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지식과 지혜

향기지기 2010. 05. 03. 오후 08:38
7725

물고기를 주어라.
한 끼를 먹을 것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어라.
평생을 먹을 것이다.
- 탈무드 -
지식도 중요하지만 지혜는 더욱 중요합니다.
그동안 손아귀에 쥐어준 단순한 지식을 가지고
평생 살아가는 방법을 주었다고 자위하지는 않았는지요.

댓글 59개

이건규 2010. 05. 03. 오전 04:01

나는 물고기. 물고기는 물에서살고, 나는 지혜의의 물에서살고. \"탈무드\" 잘읽었읍니다. 이건규

김영문 2010. 05. 03. 오전 04:26

아름답고 귀한 말씀으로 마음을 다스려 갈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박근모 2010. 05. 03. 오전 06:14

물고기를 열심히 쳐다 보기만 했지 잡아도 되는지는 몰랐습니다 지혜를 간구하는 자세를 견지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좋은 하루를 엽니다 향기를 전하는 모든이들에게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윤영근 2010. 05. 03. 오전 08:22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약가느이 지식이라 생각되네요 항상 한번 더 생각하고 일과를 시작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현곤 2010. 05. 03. 오전 08:56

아름다운 계절 오월! 오늘의 글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힘찬 한 주 시작하십시오.

최상옥 2010. 05. 03. 오전 09:32

언제 읽어도 좋은 가르침입니다^.^ 지혜롭고 현명한 판단이 서는 오늘이길 바래봅니다

김화성 2010. 05. 03. 오전 09:41

늘 잊지않으시고 좋은글 보내주신맘 감사합니다..

오선희 2010. 05. 03. 오전 09:50

저에게도 지혜가 넘치면 지금보단 덜 고통스럽겠죠... 글 감사합니다...

박노국 2010. 05. 03. 오전 10:07

지식과 지혜를 잘 융합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조은 글 감사...~~..~~

이문찬 2010. 05. 03. 오전 10:28

늘 좋은 글로 삶을 풍요롭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늘강건하시길...

백성동 2010. 05. 03. 오전 10:36

귀향.. 2010.05.02 17:05 | 오픈 다이어리 | 백곰/백성동 우리의 마음 안에는 어떤 신이던 초능력의 힘을 가진 신이 살고 있으나 보지 못하고 있다 사람에게서 더 구할것이 없으면 이제는 신을 찿아 손을 내미는 일 그것이 참나를 찿는 길이다

김길수부회장님 2010. 05. 03. 오전 10:39

매일 이렇게 좋은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락도 못드리고 죄송하며 언제 시간니 되면 뵙겠습니다.

전헌망 2010. 05. 03. 오전 10:48

무엇이 지식이고 무엇이 지혜입니까?

백성동 2010. 05. 03. 오전 11:12

지식은 살면서 뇌에 기억되어지는 저장물 지혜는 생각 이전에 비추어지는 빛이죠 빛 덩어리 하나들고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난 것이라는 생각.

채태석 2010. 05. 03. 오전 11:21

감사

안병돈 2010. 05. 03. 오전 11:2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보고 마음에 새기며 삽니다.

태동철 2010. 05. 03. 오전 11:47

지혜를 주는 -개닮음의 앎음과 행동 의 산교육이 불교 경전-법구경등.. 지식 을 넣어주는 것,, 나를 따르라 아니면,,,다 우리는 세상 만물에서 배우고 개 닯고 행하는 그런 지혜를

김혜자 2010. 05. 03. 오전 11:52

그랬었던 것 같아요.. 탈무드의 지혜는.. 잘 알고는 있으면서... 실천하지 못한다는 것. 바로 우리들 일상 도처에 깔려있는... 그것은 어쩌면 우리의 살짝(?) 잘못된 정서에서 기인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 기억이 있내요.

향기맘 2010. 05. 03. 오전 11:54

손안에 든 지식~ 평생을 살아오질않았나 깊은 반성으로 새겨갑니다.

김은숙 2010. 05. 03. 오후 12:57

여행길에서 향기메일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김철영 2010. 05. 03. 오후 01:11

그렇습니다. 내가 준 것은 크고 내가 받은 것은 작다고 생각히기 쉬운데 우리가 그것만 벗어난다고 해도 최소한 아집은 벗지 않겠어요. 용돈만 주었지 지혜를 주진 못했으니까 말이예요.

김용관 2010. 05. 03. 오후 01:36

반티샤스와 가벼운 춘추복 잠바로 집을 나섰습니다. 봄의 향연을 누릴 시간도 없이 여름을 맞이하는 기분입니다. 즐겁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김경은 2010. 05. 03. 오후 01:44

몇 번을 읽었지만 다시 읽어도 새로운 책.. 탈무드.

전수랑 2010. 05. 03. 오후 01:58

좋은 글로 마음을 늘 풍요롭게 해주시는 향기에 매번 감사드립니다.

김영호 2010. 05. 03. 오후 03:41

탈무드는 정말 지혜덩어리책입니다^^

비내음 2010. 05. 03. 오후 03:53

내가 강의 첫시간이면 학생들에게 꼭 소개하던 말입니다.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스스로 잡는법을 터득하게하기위한 지도법을.... 사색의향기 메일에서는 크고 깊이있는 군자의 마음이 느껴지고, 동생에대한 큰형의 배려심 그리고 엄마의 하해와도같은 따스한 품이 느껴집니다. 어디 탈무드의 감동에 비하겠습니까. 늘... 설레이는 마음으로 들어와 감동과 감사의 마음으로 나옵니다.

김경환 2010. 05. 03. 오후 04:08

비내음님의 말씀이 참으로 와 닿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정달자 2010. 05. 03. 오후 07:22

참으로 옳으신말씀 다시일깨워주어서 고맙습니다.

염숙희 2010. 05. 03. 오후 09:11

항상 마음에 담고있는 명언중에 하나 이네요.

이양희 2010. 05. 04. 오전 12:27

부모가되면 사랑한다는 그맘으로 자식을 과잉보호하고 자기뜻데로 몰고가는알이 ....

박영호 2010. 05. 04. 오전 02:14

*^^*

김남정 2010. 05. 04. 오후 01:25

공감합니다. 자식을 그렇게 키우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것 같네요.

조재화 2010. 05. 04. 오후 05:31

참으로 어렵습니다 자식을 제가키운것이 아니고 세상이 자연이 신이 하느님이 키우신것

김성아 2010. 05. 05. 오전 06:19

저도 울 아이들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길이 넘 힘드네요.ㅎㅎ 노력 또 노력, 생각 또 생각 중입니다.

정경용 2010. 05. 05. 오전 11:55

지식을 바탕으로 한 지혜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며 자신도 즐겁고 행복한 삶을 누리므로 오늘도 지식을 배우며 지헤로운 실천이 이루워지길...!

비내음 2010. 05. 06. 오후 03:36

내가 강의 첫시간이면 학생들에게 꼭 소개하던 말입니다.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스스로 잡는법을 터득하게하기위한 지도법을.... 사색의향기 메일에서는 크고 깊이있는 군자의 마음이 느껴지고, 막내동생에대한 큰형님의 끝없는배려심, 그리고 엄마의 하해와도같은 따스한 품이 느껴집니다. 어디 탈무드의 감동에 비하겠습니까. 늘... 설레이는 마음으로 들어와 감동과 감사의 마음으로 나옵니다. (사색의향기매일... 깊은 존경. 사랑. 감사...)

신수철 2010. 05. 07. 오후 04:32

살아가는 방법이 일률적일 수 없기에 언제나 지혜를 발휘하도록 노력해야 되겠지요

고태립 2010. 05. 08. 오전 10:54

사색의향기에 등록 초년생입니다

정영남 2010. 05. 08. 오후 09:43

많이 듣고 본 이야기 인데도 변함 없는 진실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는 요즘 입니다

박서영 2010. 05. 14. 오후 01:51

자주 댓글도 못 달아주는데 그래도 항상 이런저런 글들.... 기쁨으로 혹은 슬픔으로 아픔으로 사랑으로 찾아와주는 사색의향기,,,너무나 고맙습니다,,아러뷰~~

구봉주 2010. 05. 21. 오전 02:31

다시금 감회가 새롭네요. 잘 읽고 또 다시 마음으로 느끼고 갑니다.^^*

강정구 2010. 05. 28. 오후 05:11

언제나 탈무드와 사색의 향기는 맥이 같군요..감사합니다.

변대성 2010. 07. 31. 오후 02:38

지식은 손에 쥐어지지않지만 활용을 할수있어야 한다.... 향기처럼

송지오 2011. 01. 09. 오후 07:20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실천하려니까~ 힘들더라고요. 감사합니다^^***

강진규 2011. 06. 29. 오후 12:27

지혜가 많은 여자로 살고 싶습니다.

김성근 2012. 10. 31. 오후 06:03

평생을 먹을 수 있도록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어라...

저녁놀 2016. 12. 07. 오후 05:56

지식도 중요하지만 지혜도 더욱 중요합니다.

서윤 2017. 07. 05. 오전 10:33

지식도 중요하지만 지혜는 더욱 중요합니다.

림 2017. 07. 09. 오후 07:00

지식도 중요하지만 지혜도 중요합니다.

김산우 2018. 01. 24. 오후 11:43

그동안 손아귀에 쥐어준 단순한 지식을 가지고 평생 살아가는 방법을 주었다고 자위하지는 않았는지요

종 2018. 07. 16. 오전 10:15

지식도 중요하지만 지혜는 더욱 중요합니다.

김국환 2018. 08. 15. 오후 02:24

지헤로움.

자영 2019. 03. 15. 오전 08:41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어라. 평생을 먹을 것이다.

국 2019. 03. 15. 오전 08:52

물고기를 주어라. 평생 살아가는 방법을 주었다고 자위하지는 않았는지요.

윤 2019. 05. 06. 오전 09:58

그동안 손아귀에 쥐어준 단순한 지식을 가지고 평생 살아가는 방법을 주었다고 자위하지는 않았는지요.

한 2019. 05. 07. 오전 10:08

평생을 먹을 것이다. 지식도 중요하지만 지혜는 더욱 중요합니다

이동수 2020. 08. 20. 오후 08:16

잡는 법을 가르쳐주어라. 평생을 먹을 것이다.

tjdnf 2024. 02. 22. 오전 01:29

노력하지는 않았는지요.

dlscjs 2024. 02. 22. 오전 01:33

단순한 지식을 가지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