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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선

향기지기 2010. 02. 24. 오후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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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순수의 시선으로
당신을 바라보겠습니다
전제없이
의심없이
제약없이
사랑하기에 아이처럼
사진.글 - 류 철 / 담양에서

댓글 45개

김영만 2010. 02. 24. 오전 02:02

촌철살인~! 존경합니다. 언제 꼭 한 번 뵙고 싶네요. *^_^*

김은숙 2010. 02. 24. 오전 10:20

순수의 시선이 보는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는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김정예 2010. 02. 24. 오전 10:31

아침을 따뜻하게 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김삼수 2010. 02. 24. 오전 11:02

늘 한결같은 초심으로........

서유진 2010. 02. 24. 오전 11:22

과연........? 나이가 들어갈수록.. 순수함을 잃어 가는데.......

정영만 2010. 02. 24. 오전 11:24

류철님 글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전헌망 2010. 02. 24. 오전 11:38

아~ 좋다. 맴에 딱 드네요

백성동 2010. 02. 24. 오전 11:44

갖난아이와 눈이 마주쳐 한참 씨름하다 아이가 웃었다 이놈 한참 고민했을 것이다 이아저씨한테 웃어줄까 ,말까 그 미소가 세상을 보는 순수의 잣대가 되고..

김종대 2010. 02. 24. 오후 12:26

권오상님 항상 좋은글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보람되고 멋진 나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김경은 2010. 02. 24. 오후 12:27

아..우리들도 아이들처럼 순수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면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ㅠ

박원균 2010. 02. 24. 오후 12:46

티없이 맑은 아이의 눈동자처럼 순수함이 함축되었음이 마은에 와 닿습니다.

김용관 2010. 02. 24. 오후 02:16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전세계에 또 한번 알려집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의 낭보가 우릴 즐겁게합니다. 빛나는 결과 남기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대섭 2010. 02. 24. 오후 02:42

순수로 돌아가고 싶다..

박명자 2010. 02. 24. 오후 06:58

약간의 미소와 은근한 처리가 예술적 형상미를 더하고 있읍니다. 고맙습니다.

전성란 2010. 02. 24. 오후 10:00

정말좋은글입니다 순수하다는것................. 정말좋습니다 순수하게살고싶습니다

안서윤 2010. 02. 25. 오전 12:27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글귀가 제 마음에 쏙 들어 앉었습니다. 제 영혼을 맑게 해 주시는 류철님의 글 감사합니다.

김용관 2010. 02. 25. 오전 05:34

짧은 2월 한달도 며칠 안남았습니다.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오선희 2010. 02. 25. 오전 10:37

마음에 와 닿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영옥 2010. 02. 25. 오전 11:20

정말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야

노유화 2010. 02. 25. 오후 01:11

늘 좋은 글을 접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제 맘도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향기메일의 위력에 감탄하면서 난생 처음으로 댓글을 남김니다.

장희자 2010. 02. 25. 오후 06:04

아이의 눈으로 본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요. 평범한 것 같은데 눈이 초롱초롱 마음을 담습니다.

김동관 2010. 02. 25. 오후 06:34

순수의 시선이라

김명욱욱 2010. 02. 26. 오전 01:03

눈물이난다.. 그저뭄

김동겸 2010. 02. 27. 오후 03:48

감사 합니다. 늘 보내 주시는데 미안합니다. 자주 보려고요

매일 2010. 02. 28. 오전 09:32

사랑하기에 아이처럼.....^^

김승남 2010. 03. 01. 오후 04:30

언제나 향기로운글 사랑입니다

손현주 2010. 03. 01. 오후 09:23

먼 훗날 언젠가... 저 아이가...당신의 아이이고.. 저 여인이... 당신의 아내이길..^^*

송나성 2010. 03. 09. 오전 06:09

썽난다.

변대성 2010. 03. 14. 오후 03:55

아이의 눈동자는 맑고 깨끗한 물속처럼 깊어 보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눈망울로 아름답게 이 세상을 보고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정인숙 2010. 03. 29. 오후 08:47

순수한 아이의 시선처럼 언제까지나 순수그자체라면 얼마나 좋을까 세상은 아마 이슬처럼 영롱한 맑은 숨소리로 가득하겠지 나도 아이의 시선처럼 순수함을 끝없이 지키고 싶다......

조재화 2010. 08. 13. 오전 10:20

순수의 시선은 향기메일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1. 04. 오후 09:18

순수한 마음에서 순수한 시선이 나옵니다..순수해지기를 바라면서 삽니다...

저녁놀 2016. 11. 26. 오후 01:12

어린 아이의 마음 순수한 시선으로 보겠습니다.

서윤 2017. 06. 20. 오후 07:49

그냥 무조건 조건없이 귀여움.

림 2017. 06. 24. 오후 01:30

누가 저런 순수한 시선을 만들 수 있을까.

김산우 2017. 12. 24. 오후 01:13

언제나 순수의 시선으로 당신을 바라보겠습니다

종 2018. 07. 09. 오전 09:34

언제나 순수의 시선으로 당신을 바라보겠습니다

김국환 2018. 08. 07. 오후 07:18

순수의 시선.

자영 2019. 03. 22. 오후 12:48

언제나 순수의 시선으로 사랑하기에 아이처럼

국 2019. 03. 22. 오후 12:58

의심없이 제약없이

윤 2019. 04. 29. 오전 08:43

제약없이 사랑하기에 아이처럼

한 2019. 04. 30. 오전 10:39

전제없이 의심없이

이동수 2020. 08. 09. 오후 09:41

순수의 시선으로 당신을 바라보겠습니다

tjdnf 2024. 02. 15. 오전 01:28

사랑하기에 아이처럼

dlscjs 2024. 02. 15. 오전 01:33

바라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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