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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길

향기지기 2009. 12. 23. 오후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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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해 겨울길이었던가
폭설로 내렸던 당신
아직도 저는 하염없이
그 겨울길을 걷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담양에서

댓글 54개

최옥순 2009. 12. 23. 오전 04:46

겨울길 눈 으로 인하여 몸살을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길이지만 추위에 많은 시간을 노출하다보면 감기몸살을 하게 되지요 아름다운 풍경감사합니다 나 만이 걸어 봄길 늘 언제나 아름다운 길 그대와 함꼐라면 더 좋은 길 성탄절을 앞두고 기쁨 내려 놓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조성호 2009. 12. 23. 오전 08:07

플라워님 좋은 글 감사해요 오

오흥근 2009. 12. 23. 오전 09:07

항상 좋은 명언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유화 2009. 12. 23. 오전 09:30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며 삶을 노래하고 싶은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올겨울엔 가능할까요????

이진숙 2009. 12. 23. 오전 09:44

담양에 다녀온 기억이 아련하네요.~

이대섭 2009. 12. 23. 오전 09:44

눈길.....

안상국 2009. 12. 23. 오전 09:57

어딘지 고향이 그리워지는 풍경이네요 아련한 옛추억이 여기 있네요

박금연 2009. 12. 23. 오전 10:09

눈터널을 걷는 것 같습니다. 눈이 인간에게 주는 특혜! 눈의 양면 중에서 좋은 쪽이랄까요. 보내주신 글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제 정신순화제 기능을 톡톡히 한답니다.

윤인한 2009. 12. 23. 오전 10:23

그 겨울 눈 내린 고향에 오솔길이 그립습니다!~ ^*^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세요!~ ㅎㅎ

김삼수 2009. 12. 23. 오전 10:41

짠한글 늘~감사드립니다 2009년도 황망히 저물어가는... 걍 보내기는 넘 아쉽네요그래도 끝까지 유종의미를 거두고 성탄의 기쁨과 향기메일을 통하여 행복 버이러스가 온세상에 전파 되기를 바래봅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김은숙 2009. 12. 23. 오전 10:46

어느 해던가 신년벽두부터 사나흘 내리던 폭설의 추억이 되 살아 나네요 추운 줄도 모르고 눈 내리는 창밖만 종일 바라만 보고있었지요 눈 오는 길로 떠난 사랑이 그리웠나봐요

김철수 2009. 12. 23. 오전 10:47

올해는 아직도 서울에서는 눈구경을 하기 힘들었네요 소복히 쌓인 눈길을 걸어보고 싶은대 크리스마스에는 하얀눈이 내릴것 같은 느낌이네요 산타할아버지가 썰매를 타고 눈길을 달려갈수 있도록 많은 눈이 내렸으면 좋겠어요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봅니다 ^*^

김수호 2009. 12. 23. 오후 12:59

사진들이 너무너무 예뻐요~

김수호 2009. 12. 23. 오후 01:00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양덕수 2009. 12. 23. 오후 01:05

눈과 더불어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김용관 2009. 12. 23. 오후 01:43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어릴적 동네 돌면서 케롤송 부르면서 알 사탕 깨물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사랑과 함께 하소서......

박명임 2009. 12. 23. 오후 03:41

언제나 아름다운 글과 사진 잘보고 있답니다 오늘도 사진속의 주인공이되어 눈내리는 가로수길에 제발자욱을 하나 둘 그려 봅니다

김봉삼 2009. 12. 23. 오후 09:57

참 좋은 시간여행입니다 내 그날이몹시도 그립습니다. 풍경과 시간들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성하 2009. 12. 23. 오후 10:50

눈물이 나올듯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신영옥 2009. 12. 24. 오전 06:03

그동안 좋은 글 보내주시어 감사합니다. 밝어오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 기원합니다.

김학균 2009. 12. 24. 오전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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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규 2009. 12. 24. 오전 08:47

나도 저 내리는 눈을 온몸으로 맞고 싶다

민순호 2009. 12. 24. 오후 12:39

<'성장과 변혁' .. & '지금 이 순간' ? .. >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불확실성의 마지막 흔적이고, 부정적 요소의 마지막 자취이며, 혼란의 마지막 모습이다.. 지금이-- 지구 시스템에서~ 모든 부정적 요소를 제거해 우주로 내보낼 때이다. 그리고~ 모두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이 되어야 할 때이다. 지금- 지구인은 커다란 변혁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 지구는- 제3밀도에서 제4밀도로 옮겨지는데, 제4밀도는-- 육체를 가진 의식과 육체를 갖지 않은 의식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마지막 단계이고, 이것보다 윗 단계는-- 완전히육체를 초월하게 된다~ ..

민순호 2009. 12. 24. 오후 12:52

<'역설' .. & '즐거운 놀이' ? .. > - 2 속박에 있지 말고, 역설적이지만~ 지금 이 순간을.. 백 퍼센트 즐겨라. 일과 놀이, 너와 나... 그 둘은-- 같은 것이다. 자신의 큰 자아와 얘기해 보라.. 큰 자아에게 있어서는__ 반대어가 곧~ 동의어이다. 서로 대립되는 두 가지가 보이기 시작한 그 때가, 내면에 있는-- 다양한 파장이~ 하나가 됨을 알리는 때이다.. (빛 축제? ..) 진정으로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을 때, 그 일은-- 노력이 아니라~ 하나의 즐거운 놀이가 된다. 그 때-- 당신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놀이를 하듯이 밤 새워 그 일을 할 수가 있다. 사회에서~- 일과 놀이를 반대어로 생각하는 것은, 대부분이~~ 자신이 가슴 뛰는 일을 하지 않고~ 억지로 참고 견디면서 어떤 일을 하기 때문이다~ ..

주라경 2009. 12. 24. 오후 12:54

와~~~ 눈 터널.. 어떻게 이렇게도 사진을 잘 찍으셨는지요.. 글 .. 사진 속 걷고 있는 분의 마음인지..아님 류철님의 마음인지..

민순호 2009. 12. 24. 오후 01:23

<'경직/관념' .. & '느낌/유연/통합/통섭/관통...' ?? .. > - 3 시간은--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고지식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매우 유동적인 것이다. 자신이 가진 관념을- 명상과 성찰을 통해- 뛰어넘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삶은- 행동이고 경험이다. 당신은-- 행동하고 경험하기 위해~ 이 지구별에 태어났다. 뭔가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사는 일이 중요하다. 억지 인내는 필요없다. 지금 이 순간을 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으면~ 시간이라는 관념에 사로잡힐 필요가 없다. 사회는 변화하고 있지만, 어떤 의미에서- 사회는 매우 경직된 조직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스스로가 배워야 할 것에 흥미가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회가 바뀌든지, 아니면~ 당신 스스로가 아이가 흥미를 느끼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 서로가 서로를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흥미를 갖게 되는 구조로 변화해야 한다. 죽음은- 하나의 변화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가슴 뛰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같은 집의~ 이 방에서 저 방으로 옮겨가는 정도의 변화이다 .. - 다릴 앙카 -

민현진 2009. 12. 24. 오후 05:43

겨울다운 겨울을 보고있네요. 메리크리스마스

권순남 2009. 12. 25. 오전 09:33

성탄절아침에 온누리를 하이얀 눈속으로 ............ 내마음도 이렇게 하얀 눈으로 가득 채워졌으면 ......... 마음을 비우며 한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생각할 수 있는 귀한 사진 올려주어 감사합니다. 함경숙님! 새해에도 변함없는 향기사랑으로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만남 이어지길 바랍니다. 성탄절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임대성 2009. 12. 25. 오후 03:17

정말 참 아름답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겨울 길\"을 잘 표현하였습니까 ? 지난번에도 한 번 댓글을 보냈습니다만, 류철 님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만들어서 이제까지의 명품 사진들을 올려 많은 사람이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하거나 개인전을 열어 소개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박근숙 2009. 12. 25. 오후 09:20

뒤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이네요 한편 아름다워 보이구요

고은아 2009. 12. 25. 오후 11:11

메리 크리스 마스!! 하얀 눈 처럼... 포근하고 맑고 순수한 마음이 늘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박찬민 2009. 12. 25. 오후 11:28

화이트크리스마스에 겨울길..그리고 외로움은..비빔밥인가요?^^

권태관 2009. 12. 28. 오전 11:12

아름다운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

임준 2009. 12. 28. 오후 05:43

좋은글이 담기 메일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보내주시는 분이 뉘신지 잘 몰라서...혹시,서부제일교회 문태성 집사님이신가요?

권지영 2009. 12. 28. 오후 07:03

폭설로 내렸던 당신 ... ^^ 참 좋네요.

박민선 2010. 01. 04. 오후 07:25

선생님의 사진속에는 진심이 담겨있을까요? 항상 사진을 볼때마다 가슴이 찡해옵니다.. 고맙습니다.

조미경 2010. 02. 08. 오후 11:09

너무나 아름다운 명화갇은 사진 감사합니다~^^

손현주 2010. 03. 01. 오후 09:36

그 눈길을 걸었었습니다.... 그 오래전에...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5:40

며칠전 폭설로 본 눈입니다. 수목원에서 이런 추억이 있었답니다.

조재화 2010. 08. 26. 오후 03:28

폭설 속에 길이 있음을 알기는 어려운데 그것을 모르면서 가려니 더 벅차네요

김성근 2012. 11. 06. 오후 08:31

담양에 있는 관광지 '메타세쿼이아'길이네요..사시사철 언제가도 아름답습니다...

저녁놀 2016. 11. 17. 오후 09:17

아름다움 길을 만들어 누구나 걸어보고 싶어하는 길입니다.

서윤 2017. 06. 08. 오전 09:25

그 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림 2017. 06. 11. 오후 12:00

저 쪽에서 빨리 오라 손직하고 있는것 같다.

김산우 2017. 12. 05. 오후 08:32

어느 해 겨울길이었던가 폭설로 내렸던 당신

종 2018. 07. 02. 오후 12:15

아직도 저는 하염없이

김국환 2018. 08. 01. 오후 10:13

폭설로 내렸던 당신.

자영 2019. 03. 28. 오후 02:14

어느 해 겨울길이었던가

국 2019. 03. 28. 오후 02:22

아직도 저는 하염없이 그 겨울길을 걷습니다

윤 2019. 04. 23. 오후 02:17

아직도 저는 하염없이 그 겨울길을 걷습니다

한 2019. 04. 24. 오전 10:35

어느 해 겨울길이었던가 폭설로 내렸던 당신

동수 2020. 08. 01. 오전 10:42

내렸던 당신 아직도 저는 하염없이

tjdnf 2024. 02. 08. 오전 12:38

겨울길을 걷습니다

dlscjs 2024. 02. 08. 오전 12:43

저는 하염없이 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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