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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파도. 그리고...

향기지기 2010. 02. 25. 오후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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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보고 있는 것이
바다인가
파도인가
오늘
내가 살며 사랑하는 것이
인생인가
하루인가
원래
하나였던 바닷물은
햇빛과 바람 때문에
바다가 되기도 하고
파도가 되기도 한다
이처럼
매일같이 새로운 하루하루가
햇빛이 되어, 바람이 되어
내 마음을
파도로 출렁이게 한다
- 들꽃향기님, '바다. 파도. 그리고...' 중에서 -
파도는 바다와 한 몸이고,
오늘은 인생과 한 몸인 것을 잊고 삽니다.
작은 부분에 매달려 힘들어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매일 매일이 새로워 출렁이는 기대감으로
삶을 채우는 것인가 봅니다.

댓글 44개

조창례 2010. 02. 25. 오전 07:27

네...하루하루 생각하며 감사하며 살겠읍니다

김경은 2010. 02. 25. 오전 09:08

정말 좋은글이네요. 요즘 심신으로 힘든 저에게 참으로 힘이되는 글입니다.

백성동 2010. 02. 25. 오전 09:14

인간의 삶.. 파도위 물방울 하나 그리고 돌아간다 다시 바다로

이신국 2010. 02. 25. 오전 09:59

감히 인생 운운할 수는 없지만 어느 분이 이런 말씀을 했지요 ' 인생을 단면으로 보지말고 통으로 보라구요' 그 뜻을 어렴풋이 느끼지만 하여간 순간 순간 찾아오는 고통의 순간일지라도 그래도 하루를 뭔가를 바라는 희망으로 그리고 통으로 바라보며 살 수 있다면 이 또한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글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대섭 2010. 02. 25. 오전 10:01

삶은 희망,기대...

송연주 2010. 02. 25. 오전 10:12

항상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웃는 날 되세요

신영옥 2010. 02. 25. 오전 11:18

나와 너가 둘인듯 하나이고 삶또한 나 혼자인 것 같아도 그렇지 않음에야 바다가 파도이든 파도가 바다이든 마음 다독임에 만상이 달렸으니 심안만이 중요할 뿐이로다

홍윤화 2010. 02. 25. 오전 11:23

좋은 시 감상합니다

이해룡 2010. 02. 25. 오전 11:33

오늘도 내가 행동하고 생각하기 나름이 아닐까 하는...

민준연 2010. 02. 25. 오전 11:36

공감 합니다. 좋은글 잘 음미합니다.

채태석 2010. 02. 25. 오전 11:37

좋은글감사

김은심 2010. 02. 25. 오후 12:54

아름다운 글에서 봄날의 기운이 돋네요 ~~~

윤수정 2010. 02. 25. 오후 02:21

형님 삶은 매일매일 출렁이는 바람이고 파도 입니다 순간순간 내마음도 변하고 잔잔한 물결따라 움직이니까 요

민순호 2010. 02. 25. 오후 06:49

<'에너지체/제2의 육체/초감각적인 실체/아스트랄체/에테르체~' .. & '힘주는 사회' ?? .. > 사람들은 흔히- '영적인 것' 과 '종교적인 것' 을~ 혼동하곤 한다. 초자연적인 것이나 '성기체(에너지체)적인' 영역과도 혼동한다. 사실- 그것들은 서로 전혀 다르며, 이런 식의 혼동은-- 종종 사회적 갈등과 불확실성을 낳는다. 예를 들어, 미국 헌법의 경우- 그것을 만든 이들은- 인간의 권리가-- 인간을 창조해낸 신성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아주 분명히 밝혔고, 따라서~ 영성의 원리가 뚜렷하게 확립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시민들이 어떤 종교로부터도 자유로워야 한다고 말함으로써- 영성의 원리를.. 종교와 구별했다. 그들은~ 종교는- 세속의 권력에 기반을 두고 있고 사람들을 분열시키는 반면, 영성은- 사람들을 통합시키고 어떤 세속적인 조직도 갖고 있지 않음을 알고 있었다. 미국 헌법은, 미국이- 하나의 나라이고, 정부는-- <창조주>의 영적인 원리로부터~ 통치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으며, 그 나라는--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되는 정의 및 자유와 더불어~ 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보는 영적인 원리에 따라~ 통치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이런 명백한 입장은- 큰 힘을 갖고 있어서-- 더 이상의 군말이 필요치 않다..

이철종 2010. 02. 25. 오후 08:28

매일 매일 새로운 출렁이는 기대감으로 즐겁게 살아가자......

정현남 2010. 02. 26. 오전 06:56

고맙습니다. ^*^ 님의 글 읽으가는 하루하루는 즐겁고 행복합니다~~~~~~~~~~

김용관 2010. 02. 26. 오전 07:37

벤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태극전사들이 오노의 악몽으로 금메달을 또 도둑맞았습니다. \" 어찌 이런 일이 \" 눈 뜨고 코 베어간다더니...... 김연아의 대리 만족으로 주말을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조복재관장님 2010. 02. 26. 오전 08:07

선배님의 낭만적인 삶과 긍정적인 분이 계셔서 후배로서 깊이 감사 드림니다

전민상 2010. 02. 26. 오전 08:15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바다, 파도

손수조 2010. 02. 26. 오전 10:18

마음에 넘 와 닿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charya 2010. 02. 27. 오전 07:36

영혼의 무게에 비틀거리는 인간에게 삶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하는 아름다운 글!!! 고맙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매일 2010. 02. 28. 오전 09:33

오늘은......내일은......또.....또.......

권금숙 2010. 03. 01. 오후 05:56

안녕하세요 행사는 잘하셨어요 2월은 거의 바뻐서 참석이 어려웠습니다 매일 향기로운 글을 주셔서 감사해요 나를 글에 대비하면서 삶의여유를 찾아봅니다 3월의 시작이네요 날마다 행복한나날이 되길 바래요

김정희 2010. 03. 02. 오전 08:56

이젠 정말 봄이 왔네요~~

강정선 2010. 03. 08. 오후 03:07

감사합니다!!좋은글항상!!

곽점둘 2010. 03. 09. 오전 06:16

느끼해 칫.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3:49

파도의 소리가 일상생활에 힘을 주네요...

천정운 2010. 03. 22. 오전 10:34

언제나 그렇듯이 마음을 움직이는 글... 새로운 마음과 시각을 갖게 해주는 내 마음의 힘이 됩니다~!

정인숙 2010. 03. 29. 오후 08:43

인생은 바라보는 관점에따라 내가 행복할수도 또 불행할수도 있음이어라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삶은 내게 더없는 행복과 사랑과 기쁨을 얻을수있으니......

조재화 2010. 08. 13. 오전 10:18

삶의 파도를 넘어 바다에 닿으면 어디일까요 좋은 향기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1. 04. 오후 09:15

하루하루가 파도로 출렁일 때가 있습니다..잔잔해지기를 기달리며 삽니다...

저녁놀 2016. 11. 26. 오후 05:44

매일&#44617;이 새로운 하루 하루가 시작된다. 새로운 삶을 채운다.

서윤 2017. 06. 21. 오후 05:12

햇빛이 되어 바람이 되어 먼 곳까지 가고 싶어라.

림 2017. 06. 25. 오전 08:50

그래도 매일 매일이 새로워 출렁이는 기대감의로

김산우 2017. 12. 30. 오후 01:49

파도는 바다와 한 몸이고, 오늘은 인생과 한 몸인 것을 잊고 삽니다.

종 2018. 07. 09. 오전 09:35

하나였던 바닷물은 햇빛과 바람 때문에

김국환 2018. 08. 07. 오후 07:21

내가 살며 사랑하는 것이 인생인가 하루인가.

자영 2019. 03. 22. 오후 12:48

바다가 되기도 하고 파도가 되기도 한다

국 2019. 03. 22. 오후 12:57

하나였던 바닷물은 햇빛과 바람 때문에

윤 2019. 04. 29. 오전 08:43

오늘은 인생과 한 몸인 것을 잊고 삽니다. 작은 부분에 매달려 힘들어하기도 하지만,

한 2019. 04. 30. 오전 10:40

오늘은 인생과 한 몸인 것을 잊고 삽니다. 작은 부분에 매달려 힘들어하기도 하지만,

동수 2020. 08. 09. 오후 09:42

한 몸인 것을 잊고 삽니다. 작은 부분에 매달려 힘들어하기도 하지만

tjdnf 2024. 02. 15. 오전 01:28

채우는 것인가 봅니다.

dlscjs 2024. 02. 15. 오전 01:33

새로워 출렁이는 기대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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