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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향기지기 2010. 06. 09. 오후 10:04
12852



용왕님 몰래, 별주부 몰래
간, 쓸개, 심장...
온통 뚝 떼어다 묻어둔 곳
쉿! 당신만 아시겠죠
내 가슴은 늘 동해바다
그 파도곁에 살아 있음을
사진.글 - 류 철 / 강릉에서

댓글 91개

백죄송 2010. 06. 08. 오후 10:06

머리로 글로 말 만들어내고 농락하고........ 늘 반성하며 살겠습니다..... 거울인 휘와 함께. ㅎ

소히 2010. 06. 08. 오후 10:07

더실.....수 하지않겠습니다......

김송히 2010. 06. 08. 오후 10:11

우리 또가튼거 가타요....흑......... 때미리 수건 빡빡 밀고....종교나 가져보아여 함 께.....

농슨가슴 2010. 06. 08. 오후 10:12

녹쓸가슴.......위에분....ㅠㅠ 그렇게 살지 말았어야 했다고........지.....난번에...그렇게 들었는데.................................힝....

송솔 2010. 06. 08. 오후 10:13

세살이하.........ㅎ 건승하세요....저는 제 나름대로 또 농락하며 살겠슴다...ㅠ 히송히송

백성동 2010. 06. 09. 오전 02:03

바다에서..별난 분들이 육지로 오신건가요? 새벽 2시 이건만 앞자리 뺏겼습니다. 술냄새도 나고.. ㅎㅎ

백성동 2010. 06. 09. 오전 05:46

연기아직 들마쳤는데...소히님 누구시길래

소히 2010. 06. 09. 오전 05:47

말은 사랑은 만들어나가기 마련인거져.........

제정화 2010. 06. 09. 오전 08:16

죄송합니다만,,, 사진속의 저 곳은 어디인지요,,,??

김혜자 2010. 06. 09. 오전 08:34

저도 지난 일요일 강릉 경포대 다녀왔답니다. 햇살 떨어지는 곳마다 초록, 청록, 검푸른 빛으로 시시각각 변하던 동해바다에 아주 오래된 첫사랑의 기억 잠시 꺼내어보고는 다시 묻어두고 왔답니다.

신민균 2010. 06. 09. 오전 08:36

동해 ! 말만 들어도 싱그런 내음이 나는곳 그리고 지금이라도 달려가고픈 곳

채수아 2010. 06. 09. 오전 08:51

그래서 류철님은 우리들에게 아름다운 사진과 글을 보여주실 수 있는 겁니다. 늘 감사합니다. ^^

김경은 2010. 06. 09. 오전 08:56

쉿, 우리 향기님들과만 아는 이야기.

소나무 2010. 06. 09. 오전 09:00

정말 그런것 같네요

형남진 2010. 06. 09. 오전 09:13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형남진 배상>

김지연 2010. 06. 09. 오전 09:13

내 보물도 그곳에 가면있나요?

홍선자 2010. 06. 09. 오전 09:15

언제나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푸른 바다와 푸른 하늘이 하나같습니다.^^~

이소연 2010. 06. 09. 오전 09:55

와~ 파랗다!!! 떠나고 싶다~~~ 호호~ 맞다! 나 서평써야지.. ㅡ.ㅡ;;

백성동 2010. 06. 09. 오전 10:25

소희님........ 많다...............

서진실 2010. 06. 09. 오전 10:31

성실 진실 외쳐보건만 눈물만 뚜욱뚜욱...소...성실...진실...다...끝....ㅠㅠ

김소희 2010. 06. 09. 오전 10:34

사이토 주코 어쩌고 하면서 인생한번뿐인데 주...이름 더럽힌거...죄송...히히...ㅠ

김소희 2010. 06. 09. 오전 10:35

하모니카...어쩌고또그러면서 엽전 부러워한것두.....죄송....그냥그렇게태어나...죄송........웅...

전수랑 2010. 06. 09. 오전 10:46

사진을 보니 답답한 제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네요^^

백성동 2010. 06. 09. 오전 10:57

다행이다..

김소희 2010. 06. 09. 오전 10:59

첩첩산중ㅠ

김소희 2010. 06. 09. 오전 11:02

나만가지고싶어여 그래서 그래요 그럴러면 다 잠잠 없어지셔야해성...그래서...ㅠ 그랬어여...농...락....락....ㅠ

김소희 2010. 06. 09. 오전 11:04

닥터드레 어쩌고 한거 클라리넷연주자의 딸 어쩌고 한거 반성죄송합니다. 고향으로 갈래요........다 가지고.......바다에 던지면 어떻게 회복될까영.....죄송

전헌망 2010. 06. 09. 오전 11:26

잘 모르겠는데... 더운날씨에 정말 짜증난다... 혼자서만 좋은곳에서... 아주 늘어지네요....ㅋㅋㅋㅋ

김혜경 2010. 06. 09. 오전 11:29

당신과 나 만의 비밀인데요. 쉿! 실은 저도 알고 있거든요.

김씨크 2010. 06. 09. 오전 11:45

셈이나....

산들바람 2010. 06. 09. 오전 11:49

저기 궁금해서리... 젤 위에 뭔 말씀인지 모를 글들... 선 문답 인. 가 . 요?

김씨크 2010. 06. 09. 오전 11:51

선....생님....ㅎ

김범성 2010. 06. 09. 오전 11:54

오늘밤 그대에게 말로 할수가 없어서 이런 마음을 종이위에 글로 쓴 걸..................................영성해

신수철 2010. 06. 09. 오전 11:58

언제나 동해 바다와 같이 넓고 푸른 마음을 간직할 수 있다면 한결 삶이 여유로울 것 같습니다

정거름 2010. 06. 09. 오전 11:59

내가 거름이 될께

이영구 2010. 06. 09. 오후 12:07

소희님 컴터 들고 또 뵈요~ ㅎ

에이남 2010. 06. 09. 오후 12:07

소희님도 해킹?

이은미 2010. 06. 09. 오후 12:14

갑자기... 푸른 바다에.. 설레임이 한가득 생기네요^^

신구민 2010. 06. 09. 오후 12:17

애인 있으셔영~

신구민 2010. 06. 09. 오후 12:18

역쉬........ 뭉쳐야 힘......가는날이 장날~~~~**

강재경 2010. 06. 09. 오후 01:03

제가알고있는 그분이신가요 저를 아세요

김경희 2010. 06. 09. 오후 01:03

강릉...그게 먼데........ 그절겁니다...2절겁니다... 디스 이즈 나러 럽썽.... 강릉...그게....먼데....ㅇㅣ...퀴즈........흑...ㅠ

신구민 2010. 06. 09. 오후 01:04

라이프 이즈 '원' 더~ 풀~~~!!!

김경희 2010. 06. 09. 오후 01:05

폴더명 만드실 일 있음 신중하세여 늘!@ 안그럼 갑자기 엄마신청자 막 늘어나서 여기저기 엄마 넘쳐나요,,ㅗㅎ

구순석 2010. 06. 09. 오후 01:05

멋져요 글도 그림도 늘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말.말들 감사드려요... (류철 님 팬이랍니다^^)

류민 2010. 06. 09. 오후 01:07

오늘도 멋지게~^^

김용관 2010. 06. 09. 오후 01:09

얼마전 집사람이 하동 장터에서 구입한 작설차의 구수한 내음이 입안 가득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식후 졸음으로 더위를 잊으시기를 바랍니다.

푸어탐 2010. 06. 09. 오후 01:09

김히송 김다웅...ㅎ

백구 2010. 06. 09. 오후 01:11

박하사탕 하나 후식으룸 어때여? 다함께 차차차!!

구순석 2010. 06. 09. 오후 01:17

가슴 찡하게 암다운 말 감사하며 저두 박하사탕~!

황선영 2010. 06. 09. 오후 01:27

다시 내게로 돌아와 나의 푸르른 생명이 될 그네들을 기다립니다..

김근혜 2010. 06. 09. 오후 02:40

다시 역시

김담희 2010. 06. 09. 오후 05:38

해석ㅎ

김담희 2010. 06. 09. 오후 05:38

하얀모자쓰고긴치마입거 나풀나풀 나비가 되어 꽃꽃~**

최상옥 2010. 06. 09. 오후 05:49

오늘은 그저 웃지요~^.^

말 2010. 06. 09. 오후 09:12

달리자

백성동 2010. 06. 09. 오후 09:55

저의 이름을 도용하신 소희님은 누구신가? 백죄송은 누구시고 백섬도는 또 누구신가? 채진실....희안한 재주를 가지셨군여

최문영 2010. 06. 10. 오전 01:20

ㅎㅎㅎㅎㅎ,재미 있네요?....이런 것도 있어요, 장 콕토의 내 마음은 하나의 소라 껍질 바다의 소리를 그리워 한다우?......덥네요, 우리 권오상씨는 좀 무게가 나가서 더 덥겠다!....ㅎㅎㅎㅎ

민경녀 2010. 06. 10. 오전 02:16

강릉어디에요 너무예뻐요 ^^ㅎㅎ

장희자 2010. 06. 10. 오전 06:06

수평선이 참 평화로와 보입니다. 넘 더워, 이곳은 시원하겠다는 생각이 드니 책이라도 한권 들고 가 볼까 합니다. 님 덕분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이종만 2010. 06. 10. 오전 08:19

그래요 나를 달뜨게 하는 그 푸르름이 어찌나 좋은지....

김소희백성동 2010. 06. 10. 오전 09:33

강릉모자에요!

윤치욱 2010. 06. 10. 오후 03:42

동해바다의 푸른빛이 마치 우주의 시원처럼 깊군요. 멋진 곳입니다!

아톰 2010. 06. 10. 오후 04:48

시~원하지 않지만 열~씨미!!

김은숙 2010. 06. 10. 오후 07:50

와우!! 좋습네다.

누드 2010. 06. 10. 오후 08:23

사진 안떠영 티나..ㅎ

임찬재 2010. 06. 11. 오전 01:20

이렇게 좋은 사연과함께주신분 감사합니다

wisdom 2010. 06. 11. 오후 04:42

아, 정말 만천하에 공개된 비밀 아닌 비밀이군요 귀여워라~

박지 2010. 06. 12. 오후 08:21

이건머..ㅎ

박순정 2010. 06. 13. 오전 10:05

정동진 가기 전 하슬라 아트이군요. 참으로 좋은 곳이지요. 몇 번 다녀왔는데 다시 찾고 싶은 명소랍니다.

김소명 2010. 06. 14. 오전 08:20

강원도 같은데..ㅎ

김영식 2010. 06. 14. 오후 03:48

난 모르고 있는데 누가 가르쳐 줄사람 없나요 ???

김남진 2010. 06. 15. 오후 07:02

가르침 받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변대성 2010. 07. 31. 오후 02:05

동해의 용왕님이 사색의 가족여러분들께 선물을 보내주신것같아요.....

조재화 2010. 08. 08. 오후 02:20

참멋지네요 가장소중한것 아무도모르게 둘수있는 장소 상상해 보겠습니다

김항섭 2010. 08. 12. 오후 01:12

찌는듯한 무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매번 보내주시는 좋은 글 잘받아보고 있으나 답 한번 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쪼록 무더위 잘이기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기원합니다.

송지오 2010. 12. 25. 오후 03:20

동해바다~겨울바다 가고싶네요.생각만해도 가슴 뛰네요~~

김성근 2012. 10. 28. 오후 07:52

가슴이 답답할 때는 시원한 동해 바다를 바라보러 가겠습니다...

저녁놀 2016. 12. 12. 오전 07:21

가슴이 뻥 뚫리는 풍경입니다.

서윤 2017. 07. 13. 오전 11:32

가슴이 확트이는 동해 바다로....

림 2017. 07. 16. 오전 11:54

내 가슴은 늘 동해바다 그 파도곁에 살아 있음을

김산우 2018. 02. 03. 오후 02:10

간, 쓸개, 심장...온통 뚝 떼어다 묻어둔 곳

종 2018. 07. 21. 오전 09:36

용왕님 몰래, 별주부 몰래 간, 쓸개, 심장...

김국환 2018. 08. 23. 오후 09:10

내 가슴은 늘 동해바다 그 파도곁에 살아 있음을.

자영 2019. 03. 12. 오전 08:58

용왕님 몰래, 별주부 몰래 간, 쓸개, 심장...

국 2019. 03. 12. 오전 09:07

온통 뚝 떼어다 묻어둔 곳

윤 2019. 05. 10. 오전 07:46

내 가슴은 늘 동해바다그 파도곁에 살아 있음을

한 2019. 05. 10. 오전 07:52

온통 뚝 떼어다 묻어둔 곳 쉿! 당신만 아시겠죠

동수 2020. 08. 23. 오후 08:12

우리들에게 아름다운 사진과 글을 보여주실 수 있는 겁니다

tjdnf 2024. 02. 26. 오전 12:59

비밀 아닌 비밀이군요

dlscjs 2024. 02. 26. 오전 01:05

만들어나가기 마련인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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