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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부자

향기지기 2010. 05. 24. 오후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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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이 많은 사람이 그 재산을 자랑하고 있더라도
그 돈을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을 때까지는
그를 칭찬하지 마라.
- 소크라테스 -
부자라는 이유로 그들을 별다른 이유 없이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지는 않으셨습니까.
남다른 근면과 성실로 부를 이룬 이들.
그들을 마땅히 칭찬해야 합니다.
거기에 모은 것의 일부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존경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댓글 47개

정지혜 2010. 05. 24. 오전 06:08

저도 한때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부자들을 바라보았습니다. 천석지기가 가난한 농가의 쌀 한가마를 채워 천석지기가 된다는 속담을 자주 접해서인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수십년 전 어느 기업인의 로비활동 중 음주로 인해 건강예방차원에서 어금니에 실을 묶고 가무대접을 한다고 하네요. 로비활동이 끝나면 어금니에 묶은 실을 잡아 당겨 뱃속에 있는 술과 음식물을 토해 내야만 한다는 말을 듣고서, 남이 모르는 아픔을 수반하는 부자는 그냥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 후로는 눈에 보이는 행태만을 보고 판단하지 않게 되었고, 존경과 경이로눈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었답니다.

백성동 2010. 05. 24. 오전 07:09

신선한 것들로 모여진 힘은 세상에 도움이 되지만 기름진 것들로 체워진 부는 자신마저 녹슬게 한다 순수의 마음이 묻혀지기 때문이다

최옥순 2010. 05. 24. 오전 07:25

좋은 말씀이군요 부자가 되기위해 많은 사람이 노력하지요 남다른 노력이 있었다고 봅니다 성실히 노력한 댓가의 지불이 아닐까요 부자는 아니지만 성실히 노력하며 사는 우리의 모습에서 향기를 맡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또한 중요한 사람이겠지요 요즘 군대에서 고생하고 있는 많은 자녀들 때문에 편안하게 지내고 있음을 새삼 느끼며 고마움을 배워 왔습니다 아침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한효민 2010. 05. 24. 오전 08:02

지금까지의 부자의 기준을 잘못생각했던 제 자신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해줄수 있었던 글 정말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저 자신을 반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사랑받으시는 분으로 우리들 곁에 있어주세요

김혜자 2010. 05. 24. 오전 08:28

일정한 부 이상은 사회와 공유한다는 거.. 참 멋진 사상입니다. 마는 왜 우리나라 재벌들은 그런 사상을 실천하는, 존경 하고 싶은 씨오가 없은지 모르겠습니다. 일전에 컴 바이러스 창시자인 안철수 교수의 강의를 들었는데... 이런 분 한 20명 만 있어도 일본을 능히 따라잡을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갑주 2010. 05. 24. 오전 08:54

존경받는부자이고시퍼요~~

노판수 2010. 05. 24. 오전 09:17

진정한 부자는 돈을 모으는것도 혼자가아니라 주위의 누군가의 도움을 받았을텐데 돈을 벌고나서 도움을 준 사람을 기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자기가 부자가 되기까지 도움을 준 많은 이들을 기억하고 고마워하는 부자는 존경받는 부자가 될겁니다

김철영 2010. 05. 24. 오전 09:22

칭찬과 존경의 차이. 칭찬은 머리로 수긍하는 것이고, 존경은 가슴으로 하는 것이겠지요. 공감으로 우려내지 않고도 칭찬할 수 있지만, 존경은 나를 상대의 속으로 집어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배주봉 2010. 05. 24. 오전 09:33

갖은 것이 많튼 적든 선하게 쓰여진다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러나 그게 그리 쉽게 되여지지 안트군요 나도 아쉽지 않게 살면서 좋은 일을 하지 못해서 하나님께 매일 용서를 구합니다. 누구를 탓하기전에 내가 먼저 해야하는데\"

김익부 2010. 05. 24. 오전 09:49

마음에 와닫는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선희 2010. 05. 24. 오전 09:5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최상옥 2010. 05. 24. 오전 09:55

그렇군요~ 사회에 돌려주는 그 마음 존경합니다~ 나누며 베풀수 있는 오늘이면 좋겠습니다 ^*^

문수영 2010. 05. 24. 오전 11:18

참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셔서 저희들은 가많이 앉아서 좋은 글과 그림을 감상하며 행복합니다. 머리 숙여 감사 감사드립니다.

김경은 2010. 05. 24. 오전 11:36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라\" 라는 말도 있죠. 정말로 필요한 곳에 가치있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은숙 2010. 05. 24. 오전 11:58

당연히 부는 우리 것이고 내것이기를 바라는 게 인간입니다 그 뒤에 따르는 인내와 노력도 내 것으로 생각하는 마음 자세가 필요한 것이지요

신수철 2010. 05. 24. 오후 12:19

정당한 방법으로 부를 이루는 사람을 폄하하는 일은 없어야 되겠지요 많이 가진 사람이 어려운 사람에게 베푼다면 많은 사람으로 부터 칭송을 받게 될 것이고 보다 향기로운 사회가 될 것같습니다

바람~ 2010. 05. 24. 오후 12:34

칭찬 존경 ,,,돈의 노예가 되어가는세상에 빛이 되는 분들이 더 많다는 것 ..귀한 글 감사함으로 받습니다.

김경환 2010. 05. 24. 오후 12:41

아..정말 소크라테스의 명언들은 어느 하나도 감탄을 금할 길이 없네요. 그런 좋은 글을 일깨워 주시는 향기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소윤하 2010. 05. 24. 오후 12:58

님의 말씀 맞습니다. 부자를 미워하면 자신은 가난뱅이로 살아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존경까지야 할 것은 없지요. 오히려 부도덕하고 야비한 수단으로 남을 해치고 부를 축적했다면 그는 부자가 아니고 죄수일 뿐입니다. 또한 성실하고 정직한 자세로 열심히 하다가 때가 되어 부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말입니다.

전수랑 2010. 05. 24. 오후 01:44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 같네요. 3일연휴가 있어서 그랬는지.. 그래도 그래도 향기의 감동은 여전합니다^^

민성기 2010. 05. 24. 오후 02:14

버는 자랑 하지말고 쓰는 자랑 하라구 했는데... 좋은 말씀 늘 감사드립니다

김용관 2010. 05. 24. 오후 02:54

비오는 연휴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올 여름엔 호후도 잦고 강우량도 많다는 예보입니다. 건강 더욱 조심하시고 오늘 저녁 한일전 축구대회에 필승의 응원을 보냅니다.

장희자 2010. 05. 24. 오후 07:56

부자로 사는것도 가난하게 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부자로 살면서 존경까지 받는다면 더 할 나위 없이 훌륭한 분이겠지요.

김경태 2010. 05. 24. 오후 09:51

노블레스 오블리주... 부자들의 사회에 대한 책임이자 의무이기도 한 것 같은데... 그런데 근면과 성실로 부를 쌓는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기나 한 것인지... 그러니 현실적으로는 당연히 부자들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지 않을 수 없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희망마저 꺾일 수는 없겠지요. 부자는 부자들대로... 나는 나대로... 화이팅!

류경훈 2010. 05. 25. 오전 07:52

부자가 되면서 사람들이 부정적인 시선을 왜 갖도록 만드느데에 있어서 ............. 외면하시고 이제와서 이런 글을 쓰셨습니까?....... 토를 단다면, 댓글 달지 않겠습니다.

정혜경 2010. 05. 25. 오후 03:46

맞습니다. 그 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죠.돈은 많을 수록 좋은겁니다. 주위를 돌아보면 어려운 사람뿐........

한경우 2010. 05. 26. 오전 10:47

요즈음 선거다 안보다 등으로 어수선 하고 모두들 불안해 하는데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다. 나라의 안보를 생각하시고 또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셔서 제대로 옷 한벌 외식 한번 제대로 못하시면서 평생 모으신 재산 전액을 무두 그부하시는 모습 들이 너무나 아릅답습니다. 특히 정치하는 사람들 국민 위에서 굴림하려고 나라의 안보와 국민의 행복을 담보로 운동하는 현재 세태를 보면서 민주주의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니가 싶읍니다.

한경우 2010. 05. 26. 오전 10:52

요즈음 선거다 안보다 등으로 어수선 하고 모두들 불안해 하는데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다. 나라의 안보를 생각하시고 또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셔서 제대로 옷 한벌 외식 한번 제대로 못하시면서 평생 모으신 재산 전액을 모두 기부하시는 모습 들이 너무나 아릅답습니다. 특히 정치하는 사람들 국민 위에서 굴림하려고 나라의 안보와 국민의 행복을 담보로 운동하는 현재 세태를 보면서 민주주의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닌가 싶읍니다.

박봉안 2010. 05. 28. 오후 06:04

그런 세상 빨리오면 선진국되지요

이철 2010. 06. 08. 오후 09:59

당연하시말씀이군요, 그러나 가진자의 자애로움이 빛을 발할때 더 따뜻한 세상살이가 되지않까 생각합니다

변대성 2010. 07. 31. 오후 02:18

과연 대그룹의 회장들이 사회를 위해 돌려줄지 질문을 던지고 싶십니다...... 나라를 위해서...

조재화 2010. 08. 09. 오전 10:15

부자를 말하기전에 마음부터 맑았으면 합니다 있는 그대로 보는 눈은 우리를 측정하는 정도일 테니까요

송지오 2011. 01. 01. 오후 10:49

잘 읽고 갑니다^^***

김성근 2012. 10. 29. 오후 05:30

부의 일부를 사회에 돌려주는 부자가 존경받는 부자 같네요...

저녁놀 2016. 12. 09. 오후 06:07

남다른 근면과 성실로 부를 이룬 그들입니다.

서윤 2017. 07. 09. 오후 07:08

남다른 성실과 근면으로 이룬것을 칭찬안할 수 없습니다.

림 2017. 07. 13. 오전 11:55

거기에 모은 것의 일부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김산우 2018. 01. 27. 오후 04:23

부자라는 이유로 그들을 별다른 이유 없이 정적인 눈으로 바라보지는 않으셨습니까.

종 2018. 07. 19. 오후 01:51

부자라는 이유로 그들을 별다른 이유 없이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지는 않으셨습니까.

김국환 2018. 08. 22. 오후 10:08

돈 버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네요.

자영 2019. 03. 14. 오전 11:00

그들을 마땅히 칭찬해야 합니다. 거기에 모은 것의 일부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국 2019. 03. 14. 오전 11:14

그 돈을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을 때까지는 그를 칭찬하지 마라.

윤 2019. 05. 08. 오전 08:28

거기에 모은 것의 일부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존경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한 2019. 05. 09. 오전 07:48

남다른 근면과 성실로 부를 이룬 이들. 그들을 마땅히 칭찬해야 합니다.

동수 2020. 08. 21. 오후 09:39

이유로 그들을 별다른 이유 없이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지는 않으셨습니까

tjdnf 2024. 02. 24. 오전 12:13

당연한 것이겠지요

dlscjs 2024. 02. 24. 오전 12:18

일부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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