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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징검다리
돌은 단 두 개, 뒷돌을 앞으로 옮겨놓아가며
스스로, 혼자의 힘으로 강을 건너가야 한다.
그게 문학의 징검다리다.
- 소설가 조정래 -
글쓰기가 유행입니다.
논술학원들이 거리마다 간판을 걸고
학생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학적인 글쓰기는 옛 부터
삼다(三多)방법이 최고였습니다.
많이 읽고(多讀), 많이 쓰고(多作),
많이 생각(多思)하기지요.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문학의 징검다리입니다.
오늘은 자신이 건너야 하는
인생의 징검다리를 점검해 보세요.
댓글 37개
징검다리...과연 저에게 징검다리는 있을까요?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연말 잘보내삼요..
좋은 구절. 좋은 생각 감사드려요
.세상이 변해도 변치 않는건 진리밖에는 없는것 같군요.
좋은 글 보내주신 향기메일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새해에도 번창하는 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참 좋은 말씀입니다 자신이 건너야 할 징검다리!!! 세상엔 시인이 되려고 습작하는 분이 많습니다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시인 세상을 밝게하는 시인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맞고 말고요..文學에서 3多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없지요.. 그리고 내가 건너야할 징검다리.. 뒷돌을 앞으로 옮겨야 하는 데..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청정의 눈으로 보고 느낌을 때묻히지 않고 그대로 문자로 나타냄이 쉬운일은 아니죠
내 마음처럼 행동되어지지 않는 삶. 징검다리를 건너는 심정으로 다시 점검해 봐야겠습니다.
한해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것들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필링' ? .. > 무조건적인 사랑의 파장을-- 타인과 나눠 가질 경우, 그 사람과의 자기 동일시가 매우 깊어진다. 따라서~ 서로 파장이 같아지고 서로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게 된다. 텔레파시는? .. 서로의 마음을~ 읽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서로 동질성을 강하게 갖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서로가-- 같은 파장으로 기능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같은 파장을 갖게 되는 것이다. 바로-- '사랑하는 것이 사람을 아는 것이다' 라는 것이다. 텔레파시는-- 앞으로 더욱더 강해질 것이다. 그것에 대한 이해도 깊어질 것이며, 또한- 텔레파시가 자기 동일시, 다시 말해~ 타인과 자신이 같다는 것을 깨닫는 메카니즘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음을 자각함에 따라~~ 언제나~ 긍정적인 상황을 자신의 삶 속으로 끌어들일 수가 있다 ..
<'분신' .. & '홀로그라피' ? .. > - 2 사람들은-- 시간이 일직선상에서 움직인다고 믿고 있다. 이것은- 수만년 전부터 지구별 문명에 깊이 새겨진 강력한 신념이다. 그래서~ 과거, 현재, 미래라는 공식 위에서만 경험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과거와 미래 일들은.. 이미~ 또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 과거, 현재, 미래는 일직선상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겹쳐져 있다. 과거의 당신, 현재의 당신, 미래의 당신이-- 바로 곁에 나란히 존재하고 있다. 이것을- '나란히 진행하는 삶' 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마음을 열어 놓기만 하면- 그 무수히 많은 자신으로부터~ 언제라도 필요한 정보를 얻어다 쓸 수 있다. (초의식/성령/소우주... ) 시간은 이 물리적 세계에만 존재할 뿐이다. 당신이라는 존재는- 사실-- 한 개인이 아니라 전체이고, 비물리적이며, 시간의 테두리를 넘어서 있다. 높은 관점에서 보면~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삶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 공중에서- 영화의 필름을 내려다보는 것과 같다.. 필름의 각 칸은- 과거, 현재, 미래를 말해 주지만 공중에 떠서 보면~ 그것들은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
<'미래/살아있는 시스템' .. & '정보/아카식 기록' ? .. > - 3 큰 변혁의 시대가 다가왔다는 것은~ 하나의 사이클이 끝에 이르렀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인간은 수만년 동안 자신들을 잊은 상태로 살아왔다. 사이클의 끝.. 새로운 사이클이 시작되려 하고 있다. 이 사이클이라는 것은~ 새로운 의식의 통합과 깨달음을 이루어지는 시기를 말하는데, 그 깨달음은-- 자신들의 가능성에 대한 자각을 의미한다. 그리고- (믿는 자에게는 능치못할 일이 없느니라? .. ) 스스로 자신의 현실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변혁의 시대에-- 정신세계를 탐구하는 일은~ 이 무한한 우주에 존재하는 자신의 다른 분신들에게 전해진다. 분신들이 공부하고 있는 것 또한- 당신들에게 전해진다. 이런 식으로~ 자신들을 거미집처럼 하나의 네트워크로 만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그 네트워크에서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끌어내(몰입/창조?) 자신과 전체와의 관계를 배우기도 하고, 홀로그라피처럼~ 자신이 전체의 거울로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하는 것이다. 홀로그라피란-- 간단히 말해~ 부분이 전체의 거울이라는 것, 다시 말해 부분이- 전체를 담고 있다는 뜻이다. 하나의 부분 속에~ 전체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홀로그라피란 정보에 대한 것이다. (씨앗처럼? ) 그러니까- 부분 속에 전체의 정보가 다~ 들어 있다는 것이다..
수고하십니다. 다사다난했던 2009년도 며철 남지 않은 시점에서 바라옵는 것은 신년에는 모든 소원성취가 아름답게 다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디.
<'모든 장벽을~ 모두 문이게 하라?' .. > - 4 에이즈는- 사회 자체의 병이다. 이 사회는 오랫동안~ 창조주와의 관계를 잊고 있었다. 한 사람의 인간 내부에 남성과 여성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부정해 왔고, 남성과 여성 에너지가 하나가 되는 일을 거부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에서 이른바- 동성연애로서 성을 선택하는 사람이 나오게 된 것이다. 모든 인간 내면에는-- 남성과 여성이 동시에 존재한다. 그런데- 지구별 문명은 자기 안에 있는 그 두 극을 인정하지 않고 남성이면 남성, 여성이면 여성, 어느 한쪽만을 인정해 왔다. 그리고-- 자신의 내부에 동시에 존재하는~ 남성과 여성의 양극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사회 전체도-- 그 양극을 받아들일 수 없게 되고, 그 결과 현재 만연하는 에이즈라는 병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다. 에이즈가 상징하는 것은~ 모든 장벽을 무너뜨리는 일이다. 사회가 균형을 이루었을 때- 동성연애도 사라지게 된다. 그것은-- 균형이 아니라~ 억압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개개인이- 남성으로서 또는 여성으로서 균형을 이룬다면 그런 결과는 나타나지 않는다. 개개인이~ 얼마든지 균형을 이루고 음양의 에너지를 통합할 수가 있다.. 그러면- 병의 존재 이유가 없어진다. 내면의 남성과 여성이 결혼을 할 때, 당신의 내부에서 어느 한쪽을 억압하는 일이 사라질 때- 그 병은 필요없어진다. ~ ~ 치유 역시 스스로 믿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아무리 많이 읽어도 그 읽음만큼 행동하지 않으면 징검가리는 건너걸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많이 쓰더라도 진실한 감동을 주지 못한다면, 아무리 많이 생각하더라도 그 생각이 침묵하는 것이라면 문학의 징검다리 역시 건너갈 수 없는 것이지요.
제야의 종소리가 온 누리에 퍼질 날도 이젠 며칠 안남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의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 보살피시며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발한발 돌을옮겨놓으며 가야하는길이 문학의 길이였습니다 글을 잘쓰려면 가난하던가 불행하여야한다는 말을 듣기도하였다 아무리 삼다라하지만 실지 경험만하랴 몸으로 격은일이 최고의 문학이며 삶이라 생각합니다 조선생님 감사합니다
좋아서 시작한 일 때론 한계상황에 부딪쳐,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지요. 단 한편이라도 좋으니 독자들의 가슴속에 오래 도록 남는 글 한편 쓰는것이 소원입니다.
인생징검다리 신중하게생각하고 말 한마디도 신중하게 해야겠지요 해가 갈수록조심스러워집니다
3일이면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달라집니다. 풍요로운 내일을 보는 가슴을.... 행복한 미래를 이끌어내는 지혜를 ... 지금 행동을 선택하시면 당신은 올 한해를 가장 아름답게 마무리하게 될 것입니다. 2박3일간의 감성 여행~~
훌륭한 소설 쓰신 조정래 님 축하합니다...
새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문학의 징검다리 입니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기.
지금 인생의 징검다리를 점검해 보세요.
오늘은 자신이 건너야 하는 인생의 징검다리를 점검해 보세요
논술학원들이 거리마다 간판을 걸고 학생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많이 읽고(多讀), 많이 쓰고(多作), 많이 생각(多思)하기.
그게 문학의 징검다리다.글쓰기가 유행입니다.
그러나 문학적인 글쓰기는 옛 부터 삼다방법이 최고였습니다.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문학의 징검다리입니다.
오늘은 자신이 건너야 하는 인생의 징검다리를 점검해 보세요.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문학의 징검다리입니다
징검다리를 점검해 보세요
자신이 건너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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