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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멍
빠꼼 빠꼼
문구멍이
높아간다.
아가 키가
큰다.
- 신현득. 동시 문구멍 전문. 1959년 발표 -
1961년에 발간된 신현득 시인의
동시집 '아기 눈'이 재발간되었습니다.
곧 프랑스에서도 번역되어 출판될 예정입니다.
좋은 시는 세월이 흘러도 그 가치가 바래지 않습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에 좋은 시 한 편
복사해가서 소개하면 어떨까요?
댓글 34개
좋은 마음 좋은 생각
오늘 회사 후배의 생일 축하로 시 한편 선사 했지요 김정한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손님이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한편 오늘을 새해를 더 아름답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눈높이가 자신의 세상을 만들어 자신의 뇌속의 색갈로 자신의 칼라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고 큰소리 친다 까불지 마라 이것이 진짜다 너희들이 어찌 나의 세계를 알것냐고....
아가 키가 큰다..ㅎㅎ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글 더 많이 나눌수 있길 희망합니다. 사새의 향기님 화이팅!!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앉았네요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한지창에 햇살드는 추억에 사는게 사람인가 외갓집이 생각납니다
감사 합니다. 동시집\"아가눈\"도 구입하고,모임에서 낭송의 기회도 갖어 보겠읍니다. 박 성 극 올림.
너무 좋은 재미 있고 의미 있는 시 감사합니다
<'물리 세계' .. & '동화 세계' ? .. > 정치와 경제는 공생관계이다. 마치-- 악어새와 악어와의 관계처럼.. ?! ~ ~ 이 움직임은- 외부적 표출은~ 분위기 흐름이고, 내면적 상태는~~ 에테르 흐름이다? ..
<'책임' .. & '자유' ? .. > - 2 자기 행동에 스스로 책임을 지라. 가문이나 환경 또는- 다른 사람들과의 묵은 원한 관계, 자신의 처지, 하나님이나 사탄, 또는~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한, 결코~~ 진정한 자유와 정신적 건강을 얻을 수 없다. 운명의 큰 줄기를~ 통제하는 주체는-- 자기 자신임을 깨달아야 한다 .. - 조엘~ -
신년에는 우리 작품이 외국에 많이 소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현득님의 불어 출판이 인기를 얻고, 나아가서 노오벨 문학상까지....
100년 만의 폭설입니다. 운행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요새도 창호지를 바른 문을 사용하는 집이 있습니까 ? 옛날에는 나도 침발라가면서 많이
새해에 높아졌으면 하는 일들 중에 서민 경제가 아가 키처럼 자라 났으면----
시를 나누는 마음들은 아름답습니다. 특히 동시를 사랑하는 마음은 더욱 순수합니다. 동심으로 세상을 보고 느낄 수 있다면 우린 더 젊어지고 세상은 더 아름다와지겠지요?
너무도 정겹고 의미있는 시네요 새해에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는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을 세상에 안겨주시는 고마우신 문태성님께서 좋은 사람들과의 나눔을 말씀하시며 좋은 시 한 편 올리시라기에 좋은 시가 아니지만 졸시 한 편 전합니다. 사랑법 진 의 하 사랑은 가슴으로 품어내는 풀무지요. 사랑은 강철, 무쇠, 금, 은, 양은, 찌그러진 쇠붙이 버려진 고철까지도 달굴수록 용광로가 되어 연하게 휘이지요. 나는 대장장이 오늘도 달구고 담금질 하고 또 달구어서 사랑을 주조해 내지요. 신기해요, 그들 모두가 내가 원하는 대로 새로운 이름을 달고 새롭게 태어나 세상사 활개치고 의이로운 일에 쓰이지요.
늘~~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 합니다. 올려논 글들을 함부로 복사해도 될까요..? 하도 \"저작권\" 떠들어서....
ㅎㅎㅎ
요쯤은 없고 옛 문창호 사이로 많았죠^
아가 키가 클수롤 문구멍 높이가 높아간다..옛날 신혼 첫날밤에 동네 아주머니들의 빠꼼 빠꼼 문구멍도 참 재미있습니다...ㅎㅎㅎ
좋은 사람과 좋은 시의 모음입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 그리고 좋은 시 한편.
좋은 시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습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에 좋은 시 한 편 복사해가서 소개하면 어떨까요?
곧 프랑스에서도 번역되어 출판될 예정입니다.
어릴 때의 장난.
복사해가서 소개하면 어떨까요?
아가 키가 큰다.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에 좋은 시 한 편 복사해가서 소개하면 어떨까요?
곧 프랑스에서도 번역되어 출판될 예정입니다.좋은 시는 세월이 흘러도 그 가치가 바래지 않습니다.
프랑스에서도 번역되어 출판될 예정입니다.좋은 시는 세월이 흘러도 그 가치가 바래지 않습니다
소개하면 어떨까요
모임에 좋은 시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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