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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내는 풀밭의 꽃들처럼

향기지기 2010. 06. 14. 오후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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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개별적으로는 무질서한 것 같으면서도
모두가 공중에 향기를 내는 풀밭의 꽃들처럼
평온을 준다.
- 조르주 베르나노스 -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고
주변의 사람들이나 환경이 그대로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어제와 다르고, 몇 시간 전과도 다릅니다.
다만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그들의 소중함을 미처 알지 못할 뿐입니다.
사소해보이지만 이 밋밋해 보이는 모든 존재들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서
내가 평안하고, 내가 행복한 것입니다.
나도 그 중의 일원인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댓글 56개

임꺽정 2010. 06. 14. 오전 12:24

뭐가 잘 안되가나 봐요. 잘되가시면 이러실필여 없정..ㅎ 힘내시고 열심 살아가세요~

김경숙 2010. 06. 14. 오전 06:33

너무나 좋은 내용!!! 그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준 2010. 06. 14. 오전 07:40

나는 세상에서 꼭 필요한 존재..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김담희 2010. 06. 14. 오전 08:20

좋은글입니다. 공감합니다!!

김담희 2010. 06. 14. 오전 08:35

오늘도 모두 수고하세용!!

김혜자 2010. 06. 14. 오전 09:23

일상의 행복함이 소중하다는 것을 크게 아파본 사람은 절로 알게되지요.

박형순 2010. 06. 14. 오전 09:42

풀밭의 꽃들.. 공중에 향기를 내뿜고 있는 것은 틀림없지만, 그것을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알지도 못한다. 알아주지않아도 자기 할 일을 묵묵히 하는 풀밭의 꽃들.. 그 중의 하나가 나.. 그리고 내곁에 있는 너..ㅠㅠ 능력발휘도 못하고 이렇게 끝나는 것인가..

김혜경 2010. 06. 14. 오전 09:53

그래도 나 없어도 세월은 잘만 흘러 갑디다그려.

이양희 2010. 06. 14. 오전 10:04

맞습니다.언제나 제자신은 아무의미도없다고 생각했는데 님덕분에 저도 소중한존재라고 느껴집니다,감사합니다~~

최상옥 2010. 06. 14. 오전 10:10

서로 귀히여기며 생활하시자구요~ 오늘도 행복합시다~^.^

김경은 2010. 06. 14. 오전 10:19

그대들이 늘 그 자리에 묵묵히 있어주어 내가 참으로 행복합니다.

권성희 2010. 06. 14. 오전 10:31

네..그런것 같아요 그냥..그자리에 있는 사물들 식물들...그것들 또한 그들이 거기에 있어야할 이유를 갖고 있는 것이겠지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있어야 할 곳에 있는 사람으로..

전수랑 2010. 06. 14. 오전 11:39

아..참으로 좋은 글입니다. 항상 그 자리에 있어주는 그대들이 새삼 고맙습니다^^

송일영 2010. 06. 14. 오전 11:39

항상 새겨읽고 글대로행동하고있씀당

김담희 2010. 06. 14. 오전 11:52

글들을 보고 많은 걸 돌아보게 된 계기도 있심다.

문수영 2010. 06. 14. 오전 11:54

아무도 사랑해 주지 않은

전헌망 2010. 06. 14. 오전 11:54

諸行無常의 묘리를 터득하신 분인가봐요

김담희 2010. 06. 14. 오전 11:55

재행뭇상^^

김성렬 2010. 06. 14. 오후 12:19

우리는 매일 매일 소중한 시간을 생각치 못하고 사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늘 하루도 내 주위가 모두 행복해 질수 있도록 노력 하는 하루를 보내야 겠어요.

매일 2010. 06. 14. 오후 12:38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 적응하기 힘들어요~ㅎㅎㅎ

노명희 2010. 06. 14. 오후 12:49

감사합니다. 늘 존글 보내주셔셔

김경환 2010. 06. 14. 오후 01:03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담희 2010. 06. 14. 오후 01:07

적응변화해야지않겠어여.........

그녀.. 2010. 06. 14. 오후 01:57

좋은 글이 향기가 되어서 제게 오네요. 고마워요. 밤나무꽃이 퍼뜨린 향을 보내 드려요. ...^^*

김용관 2010. 06. 14. 오후 02:34

동계올림픽에서 세계를 놀라게 했듯이 그 기를 이어 받아 월드컵 축구 경기에서 또 한번의 감동적인 드라마로 국민들을 즐겁게 해 주실 바랍니다. 오~ 필승 코리아 ^^

김성아 2010. 06. 14. 오후 02:44

지금 난 행복합니다. 주어진 것 그대로...행복합니다. ^^

채수아 2010. 06. 14. 오후 03:48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하다.....

박미숙 2010. 06. 14. 오후 03:54

다시 ~~~ 하루가 너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김담희 2010. 06. 14. 오후 04:09

다시역시소시ㅎㅎ

최순복 2010. 06. 14. 오후 05:2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복덩희 2010. 06. 14. 오후 05:34

감솨~^^

손계현 2010. 06. 14. 오후 06:26

자연은 모두가 제자리에서 제역할을 다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제 소임을 다하고 있는가 생각을 해 봅니다

김담희 2010. 06. 14. 오후 11:53

언니네 이발관!!!

한희정 2010. 06. 14. 오후 11:58

그대는 어디에..... 그거 써먹어야해서 그래서 그럽니다. 이해해주십사....

김담희 2010. 06. 14. 오후 11:59

그래서 일상을 여행처럼 살 땐 카메라가 필수이며 일기를 매일 적는 습관이 필요하졍 실명으로 말예영 그리궁 프린트 스크린^^ 프린스 아니그여^^

최선옥 2010. 06. 15. 오전 11:18

그녀...님, 수아 님, 오늘도 행복하게...^^

장희자 2010. 06. 15. 오후 02:16

향기나는 메일 고맙습니다. 정말 사소한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지나쳤습니다. 그들이 있어 향기가 나듯 나도 누군가한테 행복의 바이러스를 전해야겠지요.

백운필 2010. 06. 15. 오후 03:18

예, 맞습니다. 맞고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오늘도 님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운영자 2010. 06. 16. 오후 12:37

다른분에게 실례가 되는 글이나 예의에 어긋나는 글은 삭제조치합니다. 한사람이 여러사람 이름으로 (타인의 이름도 도용하며) 예의에 어긋나는 글귀는 더욱 그렇습니다.

장진희 2010. 06. 17. 오후 12:19

ㅋㅋㅋㅋ 재미있어요^^

김희정 2010. 07. 18. 오후 12:33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내가 하고싶은 일에 포기와 실패를 모르는 노력은 내가 이루고싶은 성공의 하루하루의 시간으로 마침내 성공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를 믿고 사랑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라.. 그러면 성공의 끝에 서있는 나를 발견할 것이다. 멋진여자 김희정 화이팅!! 싸랑해^^

송지오 2010. 12. 24. 오후 03:43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0. 28. 오후 07:38

우리 자신과 주위 모든 사물이 변화하여 가고 있습니다...

저녁놀 2016. 12. 13. 오후 04:30

내가 그중의 일원인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서윤 2017. 07. 14. 오전 11:13

내가 평안하고, 내가 행복한 것입니다.

이서림 2017. 07. 17. 오전 10:43

나도 그 중의 일원인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김산우 2018. 02. 04. 오후 06:49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고 주변의 사람들이나 환경이 그대로 있는 것 같지만

종 2018. 07. 21. 오전 09:37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고 주변의 사람들이나 환경이 그대로 있는 것 같지만

김국환 2018. 08. 24. 오후 04:44

사소한 일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평온을 준다.

자영 2019. 03. 11. 오전 11:00

개별적으로는 무질서한 것 같으면서도 모두가 공중에 향기를 내는 풀밭의 꽃들처럼

국 2019. 03. 11. 오전 11:12

주변의 사람들이나 환경이 그대로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어제와 다르고, 몇 시간 전과도 다릅니다.

윤 2019. 05. 10. 오전 07:47

내가 평안하고, 내가 행복한 것입니다. 나도 그 중의 일원인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한 2019. 05. 11. 오전 07:52

사소해보이지만 이 밋밋해 보이는 모든 존재들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서

동수 2020. 08. 25. 오전 11:32

시간 전과도 다릅니다. 다만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tjdnf 2024. 02. 27. 오전 12:43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dlscjs 2024. 02. 27. 오전 12:49

내가 행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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