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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퍼뜨리는 두 가지 방법
빛을 퍼뜨리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촛불이 되거나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다.
- 이디스 워튼(Edith Wharton 1862~1937),
여성으로는 처음 퓰리처 상을 탄 작가 -
세상에는 위대하고 영웅적인
촛불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촛불이 꺼지지 않게 하는
바람막이도 필요하고
빛을 반사해서 더 많은 곳을 환해지도록 하는
거울도 필요합니다.
세상을 밝히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자신에게 알맞은 역할이
반드시 있습니다.
댓글 51개
감사합니다. 좋은 한달과 한주 그리고 월요일이 되시길...
김세환ksw68/9915133
눈 동그랗게 뜨고 나에게 알맞은 역할 을 찾아보렵니다 ~!귀한 글귀 담아봅니다 해피한 2월 되세요 ~
아름다운 내용입니다.
좋을 글 감사합니다^^
친구야~컴열때마다 향기메일기다리고있으니 고마워! 마치네 얼굴보는듯 네마음전해지는듯 고맙고 반갑다. 사랑해~이렇게도 따뜻한 친구가 곁에 있으니 아~!난말야~ 분명행복한사람이라고 외치고십다..고맙고 사랑해~~ 향기메일덕분에 우리우정이새록새록돋아난다....♥♥♥
너무도 좋은 글 입니다. 창작과 응용을 이용하여 세상의 빛이되리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항상 해피 하셔요~
2월 초하루입니다. 구정 연휴도 있고 28일이 빠르게 지나칠 예감입니다. 한달 내내 활기있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조카네 시어머님 덕분에 향기나는 곳~~ 에 함께할수 있어 제자신이 업그레드 된 느낌이네요..
우주의 빛은 인간의 내면세게에 내려오게 되면은 그것은 바로 마음의 지혜요.또한 광명의 등불이 되느니라..... 아울러 21세기는 동방의 등불이 우주만물을 화육,화생시키는 모태가 바로 내마음에서 발동하게 되느니라 이것은 바로 우주가 빛의세계에 의한 광병대도가 내마음에서도 발현하는 모태를 노장성현은 성명쌍수(性命雙修 :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합일하는 즉 동양사상의 천인합일세계관 시대가 바로 내마음의 지혜로 부터 발동하여 내마음이 머무르는 곳이 법이요.또한 법이 머무르는 곳이 바로 지혜광명의 대도가 되느니라....우리는 서구식 오명세계관에서 벗어나 자아깨침이 바로 진리요.또한 법이요 그리고 내마음의 도(道)를 깨치는 길이다.그길이 바로 우리가 지향하는 진여일심세계관으로서 내마음이 바로 일ㅈ니세계의 본원이요,또한 본질이요 그리고 만물만선지원을 이루는 모태를 불가에서는 일체유심창조라고 하지 않는가? 서구사상에 오염되고 타락된 세계관을 갈아엎는그길이 바로 내마음의 광명대도를 바로보는 진리가치척도가 된다는 사실을 재인식하시길 바라면서........ [WWW.UNIONWGI.ORG 세계정부 연구소 대표 강주효올림]
네~ 다시한번 마음을 일깨워 주는 글입니다~
고마워
고마워요
해맑은 이 아침에 또 하나의 감동을 맞으니 감사
좋은글 감사합니다 비록 자기몸을 태워서 비추는 작은 촛불이지만 몸이 녹을때 흐르는 것이 꼭 촛불의 눈물 같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조그마한 촛불보다는 우리가 밝히는불이 조금이라도 밝겠지요 조금이라도 세상을 밝히는 불이라도 되도록 하고싶군요....좋은하루되세요^^
촛불과 거울... 또 무엇이 있을까요? 궁굼합니다. 마음의 등불이 되어 온 세상 비추면 어떨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차이가 분명히 있기는 하지요.. 하지만 용의 꼬리가 되기보다 뱀의 머리가 되라는 말이있죠. 이 사회는 약방의 감초같이 묵묵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향기나는 사회가 유지되겠지만, 2등을 인정치 않는 사회구조가 문제인거죠..
잘 읽고 갑니다 늘 좋은 일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를 배려하란 말씀 가슴에 담죠..
너무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글이네요! 감사!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저한테 너무 필요한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매일 잊지 않으시고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이네요 사람을 대한다는것 얼마나 어려운지 예전에도 알았던것 같은데 지금도 어렵다고 느낍니다 아랫사람은 그 도리를 다하고 윗사람 또한 그도리를 다해야 겟죠 잘 잘못을 따지자는 것도 아닌데 어찌된것이 요샌 머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것 같네요 힘든네요 샌드위치식 비판이라....퍼갑니다.
잘알았습니다~~~^^*
좋은 글 입니다 항상명심하고 명심하여 실행에 옮기도록하겠습니다
잘한 것에 칭찬. . . . . . 알면서도 하기 어려운게 이런것 같아요. ㅠㅜㅠㅜ
샌드위치식 비판.... ^^ 감사합니다!!
참 좋은 말 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내를 이루고 강을 이루는것 누구나 작은 자기것에 충실하면 세상이 밝아 지겠지요..^^
잊고 살았습니다. 공부라는 것을 좀 하겠다고 시작했더니 마음의 여유를 갖지 못하고 바쁘게 살다가 잠깐의 여유가 사색의 향기를 찾게하네요. 오랜시간 멀리있어도 잊지않고 다시 찾아올수 있도록 마음 속 깊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하네요.
습관일까요? 왜 자꾸 잘못된점, 나쁜점 먼저 보려 들려 하는건지.. 좋은점,예쁜점 먼저보고 칭찬 먼저 하는 습관 2010년도 부터 노력하겠습니다 .
늘 좋은 것이 보여지고,느껴져서 그 좋은 것을 얘기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지적도 서슴치 않고 나가버려 상대도,나도 민망하고,가슴 아팠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뭔가 지적해서 말을 해야 할 때..지혜가 필요합니다.내용을 전하되 상대방 마음은 다치지 않도록.. 제게는 특별한 은사를 주셨음을 요즘 알아갑니다.그 은사는 제가 살아오는 동안 늘 저와 함께 했고,또 늘 사용해 왔는데..때로 그것이 상대에게 잘 받아 들여지지 않고,오히려 가끔은 오해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그것은 바로 \"칭찬\"이었는데요..그 칭찬이 은사라는 것은 칭찬이 예정되거나,제가 의도해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순수함..열정..고요함..소박함..진실함..유머러스함..때로는 수줍음..낯설음..거칠음..등에서 그 분만의 모습이 느껴지고,저는 그 분만의 모습이 좋아서,좋다고 이야기합니다. 가끔은 그 분의 파마의 웨이브가..옷이..립스틱 색상이..그 분과 잘 어울려 아름다와서 말하게 됩니다.그것은 한 분 한 분..의 존재가 아름다운 것을 알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글을 쓰는 중에 알았습니다.그래서 칭찬이 은사입니다.결코 제 마음대로,의도해서 하는 것이 아닌..그냥 나오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주신 그대로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이 계셔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이 은사는 녹슬지 않고,때에 맞게 발휘 될 것입니다.. 행복한 날들 되시기를 바라며..좋은 글 주신 사색의향기 메일을 매일 보내주시는 수고 많으신 팀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은 글이네요 ! 마음에 와 닿는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그렇지만 꼭 그렇게 해야 할 행동규범이라고 해야 할까 ^ ^ 위에서 맑은 물이 조금씩이나마 계속 흘러 내리면 아랫물이 맑아질 수 있듯이,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짧지만 이런 글이 퍼질 때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정화될것을 믿습니다.
칭찬은 ㅇ고래도 웃게 한답니다.....
영원한 빛은 태양아니까요?????????????
아름다운 마음이 늘 하늘 같기를
촛불은 희망이요 불씨는 여원한 삶입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은 어둠이요 줍는 사람은 빛입니다..빛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밝히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자신에게 알맞는 역할이 있겠지요.
누구나 자신에게 알맞는 역활이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에 알맞는 역활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위대하고 영웅적인 촛불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빛을 반사해서 더 많은 곳을 환해지도록 하는 거울도 필요합니다.
세상을 밝히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자신에게 알맞은 역할이 반드시 있습니다.
빛을 퍼뜨리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촛불이 되거나
촛불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촛불이 꺼지지 않게 하는
누구나 자신에게 알맞은 역할이 반드시 있습니다.
거울도 필요합니다. 세상을 밝히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촛불이 꺼지지 않게 하는 바람막이도 필요하고
반드시 있습니다.
자신에게 알맞은 역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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