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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용왕님 몰래, 별주부 몰래
간, 쓸개, 심장...
온통 뚝 떼어다 묻어둔 곳
쉿! 당신만 아시겠죠
내 가슴은 늘 동해바다
그 파도곁에 살아 있음을
사진.글 - 류 철 / 강릉에서
댓글 91개
머리로 글로 말 만들어내고 농락하고........ 늘 반성하며 살겠습니다..... 거울인 휘와 함께. ㅎ
더실.....수 하지않겠습니다......
우리 또가튼거 가타요....흑......... 때미리 수건 빡빡 밀고....종교나 가져보아여 함 께.....
녹쓸가슴.......위에분....ㅠㅠ 그렇게 살지 말았어야 했다고........지.....난번에...그렇게 들었는데.................................힝....
세살이하.........ㅎ 건승하세요....저는 제 나름대로 또 농락하며 살겠슴다...ㅠ 히송히송
바다에서..별난 분들이 육지로 오신건가요? 새벽 2시 이건만 앞자리 뺏겼습니다. 술냄새도 나고.. ㅎㅎ
연기아직 들마쳤는데...소히님 누구시길래
말은 사랑은 만들어나가기 마련인거져.........
죄송합니다만,,, 사진속의 저 곳은 어디인지요,,,??
저도 지난 일요일 강릉 경포대 다녀왔답니다. 햇살 떨어지는 곳마다 초록, 청록, 검푸른 빛으로 시시각각 변하던 동해바다에 아주 오래된 첫사랑의 기억 잠시 꺼내어보고는 다시 묻어두고 왔답니다.
동해 ! 말만 들어도 싱그런 내음이 나는곳 그리고 지금이라도 달려가고픈 곳
그래서 류철님은 우리들에게 아름다운 사진과 글을 보여주실 수 있는 겁니다. 늘 감사합니다. ^^
쉿, 우리 향기님들과만 아는 이야기.
정말 그런것 같네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형남진 배상>
내 보물도 그곳에 가면있나요?
언제나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푸른 바다와 푸른 하늘이 하나같습니다.^^~
와~ 파랗다!!! 떠나고 싶다~~~ 호호~ 맞다! 나 서평써야지.. ㅡ.ㅡ;;
소희님........ 많다...............
성실 진실 외쳐보건만 눈물만 뚜욱뚜욱...소...성실...진실...다...끝....ㅠㅠ
사이토 주코 어쩌고 하면서 인생한번뿐인데 주...이름 더럽힌거...죄송...히히...ㅠ
하모니카...어쩌고또그러면서 엽전 부러워한것두.....죄송....그냥그렇게태어나...죄송........웅...
사진을 보니 답답한 제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네요^^
다행이다..
첩첩산중ㅠ
나만가지고싶어여 그래서 그래요 그럴러면 다 잠잠 없어지셔야해성...그래서...ㅠ 그랬어여...농...락....락....ㅠ
닥터드레 어쩌고 한거 클라리넷연주자의 딸 어쩌고 한거 반성죄송합니다. 고향으로 갈래요........다 가지고.......바다에 던지면 어떻게 회복될까영.....죄송
잘 모르겠는데... 더운날씨에 정말 짜증난다... 혼자서만 좋은곳에서... 아주 늘어지네요....ㅋㅋㅋㅋ
당신과 나 만의 비밀인데요. 쉿! 실은 저도 알고 있거든요.
셈이나....
저기 궁금해서리... 젤 위에 뭔 말씀인지 모를 글들... 선 문답 인. 가 . 요?
선....생님....ㅎ
오늘밤 그대에게 말로 할수가 없어서 이런 마음을 종이위에 글로 쓴 걸..................................영성해
언제나 동해 바다와 같이 넓고 푸른 마음을 간직할 수 있다면 한결 삶이 여유로울 것 같습니다
내가 거름이 될께
소희님 컴터 들고 또 뵈요~ ㅎ
소희님도 해킹?
갑자기... 푸른 바다에.. 설레임이 한가득 생기네요^^
애인 있으셔영~
역쉬........ 뭉쳐야 힘......가는날이 장날~~~~**
제가알고있는 그분이신가요 저를 아세요
강릉...그게 먼데........ 그절겁니다...2절겁니다... 디스 이즈 나러 럽썽.... 강릉...그게....먼데....ㅇㅣ...퀴즈........흑...ㅠ
라이프 이즈 '원' 더~ 풀~~~!!!
폴더명 만드실 일 있음 신중하세여 늘!@ 안그럼 갑자기 엄마신청자 막 늘어나서 여기저기 엄마 넘쳐나요,,ㅗㅎ
멋져요 글도 그림도 늘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말.말들 감사드려요... (류철 님 팬이랍니다^^)
오늘도 멋지게~^^
얼마전 집사람이 하동 장터에서 구입한 작설차의 구수한 내음이 입안 가득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식후 졸음으로 더위를 잊으시기를 바랍니다.
김히송 김다웅...ㅎ
박하사탕 하나 후식으룸 어때여? 다함께 차차차!!
가슴 찡하게 암다운 말 감사하며 저두 박하사탕~!
다시 내게로 돌아와 나의 푸르른 생명이 될 그네들을 기다립니다..
다시 역시
해석ㅎ
하얀모자쓰고긴치마입거 나풀나풀 나비가 되어 꽃꽃~**
오늘은 그저 웃지요~^.^
달리자
저의 이름을 도용하신 소희님은 누구신가? 백죄송은 누구시고 백섬도는 또 누구신가? 채진실....희안한 재주를 가지셨군여
ㅎㅎㅎㅎㅎ,재미 있네요?....이런 것도 있어요, 장 콕토의 내 마음은 하나의 소라 껍질 바다의 소리를 그리워 한다우?......덥네요, 우리 권오상씨는 좀 무게가 나가서 더 덥겠다!....ㅎㅎㅎㅎ
강릉어디에요 너무예뻐요 ^^ㅎㅎ
수평선이 참 평화로와 보입니다. 넘 더워, 이곳은 시원하겠다는 생각이 드니 책이라도 한권 들고 가 볼까 합니다. 님 덕분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그래요 나를 달뜨게 하는 그 푸르름이 어찌나 좋은지....
강릉모자에요!
동해바다의 푸른빛이 마치 우주의 시원처럼 깊군요. 멋진 곳입니다!
시~원하지 않지만 열~씨미!!
와우!! 좋습네다.
사진 안떠영 티나..ㅎ
이렇게 좋은 사연과함께주신분 감사합니다
아, 정말 만천하에 공개된 비밀 아닌 비밀이군요 귀여워라~
이건머..ㅎ
정동진 가기 전 하슬라 아트이군요. 참으로 좋은 곳이지요. 몇 번 다녀왔는데 다시 찾고 싶은 명소랍니다.
강원도 같은데..ㅎ
난 모르고 있는데 누가 가르쳐 줄사람 없나요 ???
가르침 받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동해의 용왕님이 사색의 가족여러분들께 선물을 보내주신것같아요.....
참멋지네요 가장소중한것 아무도모르게 둘수있는 장소 상상해 보겠습니다
찌는듯한 무더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매번 보내주시는 좋은 글 잘받아보고 있으나 답 한번 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쪼록 무더위 잘이기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기원합니다.
동해바다~겨울바다 가고싶네요.생각만해도 가슴 뛰네요~~
가슴이 답답할 때는 시원한 동해 바다를 바라보러 가겠습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풍경입니다.
가슴이 확트이는 동해 바다로....
내 가슴은 늘 동해바다 그 파도곁에 살아 있음을
간, 쓸개, 심장...온통 뚝 떼어다 묻어둔 곳
용왕님 몰래, 별주부 몰래 간, 쓸개, 심장...
내 가슴은 늘 동해바다 그 파도곁에 살아 있음을.
용왕님 몰래, 별주부 몰래 간, 쓸개, 심장...
온통 뚝 떼어다 묻어둔 곳
내 가슴은 늘 동해바다그 파도곁에 살아 있음을
온통 뚝 떼어다 묻어둔 곳 쉿! 당신만 아시겠죠
우리들에게 아름다운 사진과 글을 보여주실 수 있는 겁니다
비밀 아닌 비밀이군요
만들어나가기 마련인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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