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세상보기

쉬어가던 길

향기지기 2010. 04. 14. 오후 11:31
10674


꽃, 나무 그리고 의자
그 쉼의 단상에 대하여
사진.글 - 류 철 / 나주에서

댓글 80개

백성동 2010. 04. 14. 오전 06:01

休.......신이 만들어준 단어 입니다

예각님 2010. 04. 14. 오전 06:55

봄 내음이 가득합니다

이희경 2010. 04. 14. 오전 08:32

사진이 좋습니...

이상진 2010. 04. 14. 오전 08:55

늘 아침에 찾아오는 향기메일..기분 좋은 하루..향기 있는 하루를 선물해 주네요...

손병욱 2010. 04. 14. 오전 08:58

여유롭게 보이는 초원! 20년 후엔 저도 저 자리에 앉아있겠죠?

이희환 2010. 04. 14. 오전 09:09

쉬어감또한 쉼없이 움직이는 인생의 한부분 이겠지요..

이창덕 2010. 04. 14. 오전 09:14

좋은쉼터입니다.좋은생각많이하렴니다.

양경원 2010. 04. 14. 오전 09:21

아름다운 풍경과 짧지만 강렬한 언어의 미학 좋은 그림과 글 감사합니다.

황의경 2010. 04. 14. 오전 09:32

육체는 무상 자연은 아름다워~

최준호 2010. 04. 14. 오전 09:34

고맙습니다! 멋지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김경은 2010. 04. 14. 오전 09:37

쉼..♡

김미애 2010. 04. 14. 오전 09:42

늘 감사드립니다,,받기만 하고

이형복 2010. 04. 14. 오전 09:42

마음의 이화수정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나무의자에 앉아서 당신의 생각과 미래의 꿈을 생각하면서 아름다운 꽃과 함께 정다운 담소를 나눔도 좋겠습니다. 사랑과 풍요로움을 함께 간직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냅시다.

김미애 2010. 04. 14. 오전 09:42

늘 감사드립니다,,받기만 하고

김은숙 2010. 04. 14. 오전 09:43

아픔도 성숙하면 절절한 노래가 되는 것을 꽃이 되는 것을 먼 들판에 쉬어가는 꽃이고 싶다 햇살 좋은 오늘!!

김용관 2010. 04. 14. 오전 09:46

2012년 핵 안보 회의가 대한민국에서 열린다는 뉴스입니다. 한껏 높아진 국제적 위상에 흐믓한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합니다.

성현석 2010. 04. 14. 오전 09:48

저... 근데요...! 쉬어가던 길이라는 제목의 어패가 있어서요? 의자만 덩그러니있고 길은 어디에 있는지요...?

최순복 2010. 04. 14. 오전 09:50

피곤하고 무료하던 아침에 향기메일을 받았습니다. 유채꽃인가요? 저 향기로운 꽃밭에 놓여진 친근한 탁자와의자...그리운사람과 향기로운 차 한잔 나누고 싶어지는 아침입니다

백성동 2010. 04. 14. 오전 09:58

현석씨....머리 위를 보세요 인생길이 덩그러니 보입니다

강성희 2010. 04. 14. 오전 10:41

바쁜 일상 좀 쉬다갑시다~!!

전수랑 2010. 04. 14. 오전 10:56

쉼..어쩜 단어 자체만으로도 이렇게 편안할까요..^^

오선희 2010. 04. 14. 오전 11:03

저기 앉아 쉬고 싶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채태석 2010. 04. 14. 오전 11:09

감사

정인숙 2010. 04. 14. 오전 11:22

잘 쉬고 갑니다~~ 마음이 가벼워 졌어요~~~

최상옥 2010. 04. 14. 오전 11:22

꽃향기와 더불어 저 곳에서 행복을 맛보고 싶습니다 담장넘어 빼꼼이 인사하는 목련꽃과의 만남이 있던 오늘 입니다~

공연숙 2010. 04. 14. 오전 11:35

단숨에 달려간 마음은 두 눈 감고 긴 호흡을 하고있습니다. 평안함과 평온함이 마구마구 밀려오네요.^^

박희철 2010. 04. 14. 오전 11:36

좋은글고마워요

오춘자 2010. 04. 14. 오전 11:44

참으로 바쁜가운데 잠시 쉬어 갈 수 있어 행복 합니다.

김소피아 2010. 04. 14. 오전 11:52

꽃을 보면 감탄하고, 나무를 보면 기대고 싶고, 의자를 보면 쉬고 싶은..... 휴식 그 자체를 류철님! 늘 아름다운 사진과 글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소피아 2010. 04. 14. 오전 11:55

꽃을 보면 감탄하고, 나무를 보면 기대고 싶고, 의자를 보면 쉬고 싶은..... 휴식 그 자체를 보여주신 류철님! 늘 아름다운 사진과 글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호 2010. 04. 14. 오후 01:57

쉼..잠깐동안이나마 편안히 숨을 고를 수 있는 곳.. 제게는 쉼이란 향기입니다^^

이동윤 2010. 04. 14. 오후 02:02

멋진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김경환 2010. 04. 14. 오후 02:47

아..사진이 너무나도 멋지네요. 저런 곳에서 쉰다면 금방 에너지를 되찾을 것 같습니다^^

김혜숙 2010. 04. 14. 오후 03:55

어릴적 엄마 손잡고 따라갔던 유채밭 생각나요 나무의자는 없었지만 언덕에 심어진 감나무,오동나무 그늘에서엄마의 일이 끝나기를 기다렸던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황윤주 2010. 04. 14. 오후 07:06

황윤주

황윤주 2010. 04. 14. 오후 07:10

감사합니다, 책 대금을 보냈읍니다.

정경용 2010. 04. 14. 오후 07:35

쉬고 싶다. 그리고 사랑하고 싶다. 꽃이 피는 봄. 그 화려한 날에...

전성란 2010. 04. 14. 오후 08:04

쉬고싶다.................그리고 자연을 감상하고싶다

이일환 2010. 04. 14. 오후 08:11

그랴 ''우리 인생사'''' 허무한 그늘이구려........ 모든것이 허무함이요.

조병덕 2010. 04. 14. 오후 08:57

모든용역이 여러분의 행복을 만들어드려요. 입주청소, 가사도우미 파견전문상담환영

김현수 2010. 04. 14. 오후 09:44

감사합니다.

양 주 2010. 04. 14. 오후 09:52

그렇습니다. 인생에 휴식이 없다면. . 무슨 낙이 있겠습니까? 쉴 수 있는 의자와 식탁, 그리고 그늘과 아름다운 꽃, 배경이 좋았어요.

시나무 2010. 04. 15. 오전 12:12

우리 살아가는 길에서 그대도 나도 서로에게.. 그렇게 쉼이 되어 줄 수 있겠지요...?

최필선 2010. 04. 15. 오전 03:40

너무나 평화롭네요~~~ 저기 가서 며칠 푹~~~놀다 옴 좋겟어요 ㅋ

김용관 2010. 04. 15. 오전 06:15

빤짝 추위에 덜덜 떨었습니다. 인간의 나약함이 자연에 순응 할 도리 밖에요.....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최옥순 2010. 04. 15. 오전 09:51

지친 몸과마음 다 비우고 따근한 차한잔 마시면 잠시나마 동신나라로 가고 싶다

이지선 2010. 04. 15. 오전 10:10

남편과 아이 뒷바라지에 어느새 나의 삶을 잊고 살았는데 봄이네요...봄이 왔음을 느끼며 차한잔 하고 싶은 아침입니다. 사진속에 커피한잔 들고 들어가고싶지만 그 사진한장이 여유로움을 선사해줍니다.

최미자 2010. 04. 15. 오전 10:30

늘~ 감사드립니다.^^

민순호 2010. 04. 15. 오전 11:13

<'까치 까치 까치' .. & '주인' ?? ~ > 대개~ 팔십 퍼센트 이상의 병은- 마음이 어두운 데서 온다. 신경성, 심인성 질환~ ... 뭔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불안하고 초조할 때, 외로울 때, 손해봤다고 생각될 때, 피해 의식 속에 빠져을 때,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 그럴 때-- 몸에 있는- 에너지(기운)의 분배가 균형을 잃고 순환이 교란된다.. 이런~ 상태가 거듭될수록~~ 몸은 점점 약해지게 된다. 사람들은-- 병의 원인을 남 탓으로, 환경 탓으로 돌리길 좋아한다. 화내고 짜증내면서 치밀어 오른 기운이- 자신의 몸을 상하게 한다는 것은 미처 모르고 말이다. 모든 병이 발병하게 된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화를 자주 낸다거나, 과음을 하는 등- 자기도 의식하지 못하는 잘못된 습관에서 병은 연유한다. 우리-- 몸과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다. 자신의 인생에~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주인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삶을 영위해야 한다. 이런 사람들은- 불안이나 초조를 모른다. 항상~ 마음의 평화를 느끼게 된다. 그러니-- 그들은 행복을, 기쁨을 창조하며 사는 것이다. 현재에 사는 사람은-- 매순간이 신나기만 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에만 몰두해서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민순호 2010. 04. 15. 오후 12:25

<'혁신?/변하는 것만이~ 진리이다?' .. & '의식의 범위' ?? .. > -- 3~ 모든 익숙했던 것들과의 이별! 진정한 자유로부터의 도피!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인가- 자유와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미국에서, 유럽에서, 그 외 많은 서양 사회에서- 에버레스트(ever-rest), 즉-- 영원한 안식처를 찾아- ~ ~ ~ 기웃거린다. 어느 것에도 속박당하지 않는 자유로움과 새로운 질서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들의 자유분방함이- 보이지 않는 세계 속에 있는 그 무엇을 찾아..~ 우리 동양인들보다 또- 먼저 기웃거리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자신을 되돌아볼 것을 요구하고 있다. 실패도 거듭되면~ 업이 된다.. 수학은-- 우주질서를- 숫자로 푸는 학문이다. 수학의 발달이~ 서양에서는- 카오스 이론으로 그 끝에 도달하였다. 북경에 나비가 펄럭이면- 뉴욕에 비가 오는 것은 알겠는데~ 그 연관관계를-- 숫자로 풀지 못해서- 혼란스럽다는 함수가 카오스 함수이다. 그 카오스 함수만 풀리면~ 우리는 많은 일을 다시 할 수 . 그러나- 카오스 함수의 해결책은.. 둥근 깨달음의 길, ~~ 이미 어느 정도 기술되어.. 외국 증권회사에서 카오스 이론을 들고 나왔다. 외국인들이- 먼저 맑은 눈을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에~ 시간의 한계..? 많은 사람들의 의식의 범위를 자꾸만 넓혀 주고~ ... - 우승택? -

신병철 2010. 04. 15. 오후 02:05

강하고 억샌 맘조차 유채꽃 닮게 하는 위대한 자연의 향기가 느껴진다

이수진 2010. 04. 15. 오후 02:11

이수진

이수진 2010. 04. 15. 오후 02:17

이수진오랜마네사색에인사드림니다--감사합니다

민순호 2010. 04. 15. 오후 02:47

<'제 3의 눈?' .. & '성장/부활의 첫 열매?' ?? ~> - 4 사람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누구나 다 피해 의식과 이기심, 자만심에 빠져 산다. 사람은-- 육체가 병들거나 환경이 나빠지면- 그 마음도 불안해진다. 불완전한 육체와 환경에- 매일 때-- 진정으로 마음이 평화로울 수는 없다. 마음의 평정을 찾는다는 것은~ 우주의 질서와 진리를 알 때만이 가능하다. 우주의 질서는-- 완전하다.. 육체와 환경에 한정된 눈으로는~ 보이는 세계만이 전부라고 알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출렁이고, 환경 변화에 따라-- 마음이 계속 흔들리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또 하나의 눈이 있다. 바로-- 마음의 눈이다. 귀멀고 눈먼 마음은- 항상 환경에 의해서, 수많은 인간 관계에 의해서-- 상처를 받고 고통을 받는다.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길이 없다. 어떤 사람들은- 고민을 하다 하다 마음의 문을 아예~ 닫아 버리기도 한다. 그 고통에서~ 헤어날 수 있는 방법은-- 큰 진리를 만나- 마음의 눈을 뜨는 방법밖에는 없다. 현실에서 우리가 겪는 여러 가지 역경과 어려움, 그것들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한~ 시련이다. 자기 비하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무시하고 비난하면 우리의 영혼은-- 의지할 때가 없다. 남이 자기를 뭐라고 하든지 간에~ 자기 자신만은-- 자기 편이 되어 주어야 한다. 어떤 환경에 있든지 간에- 좌절하지 않도록~ 자기 자신에게 힘과 용기를 주어야 한다. 누구든지- 불완전하기 때문에~ 실수도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럴 때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무시하고 비난하고 비하시켜 버리면~ 성장할 수 있는 힘의 싹을- 잘라 버리게 된다.. 자기 안에~ 천국을 만들고, 남이 파 놓은 샘물을- 떠다 먹으려 할 것이 아니라~ 자기 가슴속에-- 샘물을 파야 한다.. 남이- 칭찬해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칭찬하면 되는 것이다. 그럴 때~ 그 사람의 가슴에 샘물이 솟고, 그 물을 주위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 김수덕~ -

최준명 2010. 04. 15. 오후 05:49

한폭의 수체화 천국이 따로없네 나자신이 편한곳이천국인것을 잠깐 쉬어 감이 어떨까?

한지민 2010. 04. 16. 오후 01:06

오래도록 사진에 마음을 놓아봤습니다. 참 그리운 풍경이네요. 좋은사진 고맙습니다

이정렬 2010. 04. 16. 오후 02:16

화사한 꽃향기 봄날의 미풍되어 보는이 마다 만지는 이 마다 기쁨의 날개 달아 주네 내 마음은 향기되어 님의 마음에 전해 주고파 이 의자에 앉아 속절 없이 메마른 나무 바라보네 저 나무 언젠가는 푸프른 잎 무성하여 사람들에게 시랑을 나눠주리

박희백 2010. 04. 16. 오후 04:21

감사합니다

어머니 2010. 04. 17. 오전 07:13

마음이 편안해지는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김재원 2010. 04. 19. 오후 10:03

참 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세상의 이런 아름다움이 우리 가슴에 스며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수경 2010. 04. 20. 오전 01:44

늘 눈과 마음에 잔잔하게 와닿는 사진과 글 ... 참 고맙습니다. cyworld.com/greentree21

이춘자 2010. 04. 21. 오후 03:39

이의자에 앉아만있어도 마음은 천국에간 마음일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귀옥 2010. 05. 11. 오후 09:37

감사합니다. 마음의 비타민 주셔서....

유미쌈~ 2010. 05. 29. 오전 09:59

나 미워하겠어요~ 아! 근데 제가 이멜을 잘 확인을 안해요ㅠ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확인하다 발견했어요~!!! 샘 고마와요^^ 세산에 두달이 다되가요... 이런.... 저 꽃들사이에 앉아서 샘이랑 국화차 한잔하면 왕 좋겠네요~ 주말이예요 샘! 즐거운시간되세요 ♥

변대성 2010. 07. 31. 오후 03:02

유채꽃향기가 가득합니다....

송지오 2011. 01. 22. 오전 10:43

기다려지네요....봄이.....

김성근 2012. 11. 01. 오후 04:36

고단한 몸을 쉬어 가려고하는데 꽃,나무,의자가 보입니다.. 그보다 반가운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저녁놀 2016. 12. 04. 오후 12:52

아름다운 공간 꽃과 함께 생활합니다.

서윤 2017. 07. 01. 오후 07:52

꽃과 나무 긔리고 의자 쉼에 대해.

림 2017. 07. 05. 오후 12:09

힘이 들면 쉬어갈 수 있기에.

김산우 2018. 01. 15. 오후 08:02

꽃, 나무 그리고 의자 그 쉼의 단상에 대하여

종 2018. 07. 14. 오후 03:41

그 쉼의 단상에 대하여

김국환 2018. 08. 13. 오후 12:31

그 쉼의 단상에 대하여.

자영 2019. 03. 17. 오전 11:03

꽃, 나무 그리고 의자

국 2019. 03. 17. 오전 11:15

그 쉼의 단상에 대하여

윤 2019. 05. 04. 오전 08:09

그 쉼의 단상에 대하여

한 2019. 05. 05. 오전 08:34

꽃, 나무 그리고 의자

동수 2020. 08. 15. 오전 10:51

꽃들사이에 앉아서 샘이랑 국화차 한잔하면 왕 좋겠네요

tjdnf 2024. 02. 20. 오전 12:57

국화차 한잔하면 좋겠네요

dlscjs 2024. 02. 20. 오전 01:02

평화로울 수는 없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