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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고 입적한 법정스님.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니라고 했다.
그가 말하는 '맑은 가난'이란
탐욕을 멀리하는 생활을 일컬음이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덕을 닦으며 사는 것,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리라는 말씀이다.
\"되찾을 수 없는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라.\"
그의 말씀을 곱씹는다.
댓글 61개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생사 아닌가요? 좋은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늘 좋은 글을 받고도 댓 글 한번 드리지못해 죄송 했습니다 이글이 어디로 가는지 알수없읍습니다 답을 받고 싶습니다. 늘 고맙게 갱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글 고맙게 생각한다~~~~ 올해는 원하는 일이 원만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다음주 수요일 김병대와 중앙회 직원들과 식사하기로 하였다..저번에 중앙회 방문하니 장충근선배가 신임 회장과 상견례를 하였구나```
교수님 고맙습니다. 내일 행사 시간이 되면 함께할까 하는데, 정확한 시간과 장소를 알고 싶으신데요. 그리고 어제의 행사 잘 끝났습니다. 고맙습니다.
평소 마음속 존경의 대상이었던 법정스님의 극락왕생을 기원드립니다..
정말 좋은 말씀 많이 남기셨습니다. 가슴에 고이 담아 두겠습니다.
무소유의 가르침을 중생에게 일깨워준 법정 스님 당신의 청렴한 삶을 기억하며 애도합니다 산자에겐 큰 슬픔...평안이 영면하소서...
그래도 이 나라에서 존경받으셨던 법정스님이 별세하셨다는 부음을 듣고 삼가 그 분께 명복을 드립니다 무소유의 철학으로 한평생 고난의 수도생활을 하신 것같은 그분이 남기신 유적-- 그래요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나머지는 베풀어야 하는데도 못난 자아로 인하여 분별없이 지금도 움켜쥐려고 몸부림치는 저의 추태를 반성해봅니다 맑은 가난 참으로 우리 모두가 실천하며 살 때에 진정 그 곳에 참 자유가 있지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사랑하며 깨끗이 사시다 가신 그 분을 다시금 추모합니다
맑은 가난. 잘 사는 것이 중요. 너무나도 바른 가르침입니다. 이 두가지 덕목만 잘 지키고 살아간다면 그리 후회 스럽지 않은 삶이 될듯 합니다.
\"淸貧樂道\" 라는 글이 생각 나네요 넉넉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만족하면서 즐겁게 삶을 살아 간다는 것 그것이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살아가는 행복이 아닐까 하네요? 법정스님의 \"무소유\" 삶의 철학이 너무 가슴에 와닿게 하네요. 법정스님! 극락왕생 하시어 불쌍한 중생을 어엿비 굽어 살피 주소서...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것이 무소유... 우린 살면서 얼마나 많은 필요없는 것들을 가지고 사는 걸까요.. 정작 삶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많지 않을텐데.. 법정스님이 열반에 오르신 후에도 스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고 싶네요.
인생때문에 고민한 적 있었지요. 순간순간 낭비하지 않겠노라고..... 후회하지 않을려고 발버둥쳤는데.... 지금은 잠시 휴식중,,, 밝은 날이 오겟지요???
아름다운 깨달음과 진리의 말씀을 남기시고... 공수래 공수거 !
법정스님 극락왕생하소서. 그 뜻 받들어 욕심을 줄이는 연습을 하렵니다.
무소유 ,,,,,,,,,,,,,,건강하게 살아있음도 감사하라 라고 말씀 하신 모습 ,,,,곱씸어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좋은말,좋은 글들을 남기셨는데...마음 깊이 새겨 두겠습니다.
명심하며 살겠습니다...ㅜ
매일 주시는 글에 생활의 활력이 되고있습니다. 감사드ㅜ립니다.
훌륭한 한 분이 또 가시네요. 책에서 봤던 한 구절이 생각나네요. 역설적 초연함..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기. 그 분의 말씀처럼 살아가겠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욕심을 버리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입적하신 법정스님의 말씀을 좋은글로서만 읽었던 내용이 더욱 더 새로워 지는 듯 하군요!
너무나 훌륭한 분이셔서 그 쪽으로는 문외한인 저도 법정스님은 아는데..그 훌륭하신 분이 떠나셨다는 게 정말 마음이 허전해지네요ㅠ
작년엔 김추환 추기경님 선종으로 온 국민을 안타깝게 했는데 이번엔 법정 스님의 입적으로 또 하나의 큰 별이 지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잘살기가 부자로 살기보다 더더욱 힘든일일텐데...노력해봐야겠습니다
맑은 가난!! 참 실천하기 어려운것이 숙제로 남았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 범생들에게 살아갈 인생의 좌표를 제시해 주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네요.....
욕심을 버리면 부자요! 행복인 것을......
고귀하신 법정스님의 입적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신 법정스님의 입적을 애도합니다.
한평생 무소유를 철학으로 만중생에게 참되게사는 진리를 남기시고 입적하신 법정스님의 영전에 고개숙여 합장합니다. 탓하는 삶보다 욕심없이 비우는 삶으로 무소유 실천하며살사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음비우는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한평생 무소유를 철학으로 만중생에게 참되게사는 진리를 남기시고 입적하신 법정스님의 영전에 고개숙여 합장합니다. 탓하는 삶보다 욕심없이 비우는 삶으로 무소유를 실천하며 잘사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음비우는 귀한말씀 주심에 감사합니다.
한번도 직접뵙지못했음에도 늘 옆에 계셨던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스님의 입적이 애통합니다 많은분들의 가슴에 자리하신 스님 물질만능주의가 넘치다 못해 폭발하고있는 이즈음 소유의 의미를 항시 생각하게 되는 게기가 될것 같습니다 원하옵건데 부디 환생하시어 다시한번 대한민국에 맑은향기를 맡게해주세요
마음에 그저 콕 박히는 말씀입니다 잘지키어 질수있는 사람사는 세상이 어느땐가 오겠지요 그런세상이 빨리오기를..................
그렇게 살수 있는 그가 많이 부럽습니다
세상만사로부터의 인간적 고뇌를 다시 한 번 자극케 하는 참 아름다운 경구입니다. 寸刻이나마 자아성찰의 맑디맑은 명상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부디, 좋은 곳에 이르소서... .
부자가 되기 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고 입적한 법정스님.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니라고 했다. 그가 말하는 '맑은 가난'이란 탐욕을 멀리하는 생활을 일컬음이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덕을 닦으며 사는 것,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리라는 말씀이다. \"되찾을 수 없는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라.\" 그의 말씀을 곱씹는다.
아직 맑은 가난을 못하네요. 마음은 청렴결백인데 게으릅니다. 아직도 지난날을 그리워하네요. 순간순간 ,평범한 인생 없는거같이 사는 인생이 안되네요.허나 또 한분 저한테 왔다 가십니다.....
관세음보살_()_
오늘날 시끌법석 물질만능의 세상에 법정 스님의 무소유가 하나의 외침으로 들립니다
법정스님의 글이나 책을 읽으면 의미를 더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부자가 되기보다 잘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가슴에 깊히 새기겠습니다 무소유 법정스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안간의 가장 불행한 일은 탐욕스러워 질 때입니다. 탐욕스런사람은 항상 가난하기 때문입니다.
아주 잘 읽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세상사람들은 돈많이벌어 삶의 가치기준이야 어 떠 하든 잘 사는사람이라 하고 그밑에서 있기를 좋아한다 이글을읽고 법정스님의 말씀을 기독교인으로 나의살아온 삶을 되돌아 보게된다 적은소득 이 공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한것보다 낳다 라는말씀 이상고 되는하루가시작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제는 법정스님도 가시고 세상은 다시 목말라하며 잘살려 애쓰고있습니다.
가진것이 적든 많든 덕을 닦으며 살아라..순간순간을 후회없이 잘 살거라...
가진것이 적든 많든 덕을 닥으며 사는 것이 주요하다.
순간 순간을 후회없이 잘 잘아라.
순간 순간 후회없이 잘 살아라.
우리 모두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리라는 말씀이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리라는 말씀이다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고 입적한 법정스님.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니라고 했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덕을 닦으며 사는 것,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순간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라.\" 그의 말씀을 곱씹는다
\"되찾을 수 없는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적든 많든 덕을 닦으며 사는 것,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말씀을 곱씹는다.
후회 없이 잘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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