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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던 길
그 쉼의 단상에 대하여
사진.글 - 류 철 / 나주에서
댓글 80개
休.......신이 만들어준 단어 입니다
봄 내음이 가득합니다
사진이 좋습니...
늘 아침에 찾아오는 향기메일..기분 좋은 하루..향기 있는 하루를 선물해 주네요...
여유롭게 보이는 초원! 20년 후엔 저도 저 자리에 앉아있겠죠?
쉬어감또한 쉼없이 움직이는 인생의 한부분 이겠지요..
좋은쉼터입니다.좋은생각많이하렴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짧지만 강렬한 언어의 미학 좋은 그림과 글 감사합니다.
육체는 무상 자연은 아름다워~
고맙습니다! 멋지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쉼..♡
늘 감사드립니다,,받기만 하고
마음의 이화수정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나무의자에 앉아서 당신의 생각과 미래의 꿈을 생각하면서 아름다운 꽃과 함께 정다운 담소를 나눔도 좋겠습니다. 사랑과 풍요로움을 함께 간직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냅시다.
늘 감사드립니다,,받기만 하고
아픔도 성숙하면 절절한 노래가 되는 것을 꽃이 되는 것을 먼 들판에 쉬어가는 꽃이고 싶다 햇살 좋은 오늘!!
2012년 핵 안보 회의가 대한민국에서 열린다는 뉴스입니다. 한껏 높아진 국제적 위상에 흐믓한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합니다.
저... 근데요...! 쉬어가던 길이라는 제목의 어패가 있어서요? 의자만 덩그러니있고 길은 어디에 있는지요...?
피곤하고 무료하던 아침에 향기메일을 받았습니다. 유채꽃인가요? 저 향기로운 꽃밭에 놓여진 친근한 탁자와의자...그리운사람과 향기로운 차 한잔 나누고 싶어지는 아침입니다
현석씨....머리 위를 보세요 인생길이 덩그러니 보입니다
바쁜 일상 좀 쉬다갑시다~!!
쉼..어쩜 단어 자체만으로도 이렇게 편안할까요..^^
저기 앉아 쉬고 싶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감사
잘 쉬고 갑니다~~ 마음이 가벼워 졌어요~~~
꽃향기와 더불어 저 곳에서 행복을 맛보고 싶습니다 담장넘어 빼꼼이 인사하는 목련꽃과의 만남이 있던 오늘 입니다~
단숨에 달려간 마음은 두 눈 감고 긴 호흡을 하고있습니다. 평안함과 평온함이 마구마구 밀려오네요.^^
좋은글고마워요
참으로 바쁜가운데 잠시 쉬어 갈 수 있어 행복 합니다.
꽃을 보면 감탄하고, 나무를 보면 기대고 싶고, 의자를 보면 쉬고 싶은..... 휴식 그 자체를 류철님! 늘 아름다운 사진과 글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꽃을 보면 감탄하고, 나무를 보면 기대고 싶고, 의자를 보면 쉬고 싶은..... 휴식 그 자체를 보여주신 류철님! 늘 아름다운 사진과 글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쉼..잠깐동안이나마 편안히 숨을 고를 수 있는 곳.. 제게는 쉼이란 향기입니다^^
멋진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아..사진이 너무나도 멋지네요. 저런 곳에서 쉰다면 금방 에너지를 되찾을 것 같습니다^^
어릴적 엄마 손잡고 따라갔던 유채밭 생각나요 나무의자는 없었지만 언덕에 심어진 감나무,오동나무 그늘에서엄마의 일이 끝나기를 기다렸던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황윤주
감사합니다, 책 대금을 보냈읍니다.
쉬고 싶다. 그리고 사랑하고 싶다. 꽃이 피는 봄. 그 화려한 날에...
쉬고싶다.................그리고 자연을 감상하고싶다
그랴 ''우리 인생사'''' 허무한 그늘이구려........ 모든것이 허무함이요.
모든용역이 여러분의 행복을 만들어드려요. 입주청소, 가사도우미 파견전문상담환영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에 휴식이 없다면. . 무슨 낙이 있겠습니까? 쉴 수 있는 의자와 식탁, 그리고 그늘과 아름다운 꽃, 배경이 좋았어요.
우리 살아가는 길에서 그대도 나도 서로에게.. 그렇게 쉼이 되어 줄 수 있겠지요...?
너무나 평화롭네요~~~ 저기 가서 며칠 푹~~~놀다 옴 좋겟어요 ㅋ
빤짝 추위에 덜덜 떨었습니다. 인간의 나약함이 자연에 순응 할 도리 밖에요.....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친 몸과마음 다 비우고 따근한 차한잔 마시면 잠시나마 동신나라로 가고 싶다
남편과 아이 뒷바라지에 어느새 나의 삶을 잊고 살았는데 봄이네요...봄이 왔음을 느끼며 차한잔 하고 싶은 아침입니다. 사진속에 커피한잔 들고 들어가고싶지만 그 사진한장이 여유로움을 선사해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까치 까치 까치' .. & '주인' ?? ~ > 대개~ 팔십 퍼센트 이상의 병은- 마음이 어두운 데서 온다. 신경성, 심인성 질환~ ... 뭔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불안하고 초조할 때, 외로울 때, 손해봤다고 생각될 때, 피해 의식 속에 빠져을 때,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 그럴 때-- 몸에 있는- 에너지(기운)의 분배가 균형을 잃고 순환이 교란된다.. 이런~ 상태가 거듭될수록~~ 몸은 점점 약해지게 된다. 사람들은-- 병의 원인을 남 탓으로, 환경 탓으로 돌리길 좋아한다. 화내고 짜증내면서 치밀어 오른 기운이- 자신의 몸을 상하게 한다는 것은 미처 모르고 말이다. 모든 병이 발병하게 된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화를 자주 낸다거나, 과음을 하는 등- 자기도 의식하지 못하는 잘못된 습관에서 병은 연유한다. 우리-- 몸과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다. 자신의 인생에~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주인된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삶을 영위해야 한다. 이런 사람들은- 불안이나 초조를 모른다. 항상~ 마음의 평화를 느끼게 된다. 그러니-- 그들은 행복을, 기쁨을 창조하며 사는 것이다. 현재에 사는 사람은-- 매순간이 신나기만 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에만 몰두해서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혁신?/변하는 것만이~ 진리이다?' .. & '의식의 범위' ?? .. > -- 3~ 모든 익숙했던 것들과의 이별! 진정한 자유로부터의 도피!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인가- 자유와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미국에서, 유럽에서, 그 외 많은 서양 사회에서- 에버레스트(ever-rest), 즉-- 영원한 안식처를 찾아- ~ ~ ~ 기웃거린다. 어느 것에도 속박당하지 않는 자유로움과 새로운 질서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들의 자유분방함이- 보이지 않는 세계 속에 있는 그 무엇을 찾아..~ 우리 동양인들보다 또- 먼저 기웃거리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자신을 되돌아볼 것을 요구하고 있다. 실패도 거듭되면~ 업이 된다.. 수학은-- 우주질서를- 숫자로 푸는 학문이다. 수학의 발달이~ 서양에서는- 카오스 이론으로 그 끝에 도달하였다. 북경에 나비가 펄럭이면- 뉴욕에 비가 오는 것은 알겠는데~ 그 연관관계를-- 숫자로 풀지 못해서- 혼란스럽다는 함수가 카오스 함수이다. 그 카오스 함수만 풀리면~ 우리는 많은 일을 다시 할 수 . 그러나- 카오스 함수의 해결책은.. 둥근 깨달음의 길, ~~ 이미 어느 정도 기술되어.. 외국 증권회사에서 카오스 이론을 들고 나왔다. 외국인들이- 먼저 맑은 눈을 가지게 되었다는 사실에~ 시간의 한계..? 많은 사람들의 의식의 범위를 자꾸만 넓혀 주고~ ... - 우승택? -
강하고 억샌 맘조차 유채꽃 닮게 하는 위대한 자연의 향기가 느껴진다
이수진
이수진오랜마네사색에인사드림니다--감사합니다
<'제 3의 눈?' .. & '성장/부활의 첫 열매?' ?? ~> - 4 사람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누구나 다 피해 의식과 이기심, 자만심에 빠져 산다. 사람은-- 육체가 병들거나 환경이 나빠지면- 그 마음도 불안해진다. 불완전한 육체와 환경에- 매일 때-- 진정으로 마음이 평화로울 수는 없다. 마음의 평정을 찾는다는 것은~ 우주의 질서와 진리를 알 때만이 가능하다. 우주의 질서는-- 완전하다.. 육체와 환경에 한정된 눈으로는~ 보이는 세계만이 전부라고 알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출렁이고, 환경 변화에 따라-- 마음이 계속 흔들리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또 하나의 눈이 있다. 바로-- 마음의 눈이다. 귀멀고 눈먼 마음은- 항상 환경에 의해서, 수많은 인간 관계에 의해서-- 상처를 받고 고통을 받는다.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길이 없다. 어떤 사람들은- 고민을 하다 하다 마음의 문을 아예~ 닫아 버리기도 한다. 그 고통에서~ 헤어날 수 있는 방법은-- 큰 진리를 만나- 마음의 눈을 뜨는 방법밖에는 없다. 현실에서 우리가 겪는 여러 가지 역경과 어려움, 그것들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한~ 시련이다. 자기 비하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무시하고 비난하면 우리의 영혼은-- 의지할 때가 없다. 남이 자기를 뭐라고 하든지 간에~ 자기 자신만은-- 자기 편이 되어 주어야 한다. 어떤 환경에 있든지 간에- 좌절하지 않도록~ 자기 자신에게 힘과 용기를 주어야 한다. 누구든지- 불완전하기 때문에~ 실수도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럴 때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무시하고 비난하고 비하시켜 버리면~ 성장할 수 있는 힘의 싹을- 잘라 버리게 된다.. 자기 안에~ 천국을 만들고, 남이 파 놓은 샘물을- 떠다 먹으려 할 것이 아니라~ 자기 가슴속에-- 샘물을 파야 한다.. 남이- 칭찬해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칭찬하면 되는 것이다. 그럴 때~ 그 사람의 가슴에 샘물이 솟고, 그 물을 주위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 김수덕~ -
한폭의 수체화 천국이 따로없네 나자신이 편한곳이천국인것을 잠깐 쉬어 감이 어떨까?
오래도록 사진에 마음을 놓아봤습니다. 참 그리운 풍경이네요. 좋은사진 고맙습니다
화사한 꽃향기 봄날의 미풍되어 보는이 마다 만지는 이 마다 기쁨의 날개 달아 주네 내 마음은 향기되어 님의 마음에 전해 주고파 이 의자에 앉아 속절 없이 메마른 나무 바라보네 저 나무 언젠가는 푸프른 잎 무성하여 사람들에게 시랑을 나눠주리
감사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참 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세상의 이런 아름다움이 우리 가슴에 스며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눈과 마음에 잔잔하게 와닿는 사진과 글 ... 참 고맙습니다. cyworld.com/greentree21
이의자에 앉아만있어도 마음은 천국에간 마음일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의 비타민 주셔서....
나 미워하겠어요~ 아! 근데 제가 이멜을 잘 확인을 안해요ㅠ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확인하다 발견했어요~!!! 샘 고마와요^^ 세산에 두달이 다되가요... 이런.... 저 꽃들사이에 앉아서 샘이랑 국화차 한잔하면 왕 좋겠네요~ 주말이예요 샘! 즐거운시간되세요 ♥
유채꽃향기가 가득합니다....
기다려지네요....봄이.....
고단한 몸을 쉬어 가려고하는데 꽃,나무,의자가 보입니다.. 그보다 반가운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아름다운 공간 꽃과 함께 생활합니다.
꽃과 나무 긔리고 의자 쉼에 대해.
힘이 들면 쉬어갈 수 있기에.
꽃, 나무 그리고 의자 그 쉼의 단상에 대하여
그 쉼의 단상에 대하여
그 쉼의 단상에 대하여.
꽃, 나무 그리고 의자
그 쉼의 단상에 대하여
그 쉼의 단상에 대하여
꽃, 나무 그리고 의자
꽃들사이에 앉아서 샘이랑 국화차 한잔하면 왕 좋겠네요
국화차 한잔하면 좋겠네요
평화로울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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