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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데칼

향기지기 2010. 03. 17. 오전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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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봄을 접어
너의 봄을 낳다
사진.글 - 류 철 / 나주에서

댓글 58개

한경희 2010. 03. 17. 오전 08:17

정말 아름다운 봄이 내게로 온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대종 2010. 03. 17. 오전 08:26

나의봄과 너의봄을 합쳐 우리의 봄을 만들다

이소정 2010. 03. 17. 오전 08:35

매번 계절을 느끼게 해주시는 작가님께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의 사계를 가만히 앉아서 이토록 누릴 수 있음은 님의 너그러움과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박금연 2010. 03. 17. 오전 09:12

시구도 사진도 풍경도... 아! 감탄힐 뿐이네요.

한상조 2010. 03. 17. 오전 09:30

아름다운 봄의 계절이 시작되는군요 바삐 일해야 할 벌들이 생각나는군요 감사합니다.

손미숙 2010. 03. 17. 오전 09:32

어느덧 봄이 왔군요^^ 아주 가까이에...

정희 2010. 03. 17. 오전 09:38

사진이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픈 그런 봄빛깔이네요^^

여름향기 2010. 03. 17. 오전 09:43

와~우

숙 2010. 03. 17. 오전 09:44

흠! 이쁜 봄내음 **

김경은 2010. 03. 17. 오전 09:56

어릴 적 미술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했던 데칼코마니가 생각나네요^^

김은옥 2010. 03. 17. 오전 09:59

봄의 향기가 제코끝을 간지럽힙니다

김영호 2010. 03. 17. 오전 10:05

어쩜 그림과 글이 저토록 조화스러울까요^^

정명숙 2010. 03. 17. 오전 10:08

좋은사진,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은숙 2010. 03. 17. 오전 10:12

봄꽃이 웃네요 봄처럼만 살다가면 좋겠다고 웃네요 산이나 보며 살라고 강이나 보며 살라고 그렇게 그렇게 웃고 있네요

손정화 2010. 03. 17. 오전 10:13

우와 정말 멋있다. 머리가 싹 맑아지는 느낌?

백성동 2010. 03. 17. 오전 10:17

이번 봄에는 꽃과 함께 영혼을 보자

전수랑 2010. 03. 17. 오전 10:21

마음이 참 편안해지네요^^ 글도 사진도 정말 멋집니다.

김경환 2010. 03. 17. 오전 10:25

아름답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구은숙 2010. 03. 17. 오전 10:30

봄기운이 마음속 깊이 파고드네요~~ 모두들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 행복하시길~~

김찬곤 2010. 03. 17. 오전 10:43

멋진 멘트네요~~~ 오늘 하루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

김영철 2010. 03. 17. 오전 11:09

나의 너의 봄을 네게 주다.

정계영 2010. 03. 17. 오전 11:29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캡처할께요~~마음이평온해지네요요즘처럼 뒤숭숭한 세상에......마음을 다스릴수 있을것 같아요~

박윤용 2010. 03. 17. 오전 11:42

봄풍경이너무아름답습니다

김아람 2010. 03. 17. 오후 01:32

따뜻하고도 애잔한 글귀네요..

김종수 2010. 03. 17. 오후 02:45

시원합니다 우리인생처럼

김용관 2010. 03. 17. 오후 03:31

봄의 화신이 추위에 움추리고 있는 수요일입니다. 건강 챙기시고 편안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장희자 2010. 03. 17. 오후 03:35

너무 아름답습니다. 손녀를 보느냐 문밖 출입도 하지 못하니 봄이 언제 오는지 모르고 지나칩니다. 류철님 덕분에 많은 위로가 됩니다.

조흥래 2010. 03. 17. 오후 04:55

초록빛 봄의 향기가 그윽합니다.고맙습니다.

박찬덕 2010. 03. 17. 오후 05:35

끊임없이 변치않고 편지보내주신점에 감복하여 댓글을 남김입다... 흐르는 물이

권오은 2010. 03. 17. 오후 09:19

고맙습니다. 교수님

원수경 2010. 03. 17. 오후 10:19

아름답다는말로는표현이안됩니다. 짧지만아름다운봄 그래서 더욱 봄을기다리나봅니다.

박신숙 2010. 03. 18. 오전 12:20

님께 감사하며... 우리는 똑 같은 봄을 맞이하나 봅니다 하나는 물위에서 또 하나는 물위 세상에서 파릇파릇 제 풀빛을 담아 생명을 피워내고 생기를 전해주고 온기와 따스함을 주어 우리생애 봄의 향기를 품고 싱그럽게 더 굿굿하게 살아내라고 물 머금은 유채밭이 나를 우리를 반겨 그 너른 가슴을 펴는날 님의 봄을 마음에 그려봄니다 .... 숙.

이희경 2010. 03. 18. 오전 08:44

너무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장용복 2010. 03. 18. 오전 09:06

봄의 기운이 물씬 담긴 작품에 흠뻑 빠집니다!

임헌택 2010. 03. 18. 오전 11:25

멋진 데칼코마니~

이춘자 2010. 03. 18. 오후 05:16

사진이 정말멋집니다 여기가 어디인지 ..... 즐겁게 잘보고갑니다.

김선굉 2010. 03. 18. 오후 06:17

오리가 안 보이네. 그래도 좋네.

변대성 2010. 03. 18. 오후 11:42

봄의 향기가 남쪽은 느낄수있는데 여긴 아직도 한파 추워에 계절감각을 잃어버리는것은 아닌지??

김종석 2010. 03. 19. 오후 06:05

그림 넘좋아요 정감이 넘처요,감사함니다 가끔 한번 뒤돌아 보개 하는것 같아요.

정순욱 2010. 03. 20. 오전 11:15

그렇군요 봄이 벌써 지척에 있었군요

구애경 2010. 03. 21. 오전 04:49

와우..제목과 사진, 그림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이원영 2010. 03. 21. 오후 08:07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봄을 사진 한장으로 이보다 더 아름답게 표현할수 있을까 싶어요 오래 간직하고 싶어 지는 봄의 영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양경화 2010. 05. 03. 오후 02:47

좋은 사람은 좋은 향기를 지녔습니다....

조재화 2010. 08. 12. 오후 02:50

나의봄을 접어서 당신에게 꽃으로 사랑으로 피길

김성근 2012. 11. 03. 오후 09:23

물속에 거울에 비친 것 같이 아름답습니다...

저녁놀 2016. 11. 29. 오후 01:46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풍경.

서윤 2017. 06. 25. 오전 08:38

싱그러운 초록의 세상.

림 2017. 06. 29. 오전 06:53

아름다운 풍경.

김산우 2018. 01. 12. 오후 10:52

거울같은 그림 풍경 아름다움

종 2018. 07. 11. 오전 10:21

표현할수 있을까 싶어요 오래 간직하고 싶어 지는

김국환 2018. 08. 09. 오후 09:42

나의 봄을 접어 너의 봄을 낳다.

자영 2019. 03. 20. 오전 10:38

나의 봄을 접어

국 2019. 03. 20. 오전 10:48

너의 봄을 낳다

윤 2019. 05. 01. 오전 09:49

너의 봄을 낳다

한 2019. 05. 02. 오전 09:54

나의 봄을 접어

동수 2020. 08. 11. 오후 02:09

사진 한장으로 이보다 더 아름답게 표현할수 있을까 싶어요

tjdnf 2024. 02. 17. 오전 01:21

오래 간직하고 싶어 지는

dlscjs 2024. 02. 17. 오전 01:25

이보다 더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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