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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멍

향기지기 2010. 01. 05. 오후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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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꼼 빠꼼
문구멍이
높아간다.
아가 키가
큰다.
- 신현득. 동시 문구멍 전문. 1959년 발표 -
1961년에 발간된 신현득 시인의
동시집 '아기 눈'이 재발간되었습니다.
곧 프랑스에서도 번역되어 출판될 예정입니다.
좋은 시는 세월이 흘러도 그 가치가 바래지 않습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에 좋은 시 한 편
복사해가서 소개하면 어떨까요?

댓글 34개

김옥 2010. 01. 05. 오전 06:43

좋은 마음 좋은 생각

김용재 2010. 01. 05. 오전 10:12

오늘 회사 후배의 생일 축하로 시 한편 선사 했지요 김정한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손님이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한편 오늘을 새해를 더 아름답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백성동 2010. 01. 05. 오전 10:17

자신의 눈높이가 자신의 세상을 만들어 자신의 뇌속의 색갈로 자신의 칼라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고 큰소리 친다 까불지 마라 이것이 진짜다 너희들이 어찌 나의 세계를 알것냐고....

이진숙 2010. 01. 05. 오전 11:00

아가 키가 큰다..ㅎㅎ

백두현 2010. 01. 05. 오전 11:15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글 더 많이 나눌수 있길 희망합니다. 사새의 향기님 화이팅!!

김은숙 2010. 01. 05. 오전 11:35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앉았네요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한지창에 햇살드는 추억에 사는게 사람인가 외갓집이 생각납니다

박성극 2010. 01. 05. 오후 12:13

감사 합니다. 동시집\"아가눈\"도 구입하고,모임에서 낭송의 기회도 갖어 보겠읍니다. 박 성 극 올림.

김경숙 2010. 01. 05. 오후 12:26

너무 좋은 재미 있고 의미 있는 시 감사합니다

민순호 2010. 01. 05. 오후 12:29

<'물리 세계' .. & '동화 세계' ? .. > 정치와 경제는 공생관계이다. 마치-- 악어새와 악어와의 관계처럼.. ?! ~ ~ 이 움직임은- 외부적 표출은~ 분위기 흐름이고, 내면적 상태는~~ 에테르 흐름이다? ..

민순호 2010. 01. 05. 오후 12:38

<'책임' .. & '자유' ? .. > - 2 자기 행동에 스스로 책임을 지라. 가문이나 환경 또는- 다른 사람들과의 묵은 원한 관계, 자신의 처지, 하나님이나 사탄, 또는~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한, 결코~~ 진정한 자유와 정신적 건강을 얻을 수 없다. 운명의 큰 줄기를~ 통제하는 주체는-- 자기 자신임을 깨달아야 한다 .. - 조엘~ -

장희자 2010. 01. 05. 오후 01:25

신년에는 우리 작품이 외국에 많이 소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현득님의 불어 출판이 인기를 얻고, 나아가서 노오벨 문학상까지....

김용관 2010. 01. 05. 오후 03:27

100년 만의 폭설입니다. 운행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김영식 2010. 01. 05. 오후 04:46

요새도 창호지를 바른 문을 사용하는 집이 있습니까 ? 옛날에는 나도 침발라가면서 많이

박광식 2010. 01. 06. 오전 06:17

새해에 높아졌으면 하는 일들 중에 서민 경제가 아가 키처럼 자라 났으면----

백향숙 2010. 01. 06. 오전 07:25

시를 나누는 마음들은 아름답습니다. 특히 동시를 사랑하는 마음은 더욱 순수합니다. 동심으로 세상을 보고 느낄 수 있다면 우린 더 젊어지고 세상은 더 아름다와지겠지요?

권순남 2010. 01. 06. 오후 06:40

너무도 정겹고 의미있는 시네요 새해에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는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의하 2010. 01. 06. 오후 10:10

항상 행복을 세상에 안겨주시는 고마우신 문태성님께서 좋은 사람들과의 나눔을 말씀하시며 좋은 시 한 편 올리시라기에 좋은 시가 아니지만 졸시 한 편 전합니다. 사랑법 진 의 하 사랑은 가슴으로 품어내는 풀무지요. 사랑은 강철, 무쇠, 금, 은, 양은, 찌그러진 쇠붙이 버려진 고철까지도 달굴수록 용광로가 되어 연하게 휘이지요. 나는 대장장이 오늘도 달구고 담금질 하고 또 달구어서 사랑을 주조해 내지요. 신기해요, 그들 모두가 내가 원하는 대로 새로운 이름을 달고 새롭게 태어나 세상사 활개치고 의이로운 일에 쓰이지요.

이세광 2010. 01. 14. 오전 09:43

늘~~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 합니다. 올려논 글들을 함부로 복사해도 될까요..? 하도 \"저작권\" 떠들어서....

하미영 2010. 01. 29. 오후 09:13

ㅎㅎㅎ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5:38

요쯤은 없고 옛 문창호 사이로 많았죠^

김성근 2012. 11. 06. 오전 09:27

아가 키가 클수롤 문구멍 높이가 높아간다..옛날 신혼 첫날밤에 동네 아주머니들의 빠꼼 빠꼼 문구멍도 참 재미있습니다...ㅎㅎㅎ

저녁놀 2016. 11. 18. 오후 06:09

좋은 사람과 좋은 시의 모음입니다.

서윤 2017. 06. 10. 오전 11:16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 그리고 좋은 시 한편.

림 2017. 06. 13. 오후 07:24

좋은 시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습니다.

김산우 2017. 12. 09. 오후 12:48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에 좋은 시 한 편 복사해가서 소개하면 어떨까요?

종 2018. 07. 03. 오후 02:17

곧 프랑스에서도 번역되어 출판될 예정입니다.

김국환 2018. 08. 02. 오후 05:42

어릴 때의 장난.

자영 2019. 03. 27. 오전 09:35

복사해가서 소개하면 어떨까요?

국 2019. 03. 27. 오전 09:45

아가 키가 큰다.

윤 2019. 04. 24. 오전 10:58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에 좋은 시 한 편 복사해가서 소개하면 어떨까요?

한 2019. 04. 25. 오전 11:33

곧 프랑스에서도 번역되어 출판될 예정입니다.좋은 시는 세월이 흘러도 그 가치가 바래지 않습니다.

동수 2020. 08. 02. 오후 08:09

프랑스에서도 번역되어 출판될 예정입니다.좋은 시는 세월이 흘러도 그 가치가 바래지 않습니다

tjdnf 2024. 02. 10. 오전 12:22

소개하면 어떨까요

dlscjs 2024. 02. 10. 오전 12:26

모임에 좋은 시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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