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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고백

향기지기 2010. 04. 12. 오후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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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다.
배운 게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칭기스칸의 어린 시절이 부유한 집 안에서
어려움 없이 큰 도련님이었다면
그런 인물이 될 수 있었을까.
어려움은 우리를 더 중요한 인물로 만들려는
훈련과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댓글 50개

백성동 2010. 04. 12. 오전 07:06

\"담을려면 우선 그릇이 되어라\"는 말이 떠 오르네요 몸과 마음을 비워서 그릇부터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임창진 2010. 04. 12. 오전 07:19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일은 꿈을 실현하기 위한 성공인생의 실습과 과정임에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유쾌한 바이러스가 됩시다.

안영애 2010. 04. 12. 오전 08:40

한주를 맞이하는 월욜에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김은숙 2010. 04. 12. 오전 08:58

가난은 정신을 맑게 해 주는 청수와 같다고... 자기를 이기는 자가 영웅이 된다는 걸 역사적 인물에서 교훈을 받습니다 시련은 훈련과정입니다

daaeeb 2010. 04. 12. 오전 09:06

많이 생각하게 한다.

오선희 2010. 04. 12. 오전 09:10

좋은 말씀이십니다... 글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창포 2010. 04. 12. 오전 09:12

남에 탓만 하는 시간에 청춘을 다 바쳤습니다. 그리고 60대 이제 남에 탓이 아니라 내탯 이었음을 비로 소 알았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내탓이 아니라고 우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창포 2010. 04. 12. 오전 09:13

남에 탓만 하는 시간에 청춘을 다 바쳤습니다. 그리고 60대 이제 남에 탓이 아니라 내 탓 이었음을 비로소 알았습니다 그래도 가끔씩은 내 탓이 아니었노라고 우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김형근 2010. 04. 12. 오전 09:40

부모님의 재산으로 돈은 쓰면 생기는것인줄 알았는데~ 결혼 잘한걸까...못한걸까!!? 부모님 돌아가시고...돈벌줄모르는나~~ 마누라는 지병으로 25년동안 7회의 간수술끝에 먼저 가버리고... 올때갈때없이 혼자되어버린나~~나이는 58살~~ 인생말년~~ 무슨일이든 할수있는 자신은 있는데도... 이력서한장 넣을곳이 없는 현실.... 이런고생도 30대 중반만 되어도 무슨 용기라도 있을건데... 끝인가 보다....

황광석 2010. 04. 12. 오전 09:45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가난은 요즘같이 풍요로운 시대에서는 오히려 약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 <기적의 사과>라는 책에서 사과를 무농약 무비료 자연농법으로 길러낸 기무라 아키노리 씨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읽었었는데, 사과나무도 농약과 비료를 주지 않으니 스스로 뿌리를 깊이 내리고 해충을 퇴치하는 성분을 뿜어낸다는 겁니다. 그래서 더욱 달고 영양이 풍부한 사과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이지요. 지금 가난하다는 것은 미래를 위해 자신을 단련하는 좋은 환경일 수도 있을 겁니다. 꿈과 희망과 미래비전을 놓지 않고 있다면 말입니다.

김경은 2010. 04. 12. 오전 10:12

가난은 단지 조금 불편할 뿐이다.

정달자 2010. 04. 12. 오전 10:33

징기스칸이 그렇게 컸군요. 훌륭한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록 2010. 04. 12. 오전 10:44

불교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부처란 어느 특정 인물이 아니라 내가 부처임을 깨닫지 못할 뿐이지 세상만물이 모두 부처다. 누구나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는 있지만 내가 나의 능력을 알지 못하고 발휘하지 못할 뿐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이진아 2010. 04. 12. 오전 11:46

어려움을 몰으면 반쪽인생이다. 어려움을 격을때 비로소 한 사회인으로 거듭날것이다. 눈물을흘려보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환희의 기쁨을누려보지 못할것이다. 태양의 빛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걸 아는가? 자유가 우리에게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한것인줄 아는가?

정용원 2010. 04. 12. 오후 12:08

사색의 향기님께서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공급해 주시는 향기메일의 힘, 곧 불이적인 지식으로 말미암아 지식을 비롯한 교양 전반적인 장르에 이르기까지 일취월장 격으로 함양, 발전되고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늘 고맙고 기쁜 마음으로 '사색의 향기'가 더더욱 무궁 발전하길 기원해 마지않습니다.

김영심 2010. 04. 12. 오후 12:40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처럼 힘든과정을 거칠수록 좋은성과로 이어지는것 같아요. 인내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다보면 좋은날 있겟죠? 좋은글 감사합니다.,

유춘형 2010. 04. 12. 오후 01:24

많은것을 생각나게 하는 하는 글입니다. 인생의 과정이 중요함을 표한 글이네요.

김영호 2010. 04. 12. 오후 02:16

좋은글 감사합니다. 일주일의 시작을 기분좋게 해주시는군요^^

조흥래 2010. 04. 12. 오후 02:38

고맙습니다. 건강한 한주되십시오

김용관 2010. 04. 12. 오후 07:04

고도 경주에도 벗꽃축제로 인산인해입니다. 비 바람으로 화사함이 떨어 질끼봐 아쉬움이 남는 월요일입니다. 건승을 빕니다.

김성아 2010. 04. 12. 오후 08:36

영웅에게 물어 봅니다. 어려운 그 시절에 부모나 다른 사람을 원망은 안하셨나요? 그저 난 잘 될거란 절대적 긍정적 마인드이셨나요? ㅠㅠ 세상살이가 넘 어렵습니다. 하지만 노력해 보려합니다. 맘을 비우고 살아 갈랍니다.

전성란 2010. 04. 12. 오후 10:13

어려움을 개척하고 최고가

김인철 2010. 04. 12. 오후 11:36

왜이리 확 와다을까요~?

남욱진 2010. 04. 13. 오전 10:03

참으로 좋은 말씀입니다. 늘~ 깊은감동 받고 기쁨을 느끼면서도 답-인사를 못 함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즐겁고 넘치는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박재국 2010. 04. 13. 오전 10:57

유년시절 큰고생을 한 사람만이 어지러운 세상의 모진고난을 이겨낼수 있습니다.고진감내의 주옥같은시를 잘 익ㄹ었습니다. 문태성님 감사 합니다.

신순기 2010. 04. 13. 오후 12:18

징기스칸의 이 어록을 우리 모두,특히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널널리 퍼뜨려서 알고 삶에 지침을 삼을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다.

장희자 2010. 04. 13. 오후 01:07

좋은 글 감사 합니다. 노력하기에 앞서 불편한 마음, 들어 내 놓고 남의 탓으로 돌리지요. 내려다 보며 살겠습니다.

김종우 2010. 04. 13. 오후 05:30

모든것엔 장단점이 있는거같아요 힘든만큼 강해지고

이일환 2010. 04. 13. 오후 09:34

현실을 직시하며.... 오늘을 보내는 뒤안길에서........

김봉기 2010. 04. 14. 오전 09:43

힘겨웠던 지난 날을 회고합니다.

정경용 2010. 04. 14. 오후 07:27

나를 지배하는 징기스칸이 되겠어요.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송석범 2010. 04. 15. 오전 07:37

thanksfor your regards

유병애 2010. 04. 15. 오후 03:14

정신이 흐트러질 때 정신이 번쩍나게 하는 편지였습니다. 용기와 힘을 주는 메시지 감사합니다..

강신재 2010. 04. 19. 오전 09:18

징기스칸이 인물이라기 좀...... 약탈자 침략자 아닌가요

변대성 2010. 07. 31. 오후 03:05

어려움이 더큰 고난을 극복하게 하는 힘이 아닐까요?

송지오 2011. 02. 05. 오전 08:05

메모 해 갑니다.^^***

김성근 2012. 11. 01. 오후 05:06

고난을 이겨내야 만 큰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저녁놀 2016. 12. 03. 오후 06:08

어려움은 우리들을 더 중요한 인간으로 만든다.

서윤 2017. 07. 01. 오전 10:18

남의 말에 귀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서림 2017. 07. 04. 오후 09:18

어려움은 우리를 더 크게 만들러는 훈련 과정인것 같습니다.

김산우 2018. 01. 15. 오후 08:01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종 2018. 07. 14. 오후 03:40

칭기스칸의 어린 시절이 부유한 집 안에서 어려움 없이 큰 도련님이었다면

김국환 2018. 08. 13. 오후 12:26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자영 2019. 03. 18. 오전 10:19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국 2019. 03. 18. 오전 10:28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윤 2019. 05. 04. 오전 08:08

어려움은 우리를 더 중요한 인물로 만들려는 훈련과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 2019. 05. 05. 오전 08:32

어려움 없이 큰 도련님이었다면 그런 인물이 될 수 있었을까.

동수 2020. 08. 13. 오전 10:26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jdnf 2024. 02. 20. 오전 12:55

경우가 많습니다.

dlscjs 2024. 02. 20. 오전 01:01

중요한 인물로 만들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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