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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향기지기 2010. 02. 03. 오후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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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멈춰 뒤를 돌아보면
내가 걸어온 날들이
결코 헛되진 않았노라고
사진.글 - 류 철 / 합천에서

댓글 57개

맹현조 2010. 02. 03. 오전 04:11

항상 좋은글 감사 합니다.

최옥순 2010. 02. 03. 오전 07:56

하루하루 살아가는 모습은 제각기 걸어가는 발자취가 다른 것처럼 삶의 모습 또한 제각기 다른모습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오진기 2010. 02. 03. 오전 08:53

헛됨이 헛되지 않다

서봉교 2010. 02. 03. 오전 09:02

아름다운 글 사진 감사합니다

최정희 2010. 02. 03. 오전 09:13

산이 너무아름다워 산으로 가고싶어집니다. 문득 걸어온길을 되돌아보면 산으로 가~~사색을 즐기고 싶어집니다. 삶이 힘이들때 언제나 받아줄것 같은 산! 산1 즐건하루되세요...

김삼수 2010. 02. 03. 오전 09:51

세상과 맞서며 자신을 돌볼 틈 없이 직장과 가정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생 이것이 우리네 삶 이지요....

고광일 2010. 02. 03. 오전 09:51

그리움만 남는것 같습니다

김영철 2010. 02. 03. 오전 10:05

늘 그런 마음으로 살긴 살아가지만 양파껍질 처럼 볏겨보지 못한 자신의 마음을 모르니 욕을 먹을지 칭송을 들을지는 ,,,,

김익수 2010. 02. 03. 오전 10:28

그러게요.... 뒤돌아보면 헛되지 않은 삶도 쓸데없이 후회하는 자세가 문제죠... 노량진에서 김익수

배철오 2010. 02. 03. 오전 10:30

말할 수 있도록 오늘 하루도 열심히 화이팅 하세요..

윤성원 2010. 02. 03. 오전 10:31

오늘도 보내주신 향기메일 감사이 받았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글이었습니다...

희미 2010. 02. 03. 오전 10:44

저도 이렇게 느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요즘 뭐든지 안되는 것 같아서...

임미향 2010. 02. 03. 오전 11:09

사진 글..늘 참 잘받아보고 있습니다.. 참 멋집니다...

최남원 2010. 02. 03. 오전 11:18

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둥지 속에서 부족함이 없이 살다가 닥쳐온 시련과 고통 이제는 하나님의 둥지를 떠나 창공을 나르는 날개짓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내 몸에 성령을 임재하고 .....

이동휴 2010. 02. 03. 오전 11:47

오래지 않은 친구에게서 우정어린 향이 느껴지니 정겨움이 흐르는듯....

김향기 2010. 02. 03. 오전 11:49

의미있는 좋은 글입니다. 원더풀!

서필환교장 2010. 02. 03. 오전 11:52

원더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진 한장이 주는 필이 대단하네요..

나혜림 2010. 02. 03. 오후 12:37

진정 그렇게 말하고 싶었지만 걸리는것이 너무 많아 망설일때 염려하지 말라시는 말씀이 들려 앞만 보기로 했지요

김광원 2010. 02. 03. 오후 01:09

내마음 푸르름속에 향기가 가득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내 마음속에 향기를 보내주어 감사 합니다.

장희자 2010. 02. 03. 오후 01:47

좋은 사진 감사 합니다. 지난날이 모두 후회뿐인데... 헛되지 않았나요.

박명규 2010. 02. 03. 오후 04:15

어딘가요

김용관 2010. 02. 03. 오후 04:22

추워진다는 예보에 내복을 다시 꺼내 입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재철 2010. 02. 03. 오후 04:49

의미 보람 자국을 남기는 카이로스의 시간 들이죠.?

오혜숙 2010. 02. 03. 오후 05:00

저의 삶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윤병성 2010. 02. 03. 오후 08:24

고마워요 헛되지 않게..

윤종숙 2010. 02. 03. 오후 09:58

합천의 어느산인가요?

이동일 2010. 02. 03. 오후 10:07

문득 내가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볼때 참 멀리도 왔구나 라고 느껴집니다. 얼마 남지 않은듯이 가까이 다가오는 하늘 끝은 늘 저만큼의 거리에 있어 꿈과 꿈의 경계에서 꿈을

이동일 2010. 02. 03. 오후 10:10

문득 내가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볼때 참 멀리도 왔구나 라고 느껴집니다. 얼마 남지 않은듯이 가까이 다가오는 하늘 끝은 늘 저 만큼의 거리에 있어 오늘도 꿈과 꿈의 경계에서 꿈을

문군자 2010. 02. 03. 오후 10:46

늘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김동관 2010. 02. 03. 오후 11:55

갑자기 산에 오르고 싶어집니다

조창례 2010. 02. 04. 오전 01:55

짧지만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뒤돌아보게 해줘서 고맙숩니다

김민정 2010. 02. 04. 오후 02:37

늘 그래왔지요 산에오르면

오영섭 2010. 02. 04. 오후 02:42

사랑하는 후배님! 이 글을 읽으며 어려운 결정을 앞두고 있는 저에게 자성해 보는 좋은 글귀입니다. 앞으로 힘들때 큰 힘되어 주세요--

고은아 2010. 02. 05. 오전 11:11

그렇게 살고 픈데... 늘 후회하고 실수하고 그렇네요~ 희망을 갖고 잘 살아야 겠습니다.

왕선균 2010. 02. 05. 오후 06:06

돌아가신 부모님과 아이들과 그랜드캐년 갔던때가 생각나네요... 우리가사는 이땅은 너무나 아름다운곳이 곳처에 있어요... 맘만먹으면 떠날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있어서 참 좋아요... 돈만 많으면 더 좋을텐데 ㅋ ㅋ 아~~~떠나고 싶어라

임서하 2010. 02. 06. 오전 01:33

아쉬움과 후회만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헛되진 않았단 생각을 작지만 하게 된답니다. ^^*

전성란 2010. 02. 06. 오후 02:00

열심히 살아온 세월이죠 지난날 후회없습니다

조경숙 2010. 02. 09. 오전 11:26

돌아보면 길이 있음을 뻔히 알면서도 그 본질을 모르고.....

이주식 2010. 02. 09. 오후 04:24

좋은말씀 글 감사합니다 ~ 반가운 봄비로 이제 완연히 겨울을 보내는가 봅니다 ~ 늘 건강하십시오 ~ ~

손현주 2010. 03. 01. 오후 09:20

하루하루가 값진 발걸음이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소중히 걸어가야 겠지요..

방일우 2010. 03. 02. 오전 10:01

오로지 목표만 바라보고 달려온 길이지만 잠시 긴호흡이 필요할때도 있죠^^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5:11

금수강산에 또 하나의 아름다움을 야흐흐흐흐흐흐흐~

조재화 2010. 08. 19. 오후 02:53

좋은향기 감사합니다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근 2012. 11. 05. 오후 06:18

문득 멈춰 뒤를 돌아보면 험난한 날도 있었습니다...

저녁놀 2016. 11. 23. 오후 08:14

돌아 보며 결코 후회하지 않기를

서윤 2017. 06. 16. 오후 09:17

하루 하루 살아가는 모습. 뒤돌아 보면 발자취가 다르네

림 2017. 06. 20. 오전 10:57

돌아보면 그것이 나의 지나온 것인데.......

김산우 2017. 12. 21. 오후 08:47

내가 걸어온 날들이 결코 헛되진 않았노라고

종 2018. 07. 07. 오후 01:05

문득 멈춰 뒤를 돌아보면

김국환 2018. 08. 05. 오전 11:17

내가 걸어온 날들이 결코 헛되진 않았노라.

자영 2019. 03. 24. 오전 09:28

결코 헛되진 않았노라고

국 2019. 03. 24. 오전 09:43

문득 멈춰 뒤를 돌아보면

윤 2019. 04. 27. 오전 07:47

결코 헛되진 않았노라고

한 2019. 04. 28. 오전 07:37

내가 걸어온 날들이

동수 2020. 08. 07. 오후 12:01

뒤를 돌아보면 내가 걸어온 날들이

tjdnf 2024. 02. 13. 오전 12:54

헛되진 않았노라고

dlscjs 2024. 02. 13. 오전 01:01

걸어온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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