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세상보기

저물도록

향기지기 2009. 12. 30. 오후 09:37
6286


온종일 우포를 서성이다가
끝내 멈추지 않는 의문
'나는 너의 무엇이었을까'
시간만 저물도록 흘렀다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댓글 52개

홍승환 2009. 12. 30. 오전 03:29

Who am I?

최옥순 2009. 12. 30. 오전 06:11

너무멋진 사진입니다 새달력이 기다리고 있군요 새해에도 멋진 12달이 되소서 일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 주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며 아름답고 멋진 삶이 되시길 빌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주많이 사랑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작은 사랑이라도 서로 나눌때 아름답겠지요 사랑합니다

이재원 2009. 12. 30. 오전 08:11

한해가 저물어가는군요! 온 가족 모두 편안하고 강녕하며 사업도 날로 발전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경인 새해에는 더더욱 발전하기 바랍니다. 자부도 맞이하여야 하지 않겠나요.

전민상 2009. 12. 30. 오전 08:14

나도 '나는 너의 무엇이었을까?'하는 질문을 하고픈 사람이 있는데...

한봉기 2009. 12. 30. 오전 09:08

한해를 보내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의미도 담겨 있네요. 좋은 글 보내준 무태성님 새해에도 화이팅!!!

한봉기 2009. 12. 30. 오전 09:09

한해를 보내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의미도 담겨 있네요. 좋은 글 보내준 문태성님 새해에도 화이팅!!!

김영신 2009. 12. 30. 오전 09:17

'나는 너의 무엇이었을까?'... 정말 나는 당신의 무엇이었을까요?

양덕수 2009. 12. 30. 오전 09:31

류철님 안녕하세요 언제나 정취있는 글과 오래동안 잊혀지지 않을 사진들을감상합니다.새해에도 변함없이 멋진사연을 부탁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혜경 2009. 12. 30. 오전 09:34

한 해를 마무리하는 즈음...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글이네요. 아름답고 귀한 글들 늘 감사합니다~^^

오범석 2009. 12. 30. 오전 09:41

멋진 사진입니다. 멋진 저녁노을입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멋있었던 우리의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성훈 2009. 12. 30. 오전 09:48

지난 한해 좋은 글을 매일 보내주신 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더욱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양해극 2009. 12. 30. 오전 09:51

<img src=http://yanga.kr/image/2010.jpg>

이진숙 2009. 12. 30. 오전 10:12

나는 너의 무엇일까?

민순호 2009. 12. 30. 오전 10:14

< ... > 'Who am I?' \"I am a royal priesthood.. ?\" ~~

김은숙 2009. 12. 30. 오전 10:54

아침 강에는 물별로 눈이 시립니다 천년의 세월을 물무늬로 흐르는 어머니의 젖줄입니다 목숨이 어디에 놓인들 긴 세월 부여 안고 잔물결마다 비늘지는 가락으로 더 울어야겠지요 오늘은 갈매기도 오지 않아 아마도 바다가 조용하다는 안부입니다

장희자 2009. 12. 30. 오전 11:15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좋은 사진으로 갈증을 해소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나는 올 해 무엇을 하였나. 스스로에게 붇지요.

김삼수 2009. 12. 30. 오전 11:31

흘러흘러 지쳐... 잠시 머물러 쉬었다. 지나가는 객의 흔적. 발자취.

백성동 2009. 12. 30. 오전 11:39

道... 결국엔 자신의 문제였어 뇌에서 단전까지의 길지 않은 거리의 굴울 뚫어 관통하는 일이였다 사람마다 그 길을 가지고있어 오솔길,비탈길,산길,들길... 수만가지의 길을 자신의 내공에 따라 만들어 다니고 있다 수시로 변해 좁아지기도 하고 더 넓고 빠른길을 만들어 편하게도 다니고 마음밭에서 얼굴의 구멍으로 다니는 마음의 행로를 말하는 것이다 도통은 고속도로처럼 이길을 개통하는 일이다 뿌리의 빛이 순간에 굴 밖으로 비추이는 일이다

김경미 2009. 12. 30. 오전 11:59

어느 책에서 봤듯이 물소리는 한밤중이 들을만하고 해질녘은 지는해가 볼만하다는 글이 생각나네요.

민순호 2009. 12. 30. 오후 12:53

<'창조' .. & '살아있는 모델' ? .. > 육체가 사라지면~ 시간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것이- 육체와 비육체의 차이이다. 시간은.. 매우 유동적인 것이다. 창조는-- 존재 그 자체이다. '직선이 되어 버린 시간' 을 살아가고 있는 인간~.. '이전' 이라는 의문이 있겠지만, 사실 존재는-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목적이라는 사고방식은- 존재가 만들어 낸 것이다. 존재는- 목적이라는 개념이 있기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목적은.. 존재가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이다. 이해하기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존재라는 것은 그만큼 단순하다. 지금은- 눈을 뜰 시기이다. 당신은 무한한 존재이다. 그것을 상기할 때이다. 그래서~ 현재 지구의 파장이 높아져가고 있는 것이다. 지구상에~ 지옥이 아닌- 천국을 만들어 내는 작업이다. 악마는~~ 당신들의 부정적인 집단 의식의 표현이다. (Universal Mind~) 지옥은~ 모든 부정적이고 제한된 의식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당신들은-- 천사이다. 천국을- 만들어 보라.. 지구의 역사는-- 사람들이 창조를 경험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할 수 있다. 제한된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이다. 제한된 세계에 대한 경험.. ~~한계는 그것을 빠져나가기 위해 존재한다. 지금이 바로 그때인 것이다. 모래 알 하나에 집중하는 것과 우주로의 확장.. 다르지 않다. 명상을 통해~ 의식이 변화하면-- 자기 몸 속에 흐르는 에너지를 더 잘 느끼게 된다. 무조건적인 사랑이야말로~~ 완벽한 균형을 불러오는 파동이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균형, 하나Oneness, 도, 중도, 사랑... 같은 말..?)

김근환 2009. 12. 30. 오후 01:14

많은 것을 생각키우는 편안한 내용이군요, 누구신지 모르겠으나 메일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 하루되십시요.

민순호 2009. 12. 30. 오후 01:21

<'인간 완성/오라~' .. & '자기 완성에 이르는 길' ?? .. > 결국엔~ 자신의 문제였어 뇌에서 단전까지의 길지 않은 거리의 굴을 뚫어 관통하는 일이였다. 사람마다 그 길을 가지고 있어 오솔길, 비탈길, 산길, 들길... 수만가지의 길을 자신의 내공에 따라 만들어 다니고 있다. 수시로 변해 좁아지기도 하고 더 넓고 빠른길을 만들어 편하게도 다니고 마음밭에서 얼굴의 구멍으로 다니는 마음의 행로를 말하는 것이다. 도통은- 고속도로처럼 이 길을 개통하는 일이다. 뿌리의 빛이 순간에 굴 밖으로 비추이는 일이다.. ^ ^ ~

박도영 2009. 12. 30. 오후 02:02

자연과 마주하다 보면 늘 느끼는 것은 인간의 실체가 너무 보잘 것 없이 작게 생각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모든 자연과 우주를 지배하는 영적인 힘이 인간에게만 있는 모순 앞에 우리는 우월감을 잠시 맛볼 때도 있답니다. 하지만 계절따라 변화되는 자연의 조화는 수학적인 계산으로도, 물리, 화학적으로는 결코 풀 수 없는 신비라 하겠지요. 인간이 결코 풀 수 없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약자는 어느 쪽인지 판가름이 나지요. 참, 위대한 자연입니다. 아름다운 시와 석양 빛이 어린 우포늪이 한 폭의 그림이네요. 감사합니다.

김용관 2009. 12. 30. 오후 02:32

지난 일년이 후회 막급으로 빠르게 왔다 갑니다. 호랑이 해인 희망찬 경인년엔 풍요와 건강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민순호 2009. 12. 30. 오후 02:54

<'명상/기도/묵상' ? .. > 명상은-- '뇌간' 을 의식적으로 조절~!! '신피질' 을 잠들게 하면서~ '의식' 은 깨어있게 하는 게 명상이다..

홍태순 2009. 12. 30. 오후 06:16

문박사님감사합니다 요주음2006년도에수술한곳이아파서병원다니고있느냐고콤퓨터앞에않자보지못하여이제서야보았읍니다내일31일14시25분에MRLㅌ을찰영합니다결과을봐야되겠습니다기도부탁드림니다

강주효 2009. 12. 30. 오후 06:26

저문다는 것은 기운다는 것이요.기운다는 것은 내리막길에 해당한다.천하지만물지본은 음이 극한에 도달하게 되면은 양으로 기울어지는 것이요.또한 양에 극한에 도달하게 되면은 음으로 기울어 진다는 것이다.이것은 천하지만물지본은 음,양으로 되어 있으며,음과 양은 상호교감을 통해서 서로 의존적인 동기감응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우주만물의 도법자연이다.이러한 이치를 우리는 깨달은 자는 바로 무위자연을 논할수 있으며,이러한 자는 바로 자연과 하나된 혼연일체적 삶의 모태가 바로 무위지도(無爲地道)라고 하오며,이러한 도의 본체는 바로 대자연의 중심지가 되는 한반도에서 발현하는 것이요.이것이 바로 우주진리이다.이러한 우주진리을 깨달은 자는 어느것에도 막힘이 없는 도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다.내가 나의 본체을 알고 또한 우주의 이치를 깨달은 자는 바로 도법자연의 순연에 순응하는 것이 천도법칙이다.이러한 천도법칙을 행하는자는 바로 황제의 직위에 버금가는 행로지도을 인도 할수가 있으니라................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흘려가는가?.............. [세계정부 연구소 도통군자 강주효올림]

신영옥 2009. 12. 31. 오전 10:19

새해에도 건필하시고 만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조경숙 2009. 12. 31. 오후 01:27

류철님!1 그토록 아름다운 사계절의 풍경들을 향기메일 회원님들께 생생하게 전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저의 눈과 마음을 기쁘고 즐겁게 해주신 류철작가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제 마음의 치유를 부탁드리며 건강. 행복. 사랑으로 충만하시고 백호처럼 활기차게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전성란 2009. 12. 31. 오후 02:48

때로는 인생이 안타까울대때가 있었다 아주젊은시절 생각이난다

홍순태 2009. 12. 31. 오후 03:28

생각이 깊이가 느껴집니다!

김용광 2010. 01. 02. 오전 12:16

사진을 보니까, 지금이라도 훌쩍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안진희 2010. 01. 02. 오전 10:35

결국 사람의 문제로 돌아오게 되는 것... 자연 앞에서 더 겸허해지는 것... 마음이 비워지는 것... 아닐까요~~~

류언근 2010. 01. 02. 오후 05:08

너무나 아름다운 고요가 흐르네요 시간과 공간의 한게로 자주 확인치 못하지만 지울수없는 사진과 글들에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대망의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김홍길 2010. 01. 04. 오후 11:45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근 하 신 년

강대립 2010. 01. 11. 오후 08:55

깊은 울림의 감동이 저물도록 마음을 울렸습니다. 멋진 그림과 촌철의 글 감사합니다.

장수경 2010. 01. 18. 오전 12:22

나는 너에 무엇이었을까??????

손현주 2010. 03. 01. 오후 09:39

서로에게 어떤 의미가 된다는 것.... 두 사람의 연결고리가 생겨나는 것... 당신에게 나는 어떤 의미일까요?

김성근 2012. 11. 06. 오전 09:48

나는 너의 무엇이었을까..너는 나의 무엇이었을까..참 궁금합니다...

저녁놀 2016. 11. 18. 오후 06:06

너가 너무 좋아서 시간만 흘렸다. 그러나 혼자란 것과 같이 바라만 보았다.

서윤 2017. 06. 09. 오후 12:03

시리도록 아프면서 저물어 간다.

림 2017. 06. 12. 오후 08:18

저물도록 시간만 흘렸다.

김산우 2017. 12. 07. 오후 01:26

온종일 우포를 서성이다가 끝내 멈추지 않는 의문

종 2018. 07. 03. 오후 02:16

온종일 우포를 서성이다가 끝내 멈추지 않는 의문

김국환 2018. 08. 02. 오후 05:34

나는 너의 무엇이었을까.

자영 2019. 03. 28. 오후 02:12

온종일 우포를 서성이다가 끝내 멈추지 않는 의문

국 2019. 03. 28. 오후 02:20

'나는 너의 무엇이었을까'

윤 2019. 04. 24. 오전 10:57

'나는 너의 무엇이었을까' 시간만 저물도록 흘렀다

한 2019. 04. 25. 오전 11:31

온종일 우포를 서성이다가 끝내 멈추지 않는 의문

동수 2020. 08. 01. 오전 10:43

끝내 멈추지 않는 의문 나는 너의 무엇이었을까'

tjdnf 2024. 02. 09. 오전 12:31

저물도록 흘렀다

dlscjs 2024. 02. 09. 오전 12:35

너의 무엇이었을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