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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데칼
너의 봄을 낳다
사진.글 - 류 철 / 나주에서
댓글 58개
정말 아름다운 봄이 내게로 온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의봄과 너의봄을 합쳐 우리의 봄을 만들다
매번 계절을 느끼게 해주시는 작가님께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의 사계를 가만히 앉아서 이토록 누릴 수 있음은 님의 너그러움과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시구도 사진도 풍경도... 아! 감탄힐 뿐이네요.
아름다운 봄의 계절이 시작되는군요 바삐 일해야 할 벌들이 생각나는군요 감사합니다.
어느덧 봄이 왔군요^^ 아주 가까이에...
사진이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픈 그런 봄빛깔이네요^^
와~우
흠! 이쁜 봄내음 **
어릴 적 미술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했던 데칼코마니가 생각나네요^^
봄의 향기가 제코끝을 간지럽힙니다
어쩜 그림과 글이 저토록 조화스러울까요^^
좋은사진,좋은글 감사합니다.
봄꽃이 웃네요 봄처럼만 살다가면 좋겠다고 웃네요 산이나 보며 살라고 강이나 보며 살라고 그렇게 그렇게 웃고 있네요
우와 정말 멋있다. 머리가 싹 맑아지는 느낌?
이번 봄에는 꽃과 함께 영혼을 보자
마음이 참 편안해지네요^^ 글도 사진도 정말 멋집니다.
아름답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봄기운이 마음속 깊이 파고드네요~~ 모두들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 행복하시길~~
멋진 멘트네요~~~ 오늘 하루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
나의 너의 봄을 네게 주다.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캡처할께요~~마음이평온해지네요요즘처럼 뒤숭숭한 세상에......마음을 다스릴수 있을것 같아요~
봄풍경이너무아름답습니다
따뜻하고도 애잔한 글귀네요..
시원합니다 우리인생처럼
봄의 화신이 추위에 움추리고 있는 수요일입니다. 건강 챙기시고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녀를 보느냐 문밖 출입도 하지 못하니 봄이 언제 오는지 모르고 지나칩니다. 류철님 덕분에 많은 위로가 됩니다.
초록빛 봄의 향기가 그윽합니다.고맙습니다.
끊임없이 변치않고 편지보내주신점에 감복하여 댓글을 남김입다... 흐르는 물이
고맙습니다. 교수님
아름답다는말로는표현이안됩니다. 짧지만아름다운봄 그래서 더욱 봄을기다리나봅니다.
님께 감사하며... 우리는 똑 같은 봄을 맞이하나 봅니다 하나는 물위에서 또 하나는 물위 세상에서 파릇파릇 제 풀빛을 담아 생명을 피워내고 생기를 전해주고 온기와 따스함을 주어 우리생애 봄의 향기를 품고 싱그럽게 더 굿굿하게 살아내라고 물 머금은 유채밭이 나를 우리를 반겨 그 너른 가슴을 펴는날 님의 봄을 마음에 그려봄니다 .... 숙.
너무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봄의 기운이 물씬 담긴 작품에 흠뻑 빠집니다!
멋진 데칼코마니~
사진이 정말멋집니다 여기가 어디인지 ..... 즐겁게 잘보고갑니다.
오리가 안 보이네. 그래도 좋네.
봄의 향기가 남쪽은 느낄수있는데 여긴 아직도 한파 추워에 계절감각을 잃어버리는것은 아닌지??
그림 넘좋아요 정감이 넘처요,감사함니다 가끔 한번 뒤돌아 보개 하는것 같아요.
그렇군요 봄이 벌써 지척에 있었군요
와우..제목과 사진, 그림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봄을 사진 한장으로 이보다 더 아름답게 표현할수 있을까 싶어요 오래 간직하고 싶어 지는 봄의 영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향기를 지녔습니다....
나의봄을 접어서 당신에게 꽃으로 사랑으로 피길
물속에 거울에 비친 것 같이 아름답습니다...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풍경.
싱그러운 초록의 세상.
아름다운 풍경.
거울같은 그림 풍경 아름다움
표현할수 있을까 싶어요 오래 간직하고 싶어 지는
나의 봄을 접어 너의 봄을 낳다.
나의 봄을 접어
너의 봄을 낳다
너의 봄을 낳다
나의 봄을 접어
사진 한장으로 이보다 더 아름답게 표현할수 있을까 싶어요
오래 간직하고 싶어 지는
이보다 더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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