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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비빔밥예찬론이 붐을 타고 있다고 한다.
외국에서도 건강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하니
여간 기쁜 일이 아니다.
문헌에 의하면 비빔밥을 골동반(骨董飯)이라고도 하는데,
'골동'이란 섞는다는 뜻이라고 한다.
비빔밥은 우리 국민이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으로
서로 다른 것들이 한데 어우러져 섞이고 스며야 하나로 뭉쳐지는
우리 인간사의 속성을 말해주는 음식이기도 하다.
비빔밥처럼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하루를 만들어 봐야겠다.
단, 자기만의 색깔과 맛은 잃지 말고.
댓글 50개
지구별에서 자신의 역활.. 과연 이웃에 이로움이 되는지?
오늘은 비빕밥으로 점심을 먹을까 생각해 봅니다 ㅎㅎㅎ 한국사람이라면 좋아하지요 언제나 글 보내주심에 감사합니다 금요일! 편안한 마음이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비빔밥, 비빔밥처럼 고소한 삶이 참 삶이다
아침마다 매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보내주신 좋은글 감명깊게 읽어봅니다 점심메뉴는 어우러저야 하나되는 비빔밥 어떨까요
얼마전에 재미있게 본 보석비빔밥 연속극도 어울러져 서로 돕는 가족이야기였지요.
마음에
그렇군요~나만의 색깔을 잃지않고 함께 어우러지는 오늘이 되어야 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비비밥이 기내식으로 인기가 있답니다. 오늘 점심은 비빔밥으로 대신해야 겠습니다. 따로 재료를 만들지 않아도 이것저젓 넣어 비비면 설겆이거리 간단하고 남은 음식도 없앨 수 있고 참 편합니다.
비빔밥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고 영양가가 만점입니다 우리사회는 각각 자기의색갈이 서로 어우러져 아름다운 나라로 만들어가야합니다
오늘은 식구끼리 여러가지 나물을 맛있게 무쳐서 비빔밥을 해먹어야겠네요. 다시 단합하며..^^
비빔밥..우리나라의 자랑거리인 음식이죠. 단일민족의 이미지와 같은..^^
입하 지나서 30도를 웃도는 본격적인 여름철 인가 봅니다. 녹음이 짙은만큼 여유와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 바로 직원들과 우리나라의 훌륭한 전통음식, 비빔밥 먹으러 갑니다^^
비빔밥 좋은 음식이지요. 세상만사도 비빔밥 처럼 어우러져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유~~~
윗님 말씀대로 비빔밥처럼 다같이 어우러져 더불어 살아갔음 좋겠습니당~~
섞이기 위해서는 서로를 받아들이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겠지요 비빔밥하고 거리가 먼 것이 우리나라 정치 라고 할까요
향기님 몇년간 좋은 말씀을 저에게 주시고 계시는 데 제가 님께서 시간이 되신다면 식사 대접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당연히 받으면서 고마운 줄도 모르고 지내왔군요. 양해바랍니다. 언제 시간 한번 주시든지 저에게 연락 한번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근무처가 여의도입니다. 연락처는 010-7137-4337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감사합니다.
나는 비빔밥 으로 승부를 보려하고잇다
나도 비빔밥 인생을 살고싶다. 서로 어우러져 나누고 섬기며 배우면서 맛갈스런 여생을 보내고싶다. 오늘부터 나를 비우는 연습부터 시작해 볼렵니다. 그래야 인생 비빔밥을 만들테니까..........
z.z 너무 재미있는 시이다 ㅋㅋ.ㅋ.ㅋ..ㅋ.ㅋ
한문글자가 골동품이란말과 같구만요,풀이는 그럴사한데 느낌은 순우리말 비빔밥과는 영 다른 느낌이네요.사색의향기 회원이된것을 영광으로생각합니다
그렇
비번이? 죄송합니다
무엇이 잘못인지요 향기님 죄송합니다 비번은 맞다고 생각하는데 글 올리기가 안되어서...
인간이 서로 어우러져 섞이고 스며야 하나로 뭉쳐지는...참 좋은 글귀라 느껴 진다. 장애인이나 비장애인도 함께 어우러져 하나로 뭉치는 날이 어서 오길 기대해 본다.
참 조은말인거 같습니다..
글 올리기가???
좋은 생각입니다. 비빕밥을 고루 나누어 먹으면 더 큰 보람이 오겠지요.
나랑너랑 한반도랑 우리모두 비밉밥이되어 행복을줄수 있다면
어우러짐이라는 단어가 너무 와닸습니다.... 늘 인생의 길을 열어주는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빔빕~~ 무지게색~~
사람의 얼굴에 있는 눈.코.입이 다 똑깥지않듯 같아보이지만 너무나 다른게 우리 사람입니다. 서로 다른 우리가 비빕밥처럼 최고의 비율로 어우러지면 입안에 퍼지는 맛과 영양의 배가되어 에너지로 승화되겠죠..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산채 비빔밥이 최고지요.... 무릉계곡입구에 정말 맛나는 집들이 많아요..
점심은 비빔밥 같이 먹을 친구에게 전화해야 겠네요^^***
비빔밥을 자주 먹습니다..간편하고 먹기 쉽지요..건강식이지요...
자신만의 색갈과 맛을 가지세요.
비빔밥 처럼 어우려져 하나가 되는 하루를 만들어야 겠다.
우리의 인간사의 속성을 말해주는 것이 아닌지.
비빔밥은 우리 국민이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으로 서로 다른 것들이 한데 어우러져 섞이고 스며야 하나로 뭉쳐지는
외국에서도 건강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하니 여간 기쁜 일이 아니다.
비빔밥처럼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하루를 만들어 봐야겠다. 단, 자기만의 색깔과 맛은 잃지 말고.
우리 인간사의 속성을 말해주는 음식이기도 하다. 비빔밥처럼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하루를 만들어 봐야겠다
여간 기쁜 일이 아니다. 문헌에 의하면 비빔밥을 골동반(骨董飯)이라고도 하는데,
비빔밥처럼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하루를 만들어 봐야겠다. 단, 자기만의 색깔과 맛은 잃지 말고.
서로 다른 것들이 한데 어우러져 섞이고 스며야 하나로 뭉쳐지는 우리 인간사의 속성을 말해주는 음식이기도 하다.
어우러져 섞이고 스며야 하나로 뭉쳐지는 우리 인간사의 속성을 말해주는 음식이기도 하다
색깔과 맛은 잃지 말고.
하루를 만들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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