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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잊을 풍경에게

향기지기 2010. 04. 28. 오후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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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해 봄, 녹차밭 언덕을 넘어 내려설 때
산매화 가득했던 그 아득하고 황홀했던 풍경을
저는 아직도 선명한 꿈처럼 기억합니다
그리고 늘 그때의 기억속 당신이어서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사진.글 - 류 철 / 보성에서

댓글 65개

백성동 2010. 04. 28. 오전 06:24

저기가 혹시 .. 전생에 머물던 나의 도원경이 아닌가?

김인섭 2010. 04. 28. 오전 07:18

보성에 나홀로(왕따나무) 뒤에 있던 나무가 산매화였군요.화사한 색감이 아주 좋습니다.마치 빛을 뿜어내듯 반짝이며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고 있네요.얼핏 보니 앞에 홀로 선 나무와 이야기를 주고 받는 듯도 합니다.^^늘 보내주신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아름다운 우리나라 대 한 민 국 알라뷰~~^^

wonha3353 2010. 04. 28. 오전 07:26

참 향기가 그윽한 사색의향기입니다 저는 하루를시작하는것은 바로 사색의향기를 열어보는 것입니다!

태동철 2010. 04. 28. 오전 07:46

와~~~ 참 멋지네요 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영상에 감동이 큽니다 늘 건승하시여 많은 작품 창작 기원합니다

김미경 2010. 04. 28. 오전 08:18

돋보기를 쓰고 자세히 볼수록 선명해지는 손금이 오늘아침 더욱 손등을 지나는 감동의 곡선으로 선명합니다. 지난주 산속 수련중 새벽 새소리로 함께한 긴 명상이 선생님의 선명한 꿈처럼 저도 기억속 당신이 되었습니다.

윤영근 2010. 04. 28. 오전 08:28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저리 멋진 녹차밭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보성에 여러차례 가 봤지만 처음 보네요 환상적인 장면으로 꿈속같은 분위기입니다 한번 보면 평생 못 잊을 그런 멋진 자연,,,,기억에 오래남을 것 같습니다

김혜자 2010. 04. 28. 오전 08:41

제게도 늘 그 때의 기억속 당신같은 황홀했던 풍경이 있었더랬나 ... 곰곰 옛날을 끄집어 내고 있습니다. 오늘 드디어 류철님을 만나 마치 오래전 좋아했던 첫사랑을 만난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리는 바람부는 아침입니다.

최 2010. 04. 28. 오전 08:54

봄 녹차밭을 꼭 걸어보고 싶었는데.. 오늘 꿈을 꾸네요

이양희 2010. 04. 28. 오전 09:03

옛날 희미했든아름다운추억속의 길이생각나내요~~고맙습니다~~

최옥순 2010. 04. 28. 오전 09:08

녹차 풍경 수채화 그림되어 살며시 다가온 사랑처럼 푸른마음 홍매화 얼굴로 봄을 맞이하는 기쁨 그 곳에 그리운이 서 있으니 언제나 환하게 웃으며 행복을 노래하는 새들처럼 지저귀는 노래소리에 흥이나 즐거운 마음이리 행복하세요 매일 보내주시는 정성에 감동 받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댓글을 달아 드리지 못하여 ' 아주 많이 미안해 합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행복을 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최준호 2010. 04. 28. 오전 09:49

고맙습니다. 덕분에 오늘하루가 멎지게 될것 같네요!!

김창룡 2010. 04. 28. 오전 09:56

항상 향기로운 삶의지표를 주시는 님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나침판처럼 등대처럼 뭇사람의 안내자의 역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은숙 2010. 04. 28. 오전 09:57

바다처럼 출렁이는 파도를 연상하는 모습이라 늘 마음에 평화를 주곤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좀 우울했는데 위안을 주시네요

최승필 2010. 04. 28. 오전 10:01

편안 하고 온화한 느낌

매일 2010. 04. 28. 오전 10:03

보성 녹차밭은 사진작품으로 보는 것이 더 아름다운 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오선희 2010. 04. 28. 오전 10:04

너무 멋지네요~ 좋은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김삼수 2010. 04. 28. 오전 10:08

가지런하게 잘 정리된 노차밭 녹차향이 그윽한 느낌입니다..

정명숙 2010. 04. 28. 오전 10:15

가슴으로 보고 읽습니다. 짜-안 합니다.

왕선균 2010. 04. 28. 오전 10:17

와~~~ 우 올려주신 님 감사합니다 하루를 더 열심히 살고싶어 지는군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구도선 2010. 04. 28. 오전 10:26

정말 아름읍니다 .. 목연화가 더욱 돗보임니다 .... 항상 좋은 사진 좋은 글 보내주세요 ....

채태석 2010. 04. 28. 오전 10:38

감사

박득용 2010. 04. 28. 오전 10:38

너무 아름답네요 정말 환상이네요^^)

유다미 2010. 04. 28. 오전 10:39

저도 이곳을 다녀온 적 있는데 류철 님처럼 이렇게 담아낼 수도 있군요.

박도영 2010. 04. 28. 오후 12:01

어쩌면 저렇게도 아름다운지요. 직선과 곡선, 차밭 속의 나무와 빛이 자연 속에서 마치 행위예술을 하고 있는 듯 하네요. 며칠 전 하동 쌍계사에서 일박을 하고 내려오는 산골짜기 군데군데에 차밭이 있어 여린 새순에서 향기가 났지요. 아름다운 영상과 시에 잠시 마음이 머물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장영희 2010. 04. 28. 오후 12:02

참 놀라운 기술이네요 감사합니다 이 좋은 장면을 가만이 앉아서 볼수있게 해주시니

강미영 2010. 04. 28. 오후 12:20

제가 보았던 저녁무렵의 아름다운 모습이 생각 나는군요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정현봉 2010. 04. 28. 오후 12:26

류철님! 아름다운 풍경과 좋은 글에 감탄과 감사를 들립니다.

이웅열 2010. 04. 28. 오후 12:55

항상 좋은 사진과 단출한 글에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박경애 2010. 04. 28. 오후 01:27

고맙습니다. 작년 여름 보성 녹차밭을 배경으로 한컷된 똑같은 배경 화면이 제 컴 바탕화면에 자리하고있거들랑요? 진짜 황홀합디다^*^

김경은 2010. 04. 28. 오후 03:04

늘 그 때의 기억 속 당신이어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늘 변함없는 감동 속 향기라서 감사합니다^^

황복순 2010. 04. 28. 오후 03:29

보성노차밭이 이릴때 읽었던 동화나라 같습니다 아름답군요

김운경 2010. 04. 28. 오후 05:21

저도 언젠가 보성 녹차밭을 갔었는데 추억이 아련 하네요 밤에보는 매화는 정말 눈꽃 같아요 예쁜 한장의 카드네요 행복주심 감사합니다

이춘자 2010. 04. 28. 오후 07:16

녹차밭사진도보기좋고 글쓰신것도 너무좋습니다 지난날를 아련히 떠오르게 하네요 산매화가득한곳를 ................

김혜경 2010. 04. 28. 오후 07:38

참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화안한 소식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일환 2010. 04. 28. 오후 09:00

이그림 을 볼제..... 굴곡있는 인생사... 이것이 인생이구려.........

이영아 2010. 04. 28. 오후 09:33

사랑했었어...

우현중 2010. 04. 28. 오후 09:59

좋은 풍경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숙 2010. 04. 28. 오후 10:26

갓 단장한 듯이, 가지런히 머리빗은 차밭사이를 걸아다닌 적이 있지요. 그 때는 불꽃나무는 보지 못했네요. 다시 그 곳이 그리워집니다. 고마워요~

박지유 2010. 04. 29. 오전 03:42

사진 이라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잊지못할 풍경 입니다

안영국 2010. 04. 29. 오전 08:47

녹차향보다 더 짙한 감동의 글입니다~

최상옥 2010. 04. 29. 오전 09:51

그 무엇인가 선명한 기억됨은 아름다움일 듯 합니다

김희정 2010. 04. 29. 오전 10:53

봄의 왔음을 봄꽂들의 향기로 알았습니다. 내인생의 행복은 좋은사람의 따뜻한 마음으로 느낄수 있지않나합니다. 늘 누군가에게 좋은사람으로 남도록...

고은아 2010. 04. 29. 오전 11:00

늘 그때의 기억속 당신이어서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김춘성 2010. 04. 29. 오후 08:01

미지의 세계네요

노병석 2010. 04. 30. 오전 08:56

정말 녹차향처럼 그윽한 풍경입니다. 오늘하루 녹차향처럼 은은한 하루 만들어 가겠습니다.

핑크공주 2010. 04. 30. 오후 08:06

너에 닉네임 핑크공주 하면 되겠다 난 야래향이야 나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향을 전하고 싶어서...한폭의 그림 잘봤어

핑크공주 2010. 04. 30. 오후 08:08

잘보고 갑니다 보성 차밭인가?

염관우감독님 2010. 05. 02. 오후 09:48

너무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가보고싶 네요

정지혜 2010. 05. 09. 오전 10:00

류철 작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무딘 가슴 속을 큰 파도 일으켜 주는 사진은 싱그롭게 자극하여 정화시켜줍니다.

변대성 2010. 07. 31. 오후 02:40

보성의 녹차향기가 가득한 사진이네요...

송지오 2011. 01. 09. 오후 07:23

녹차밭의 사진 아름답네요^^ 한 번쯤 가보고 싶어요~~~

김성근 2012. 10. 31. 오후 06:25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외국 풍경이 아닙니다..우리나라 보성 녹차밭입니다...

저녁놀 2016. 12. 06. 오후 06:23

선매화 가득했던 아름다운 풍경을 마음에서 꺼내 봅니다.

서윤 2017. 07. 04. 오후 12:17

그 아득하고 황홀했던 풍경입니다.

림 2017. 07. 08. 오전 09:08

잊지 못할 풍경속에서 있다.

김산우 2018. 01. 24. 오후 11:41

산매화 가득했던 그 아득하고 황홀했던 풍경을저는 아직도 선명한 꿈처럼 기억합니다

종 2018. 07. 16. 오전 10:13

산매화 가득했던 그 아득하고 황홀했던 풍경을

김국환 2018. 08. 14. 오후 02:02

늘 그때의 기억속 당신이어서 고맙습니다.

자영 2019. 03. 16. 오전 09:07

저는 아직도 선명한 꿈처럼 기억합니다

국 2019. 03. 16. 오전 09:25

산매화 가득했던 그 아득하고 황홀했던 풍경을 저는 아직도 선명한 꿈처럼 기억합니다

윤 2019. 05. 06. 오전 09:57

그리고 늘 그때의 기억속 당신이어서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한 2019. 05. 06. 오전 10:04

산매화 가득했던 그 아득하고 황홀했던 풍경을 저는 아직도 선명한 꿈처럼 기억합니다

동수 2020. 08. 18. 오후 01:23

아득하고 황홀했던 풍경을 저는 아직도 선명한 꿈처럼 기억합니다

tjdnf 2024. 02. 22. 오전 01:27

황홀했던 풍경을

dlscjs 2024. 02. 22. 오전 01:32

감동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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