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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
보고싶다하여 볼 수가 없으니
듣고싶다하여 들을 수 없으니
나 지금 그립다 전할 수 있음을
그마저도 다 사는 이유였음을
사진.글 - 류 철 / 안산에서
댓글 54개
고운글 보내주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이쁜 그림 속에 그리움을 담가두고 또 그렇게 새벽을 여는구료.
항상 감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은 나에게 누군가가 있다는 겁니다.. 나와 연을 맺고 있는 그 누군가가 있다는 건 내가 외롭지 않다는 것이겠지요...
가슴이 뭉끌해지는 연서입니다 바라볼 수 만 있어도 좋겠습니다 갈참나무 숯처럼 타오르는 그 날을 위해 바라볼 수만 있어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인공조형물인데 사진을 이렇게 촬영하니까 참 신비롭고, 슬픔이 뭍어나는 것 같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글인데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
산진을 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늘~ 건강하십시오~ ~^^*
감사~송전합니다
바다를 가로질러 송전하는 것처럼... 사랑도 장벽을 넘어 전할 수 있으면... 서울 동작구에서 김익수
멋진 시입니다. 늘 자신의 희망를 만들어 가는 삶. 그래서 즐겁고 행복한 인생이라는 것 그래서 사랑한다는것 그래서 꿈이라는 것....
보이지 않는 힘의 전달/ 관심 ,사랑, 텔레파시,염원 ,기도,.... 이런 등등의 것들이 선이나 무선을 통해 전달되고 있어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바다위에서 제 할 일 하는 송전탑이 엄숙해 보이네요
그립다 생각나면 조용히 눈을 감자.... 그리운 목소리 들을 수 있음에 볼 수있음에 감사함입니다 ..늘 차분하게 맘을 다질 수 있는 사색향기 감사해요 ~
그리움을 전할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아시죠?
이 세상에 여자는 별처럼 많습니다. 또한 별처럼 멀지요 하늘도 울고 별도 울고 나도 울었다..ㅜㅜ
사진이 늘 감동입니다. 그런데 사이즈를 좀더 크게 보내주실 수는 없나요?
전기가 발견되어 우주가 좁아 졌고, 지구가 좁아 졌고, 강토가 좁아 져서 먼 이웃이 가까운 이웃으로 변햇지만 너무 빠른 변화에 질식하는 느낌도 있습니다. 만약에 전기를 발견하듯 인간의 참된 본성도 발견되어 전기쓰듯 편리하게 써서 인류평화에 도움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물질은 가까워 졌는데 본성은 더 멀어만 가는 듯 합니다.
모처럼 세차를 했더니 비가 온다 합니다. 바보처럼 살아온 세월을 뒤 돌아 보니 남는건 웃음입니다. 건승을 빕니다.
보내주시는 사진마다 마음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lgnmo mo1230
푸르름이 참 신비롭습니다
보고싶다면 눈이 없어도 볼수 있을 것이고, 듣고싶다면 귀가 없어도 들을 수 있을 있습니다. 모두가 마음 먹기 나름 아닐까요..?
아련합니다 그리워도 볼수없는 안타까....................움
어제 위사진 보고 글을 올려씁니다만, 제 PC문제로 삭제된 것같아 다시 올립니다.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위 송전선로는 영흥화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서해바다와 시화호를 횡단하여 신시흥변전소에 연결한 송전선로로 경인 및 경서지역을 공급하는 중요한 송전선로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상 잘하였습니다.
송전탑의 위엄이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글의 내용들이 그립디 그리운 우리 엄마가 너무 보고파지네요... 조만간 산소에 다녀와야겠어요~
그마저도 다 사는 이유였음을....
<'질적인 도약' .. & '미열?/'네' 가 아프면 '우주' 도 아프다~' ?? .. > 몸의 파동 에테르는-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관장하며 그 쓰임새에 따라 사용되지만, 에테르 자체는-- 크게 나누어 두 가지 기능을 갖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전자파電磁波로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며, 우리 몸과 마음에 이상이 생겼을 때 스스로 밸런스를 조절하며 치유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이른바~ 자연 치유력이라고 하는 것이 전자파의 기능에 속한다.. 또- 하나의 파동은-- 전기파로서, 그 세기(강약)에 따라.. 몸과 마음의 건강 상태가 결정되며, 우주로부터.. 에테르를 충전받는 기능도~ 이 전기파에 의해 이루어진다. 어딘가 힘이 없어 보이는 사람이나 마음이 빈약한 사람은-- 바로~ 이 전기파가 약한 사람이다. 또한- 나이를 먹어 가면~ 이 전기파는 약해져서-- 그 사이클이 매우 작게 움직이게 된다 ..
<'창조' .. &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노라' ?? .. > - 2 창조의 샘은-- 초월의 샘보다 높은 위치인 눈썹과 눈썹 사이, 즉 미간에 있다. 초월의 샘이~ 자신을 조절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면, 창조의 샘은~~ 만물을 움직이고 컨트롤하는 막강한 파워를 갖고 있다. 내가 원하는 쪽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으며, 강하게 정신을 집중하면 만물의 변화도 원하는 대로 유도할 수 있다. 또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제3의 눈을 갖고 있으며, 때로는 앞뒤 좌우를 동이세 느끼는 안테나 역할도 한다. 그러나~ 반드시-- 초월의 샘에 의해- 감정과 사랑의 샘의 영향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만 가능하다 .. (그래서~ 회개, 거듭남, 심은대로 거두는 우주원리가 적용?? .. )
<'충전' .. & '생각관리/Think Week?' ?? .. > - 3 잠자리에 들면- 처음엔~ 잠시 여러 가지 고민거리나 내일 할 일등 신경쓰이는 일을 생각할 것이다. 그 때~ 나타나는 파장이.. 베타(B)파이다. 그러다- 차츰~ 생각이 희미해지면서 들리던 소리도 가물가물해지며 몽롱한 상태가 되어 간다. 이 때- 파장이~ 알파(a)파이다. 그러다 씨타(Q)상태가 되면-- 현재 의식은.. -- 완전히 작용하지 않고 무의식만 존재하게 된다. 그러다~~ 죽음과 같은 상태의 델타(8)파가 되는 것이다. 이 때-- 우리의 정신을 담당하는 모든 기능은- 일단 정지된 상태에서.. 우주로부터 에테르를 충전받는다. 물론~ 우리 몸의 파동 에테르인 전기파가 충전 코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 델타(8)파의 시간은- 4분에서 길어야 7분 정도인데, 에테르 저장소인~~ 모든 샘..에 에테르가 가득 찰 때까지 계속된다. 이렇게~ 모든 샘에 에테르가 가득 차면, 잠자기 전에 주로 많이 사용되었던 몸 부위에-- 먼저 에테르를 골고루 보급하게 된다. 이 때- 파동 에테르는~ 우리 몸 속에 신경을 통해 전달되기 때문에-- 전달되는 과정에서- 신경선을 자극하게 된다. 다시-- 아주 약한 베타(B)파 상태가 발생하게 되고 이 베타파 상태가 곧- 꿈이다. 잠자기 전날 감정이 많이 쓰였던 사람은-- 그 감정에 의해 자극받은 몸 부위에~ 에테르가 부족한 것이고, 육체적 노동이나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많이 쓰여졌던 몸 부위에~ 에테르가 공급될 것이다 ..
멋지십니다~^^
한장 사진이 시가되고 그리움 되어 가슴에 박힙니다
누군가 많이 생각나는 글입니다.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
자주보는 송전탑 내게는 거치장스런 슝물이었는데 님께선 아름답게 표현하였네요
좋은글 고맙고 감사드림니다
오랫만에 송전이랑 낱말을 접해봅니다. 문득 아버지가 보고파서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더욱 낼이 아버지 기일이기에 그리움이 더 큰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을..그리움을 조심히 실어 보냅니다...
영흥도에서 보내는 전력 ~~~귀한 에너지입니다. 아껴쓰시길 ...............
향기메일 마음을 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 지금 그리움을 송전합니다...
그 마저 다 사는 이유가 있음을.
그 마저도 다 사는 이유입니다.
지금 나 그립다 전할 수 있음을.
보고싶다하여 볼 수가 없으니 듣고싶다하여 들을 수 없으니
듣고싶다하여 들을 수 없으니 나 지금 그립다 전할 수 있음을
사는 이유.
새벽바다 위로 송전합니다
그마저도 다 사는 이유였음을
보고싶다하여 볼 수가 없으니 듣고싶다하여 들을 수 없으니
나 지금 그립다 전할 수 있음을 그마저도 다 사는 이유였음을
싶다하여 볼 수가 없으니듣고싶다하여 들을 수 없으니
다 사는 이유였음을
그립다 전할 수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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