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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에 140리터의 물이 필요합니다

향기지기 2010. 06. 04. 오후 09:53
10830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데 물이 얼마나 필요할까.
청바지 한 벌 만드는 데 필요한 물은 놀랍게도 2900갤론,
약 1만 977리터이다.
목화를 재배하고 그걸 실로 만들고 옷감을 짜고
염색하고 가공하는데 들어가는 물을 다 합치면
만 리터가 넘는 물이 사용되는 것이다.
반팔로 된 면티셔츠 한 벌 만드는 데는 2899리터의 물이 필요하며
심지어 커피 한 잔에도 140리터,
홍차 한 잔에는 34리터의 물이 사용된다.
커피를 재배하고 분쇄하고 기구들을 세척하고
컵을 닦는 일련의 과정을 생각해보면
250CC 남짓한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왜 물 140리터가 필요한지 가늠이 된다.
소 한마리가 평생 쓰는 물은 약 309만 1167리터인데
목초를 키우는데 쓰는 물과 소가 마시는 물,
소 사육장 청소에 드는 물을 다 합친 통계이다.
지구에 물이 부족하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모든 생명체가 물을 필요로 하지만
모든 물건도 물을 사용하여 만든 것들이다.
그러니 샤워할 때만 물을 절약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되도록 채식을 많이 하고
모든 물건을 다 아끼고 오래오래 써야 하겠다.

댓글 75개

백성동 2010. 06. 04. 오전 05:00

수행자들은 마음부터 애껴 쓰드라구요 그러하니 물질의 사용이 최소화되고 모든것을 재활용 하려하여 길가에 핀 들꽃도 사용처가 있다 합니다

정연순 2010. 06. 04. 오전 07:57

채식을 해야되겠네요...물이 이렇게 많이 소요된다는것을 재 인식했습니다...감솨...

김혜자 2010. 06. 04. 오전 08:12

내.. 저도 비숫한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특히... 남고남아도는 헌 옷(사실은 새옷같은) 보면서도요. 이 아까운 것들을 어떻게 유용하게 쓸모있게 사용할 방법은 없을까 헌옷버리는 곳에 집어넣는 것 말고요.

윤영근 2010. 06. 04. 오전 08:28

과거,,,물을 사 먹는다는 다른나라의 이야기를 듣고 신기하고 의아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산에서 흘러내리는 골짜기의 물을 그냥 마시던 때였지요 요즘 어디를 가더라도 자연의 물을 그대로 마실 수 없는 환경이니,,,,,, 청바지, 소1마리, 커피한잔,,,이런것에 필요한 물의 양이 이리 많은줄은 생각도 못했답니다 또한 물을 포함한 다른 자연자원의 무분별한 개발 및 소비로 인해 지구가 점점 병들어 갈것임을 알면서도,,,,대책이 미흡한 것 같애요,,,,말이 길어졌습니다 항상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박세훈 2010. 06. 04. 오전 08:28

물이 왜 소중한지 알게되었습니다 ^^

김경환 2010. 06. 04. 오전 09:18

헉..전혀 몰랐어요. 그렇게나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한건지.. 아끼자 아끼자 말 뿐이 아닌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2010. 06. 04. 오전 09:23

자연과 더불어 영원하려면 그래야 겠지요~.감사합니다.^^

임원철 2010. 06. 04. 오전 09:36

물들은 다시 순환되어지는데... 다만 어떻게 쓰고 어떤 형태로 다시 자연에게 돌아가게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많이 써도 단지 물만 준다면 물많이 쓴다고 그리 나쁘진 않을 것 같군요. 하지만 뭔가를 섞을 때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박용복 2010. 06. 04. 오전 09:57

물이 생명인데 4대강 공사 물...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것인가. 시골 동리개울도 일년에 한번씩 합동으로 도랑을 치던되 물이 많아 나쁠것이 어디있나? 4대강 공사 박차를 가하시요.

김경은 2010. 06. 04. 오전 10:22

저도 샤워할 때 물을 많이 쓰는 편인데 앞으론 아껴쓰도록 해야겠습니다^^

오선희 2010. 06. 04. 오전 10:45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전수랑 2010. 06. 04. 오전 11:42

무조건 아껴씁시다!!^^

최진만 2010. 06. 04. 오전 11:53

생물이 그러한 많은 물을 사용하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다시 배설한다는 사실을 간과한 이상한 논조의 글이네요.. 아끼기는 아껴야지만 .. 비유가 너무 황당합니다.

황홍순 2010. 06. 04. 오후 12:06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물은 왔다 가는 흐르는 물질인 것 같이 생명도 왔다 가는 흐르는 영혼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 있으면

김영호 2010. 06. 04. 오후 01:02

자원을 더욱 아껴쓰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황규 2010. 06. 04. 오후 01:38

아! 그렇다면 검소하게 생활하는 것이 필요하겠군요. 또한 이러한 물을 넉넉히 주시는 하나님꼐 감사하는 마음을 다시 갖아야 하겠어요.

신수철 2010. 06. 04. 오후 02:17

커피 한잔을 먹기위해 그렇게 많은 물이 소요되다니 정말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이군요 아프리카 사막지대에서 물 한동이를 얻기 위해 수 킬로미터를 걸어가야 하는 곳이 많은데 우리는 물의 소중함을 미쳐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민순호 2010. 06. 04. 오후 02:18

<'만인이 깃들며~' .. & '시대를 풍미할 수 있는 곳? ..' ?? ~> - 5 여행의 종착지 지구에서~ 어린 왕자는-- 우정을 설법(說法)하는 여우를 만난다. 여우는- 남과 친구가 되는 법을, 길들이는 법을 가르쳐 준다.. \"참을 성이 있어야 해. 우선~ 내게서-- 좀 떨어져서 이렇게 풀숲에 앉아 있어. 난- 너를 곁눈질해 볼 거야. 넌~ 아무 말도 하지 말아. 말은.. 오해의 근원이지. 날마다-- 넌~ 조금씩 더 가까이 다가앉을 수 있게 될 거야...... \"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참을성 있는 노력, 긴 시간이 필요한 것인가를- 이보다 더 단순한 표현으로, 이보다 더 감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그래서--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친구가 되어 줄 것을 호소하는 장면은~ 가장 아름다운 대목을 이룬다..~ \"내 생활은- 단조롭단다. 나는- 병아리를 쫓고 사람들은 나를 쫓지. 하지만~ 네가 날 길들인다면_ 내 생활은-- 환히 밝아질 거야. 다른 모든~ 발자국 소리와 구별되는 발자국 소리를-.. 나는 알게 되겠지...... 그리고-- 저길 봐 ! 저기- 밀밭이 보이지 ? 난~ 빵을 먹지 않아. 밀은 내겐 아무 소용도 없는 거야. 밀밭은- 나에겐 아무것도 생각나게 하지 않아. 그건.. 서글픈 일이지. 그런데- 넌 금빛 머리칼을 가졌어. 그러니--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근사할 거야. 밀은 금빛이니까~.. 나에게-- 너를 생각나게 할 거거든. 그럼~ 난 밀밭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소리를 사랑하게 될 거야...... \"

민순호 2010. 06. 04. 오후 02:57

<'어린 왕자' .. & '친구? ~' ?? ..> - 6 사랑은~ 생활을 '환하게 밝혀 주고' '심심함' 을 사라지게 해주고, 아무 의미도 없던 밀밭까지를~ 사랑하게 해준다. 여우는-- 삶을 즐겁게 하는, 오늘을 어제와 다르게, 어느 한 시간을 다른 시간과 구별되게 해주는-- 의식(儀式)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준다. 여우의 가르침은- '오로지~~ 마음으로 보아야 잘 보인다' 고 말해 주는 것이다. 그러나-- 못된 씨앗을 골라내고~ 화산을 정기적으로 청소하며 자신의 별을 잘 가꾸고, 장미를 정성껏 돌보는 어린 왕자의 성실성에서- 어린 왕자는-- 이미~ 그러한 지혜를 행해 왔음을 안다.. 다른 별들에 사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의 '이상야릇함' 과 알약을 먹어- 갈증을 없애 버리는~ 어리석음, 목적 없이 달려가는 사람들의 허망함을 느낄 줄 알고 있다. 일상에의 안주, 기계적 삶을- 그는 용납하지 못한다. 그리고~ 어린 왕자는-- '상자 속의 양' 을- 볼 줄 아는 것이다. 밀밭이- 여우에게 의미 있는 것, 아름다운 것이 될 수 있듯이- 어린 왕자가-- 그 중 어느 하나에 살고 있는 까닭에~..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은~ 나레이터에게 아름다운 것이 될 수 있다.. 온~ 우주가-- 의미를 띠게 되는 것이다. 아름다움은- 의미 있음과 동의어(同義語)가 되고 있다. '가로등 켜는 사람' 의 행위를~ 어린 왕자는--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金盛子? -

장희자 2010. 06. 04. 오후 03:31

우리가 필요한 물은 숫자상 어마어마 하네요. 커피가 굳어서 버리게 되는 것도 많은데. 덜 먹고 덜 써야 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민순호 2010. 06. 04. 오후 03:55

<'성실/느림의 미학? ~' .. & '혁신/창조의 기본 조건?' ?? ~> - 7 (살고자 하면 반드시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리라) - 성경/이순신 -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과의 대비~ .. 어른들이-- 모자라고 하는 그림에서~ 코끼리를 소화시키고 있는- 보아 뱀을 볼 줄 아는-.. 어린아이의 신선한 상상력, 순수함이야말로~ 생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에 도달할 수 있는 기본 조건이다.. 그래서- 순수함을 잃은~ 어른들은-- 사물을 직시(直視)하지 못하고- 항상 설명을 필요로 하는 어리석은 존재들이다. 어린 왕자는-- 여우의 가르침을 받은 뒤, 장미와 자신의 관계가 어떠한 것이었나를 확인하고- 장미에게로 돌아가려 한다. 그래서-- 뱀에게 물려~ 형체 없이 사라진다. 사막, 물, 뱀, 죽음, 그것들은-- 지극히~ 상징적이다. 사막에 있는, 정신적 갈증에 시달리던 어린 왕자는- 그 갈증을 적셔 줄 수 있는.. 지혜의 샘을 발견한 것이다. 어린 왕자는- 자신의 별로 돌아가기 위해~ 결국-- 뱀에게 물려 죽는다. 지평선 너머 저쪽으로~ 소리없이 사라져 버린다.. 그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순수성의 상징, 어린 왕자의 죽음, 그리고- 현실의 메마름에 대한 괴로움~ .. '어린 왕자' 를 만나~- 나는/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기를~~!!

신지민 2010. 06. 04. 오후 04:27

장희자님 이름 한 번 쏘 멋지십니다. 혹시 동생이 의자 혹은 애자..?? 움.. 커피 한잔에 필요한 물 등등까지 게산하는거... 참... 것도 쏘쏘 머시써요.ㅎ

김용관 2010. 06. 04. 오후 05:54

유월 첫 주말입니다. 본격적인 여름 날씨입니다. 일교차에 건강조심하시고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wjdehry 2010. 06. 04. 오후 09:02

하늘이 흙과 물을 만들때, 물은 색체와 형태가 없게 만들었고, 흙은 색체와 형태가 있게 만들었다. 흙이 만물을 소생시킨다하더라도 물 없이는 안되게 하였으니, 흙은 邪요, 물은 眞이다. 그래서 이 세상의 만물 중 眞은 하나밖에 없다.

신지민 2010. 06. 04. 오후 09:08

두통엔 펜잘..ㅋㅋ 그 물 황소고집..ㅎㅎ 파휘팅 수돗물!

김상현 2010. 06. 05. 오전 05:19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아껴써야겠네요

김난영 2010. 06. 05. 오전 08:31

가끔 이렇게 펑펑 쓰다 어느날 갑자기 물이 뚝 끊기는 상상을 해보기도 합니다. 아직은 그렇게 실감이 나진 않지만 내가 할수 있는 여러가지 물절약 방법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나의 조금만 행동이 미래를 변화시키는 첫걸음이 될거라 믿습니다.

원수경 2010. 06. 05. 오전 10:50

다시금 생각하게합니다.

이양희 2010. 06. 05. 오후 01:32

무심하게 .당연하게.쓰왔든물이 이렇케 만타니..새삼 뒤돌아봅니다^^

신지민 2010. 06. 05. 오후 02:47

다시 또 돌아보심히.....ㅎㅎ 즐주마알 보내심히......꿍^^

홍성찬 2010. 06. 05. 오후 02:56

좋은 정보가 담긴 글이군요. 실천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민준 2010. 06. 05. 오후 03:52

그저 욱지오

장성연 2010. 06. 05. 오후 09:42

어허 놀란지고 그리하여 청바지값이 그리도 비싼건가요? 납득은 안가지만 수백만이 보는 이곳에 거짓이 끼어들순없을거고 그저 물조심해서 낭비없이 온국민이 물절약에 노력을경주합시다.불조심보다 불조심합시다

최상옥 2010. 06. 05. 오후 10:01

아끼고 오래오래 써야 하는 것은 물건들뿐만 아니라 사람도 아니 사랑도~ㅎ 아끼면 지구가 행복해 합니다~~

신지민 2010. 06. 05. 오후 10:49

모래성 개성 물에 스샤샥 휩쓸려 가버림 땡~ 댕~ ㅋㅋㅋㅋㅋ 고저 너나나나 무엇보다 나^^

신지민 2010. 06. 05. 오후 10:49

코요태 짱!

원주민 2010. 06. 05. 오후 10:50

울다히 울땡전 우리 짱짱 ~~

장가댁 2010. 06. 05. 오후 10:53

장희자 장성연 등등등 요기 싸색의 흉기 장님들 본관 어디신지옹? 언제 모여서 뿌뤼 찾기 대회라둠..ㅎㅎ

신영옥 2010. 06. 06. 오전 02:30

아! 고마운 물 물 물!!!

박선주 2010. 06. 06. 오전 04:01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홍과장님 2010. 06. 06. 오후 12:18

예 명심하겠습니다. 그것까진 생각을 못했네요 앞으로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마워유 ...홍승한

김봉춘 2010. 06. 06. 오후 04:38

정말옳은말입니다 님은물관련조예가깊으신가봅니다한번쯤대화했으면합니다

김수로 2010. 06. 06. 오후 05:34

우리가 노는 물 달라~!

신지민 2010. 06. 06. 오후 06:29

기피.... 널부러져도 힘내시길!

문장수 2010. 06. 07. 오전 09:57

지구상에 있는 물이 바닷물을 포함해서 무진장 많이 있지만, 정작 마실수 있는 물은 3%내외라고 하니 물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이죠, 그래도 우리는 물을 넘 풍족하게 쓰는 것은 아닐까요? 행복한 나라 이야기죠

달상물 2010. 06. 07. 오전 10:03

무진장횟집이라고대변해쇽장아심가보세염소금끼가득바닷냄새마니마틀수있어요

조경익 2010. 06. 07. 오후 04:21

저를 아시나요

황대환 2010. 06. 09. 오전 04:01

무작정 물을 아껴쓰자고 해왔던 정보가 현실적인 비유를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였습니다. 제 마음을 체찍질 해주시네요. 좋은 글 잘 일었습니다.

소히 2010. 06. 09. 오전 05:43

새기며 살아가여

최영구 2010. 06. 09. 오전 11:46

감사합니다 좋은글

이영구 2010. 06. 09. 오후 12:06

나도 감사~

주라경 2010. 06. 09. 오후 11:13

정말 그렇습니다 .커피 한잔에도 그렇게 많은 물이 필요 한 줄 몰랐지만..지구에 물이 부족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대중탕에서 흘러 넘치는 물소리는 소리부터 다르고 마음에 아프게 들립니다. 물은 샘명입니다. 제발 이제는 좀 그 것을 알고,아껴썼으면 좋겠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무관심이나,습관적으로 흘려버리는 물..이제는 없어야겠습니다. 나 만이 아니라..우리 자녀 세대와 후손들을 생각해서라도..아니 지금 당장 지구 저 편에서 흙탕물을 그냥 먹거나,물아 없어 온 종일을 걸어 길러와야 가족들이 살기에 어리고,여린 머리에 물동아를 이는 소녀들이 있습니다.아니 불과 몇 십년전 우리나라에서도 물이 없어 줄 서서 기다려 받기도 하고,생활용수를 한 통씩 사서 쓴적이 있음을 부모님께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혹 어쩌면 지금도 높은 지대에 사는 우리네 이웃들은 지금도 물 공급이 어려운 것은 아닌지..모릅니다. 이렇게 가깝게 멀게 물 때문에 어려움 겪는 사람들이 산재해 있고,지구는 물이 부족햐댜고 외치는데도..무심한 사람들이 있어 마음이 아픕니다. 음식을 많이 해서 버리는 것도..많이 가져다가 남겨 버리는 것도..모두 물과 무관하지 않은 환경오염입니다.제발..조금씩 가져다가 남김없이 드심도 지구사랑입니다.그 또한 국내와 지구 저 편에는 분명코 굶주림에 시달리는 이웃들이 있기때문입니다. 어린시절부터 귀하게 교육되어야 할 일들입니다..제발..눈을 들고,마음을 열어 넓게 보시고..모든 것의 존재가..그저 버려지기 위해 존재하지 않음을 잊지 마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장발장 2010. 06. 10. 오전 02:06

재밌다^^

장준혁 2010. 06. 10. 오전 08:58

그냥 막연히 물부족하다고 듣는것과 이렇게 수치상으로 보는것은 엄청난 차이를 느끼게 하네요....반성해야겠습니다...

박나경 2010. 06. 10. 오전 09:34

요즘 나의 하두 두기두기두

정미라 2010. 06. 11. 오후 01:31

글 잘읽었어요 ^^ 채식을 해야 건강하다는 공감 합니다 커피한잔의 물 필요하다는것 보며 물 절약 ㅎㅎ

박주하 2010. 06. 12. 오후 09:47

커피살게요

임영삼 2010. 07. 02. 오후 12:07

놀라운예기네요

변대성 2010. 07. 31. 오후 02:09

물을 아껴요.............

조재화 2010. 08. 08. 오후 03:06

야채를 씻으면서 물사용에 관심을 가지고 보면 그마져도 만만치 않습니다 옛날 산속 흐르는 물에 헹구던 때와다른 우리의 삶이 어렵습니다 향기메일 감사하면서

송지오 2010. 12. 29. 오전 08:30

모든것들을 아끼며 살도록하겠습니다~~

김성근 2012. 10. 29. 오전 09:18

모든 것이 물과 연관됩니다..물없이는 이루어지는게 없습니다..별 생각없이 물을 썼는데 이제는 아껴야할 확실한 근거가 있습니다...

저녁놀 2016. 12. 11. 오후 06:22

채식을 많이하고 모든 물건을 아끼고 오래 써야 한다.

서윤 2017. 07. 12. 오전 11:56

모든 물건을 아끼고 오래 오래 써야 되겠다.

림 2017. 07. 15. 오후 08:06

모든 물건을 다 아끼고 오래오래 써야 하겠다

김산우 2018. 01. 28. 오후 02:04

목초를 키우는데 쓰는 물과 소가 마시는 물,소 사육장 청소에 드는 물을 다 합친 통계이다.

종 2018. 07. 20. 오전 10:53

목초를 키우는데 쓰는 물과 소가 마시는 물 소 사육장 청소에 드는 물을 다 합친 통계이다.

김국환 2018. 08. 23. 오후 09:01

지구에 물이 부족하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자영 2019. 03. 12. 오전 08:56

250CC 남짓한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왜 물 140리터가 필요한지 가늠이 된다.

국 2019. 03. 12. 오전 09:08

소 사육장 청소에 드는 물을 다 합친 통계이다. 지구에 물이 부족하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윤 2019. 05. 09. 오전 07:44

되도록 채식을 많이 하고 모든 물건을 다 아끼고 오래오래 써야 하겠다

한 2019. 05. 10. 오전 07:51

그러니 샤워할 때만 물을 절약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동수 2020. 08. 23. 오후 08:10

물과 소가 마시는 물,소 사육장 청소에 드는 물을 다 합친 통계이다

tjdnf 2024. 02. 26. 오전 12:58

오래오래 써야 하겠다.

dlscjs 2024. 02. 26. 오전 01:03

채식을 많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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