여
삼시충(三尸蟲)삼충이라고 불렀습니다.
상시(上尸)는 팽거(彭倨)라고도 하며 사람의 머리 속에 있으면서
보물을 좋아하고 목 위를 병들게 하고,
중시(中尸)는 팽질(彭質)이라고도 하여 배 속에 있으면서
오미(五味)를 좋아하고 오장(五臟)을 병들게 하며,
하시(下尸)인 팽교(彭矯)는 발 속에 있으면서
색(色)을 탐하고 하반신을 병들게 한답니다.
진짜 벌레는 아니지만
혹시 우리 몸과 마음 안에
이런 벌레가 있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댓글 32개
올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자신을 되돌아 생각케 하는 글입니다....저 자신도 이런 벌레가 없는지 살펴봐야겠네여..감솨...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음..무슨뜻인가는 알겠는데요..솔직히 말이 너무 어려워요~ㅜㅜ 풀어보면..물욕과 식욕과 성욕을 버려야 한다는 말이겠지요??^^
<'역설의 힘' .. & '역동적인 삶' ?? .. >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은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 ~!!
잠잠하다가 불쑥불쑥 뜬금없이 갑자기 그 벌레가 나타날때가 있지요...마인드 컨트롤이 관건이라고 봅니다...나는 그 벌레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있는지 되짚어 보게 되네요......
좋은 이야기입니다 우리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형체없는 귀신이 있기에 병들고 망신하는 일을 저지르는 것같습니다 욕심에 한도 끝도 없어 생기는 결과입니다 경계해야할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제일중요한 마음속의 마인드가 흔들리면 상시(上尸)의 위협을 받아 중심을 잃게되고 자신의 건강관리에 식욕과 게으름의덧에 걸리면 (中尸)의지배를받아만병을얻게되며 자신의 지나친 욕구를 관리못하고 오염이되면 하시(下尸)의 지배속에 방탕하는 삶이되는것이다. 인간에게는 체험과 경험과 시험의 과정속에서 사용 하는방법 을 알게되면 참 삶을 누릴수있는자가된다. 동경에서 년말을 보내면서 신 현섭
<'습관/명상/묵상' .. & '침묵/성장/일장춘몽/완성을 향한~ ' ? .. > - 2 현재 의식이 완전히 작용하지 않을 때, 죽음과 같은 상태의 델타파(무의식의 존재 상태)에서-- 우주 에너지를 충전 받는다. 일곱 개의 샘(차크라?)에 에너지(에테르?)가 가득 차면, 잠자기 전(현재의식 상태?)에서~ 주로 많이 사용되었던 몸 부위에~~ 가장 먼저 에너지를 골고루 보급하게 된다. 이 때-- 파동 에너지는~ 우리 몸 속에 신경을 통해 전달되기 때문에 전달되는 과정에서- 신경선을 자극하게 되며, 아주 약한 베타파 상태가 발생하게 된다. 이 베타파 상태가 곧-- 꿈이다. 인생은-- 눈에 보이는 세계를 통해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자신의 작용/습관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다. 때문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고뇌할 망정~ 고된 자리를 피하지 않는다. 어려움 속에서 배우고, 동시에 거기에 대비하는 습관도 갖추게 된다. 한번 넘어지면~ 반드시-- 그 일을 되풀이하여 완결시킨다~ ..
이럴때 선배님들이....중용을 지키라 했지요 살아있으니 안할수 없지만 무소유와 청빈의 선비로운 삶/ 꼭 필요한 최소의 행위만 하라 하셨죠 그 외의 공간은 청정한 마음을 체우라고
집사님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건강하시고 올한해도 주님안에서 뜻깊은 한해가 되셨으리라 믿습니다..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황재복..
후.. 제게는 이미 삼시충에 물린 상흔이 너무도 많은듯 하군요. 상처를 고칠때의 아품.. 상처를 받을때의 아품에 비할 수 없이 힘들군요. 평상시 꾸준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는 글.. 이제야 피부로 느끼는 나이가 되었나 봅니다. - 좋은 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소우주' .. & '균형/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 .. > - 3 세상에 대해, 사람에 대해, 물질에 대해, 주어야 할 사랑을 주지 못하고 받아야 할 사랑을 받지 못하는~ 형평성이 무너진 사랑은 아름답지 못하다. 주는 것과 받는 것, 그 어느 쪽에도 치우침 없이 형평을 잘 유지하는- 아름다운 사랑을 일구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랑의 \"균형점\" 을 잘 알고~ 이를 유지하는 것은-- 곧- '인간완성' 의 길이기도 하다. 정에 헤프고~ 사랑에 헤픈 나머지__ 무조건 주기만 하는 것도, '사랑의 균형' 이 무너진~ ..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중 일부이다. 누군가에게로 향하는~ 방향성을 지니는-- 사랑에서조차__ 우리는 진정~~ 50의 비중을 할애하지 못하고 있다. 자기 욕망에 스스로 걸려~ 넘어지기 때문이다.. ~
<'너와 나' .. & '원수를 사랑하라' ? .. > - 4 욕망의 배를 타고 삶의 바다로 나가는 것은, 태풍이 예정되어 있는 바다로 나아가는 것과 같다. 이기심과 피해 의식에 의해~ 왜곡되고 비틀린 세상 사람들의 사랑, 욕망에 기초한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 될 수 밖에 없다. 그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는- 회환과 후회와 탄식의 열매가 열릴 뿐이다. 그런 사랑의 소나기를 맞고 나면~~ 마음뿐 아니라- 몸도 병들고 만다. 사랑의 크기~ .. 미움의 대척점에 자리하고 있지 않은 저 마음 깊은 곳, 하늘이 와 닿는 곳에서 싹트고 자라난 사랑은~~ '감정' 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 - 일지? -
좋은 글 감사 합니다. 눈에도 손에도 우리 몸 곳곳에 벌레가 숨어 있지요. 나이 들면서 내려 놓아야 될것이 하나 둘이 아닌줄 알면서도 욕심 때문에 벌레가 있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이 순간만이라도 비우렵니다.
노루 꼬리 만큼 해가 짧아 일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긴긴밤의 이야기도 그리움으로 타다 남겠지요. 며칠 안남은 기축년 년말을 건강하고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잘 살펴보겠습니다
참 좋은 글 고맙습니다.
벌레는 나빠요요요요
씻고씻어도 내안의 검은 그림자 으름장에 지쳤습니다
우리 몸과 마음안에 나쁜 벌래가 있는지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혹시 우리 몸과 마음 안에 나쁜 벌레가 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삘리 잡아 없애버려야 되겠습니다.
도교에서의 삼시충 주의해야 합니다.
진짜 벌레는 아니지만 혹시 우리 몸과 마음 안에 이런 벌레가 있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보물을 좋아하고 목 위를 병들게 하고,
삼시충.
처음에는 형체가 없는 귀신같이라 하여 삼시(三尸)라 하다가 점차 벌레[蟲]같은 것으로 생각하여
보물을 좋아하고 목 위를 병들게 하고, 중시(中尸)는 팽질(彭質)이라고도 하여 배 속에 있으면서
혹시 우리 몸과 마음 안에 이런 벌레가 있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색을 탐하고 하반신을 병들게 한답니다. 진짜 벌레는 아니지만
우리를 병들게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형체가 없는 귀신같이라 하여 삼시
벌레가 있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우리 몸과 마음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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