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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웃음

향기지기 2009. 12. 21. 오후 06:27
5707

추녀 끝에 걸린 풍경도
바람이 불지 않으면 소리를 내지 않는다.
- 채근담에서 -
모든 일이 순조롭게 술술 풀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삶은 늘 우리 앞에 많은 문제들을 내놓으며
마냥 행복해지는 것을 방해하곤 합니다.
인생은 시련과 고난, 기쁨과 행복이 교직된
한필의 옷감과 같습니다.
그 옷감에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얻은
진정한 웃음의 무늬를 입혀야 하지 않겠습니까.

댓글 44개

이종준 2009. 12. 21. 오전 07:12

정말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글귀 입니다. 감사합니다

전민상 2009. 12. 21. 오전 08:17

오랫만에 들어보는 채근담이네요. 생각을 하게끔하는...

서경덕 2009. 12. 21. 오전 08:22

그래서 힘들어도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내가 좀 잘못해도 반성하고 맞서야지 도망가려하면 안됩니다.

김정의 2009. 12. 21. 오전 08:57

달콤한 인내를 저도 느꺄보고 싶습니다.^^

김정의 2009. 12. 21. 오전 08:57

인내의 달콤함을 저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이완석 2009. 12. 21. 오전 09:26

좋은 글. 늘 감사하고 있읍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행복 하시길 바라겠읍니다.

황분희 2009. 12. 21. 오전 09:28

추녀 끝에 걸린 풍경도 바람이 불지 않으면 소리를 내지 않는다. 가슴속에 담겨지는 글이네요. 행복하게 아침 출발합니다.

김상권 2009. 12. 21. 오전 10:03

삶은 더불어가는 세상 함께 나누면서 살아가는 현명한 지혜 우리는 늘 행복할것입니다!

김은숙 2009. 12. 21. 오전 10:28

바람이 울어야 풍경도 울수 있다는 말 가슴에 닿는 하루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이대섭 2009. 12. 21. 오전 10:37

행복한 웃음....

김승인 2009. 12. 21. 오전 11:01

오늘 하루도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하루를 맞으려 노력해보려 합니다......

오선희 2009. 12. 21. 오전 11:11

너무 감사합니다... 확 와닿네요! 인생은 시련과 고난, 기쁨과 행복이 교직된 한필의 옷감... 완전 공감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백성동 2009. 12. 21. 오전 11:19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보고 듣지만 말고 뜻을 세워 행동에 옮기라는 내용인거 같습니다 움추리게 하는 한겨울에 땀 흘리며 운동하고 있습니다

김용관 2009. 12. 21. 오후 12:41

크리스마스 즈음해 포근한 날씨로 눈이 내린다는 일기 예보입니다. 온누리에 은총이 함께 내리기를 기원합니다.

김경철 2009. 12. 21. 오후 12:53

잘지내니 ? 항상 좋은글 보내줘서 고맙다 수고해라

박찬용 2009. 12. 21. 오후 12:56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죠 고난가운데서도 웃을수있는 자가 인생승리자가 아닐까

민순호 2009. 12. 21. 오후 01:54

<익는 술 .. > 작은 몸 하나로 너의 더운 허파에 가 닿을 수가 있었으면 쓸데 없는 욕심 겉어차 버리고 더러운 마음도 발기 발기 찢어 놓고 너의 넉넉한 잠 속에 뛰어들어 내 죽음 파묻힐 수 있었으면 죽어서 보는 깨달음 나를 더욱 앞장서게 만드는 깨달음 익어가는 힘 고요한 힘 그냥 살거나 피흘리거나 너의 곁에서 오래 오래 썩을 수만 있었으면~ .. - 이 성 부 -

이주공 2009. 12. 21. 오후 06:52

우리에 인생 날씨와 같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전성란 2009. 12. 21. 오후 07:30

인생은시련과고난 기쁨과행복인것같습니다 진정한 승리자는 모든 고난을이겨낸 최후의 웃는자입니다 조금힘들더라도 잘 이겨내고 겸손한 사람이되어야겠다고 또 한번 다짐합니다

박홍주 2009. 12. 21. 오후 08:06

네 정말 그렇습니다. 세상이 삶을 속일지라도 원망하지 말라는 말이 있잖습니까! 둥글둥글 서로 양보하는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고 잔잔한 미소로 인하여 행복을 느낄 수 도 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보식 2009. 12. 21. 오후 08:40

웃음은 만복의 근원이라 합니다. 다가오는 경인년에는 우리 모든 회원님의 가정에 웃음꽃이 만발하시길 빕니다....

조성숙 2009. 12. 22. 오전 12:20

이나이에 피부로 다가오는 써늘함을 어떻게 감당하기가 어려우니 더살면 어떤골을볼지....73세에 앞날이 불안해지는데.................................

김성숙 2009. 12. 22. 오후 01:05

매번 좋으신 글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조성숙 2009. 12. 23. 오전 07:55

가슴에 와닷는 글고맙습니다

조영태 2009. 12. 26. 오전 11:11

좋은글감사합니다

정영미 2009. 12. 26. 오후 08:19

올해는 어떠한 옷을 입혀야하는가 웃음?? 그래 그것이 삶이다

정영미 2009. 12. 26. 오후 08:19

올해는 어떠한 옷을 입혀야하는가 웃음?? 그래 그것이 삶이다

박원하 2009. 12. 29. 오전 12:27

향기님 감사합니다,변함없이 좋은글 보내주시는데 저는 조금도 성의를 보이지 않았네요, 이제 부터 조금씩 갚을께요,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5:41

웃음은 가식이 없이 웃는것임

조재화 2010. 08. 26. 오후 03:34

좋은 메일향기가 삶을 윤택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1. 06. 오후 08:42

인생은 시련과 고난,기쁨과 행복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녁놀 2016. 11. 16. 오후 06:02

진정한 웃음의 무늬를 입어야 하지 않을 까요.

서윤 2017. 06. 07. 오후 01:02

옷감도 일어서고 넘어지기를 반복합니다.

림 2017. 06. 11. 오전 11:58

인생은 시련과 고난 기쁨과 행복이 교직된 한필의 옷감과 같습니다.

김산우 2017. 11. 30. 오후 08:59

모든 일이 순조롭게 술술 풀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종 2018. 07. 02. 오전 11:50

인생은 시련과 고난, 기쁨과 행복이 교직된 한필의 옷감과 같습니다.

김국환 2018. 08. 01. 오후 10:03

풍경도 바람이 불지 않으면 소리를 내지 않는다.

자영 2019. 03. 28. 오후 02:15

한필의 옷감과 같습니다. 그 옷감에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얻

국 2019. 03. 28. 오후 02:23

모든 일이 순조롭게 술술 풀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윤 2019. 04. 23. 오후 02:16

그 옷감에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얻은 진정한 웃음의 무늬를 입혀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 2019. 04. 24. 오전 10:34

인생은 시련과 고난, 기쁨과 행복이 교직된 한필의 옷감과 같습니다

동수 2020. 07. 31. 오후 01:07

삶은 늘 우리 앞에 많은 문제들을 내놓으며 마냥 행복해지는 것을 방해하곤 합니다

tjdnf 2024. 02. 08. 오전 12:37

입혀야 하지 않겠습니까

dlscjs 2024. 02. 08. 오전 12:42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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